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토요일 날도 일해야 하는 3D 직종에 종사하는 관계롭.. 토요일 저녁에 사진도 찍을겸.. 또 콧구멍?에 바람도 쐴겸 출발했네엽.. 비가 올꺼라는 예상을 뒤엎고.. 비가 쪼꼼만 왔기엡 ㅋㄷㅋㄷ.. 자갈치 시장을 가봤어욥.. 핸드블러 줘서 사진 한장 찍곱.. 커피 하나 사러 편의점에 갔는뎁.. 더블샷 2+1 행사를 하길래.. 커피 3개나 샀네엽 ㅋㅋ.. 암튼 커피 먹고 이리저리 구경하다 보니.. 자갈치 시장 뒷길에.. 사람들이 없는 그런 분위기가 새로워 또 사진 한장 찍었지엽~ 자갈치도.. 역시 다른 여느 시장과 마찬가지로 익숙한 뒷모습을 보여줬습니답~ ㅋ 비가 갑자기 너무 많이 오기 시작해서.. 아쉽지만 일단 철수를 하기로 했지엽~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서 알람을 오전 9시로 맞춰 놓고 잠을 잤는뎁.. 깨어보니 오후 한시반.. 컥..(잠잘때 시간 새벽4시..ㅋㅋ) 나이는 못속이나 봐엽.. 몇년 전만 해도 서너시간 자고도 벌떡 벌떡 일어나 졌는뎁.. ㅠㅠ 암튼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 겸 점심 겸 밥을? 아니답.. 국수를 해먹었네엽..ㅋㅋ ㅋㅋ.. 이렇게 비빔 국수를 해먹곱.. 비가와서 철수한 혼자놀기를 계속 했지엽~ 도착한 곳은 일광.. 부산, 경남 분들에겐 다소 익숙한 곳일 겁니답..ㅎㅎ 일광 뒷길.. BW로 한번 찍어봤네엽.. 돌길이 너무 이쁜뎁.. 제가 사진을 워낙 발로 찍는 터랍..ㅋㅋㅋ 일광 일출 구름다리..? 다리 이름이 알쏭 달쏭 하네엽.. 한번씩 자주 오던 곳이라 더 헷갈려엽..ㅎㅎ.. 암튼 이렇게 일광을 둘러보고.. 그 옆으로 더 들어가면 학리 포구가 나오는뎁.. 거기 횟집도 많고.. 포구에서 낚시도 즐길수 있네엽~ 갯바위에서 게는 너무 빨라서 못잡았네엽.. 잡았다면.. 키워서 양념게장 해먹을라고 했는뎁..ㅠㅠ 낚시하는 분들 정말 많죠? 요즘은 놀래미가 많이 올라오나 봅니답~ 일광 주위에 원자력 발전소에서 덥힌 물을 많이 방출해서 수온이 많이 올라가 예전보다 따뜻한 물에 사는 어종이 많이 잡히나 봅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업을 하시는 분들이 원전에 소송을 걸고 진행중인가 보던뎁.. 암튼 맘이 아픕니답.. 생활 터전을 잃은 것도 마음이 아프곱.. 그런 환경에서도 다른 곳으로 떠날수 없는 현실도 가슴이 아픕니답.. 저 또한.. 공장을 못 벗어나는 공돌이지만엽..ㅋㅋㅋ 이렇게 구경을 하고.. 횟집에 회먹는 사람만 구경을 했죱.. 왜?.. 혼자서 회먹기는 좀..ㅠㅠ 저번달에 욕지도 갔을땝.. 해녀촌에 모듬해물 혼자 먹으면서.. 쏘주도 혼자 먹곱.. ㅋㅋ.. 얼마나 청승 맞던집.. 이제 그런 청승 맞은 짓은 삼가하려구욥... ㅎㅎㅎ.. 이렇게 다 돌고~ 그다음 해변 코스인 임랑으로 갔습니답~ 음.. 보통 부산에서 코스가~ 기장-죽성-일광-임랑-나사리-간절곶-진하.. 이렇게가 보통 일반적인 해안도로 코스 거덩욥~*^^* 임랑에 도착하니 일몰 시간도 다되어 가고 해서 기다렸어엽~ 일몰 사진이나 좀 찍을까 해서엽~ 그사이에 배가 고파와서 간식을 먹었지엽~ 간식은.. 오사쯔.. ㅋㅋ.. 큰거예요~ 달콤하니 참 맛있어서 돌아댕김서 자주 사먹는 간식거리이죱.. 이걸 주어 먹으면서 사진을 몇장 더 찍어봤어엽~ 이날 파도가 많이 쳐서 한장 ㅋㅋ.. 어선을 뱃머리에 동여매고 일어서는 어르신..ㅎㅎ 일몰인데.. 색온도 많이 낮췄더니.. 일출 처럼 보이네엽.. ㅎㅎ 일몰 실루엣 한번 찍어봤어엽.. 혼자 놀러가니.. 아무래돕.. 사진 찍는거 말곤 딱히 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다.. 간절곶으로 넘어갔어엽~ 어짜피 임랑에서 가까운 곳이라~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하니~ 빨리 가서 한바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할겸 해서 간절곶으로 갔지엽~ 간절곶 도착하니.. 전부 커플 도가닙..ㅠㅠ 혼자 여행하는뎁.. 전부 커플만 있으니.. 아버님들도 어머님들과 팔짱 끼고 놀러오시곱.. 하...아.. 이럴때 혼자 댕기는 서러움이 파~악~~!! 팍팍~!!! 그래도 핫식스를 먹으며 체력 보충을 하고 계속 혼자 돌아댕겼어엽~ 타우린 1,000mg의 위력.. 배는 고픈데.. 힘이납..ㅋㅋ 사진을 부지런히 찍으며~ 간절곶 찻집거리에서 포장마차 거리까정.. 쭈~욱 돌아댕기면서 사진만 찍었어엽~ 익숙한 모습이졉?ㅋㅋ.. 돌고래도 여전히 재주 부리고 있곱..ㅋ 잔디공원도 여전히 이쁘게 잘 자라고 있곱~ㅋ 전망 계단도 쓸쓸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네엽.. 저기 두명 보이는 남여.. 저기서.. 뭔 짓을..?? 낙시중이지욥..ㅎㅎ 일몰 하일라이트.. 몽롱한..?? 커플들 몰래 숨어서 이상한 짓 하나 감시중인 등댑.. 참 부지런히.. 잘하고 있업..ㅋㅋ 다 아시는 레스토랑이졉? 이름은 생략할께엽~ 왜냐면.. 저한테 협찬을 안해준 관계로답..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고 혼자서 이리저리 돌아댕기다 돌아왔네엽~ 토요일~일요일 여행지 순서는.. 집(부산)-자갈치-집-일광-임랑-간절곶-집 이렇게 한바퀴 돌고 왔구엽~ 비용은 기름값 한.. 3만원.. 과자, 음료수, 커피, 아이스크림..이렇게 7천8백원..? 거진 4만원 정도 들었네엽..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머리도 식히고~ 기분 전환도 하고 잘 다녀왔네엽~ 이번주 주말에는 원래 계획대로 저번주에 못간.. 대구 팔공산을 다녀와야겠습니답~ㅋㅋ..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답~ 사진 정보 : Nikon d700 70-200 2.8 / 35.8 A,P모드 . 무보정 photo by a-kira.. 2
저번주 주말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혼자 놀았네엽~ㅋ(부산 해안도로)
토요일 날도 일해야 하는 3D 직종에 종사하는 관계롭..
토요일 저녁에 사진도 찍을겸..
또 콧구멍?에 바람도 쐴겸 출발했네엽..
비가 올꺼라는 예상을 뒤엎고.. 비가 쪼꼼만 왔기엡 ㅋㄷㅋㄷ..
자갈치 시장을 가봤어욥..
핸드블러 줘서 사진 한장 찍곱..
커피 하나 사러 편의점에 갔는뎁..
더블샷 2+1 행사를 하길래..
커피 3개나 샀네엽 ㅋㅋ..
암튼 커피 먹고 이리저리 구경하다 보니..
자갈치 시장 뒷길에..
사람들이 없는 그런 분위기가 새로워 또 사진 한장 찍었지엽~
자갈치도.. 역시 다른 여느 시장과 마찬가지로 익숙한 뒷모습을 보여줬습니답~ ㅋ
비가 갑자기 너무 많이 오기 시작해서..
아쉽지만 일단 철수를 하기로 했지엽~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서 알람을 오전 9시로 맞춰 놓고 잠을 잤는뎁..
깨어보니 오후 한시반.. 컥..(잠잘때 시간 새벽4시..ㅋㅋ)
나이는 못속이나 봐엽..
몇년 전만 해도 서너시간 자고도 벌떡 벌떡 일어나 졌는뎁.. ㅠㅠ
암튼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 겸 점심 겸 밥을? 아니답..
국수를 해먹었네엽..ㅋㅋ
ㅋㅋ..
이렇게 비빔 국수를 해먹곱..
비가와서 철수한 혼자놀기를 계속 했지엽~
도착한 곳은 일광..
부산, 경남 분들에겐 다소 익숙한 곳일 겁니답..ㅎㅎ
일광 뒷길..
BW로 한번 찍어봤네엽..
돌길이 너무 이쁜뎁..
제가 사진을 워낙 발로 찍는 터랍..ㅋㅋㅋ
일광 일출 구름다리..?
다리 이름이 알쏭 달쏭 하네엽..
한번씩 자주 오던 곳이라 더 헷갈려엽..ㅎㅎ..
암튼 이렇게 일광을 둘러보고..
그 옆으로 더 들어가면 학리 포구가 나오는뎁..
거기 횟집도 많고..
포구에서 낚시도 즐길수 있네엽~
갯바위에서 게는 너무 빨라서 못잡았네엽..
잡았다면..
키워서 양념게장 해먹을라고 했는뎁..ㅠㅠ
낚시하는 분들 정말 많죠?
요즘은 놀래미가 많이 올라오나 봅니답~
일광 주위에 원자력 발전소에서 덥힌 물을 많이 방출해서 수온이 많이 올라가
예전보다 따뜻한 물에 사는 어종이 많이 잡히나 봅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업을 하시는 분들이 원전에 소송을 걸고 진행중인가 보던뎁..
암튼 맘이 아픕니답..
생활 터전을 잃은 것도 마음이 아프곱..
그런 환경에서도 다른 곳으로 떠날수 없는 현실도 가슴이 아픕니답..
저 또한..
공장을 못 벗어나는 공돌이지만엽..ㅋㅋㅋ
이렇게 구경을 하고..
횟집에 회먹는 사람만 구경을 했죱..
왜?..
혼자서 회먹기는 좀..ㅠㅠ
저번달에 욕지도 갔을땝..
해녀촌에 모듬해물 혼자 먹으면서..
쏘주도 혼자 먹곱..
ㅋㅋ..
얼마나 청승 맞던집..
이제 그런 청승 맞은 짓은 삼가하려구욥...
ㅎㅎㅎ..
이렇게 다 돌고~
그다음 해변 코스인 임랑으로 갔습니답~
음..
보통 부산에서 코스가~
기장-죽성-일광-임랑-나사리-간절곶-진하..
이렇게가 보통 일반적인 해안도로 코스 거덩욥~*^^*
임랑에 도착하니 일몰 시간도 다되어 가고 해서 기다렸어엽~
일몰 사진이나 좀 찍을까 해서엽~
그사이에 배가 고파와서 간식을 먹었지엽~
간식은..
오사쯔.. ㅋㅋ..
큰거예요~
달콤하니 참 맛있어서 돌아댕김서 자주 사먹는 간식거리이죱..
이걸 주어 먹으면서 사진을 몇장 더 찍어봤어엽~
이날 파도가 많이 쳐서 한장 ㅋㅋ..
어선을 뱃머리에 동여매고 일어서는 어르신..ㅎㅎ
일몰인데.. 색온도 많이 낮췄더니..
일출 처럼 보이네엽.. ㅎㅎ
일몰 실루엣 한번 찍어봤어엽..
혼자 놀러가니..
아무래돕.. 사진 찍는거 말곤 딱히 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다..
간절곶으로 넘어갔어엽~
어짜피 임랑에서 가까운 곳이라~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하니~
빨리 가서 한바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할겸 해서 간절곶으로 갔지엽~
간절곶 도착하니..
전부 커플 도가닙..ㅠㅠ
혼자 여행하는뎁.. 전부 커플만 있으니..
아버님들도 어머님들과 팔짱 끼고 놀러오시곱..
하...아..
이럴때 혼자 댕기는 서러움이 파~악~~!! 팍팍~!!!
그래도 핫식스를 먹으며 체력 보충을 하고 계속 혼자 돌아댕겼어엽~
타우린 1,000mg의 위력..
배는 고픈데.. 힘이납..ㅋㅋ
사진을 부지런히 찍으며~
간절곶 찻집거리에서 포장마차 거리까정.. 쭈~욱 돌아댕기면서 사진만 찍었어엽~
익숙한 모습이졉?ㅋㅋ..
돌고래도 여전히 재주 부리고 있곱..ㅋ
잔디공원도 여전히 이쁘게 잘 자라고 있곱~ㅋ
전망 계단도 쓸쓸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네엽..
저기 두명 보이는 남여..
저기서..
뭔 짓을..??
낙시중이지욥..ㅎㅎ
일몰 하일라이트..
몽롱한..??
커플들 몰래 숨어서 이상한 짓 하나 감시중인 등댑..
참 부지런히.. 잘하고 있업..ㅋㅋ
다 아시는 레스토랑이졉?
이름은 생략할께엽~
왜냐면..
저한테 협찬을 안해준 관계로답..ㅋㅋㅋ
이렇게 사진을 찍고 혼자서 이리저리 돌아댕기다 돌아왔네엽~
토요일~일요일 여행지 순서는..
집(부산)-자갈치-집-일광-임랑-간절곶-집
이렇게 한바퀴 돌고 왔구엽~
비용은 기름값 한.. 3만원..
과자, 음료수, 커피, 아이스크림..이렇게 7천8백원..?
거진 4만원 정도 들었네엽..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머리도 식히고~ 기분 전환도 하고 잘 다녀왔네엽~
이번주 주말에는 원래 계획대로 저번주에 못간..
대구 팔공산을 다녀와야겠습니답~ㅋㅋ..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답~
사진 정보 : Nikon d700 70-200 2.8 / 35.8 A,P모드 . 무보정
photo by a-k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