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 산에서 내려와 도시로 나오면서 자주하던 생각이 또 떠올라 앞에 잠깐 그려 볼께요 강원도에는 어느 군청관할이고 필요 국도를 제외하고 비포장 도로로만 된 지역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머리속을 맴돌아요. 이제 산속 오지도 전국에 서너곳 뿐이 없어요 고속도로는 무엇이 그리들 빠쁜지 나를 다 추월하다 시피 손살같이 달려서 비행기와 경주 하나보다 했어요. 저렇게 빨리 달려도 인생은 어차피 변하지 않을텐데 요즘분들 느리게 살아가는 묘미를 모르나 봐요. 또 고속도로도 아스팔트 다 걷어버리고 말타고 마차타고 자전거, 4륜 바이크, 또 걸어서 다녀보고 싶어요 가다 주막 나오면 그곳에서 하루 묵으며 시골 밥상에 막걸리도 한잔 곁들여 먹으며 자연의 정취 에 젖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아무리 스피드하게 살아봐도 더 노예만 되지 낳아지는 것은 없는것 같아요. 아니면 주 5일 통행만 하고 연휴에는 고속도로에도 차의 통행을 금지하는 거에요 그리고 요츰 아이들과 청소년들 갈곳이 많이 없는데 그곳에서 세발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범버카, 바이 크, ATV 등 놀이터로 제공하는 거에요. 그러면 1석3조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전에는 이런 생각도 해 보았어요. 대관령 구길이 겨울에는 차량통행이 거의 없으니 그 곳을 프리 스키장으로 사용하는 거에요. 그러면 청소년들 보드가지고 많이 와서 즐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적어지고 있는데 이에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도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이제 본론 시작 하겠어요. 용서해 주셔요. 우리 기성세대가 이제껏 살아 오면서 배웠다고 해봐야 누구나 똑같이 주입된 교육으로 거의 비슷한 정보를 가지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른들로부터 물려받은 지식과 사회로부터 터득한 가치관과 관념등을 가지고 무리를 벗어나 살 수 없는 환경이 획일적인 인격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에요 그러면서 우리의 뇌세포는 명확하지 않고 현명하지 않은 지식들로 가득차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의식마저 혼미해져 가는 느낌에요 제가 아는 바로는 어려서 부터 자유로운 마음에서 자연과 접하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지혜를 찾고 진리를 찾으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그 길고도 짧은 시간을 강물이 되어 목적지도 모른체 흐르면서 수많은 경험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가치를 진화 시키고 새로운 지혜를 터득하여 그것을 삶에 기본으로 삼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남극이나 히말라야같은 자연의 경이로움도 보고 배우며 가슴을 넓히고 뿜어져 나오는 도전정신과 열정은 진취적인 사고로 발전하여 세상어느 곳에서나 어느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는 건강한 이상으로 나아가며 모두가 목표로 삼아야 할 신성의 바다에 도착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바다에 도착하면서 이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도덕과 인격 새로운 지혜로 출발할때 세상은 춤과 노래로 충만할 것이며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사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나 요즘 자녀들을 보면 우리세대가 옳고 현명한 것인지도 구분없이 아이들에게 강제적으로 우리의 퇴색한 가치관과 그릇된 답을 주입시켜 주고 아이들은 그것을 반납도 못하고 그대로 저장하는 오류로 흘러 가면서 이제 서서히 아이들도 머리속이 쓰레기들로 꽉차게 될 것으로 생각해요 여기서 새롭고 신선하며 진화된 진리를 발견한다 해도 담을곳이 많이 없으니 눈으로 저장하게 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워져 가는 우를 낳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과거로 부터 지금까지 수 억만권의 책중에 양서를 수없이 보아와도 당시에만 느낌으로 있는 것이지 시간이 흐르면서 퇴색하여 가는 것이 저장할 곳이 잡다한 것들로 차있어 넣을 곳이 없다는 것이라 생각해요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진화나 창조보다는 거지가 되서 주워 모은 것들로 다 자리를 내주어 더이상 담지 못하며 자식에게 그것을 가지고 천박하게 어리석은 답이나 주입하고 강요하는 실수를 저질러 온 것입니다 이는 우리세대의 가치도 다음세대에는 무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이며 그 세대들은 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지혜로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동일하고 획일적인 교육도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는 중에 큰 도움이 안되는 것은 새로운 가정을 만들었을때 지금받은 교육을 어디에 쓸 것이며 이를 다음세대로 물려줄 가치가 있는 것인지 고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육 속에서 살아온 우리 기성세대가 꾸며놓은 지금의 사회가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며 춤과 노래로 가득한 것인지 자문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는 것도 없고 무지하고 어리석은 제가 뒤죽박죽으로 올려 머리숙여 용서를 구합니다
머리속을 무엇으로 꽉 채우나요
반갑습니다
오늘 산에서 내려와 도시로 나오면서 자주하던 생각이 또 떠올라 앞에 잠깐 그려 볼께요
강원도에는 어느 군청관할이고 필요 국도를 제외하고 비포장 도로로만 된 지역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늘 머리속을 맴돌아요. 이제 산속 오지도 전국에 서너곳 뿐이 없어요
고속도로는 무엇이 그리들 빠쁜지 나를 다 추월하다 시피 손살같이 달려서 비행기와 경주 하나보다
했어요. 저렇게 빨리 달려도 인생은 어차피 변하지 않을텐데 요즘분들 느리게 살아가는 묘미를 모르나
봐요. 또 고속도로도 아스팔트 다 걷어버리고 말타고 마차타고 자전거, 4륜 바이크, 또 걸어서 다녀보고
싶어요 가다 주막 나오면 그곳에서 하루 묵으며 시골 밥상에 막걸리도 한잔 곁들여 먹으며 자연의 정취
에 젖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아무리 스피드하게 살아봐도 더 노예만 되지 낳아지는 것은 없는것 같아요.
아니면 주 5일 통행만 하고 연휴에는 고속도로에도 차의 통행을 금지하는 거에요
그리고 요츰 아이들과 청소년들 갈곳이 많이 없는데 그곳에서 세발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범버카, 바이
크, ATV 등 놀이터로 제공하는 거에요. 그러면 1석3조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전에는 이런 생각도 해 보았어요. 대관령 구길이 겨울에는 차량통행이 거의 없으니 그 곳을 프리
스키장으로 사용하는 거에요. 그러면 청소년들 보드가지고 많이 와서 즐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적어지고 있는데 이에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도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이제 본론 시작 하겠어요. 용서해 주셔요.
우리 기성세대가 이제껏 살아 오면서 배웠다고 해봐야 누구나 똑같이 주입된 교육으로 거의 비슷한
정보를 가지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른들로부터 물려받은 지식과 사회로부터 터득한 가치관과 관념등을 가지고 무리를 벗어나 살 수 없는
환경이 획일적인 인격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에요
그러면서 우리의 뇌세포는 명확하지 않고 현명하지 않은 지식들로 가득차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의식마저 혼미해져 가는 느낌에요
제가 아는 바로는 어려서 부터 자유로운 마음에서 자연과 접하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지혜를 찾고
진리를 찾으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것은 그 길고도 짧은 시간을 강물이 되어 목적지도 모른체 흐르면서 수많은
경험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가치를 진화 시키고 새로운 지혜를 터득하여 그것을 삶에 기본으로 삼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남극이나 히말라야같은 자연의 경이로움도 보고 배우며 가슴을 넓히고
뿜어져 나오는 도전정신과 열정은 진취적인 사고로 발전하여 세상어느 곳에서나 어느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는 건강한 이상으로 나아가며 모두가 목표로 삼아야 할 신성의 바다에 도착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바다에 도착하면서 이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도덕과 인격 새로운 지혜로 출발할때 세상은 춤과 노래로
충만할 것이며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사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나 요즘 자녀들을 보면 우리세대가 옳고 현명한 것인지도 구분없이 아이들에게 강제적으로 우리의
퇴색한 가치관과 그릇된 답을 주입시켜 주고 아이들은 그것을 반납도 못하고 그대로 저장하는 오류로
흘러 가면서 이제 서서히 아이들도 머리속이 쓰레기들로 꽉차게 될 것으로 생각해요
여기서 새롭고 신선하며 진화된 진리를 발견한다 해도 담을곳이 많이 없으니 눈으로 저장하게 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워져 가는 우를 낳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과거로 부터 지금까지 수 억만권의 책중에 양서를 수없이 보아와도 당시에만 느낌으로 있는
것이지 시간이 흐르면서 퇴색하여 가는 것이 저장할 곳이 잡다한 것들로 차있어 넣을 곳이 없다는
것이라 생각해요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진화나 창조보다는 거지가 되서 주워 모은 것들로 다 자리를
내주어 더이상 담지 못하며 자식에게 그것을 가지고 천박하게 어리석은 답이나 주입하고 강요하는
실수를 저질러 온 것입니다
이는 우리세대의 가치도 다음세대에는 무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이며 그 세대들은 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지혜로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동일하고 획일적인 교육도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는 중에 큰 도움이 안되는 것은 새로운 가정을
만들었을때 지금받은 교육을 어디에 쓸 것이며 이를 다음세대로 물려줄 가치가 있는 것인지 고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육 속에서 살아온 우리 기성세대가 꾸며놓은 지금의 사회가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며 춤과 노래로 가득한 것인지 자문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는 것도 없고 무지하고 어리석은 제가 뒤죽박죽으로 올려 머리숙여 용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