총무원에서 서로짜고 계획적으로 이런 나쁜일을 했다는것은 총무원장스님께서 모르는 일이 아니기에, 그 나쁜일을 용서못한다 는「항의편지」 를 드렸습니다.
총무원장스님이 이 일에 개입되지 않았다면, 벌써 이 일을 조사하고 해결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조사도, 해결도, 사과도 없었습니다.
저는 팔순이 되는 불자입니다.
이 일을 세상에 말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부탁드렸으나, 높은스님들이 등떠밀어 내보냈고 또 하필이면 저를 간통사건에 넣어서 뒤집어씌웠기에 어쩔수없이 설명해야만 됩니다.
※ 원래 간통사건은 3 명인데 총무원이 서로짜고 4 명으로 만들고 또 장소도 본사로 만들어놓고 늙은제가 소문낸것으로 뒤집어씌웠고 총무원에서 계속 협박했던대로 현재 사회법에 내보내 고발했기 때문에 저는 이 죄만은 뒤집어쓰지않기 위해서 이 사실은 꼭 알려야만 됩니다.
총무원이 다같이 서로짜고 그 간통사건에 고의로 <주지 J 스님>이란 말을 총무원에서 계획적으로 넣어놓고는 늙은제가《주지 J 스님과 3 명스님 등, 4 명의 스님들이 (유명한 본사인) 절안에서 술과 간통을 했다》 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것으로 뒤집어씌워「허위사실 유포」와 일부러 ❛주지❜ 라는 명칭까지 넣어서 이름난 큰 절의 명예를 더럽히고 또 그절의 주지 J 스님의 명예를 같이 더럽히는「명예훼손」을 했다는 터무니없는 죄를 아무상관도 없는 늙은 저한데, 뒤집어씌웠습니다.
알아보니, 뒤집어씌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은 죄가 크다 고 했습니다.
나쁜일을 하고도 너무 당당한 스님들이 정말 무섭고, 도대체 잘못이라곤 모르는 분들 같습니다.
우리 일반인들은 남이 당하는 억울한 일에도 나서서 도와주고 바른말도 하지만, 이 일을 높은스님들께 3 번이나 말씀을 드려도 아예 모른체 외면하셨습니다.
일반인들은 서로짜고 팔순노인에게까지 거짓말로 뒤집어씌워서 경찰고발하려는 생각은 꿈에도 안합니다.
그런데 조계종 총무원과 스님들이 세속인보다 더 못한 이런계획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스님들에게 이런일을 당했다 는 사실이 너무 기막혀 눈물만 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잘못하고도 또 고의로 계속 잘못을하고, 계획적으로 남을 해꼬지하는 스님들은 벌을받아 마땅합니다.
저희들이 이 일을 당하기전까지는, 조계종불교의 스님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청정하고 바르고 멋있는 분들로 알았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살았습니다.
가사 장삼입은 모습만 뵙고도 눈물이 날 만큼 뿌듯했습니다.
진심으로 그런 스님들이 계셔주셔서 고맙고, 우리가 못하는 스님들이 되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 목숨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지만, 저의 마지막 인생에 믿었던 스님들에게 이런 나쁜일까지 당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스님들에게 당하는 일은 일반사람들에게 당하는 것보다, 수십배나 더 큰실망이고 슬픔입니다.
이 슬픔은 그냥슬픔이 아닙니다.
조계종 총무원은 서로짜고 불자에게도 나쁜일을 서슴없이 해놓고도 무시하고 모른체하면서 ❝국민들과 불자들에게 신뢰받은 불교가 되겠다.❞ 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는데, 참 양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습니다.
저와 불자들이 억울하고 분해서 두눈뜨고 지켜보고있다 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양심도없이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기에 그 말을 듣고있는 제가 다 부끄웠습니다.
총무원 때문에 충격으로 병이났고 식사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다고 호소하였고, 3 번이나 말씀드렸지만 높은 스님들께서는 이 모든 나쁜일을 다 아시고도 끝내 무시하셨습니다.
저희 불자들은 서로짜고 계획한 이런 나쁜일을,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높은스님들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스님들이, 자신들의 나쁜일을 위해 어떻게 서로짜고 계획적으로 노불자까지 거짓말로 뒤집어씌웁니까?
총무원은 몇달동안 요청해도 터무니없는「고발장」과「조작된 증거서류」와「조작된 조사서류」를 조사받은 본인에게도 ❝절대못보여준다.❞ 했고 또 ❝주지도 않겠다.❞ 고 합니다.
저는 조계종 총무원의 서로짜고 거짓말로 뒤집어씌우는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그래도 참고있는데 오히려 총무원은 그 나쁜일을 들켰고 또 항의를 받고도 멈추지않고 계속 일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습니다.
◆◆불교총무원이 팔순의불자에게 죄를 뒤집어씌웠어요◆◆
조계종 총무원은
서로짜고 계획적으로 노불자까지 없는죄 만들어서 뒤집어씌웠습니다.
총무원장스님께 이 일이 생기기전에 미리 모든말씀 다 드렸는데도,
총무원에서 서로짜고 계획적으로 이런 나쁜일을 했다는것은 총무원장스님께서 모르는 일이 아니기에, 그 나쁜일을 용서못한다 는「항의편지」 를 드렸습니다.
총무원장스님이 이 일에 개입되지 않았다면, 벌써 이 일을 조사하고 해결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조사도, 해결도, 사과도 없었습니다.
저는 팔순이 되는 불자입니다.
이 일을 세상에 말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부탁드렸으나, 높은스님들이 등떠밀어 내보냈고 또 하필이면 저를 간통사건에 넣어서 뒤집어씌웠기에 어쩔수없이 설명해야만 됩니다.
※ 원래 간통사건은 3 명인데 총무원이 서로짜고 4 명으로 만들고 또 장소도 본사로 만들어놓고 늙은제가 소문낸것으로 뒤집어씌웠고 총무원에서 계속 협박했던대로 현재 사회법에 내보내 고발했기 때문에 저는 이 죄만은 뒤집어쓰지않기 위해서 이 사실은 꼭 알려야만 됩니다.
총무원이 다같이 서로짜고 그 간통사건에 고의로 <주지 J 스님>이란 말을 총무원에서 계획적으로 넣어놓고는 늙은제가《주지 J 스님과 3 명스님 등, 4 명의 스님들이 (유명한 본사인) 절안에서 술과 간통을 했다》 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것으로 뒤집어씌워「허위사실 유포」와 일부러 ❛주지❜ 라는 명칭까지 넣어서 이름난 큰 절의 명예를 더럽히고 또 그절의 주지 J 스님의 명예를 같이 더럽히는「명예훼손」을 했다는 터무니없는 죄를 아무상관도 없는 늙은 저한데, 뒤집어씌웠습니다.
알아보니, 뒤집어씌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은 죄가 크다 고 했습니다.
나쁜일을 하고도 너무 당당한 스님들이 정말 무섭고, 도대체 잘못이라곤 모르는 분들 같습니다.
우리 일반인들은 남이 당하는 억울한 일에도 나서서 도와주고 바른말도 하지만, 이 일을 높은스님들께 3 번이나 말씀을 드려도 아예 모른체 외면하셨습니다.
일반인들은 서로짜고 팔순노인에게까지 거짓말로 뒤집어씌워서 경찰고발하려는 생각은 꿈에도 안합니다.
그런데 조계종 총무원과 스님들이 세속인보다 더 못한 이런계획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스님들에게 이런일을 당했다 는 사실이 너무 기막혀 눈물만 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잘못하고도 또 고의로 계속 잘못을하고, 계획적으로 남을 해꼬지하는 스님들은 벌을받아 마땅합니다.
저희들이 이 일을 당하기전까지는, 조계종불교의 스님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청정하고 바르고 멋있는 분들로 알았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살았습니다.
가사 장삼입은 모습만 뵙고도 눈물이 날 만큼 뿌듯했습니다.
진심으로 그런 스님들이 계셔주셔서 고맙고, 우리가 못하는 스님들이 되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 목숨이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지만, 저의 마지막 인생에 믿었던 스님들에게 이런 나쁜일까지 당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스님들에게 당하는 일은 일반사람들에게 당하는 것보다, 수십배나 더 큰실망이고 슬픔입니다.
이 슬픔은 그냥슬픔이 아닙니다.
조계종 총무원은 서로짜고 불자에게도 나쁜일을 서슴없이 해놓고도 무시하고 모른체하면서 ❝국민들과 불자들에게 신뢰받은 불교가 되겠다.❞ 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는데, 참 양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습니다.
저와 불자들이 억울하고 분해서 두눈뜨고 지켜보고있다 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양심도없이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기에 그 말을 듣고있는 제가 다 부끄웠습니다.
총무원 때문에 충격으로 병이났고 식사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다고 호소하였고, 3 번이나 말씀드렸지만 높은 스님들께서는 이 모든 나쁜일을 다 아시고도 끝내 무시하셨습니다.
저희 불자들은 서로짜고 계획한 이런 나쁜일을,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높은스님들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스님들이, 자신들의 나쁜일을 위해 어떻게 서로짜고 계획적으로 노불자까지 거짓말로 뒤집어씌웁니까?
총무원은 몇달동안 요청해도 터무니없는「고발장」과「조작된 증거서류」와「조작된 조사서류」를 조사받은 본인에게도 ❝절대못보여준다.❞ 했고 또 ❝주지도 않겠다.❞ 고 합니다.
저는 조계종 총무원의 서로짜고 거짓말로 뒤집어씌우는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그래도 참고있는데 오히려 총무원은 그 나쁜일을 들켰고 또 항의를 받고도 멈추지않고 계속 일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 저의 억울함을 꼭 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