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하루에 4시간뿌니 못자는 날이 많으니까 나보고 힘든거 아니라고 뭐하 힘드냐고 함..
지들은 사장이고 대표이사니까 당연그러든지 말든지 지들 마음 아님?
-지들이 해야할일도 나에게 시킴.
영업하고와서 계약서를 쓰는데 그걸 아무내용도 모르는 나에게 시킴. 이게 말이됨?
그래놓고 지들 맘에 안들면 다시 작성하래.. 하 -ㅅ- 내가 신이냐고... 모르는걸 어떻게 작성함?
영업미팅은 지들이 하고 왜 나한테 계약서를 쓰래 -_- 누구랑 미팅했는지도 모르는 계약서를!!
-제안서를 쓰는데 <= 이게 내가 하는 진실한 업무였는데..... 제안서를 거짓으로 작성함.
물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게 맞음.
물건하나 팔때마다 몇백만원이나 하는데... 그걸 거짓으로 작성함.....
제안서에는 판매하려는 제품의 신빙성을 위해 test결과값이나 재료 및 부품의 품질에 대한
내용이 꼭 들어가야함. 하지만 하지도 않은 test를 거짓으로 작성하게함.
이 부분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음. 솔까 고객에게 사기치는거뿌니 더됨?
회사의 고객사는 샘슝 반도체였음......... !!
-너무 답답해서 고용지원청에 상담을 했음.
답변;
근로자수가 5인이하 사업장이면 근로법에 해당이 안되는건 맞음.
하지만 회사에서 주5일제로 명시하고 있다면 주5일 근로법에 해당함.
때문에 주40시간 이상 근로한 임금은 다 받아야함. 특근도 물론 받아야함.
수습기간이니까 토요일 무급출근<= 이말에 상담원이 더 화들짝 놀라면서 신고하라고 했음.
하지만 계약서를 썻다면 물거품이됨.
계약서에 하루근로시간 10시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추가임금은 못받음.
(특근비는 무조건 받을 수 있지만, 평일날 추가근로한것에 해당되지 않음)
BUT!!
필자는 근무하는동안 계약서 쪼가리 조차도 본적이 없음........
-세무사가 왔었음. 세무사가 사장님과 조용히 하는말을 제가 들었음..
회사에 사장실이 따로 없어서 그냥 회사 구석에 미팅하는 테이블이 있는데
사원이 얼마 없다 보니 작은소리도 잘 들림.
세무사 ;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 이익률이 많기때문이다.
나가는 돈에 비해 들어오는 돈이 많다. 즉,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말임!!!!!
개인사업장으로 계속 유지하면 앞으로 세금으로 내는 돈이 더 많을것이다.
그러니 법인사업장으로 바꿔야 세금이 덜나온다.
읭? -_-; ㅅㅂ 회사 수익률 나면 보너스 준다매. !!!!!!!!!! 연봉 올려준다며!!!!!!!
지금 세금 조따 뚜드러 맞으니까 법인으로 바꾸라는 세무사얘기 들으면서....
우리 일 조따 마니 시키면서... 하루에 열시간 이상 시키면서!!!!!!!!
세무사 왔다 간 뒤에도 아봉 -_-!! 이런 일들로 회사에 정이 뚝- 떨어지고.. 다니기 싫어짐..
결국 난 회사한테 정신적으로 강간당한 기분이 들어서 ...
6월 말일까지 일하고 그만 둠. . . .
이 글을 읽은 다른분들은.
취업난에 별걸 다 따진다, 중소기업 더구나 신생회사인 소기업이면 미래가 있고, 그정도 업무시키는건 당연한거다. 배가 불렀다. 이런소릴 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직접 다녀보십시요. 임금 계산해 보면 최저임금도 못받고 다니는겁니다..
차라리 편의점 알바가 낫죠...
연봉사무직이라는게 7시퇴근이라고 그시간에칼퇴근하는것도 아니고, 늦으면 아홉시 열시에도 퇴근합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수습기간이 끝나도 토요일은 나와야 하고 특근비 지급이 <월급 + @>로 지급되는게 아니고 월급에 토요일 수당까지 포함되어있고, 토요일 특근시 그 추가비용 즉 일급이 36000원이고 토요일 특근시 50000원을 받는다고 치면, 차액인 14000원을 추가로 지급해준다더군요......... 그럼 토요일 4번출근해봐야 56000원 더 받는건데 ㅇㅅㅇ? 이런회사 다니고 싶은사람 있나요?
<취업사기>입사할때 무작정 하지마세요...
제가 며칠전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이야기를 얘기하자면 좀 길고,
입사과정부터 퇴사과정만 간략히 말씀드릴께요..
입사과정
-화성에 살다가 동탄/수원쪽으로 독립아닌 독립을 하게됨.
-집근처 회사나 (자차 소유 ; 기름값 안들면 연봉 적어도 다닐만하니까 ) 여튼 새로 살게된 근처 일자리구함
-가능하면 신생회사도 괜찮다고 생각함 (초기맴버는 장래를 생각하면 비젼이 있다고 생각했음)
-여러군데 지원했고,
결국 그 중 한군데에서 <당장출근하시오> 라고 해서 급한마음에 그냥 출근함.
그냥 출근한게 ... 정말 화근이었음.. ㅠ ㅠ
-자랑은 아니지만 그냥 사년제 나와서 연봉 마니 바라는것도 아니고,
주 오일제에 토요일 두번쯤은 그냥 출근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고, 작아도 가족적이고 .
정직하고, 고객지향적인 회사에 다니고 싶었습니다. . . .
<바로 출근하라고 할 당시 회사 조건>
반도체 장비의 일부나 부품에 관해 제작/세정/수리/판매를 해주는 회사임.
주 5일제.
08시~19시 근무.
연봉 1600(집앞이라 기름값 안드니까 괜츈한거 같았음)
가끔 바쁘면 토요일출근. (특근비 추가)
회사 실적 좋아지면 보너스 있음. (원랜 상여금 포함된 연봉이 1600 - 신생이다보니 연봉 적게 책정하고 실적 좋아질때마다 보너스나 연봉을 올려준다고 했음)
암튼 이런 조건까지만 들었기에 .. 갠츈한 조건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출근 결심.
그러나 다니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음..
<이건 아니다 싶은 회사의 조건>
-무조건 유급 휴일인 근로자의날<= 출근시킴. 난 이날 당연히 쉬는줄알고 이사를 했음...
쥬따 눈치보였음...
그리고 근로자의날 일시키면 1.5배 월급 .
즉 특근비를 줘야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특근비 그딴거도 없음.
근로법상 빨간날은 출근시켜도됨. 하지만 무조건 유급으로 휴무인날은
<일주일중 하루 유급휴무, 근로자의날 유급휴무, 회사창립일 유급휴무>
이런 조건이 있는건 알고 있음?
이 세가지에 일을 시키면 당연 특근비 수당이 지급되어야함.
연봉제든 시급제든 비정규직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지급임.
-첫번째 토요일 출근했음. 할일없음. 두번째 토요일 출근했음 . 바쁘지 않음.
토요일 바쁠때만 출근한다더니 왜 출근하냐고 물었음.
<수습기간이니까 삼개월동안 무급으로 출근>하라고 함.
시밤... -_-; 짜증이 확 났음.... 왜 면접보고 출근할때 얘기 안함? <=이거 취업사기라고 하던데..
-출근한지 두달이 다되가는데 계약서도 쓰지 않음....<=이거 신고하면
사업장에서 벌금 500이하 나온다고 함.
월급은 130쪼금 넘게줌.
-내 자차를 영업용으로 사용한다는 말에 승낙을 했음.
조건 : 평균연비 + 감가상각비 = 영업용 Km *1.5배 지급.
이라고 해서 쓰라고 했음. 솔까 내 연비 평균연비도 안나옴. 근데 그냥 쓰라고 했음.
본전치기라고 생각해서. 유류비 계산되서 나온거 보니까 공.인.연.비로 계산해서 줌. ㅅㅂ
누가 공인연비타고 다님 요즘?
내 차 공인연비 17인데 실제 내 연비 10-12임..계산해보니 쥬낸 손해임.. 내기름값도 안나옴.
-신생회사라서 회사가 개판임. 업무분장이 안되어 있으니 이해를 해달라고 했음.
이해함. 단, 내가 할일만 하면 된다고 하더니 별일을 다시킴.
나는 마케팅기획쪽으로 뽑아놓구서 경리가 따로 있는데 경리일시키고
도면그리는 사람따로있는데 도면까지 시킴.
거기다가 iso, 상표등록, 물건알아보고 주문하고 별일을 다시킴. 그럼 머하러 부서정해서 뽑음?
그냥 경영지원이라고 해서 뽑지. -_-^
입사공고와 입사후 하는일이 다는점.. <= 이것도 취업사기에 속한다고 함.
-출퇴근시간?
여덟시까지 출근인데 뭐 십분일찍 출근하라고함. 그래노코 퇴근은 칼퇴근 하지말라고함. -_-
회사입장 이해해달라면서 사원입장은 개뿔도 안해주는 회사임.
출근시간 차 밀리니까 원래 20분거리를 40분여유잡고 나오는데
그래도 십분일찍 출근못하겠으면 또 삼십분을 여유있게 나오라고함.
그럼 평소에 20분걸리는 거리를 나는 한시간 반 일찍 출근함.
8시까지 출근이니까 여섯시 반에 집에서 나오면 됨. 괜찮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면되니까. ㅋㅋㅋ
그러면서 퇴근 안시켜줌. 하루에 열시간 이상씩 일시키면서 ㅠ ㅠ
지들은 하루에 4시간뿌니 못자는 날이 많으니까 나보고 힘든거 아니라고 뭐하 힘드냐고 함..
지들은 사장이고 대표이사니까 당연그러든지 말든지 지들 마음 아님?
-지들이 해야할일도 나에게 시킴.
영업하고와서 계약서를 쓰는데 그걸 아무내용도 모르는 나에게 시킴. 이게 말이됨?
그래놓고 지들 맘에 안들면 다시 작성하래.. 하 -ㅅ- 내가 신이냐고... 모르는걸 어떻게 작성함?
영업미팅은 지들이 하고 왜 나한테 계약서를 쓰래 -_- 누구랑 미팅했는지도 모르는 계약서를!!
-제안서를 쓰는데 <= 이게 내가 하는 진실한 업무였는데..... 제안서를 거짓으로 작성함.
물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올리는게 맞음.
물건하나 팔때마다 몇백만원이나 하는데... 그걸 거짓으로 작성함.....
제안서에는 판매하려는 제품의 신빙성을 위해 test결과값이나 재료 및 부품의 품질에 대한
내용이 꼭 들어가야함. 하지만 하지도 않은 test를 거짓으로 작성하게함.
이 부분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음. 솔까 고객에게 사기치는거뿌니 더됨?
회사의 고객사는 샘슝 반도체였음......... !!
-너무 답답해서 고용지원청에 상담을 했음.
답변;
근로자수가 5인이하 사업장이면 근로법에 해당이 안되는건 맞음.
하지만 회사에서 주5일제로 명시하고 있다면 주5일 근로법에 해당함.
때문에 주40시간 이상 근로한 임금은 다 받아야함. 특근도 물론 받아야함.
수습기간이니까 토요일 무급출근<= 이말에 상담원이 더 화들짝 놀라면서 신고하라고 했음.
하지만 계약서를 썻다면 물거품이됨.
계약서에 하루근로시간 10시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추가임금은 못받음.
(특근비는 무조건 받을 수 있지만, 평일날 추가근로한것에 해당되지 않음)
BUT!!
필자는 근무하는동안 계약서 쪼가리 조차도 본적이 없음........
-세무사가 왔었음. 세무사가 사장님과 조용히 하는말을 제가 들었음..
회사에 사장실이 따로 없어서 그냥 회사 구석에 미팅하는 테이블이 있는데
사원이 얼마 없다 보니 작은소리도 잘 들림.
세무사 ;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 이익률이 많기때문이다.
나가는 돈에 비해 들어오는 돈이 많다. 즉,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말임!!!!!
개인사업장으로 계속 유지하면 앞으로 세금으로 내는 돈이 더 많을것이다.
그러니 법인사업장으로 바꿔야 세금이 덜나온다.
읭? -_-; ㅅㅂ 회사 수익률 나면 보너스 준다매. !!!!!!!!!! 연봉 올려준다며!!!!!!!
지금 세금 조따 뚜드러 맞으니까 법인으로 바꾸라는 세무사얘기 들으면서....
우리 일 조따 마니 시키면서... 하루에 열시간 이상 시키면서!!!!!!!!
세무사 왔다 간 뒤에도 아봉 -_-!! 이런 일들로 회사에 정이 뚝- 떨어지고.. 다니기 싫어짐..
결국 난 회사한테 정신적으로 강간당한 기분이 들어서 ...
6월 말일까지 일하고 그만 둠. . . .
이 글을 읽은 다른분들은.
취업난에 별걸 다 따진다, 중소기업 더구나 신생회사인 소기업이면 미래가 있고, 그정도 업무시키는건 당연한거다. 배가 불렀다. 이런소릴 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직접 다녀보십시요. 임금 계산해 보면 최저임금도 못받고 다니는겁니다..
차라리 편의점 알바가 낫죠...
연봉사무직이라는게 7시퇴근이라고 그시간에칼퇴근하는것도 아니고, 늦으면 아홉시 열시에도 퇴근합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수습기간이 끝나도 토요일은 나와야 하고 특근비 지급이 <월급 + @>로 지급되는게 아니고 월급에 토요일 수당까지 포함되어있고, 토요일 특근시 그 추가비용 즉 일급이 36000원이고 토요일 특근시 50000원을 받는다고 치면, 차액인 14000원을 추가로 지급해준다더군요......... 그럼 토요일 4번출근해봐야 56000원 더 받는건데 ㅇㅅㅇ? 이런회사 다니고 싶은사람 있나요?
그 회사의 비젼... ? 장래..?
고객사에 거짓데이터로 속여 팔면서 회사 이익내려는 회사가 장래성이 있는걸까요? 과연..?
판단은 개개인이 하는것이고, 주관적인 토커님들의 견해를 무시하자고 쓴글은 아닙니다.
물론 이 글도 제 주관적으로 쓴것이니.. 너무 심한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쓰는글입니다...
노동지원청에서 회사 신고하라고 했으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간략히 쓰려고 했는데 다소 스크롤 압박이 길어졌네요.. . . .
직장도 본인과 궁합이 맞아야 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다들 승리하시고, 좋은곳 취업하시기 바랍니다.
.................. ㅠ ㅠ 저는 다시 다른 일자리를 구해야 겠지요.....
이젠 일자리 구하기가 두렵기만 합니다...
그 전까지 일하던 곳은 .... 이런곳이 없었는데... 막상 취업사기같은거 당해보니까..
무섭기도 하지만. 다시 구해봅니다. 일을 해야 먹고 사니까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