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요입니다. 제가 원래 집같은거 잘 안짓는데요 이분이 너무 감사해서ㅜ.ㅜ 이렇게 캡쳐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시작한 판이 이렇게 인기가 있을줄도 몰랐고,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이 생길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진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쓸게요!!^^** --------------------------------------------------------------------------- + 이글은 글쓴이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과 경험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요번판부터는 부제를 쓰게되었어요^^ 그리고 ~남자는 너무 광범위하고 이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ㅜㅜ 그래서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보려합니다^^ <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5편 : 친구와 썸남 차이> 21. 내 이름을 불러주는 남자 (친구+썸남) 남자들이 여자를 부를때 성까지 붙여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임. 특히 중,고등학생때는 더 그런것같음. 부끄러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성까지 붙이는 경우가 많음. 글쓴이의 진짜 친한친구들도 글쓴이를 부를때 성붙여가면서 불렀는데 대학교를 뙇! 들어가니 남자애들이 진짜 친근하게 00아~ 이렇게 불러줌. 내 이름이 저렇게 다정하게 불릴수도 있다니..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 두준두준했음. 22. 노래 불러주는 남자 (친구+썸남) 남자가 노래를 불러주면 진짜 마음이 설렘. 남자목소리는 대체로 좀 굵은것 같음. 그래서 듣고있으면 심장 뛰는 소리같음. 노래까지 잘부른다면 금상첨화. 진짜 뿅감. 특히 썸남이랑 카톡같은거 주고받다가 감수성돋는 밤이 되면, 잠안온다고 칭얼대면 자장가 불러주는 그런 남자. 정말 가지고싶다 정말. 노래부르다가 음이탈나면 큼큼거리면서 얼굴빨개지거나 부끄 러워하는 모습도 귀여워보임. 23. 함께하길 권유하는 남자 (썸남) 둘이서 같이 대화하다가 남자가 자꾸 어디 같이가자, 영화보러같이가자, 밥같이먹자, 같이갈래? 라는 식의 함께하기를 권유하고 함께하자고 하면 마음이 왠지 모르게 두근거림. 특히 썸남이면 더더욱 두근두근. 오늘밤 그 여자는 잠 못 이룰지도 모름. 남자분들 여자분들께 먼저 함께하자고 권유해보세요~(여자분들! 밀당한답시고 하는 거절은 남자에게 상처가 된답니다. 남자분들이 먼저 같이~할래?라고 묻는다면 음... 이렇게 뜸을 들이거나 아..그땐 안될것같은데 00때 갈래?라고 해주세요) 24. 여자의 얼굴에 묻은걸 떼줄 때 (친구+썸남) 여자들의 얼굴에 속눈썹이 빠져서 붙었다거나 먼지가 묻었다거나 할때 갑자기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떼어내 줄때 진짜 설렘. 남자의 손이 닿은곳에 열이 오르는것같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막 설렘. 특히 눈 주위나 입술주위에 묻을걸 떼어내 주거나 닦아주면 심장이 펑! 터질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음. 떼주고 당황하는 여자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얼굴에 뭘 이렇게 묻이고다니냐~ 이렇게 능글맞게 말한마디 건넨다면. 그 여자분 오늘 밤잠 설칩니다. 25. 눈물 닦아주는 남자 (친구+썸남) 여자라면 이런 남자 한번쯤은 상상해본적 있을꺼임. 정말 서러울때 답답할때 전화한통에 나와서 묵묵히 날 안아주고 눈물 닦아 주는 남자. 진짜 이런남자는 울고있는 여자의 심장을 설레게 하는 신기한 남자임. 분명 슬퍼서 울었는데 다 울고나면 설렘. 신기함. 이 눈앞의 남자가 듬직해보이고 너무나 다정해보이고 내가 기대도 될 것같아 보임. ---------------------------------------------------------------------- ~하는 남자 이렇게 계속 쓰다보니 너무 한정된것같고 생각해봐도 생각나는게 없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ㅜㅜ(전..스무살이니까요..아직..경험이..) 그래서 앞으로 판을 이어나가기 위해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582
★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5
안녕하세요 빛나요입니다.
제가 원래 집같은거 잘 안짓는데요 이분이 너무 감사해서ㅜ.ㅜ 이렇게 캡쳐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시작한 판이 이렇게 인기가 있을줄도 몰랐고,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이
생길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진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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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글쓴이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과 경험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요번판부터는 부제를 쓰게되었어요^^ 그리고 ~남자는 너무 광범위하고 이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ㅜㅜ 그래서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보려합니다^^
< 여자가 남자에게 설렐때 5편 : 친구와 썸남 차이>
21. 내 이름을 불러주는 남자 (친구+썸남)
남자들이 여자를 부를때 성까지 붙여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임. 특히 중,고등학생때는
더 그런것같음. 부끄러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성까지 붙이는 경우가 많음. 글쓴이의
진짜 친한친구들도 글쓴이를 부를때 성붙여가면서 불렀는데 대학교를 뙇! 들어가니
남자애들이 진짜 친근하게 00아~ 이렇게 불러줌. 내 이름이 저렇게 다정하게 불릴수도
있다니..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 두준두준했음.
22. 노래 불러주는 남자 (친구+썸남)
남자가 노래를 불러주면 진짜 마음이 설렘. 남자목소리는 대체로 좀 굵은것 같음. 그래서
듣고있으면 심장 뛰는 소리같음. 노래까지 잘부른다면 금상첨화. 진짜 뿅감. 특히 썸남이랑
카톡같은거 주고받다가 감수성돋는 밤이 되면, 잠안온다고 칭얼대면 자장가 불러주는 그런
남자. 정말 가지고싶다 정말. 노래부르다가 음이탈나면 큼큼거리면서 얼굴빨개지거나 부끄
러워하는 모습도 귀여워보임.
23. 함께하길 권유하는 남자 (썸남)
둘이서 같이 대화하다가 남자가 자꾸 어디 같이가자, 영화보러같이가자, 밥같이먹자, 같이갈래?
라는 식의 함께하기를 권유하고 함께하자고 하면 마음이 왠지 모르게 두근거림. 특히 썸남이면
더더욱 두근두근. 오늘밤 그 여자는 잠 못 이룰지도 모름. 남자분들 여자분들께 먼저 함께하자고
권유해보세요~(여자분들! 밀당한답시고 하는 거절은 남자에게 상처가 된답니다. 남자분들이 먼저 같이~할래?라고 묻는다면 음... 이렇게 뜸을 들이거나 아..그땐 안될것같은데 00때 갈래?라고 해주세요)
24. 여자의 얼굴에 묻은걸 떼줄 때 (친구+썸남)
여자들의 얼굴에 속눈썹이 빠져서 붙었다거나 먼지가 묻었다거나 할때 갑자기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떼어내 줄때 진짜 설렘. 남자의 손이 닿은곳에 열이 오르는것같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막 설렘.
특히 눈 주위나 입술주위에 묻을걸 떼어내 주거나 닦아주면 심장이 펑! 터질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음. 떼주고 당황하는 여자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얼굴에 뭘 이렇게 묻이고다니냐~ 이렇게
능글맞게 말한마디 건넨다면. 그 여자분 오늘 밤잠 설칩니다.
25. 눈물 닦아주는 남자 (친구+썸남)
여자라면 이런 남자 한번쯤은 상상해본적 있을꺼임. 정말 서러울때 답답할때 전화한통에 나와서
묵묵히 날 안아주고 눈물 닦아 주는 남자. 진짜 이런남자는 울고있는 여자의 심장을 설레게 하는
신기한 남자임. 분명 슬퍼서 울었는데 다 울고나면 설렘. 신기함. 이 눈앞의 남자가 듬직해보이고
너무나 다정해보이고 내가 기대도 될 것같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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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남자 이렇게 계속 쓰다보니 너무 한정된것같고
생각해봐도 생각나는게 없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ㅜㅜ(전..스무살이니까요..아직..경험이..)
그래서 앞으로 판을 이어나가기 위해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