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저녁무렵이었습니다. 어머님과 쌍둥이조카를 차에 태우고 시내를 지나가던중 뚜레쥬르에 들렸습니다. 팥빙수 두개와 빵을 하나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고 있었죠. 조금 먹다보니 순간 입에서 "콱"하눈 소리와 함께턱이 저려왔습니다. 요런 검은색 돌맹이가 나온건데 ...크기가 팥빙수에서 나올정도로 생각하기엔 너무 컸습니다. 기분이 많이 상했죠, 혼자 먹던것도 아니고 5살배기 조카들과 어머님이 같이 먹던건데... 그래서 114에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했습니다. (리얼플레이 사용하면 들립니다.) 전화받으신 아주머니께서 동맹이 나왔다고 하니가 대뜸 클래임은 본사로 걸라고 말합니다. 어쨌던 그 가게에서 돈받고 판거 아니냐고 되물으니 본인은 교대한지도 얼마 안됏고 사장한테 따지든지하라고 합니다.그리고 멎저 귾어버립니다. 끝까지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 억울해서 뚜레쥬르 홈페이지 온라인 고객센터에 글을 올리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다시 걸어서 점주와 통화를 했습니다. 나-"어제 저녁무렵 통화했던 아주머님 성함 좀 알고 잎습니다" 점주-"저희 어머님인데 왜그러시죠?" 나-"본사에 민원을 걸려하는데 제가 대화한 사람이름은 알아야죠" 점주-"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나-"그럼 점주님 성함이라도 알려주세요" 점주-"알려드릴수 없습니다." 헐... 그리고 나서 대전영업점이라는곳에서 전화가 옵니다. 찾아뵙겠다고.. 점심시간에 시간 내서 노상에서 만나서 있었던일을 다 얘기하고 녹취도 들려주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상품권 5만원짜리를 줍니다. 계속 거절했지만 그남자 손이 민망하다며 받길 권합니다. 결국 받으니 동맹이를 수거해가야한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원인분석을 한다고.... 제가 말한 합의점은 그 아주머니 내게 전화해서 사과하길 바라는거라고 말했더니 전해준다고 합니다. 다시금 저녁무렵.. 전화 한통이 걸려옵니다. 점주였습니다, 일단 점주는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머님이란분은 사과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살다살다 그렇게 황당한 전화도 첨 받아봅니다. 또 화가납니다. 뚜껑 열리죠.... 대전에서 왔던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자리에서 사과를 못받았으니 상품권 돌려드리고 돌맹이를 다시 달라고 했더니 돌맹이 우편으로 본사에 보냈다고 둘러됩니다...... 아...팥빙수 하나 잘못먹어서 이렇게 기분이 상해야 합니까? 적어도 뚜레쥬르정도 되는 프렌차이즈에서 손님 대하는 CS가 그정도뿐이 안되는건가요??더군더나 청주에서 유동인구 가장 많은 시내에 위치한 가게에서 손님한테 그렇게뿐이 대하지 못하고 목이 얼마나 빳빳한지 사과도 못하겠다고 하는것이 참 이해가 되질않고 화가나네요 뚜레쥬르는 빵만 팔지 매장관리나 사람관리는 안하나봅니다. 빵을 팔기전에 먹는것을 파는거지요. 어쩌다 이물질 나올수도 있습니다. 돈내고 먹는사람입장에서 화가나는거 당연한건데 어찌 그리뻔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쌓인 이미지는 바꿔지기 얼마나 힘든건지 점주와 그 어머님은 잘 모르나봅니다. 3
청주 가장큰 번화가 뚜레쥬르에서 생긴일
6월 29일 저녁무렵이었습니다.
어머님과 쌍둥이조카를 차에 태우고 시내를 지나가던중 뚜레쥬르에 들렸습니다.
팥빙수 두개와 빵을 하나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고 있었죠.
조금 먹다보니 순간 입에서 "콱"하눈 소리와 함께턱이 저려왔습니다.
요런 검은색 돌맹이가 나온건데 ...크기가 팥빙수에서 나올정도로 생각하기엔 너무 컸습니다.
기분이 많이 상했죠, 혼자 먹던것도 아니고 5살배기 조카들과 어머님이 같이 먹던건데...
그래서 114에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했습니다.
(리얼플레이 사용하면 들립니다.)
전화받으신 아주머니께서 동맹이 나왔다고 하니가 대뜸 클래임은 본사로 걸라고 말합니다.
어쨌던 그 가게에서 돈받고 판거 아니냐고 되물으니 본인은 교대한지도 얼마 안됏고 사장한테 따지든지하라고 합니다.그리고 멎저 귾어버립니다.
끝까지 사과 한마디 듣지 못했습니다.
억울해서 뚜레쥬르 홈페이지 온라인 고객센터에 글을 올리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다시 걸어서 점주와 통화를 했습니다.
나-"어제 저녁무렵 통화했던 아주머님 성함 좀 알고 잎습니다"
점주-"저희 어머님인데 왜그러시죠?"
나-"본사에 민원을 걸려하는데 제가 대화한 사람이름은 알아야죠"
점주-"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나-"그럼 점주님 성함이라도 알려주세요"
점주-"알려드릴수 없습니다."
헐...
그리고 나서 대전영업점이라는곳에서 전화가 옵니다.
찾아뵙겠다고..
점심시간에 시간 내서 노상에서 만나서 있었던일을 다 얘기하고 녹취도 들려주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상품권 5만원짜리를 줍니다.
계속 거절했지만 그남자 손이 민망하다며 받길 권합니다.
결국 받으니 동맹이를 수거해가야한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원인분석을 한다고....
제가 말한 합의점은 그 아주머니 내게 전화해서 사과하길 바라는거라고 말했더니 전해준다고 합니다.
다시금 저녁무렵.. 전화 한통이 걸려옵니다.
점주였습니다,
일단 점주는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머님이란분은 사과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살다살다 그렇게 황당한 전화도 첨 받아봅니다.
또 화가납니다. 뚜껑 열리죠....
대전에서 왔던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자리에서 사과를 못받았으니 상품권 돌려드리고 돌맹이를 다시 달라고 했더니 돌맹이 우편으로
본사에 보냈다고 둘러됩니다......
아...팥빙수 하나 잘못먹어서 이렇게 기분이 상해야 합니까?
적어도 뚜레쥬르정도 되는 프렌차이즈에서 손님 대하는 CS가 그정도뿐이 안되는건가요??
더군더나 청주에서 유동인구 가장 많은 시내에 위치한 가게에서 손님한테 그렇게뿐이 대하지 못하고
목이 얼마나 빳빳한지 사과도 못하겠다고 하는것이 참 이해가 되질않고 화가나네요
뚜레쥬르는 빵만 팔지 매장관리나 사람관리는 안하나봅니다.
빵을 팔기전에 먹는것을 파는거지요. 어쩌다 이물질 나올수도 있습니다.
돈내고 먹는사람입장에서 화가나는거 당연한건데 어찌 그리뻔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쌓인 이미지는 바꿔지기 얼마나 힘든건지 점주와 그 어머님은 잘 모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