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보내는 편지 #11 - 요트여행

HBora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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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바이 호텔에서 직장생활을 한지 4년 넘짓 되어가네요,

두바이 여행에 관심 있으신 분들, 호텔리어의 꿈을 키우고 계신 분들,

별 일곱개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호텔에 호기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By HBora

40에서 50도가 윗도는 두바이 날씨에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요트!

호텔직원들은 할인도 해주기에 우리는 요트여행을 나섰다! 유후!

 

 

올라타자 마자 신난 우리! 표정관리 너무 안된다 ㅜ.ㅜ

요트에서의 음주속도는 더 빠른듯 ㅋㅋ

증거물 남기기 No 1 ! 아틀란티스 호텔앞에서 다들 증명사진 ㅋ

 증거물 남기기 No 2! 우리 호텔 앞에서 웃어주기!

 그리고 마지막 멋진 사진 하나 건지기!

첫 요트여행을 사막도시 두바이에서 하게 될 줄이야,

그래도 일광욕은 부족하지 않게 한듯!  ^-^

 

 

두바이 더위 즐긴만 하답니닷!

지금이 비수기여서 호텔가격도 내려가고 있고

 한달에 딱 두번 열리는 빅 쇼핑 페스티발도 하고 있으니 

제대로 방문의 시기!

 

슈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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