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4집 정규 앨범 슈퍼소닉(Supersonic) 전격 발매! 타이틀곡 '런(Run)' 주목!
화이삼!2012.07.03
조회137
가수 ‘윤하’,
1년 6개월의 기다림을 넘어
슈퍼소닉<Supersonic>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오다!
2012년 7월 3일
‘윤하’, 4집 정규 앨범 슈퍼소닉<Supersonic> 전격 발매!
자작곡과 더불어 총 12곡 수록!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대거 참여!
2012년 7월 3일, ‘윤하’의 정규 4집 앨범 <슈퍼소닉> 전격 발매!!
지난 2010년 12월 9일 발표했던 미니 앨범 <Lost In Love> 발표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가수 ‘윤하’가 1년 6개월 만에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을 들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6월 15일, 화제 속에 선 공개되었던 ‘윤하 & 존박’의 첫 듀엣 곡 “우린 달라졌을까”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예감케 한데 이어, ‘윤하’의 업그레이드 된
음악적 깊이와 컬러를 보다 뚜렷하게 담아내며 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은 총 12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알차게 수록해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것에 이어 한 곡 한 곡 분명하게 드러나는 개성과 마치 윤하의 라이브 무대를 보는 듯, 한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 전체적으로는 유연한 어울림을 자랑하면서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이번 앨범 <Supersonic>의 타이틀 곡 “Run”은 1년여 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더욱 단단한 성장을 거듭한 윤하의 내적 고백이자, 한결같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고마운 분들께 전하는 감사와 재회의 감동을 일렉트릭 사운드와 브리티쉬 락에 녹여 경쾌하게 노래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Ra.D’가 가사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타이거 JK’가 가사와 피처링을 맡은 “Rock Like Stars” 는 윤하의 색다른 보이스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낸 락과 힙합이 결합된 매력적인 곡이며,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가사에
참여한 “크림소스 파스타” 는 지난 2집 앨범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Strawberry Days” 이후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두 아티스트의 반가운 재회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박재범’이 가사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 “Driver"는 시크한 매력과 팝 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곡이며, 윤하와 ‘존박’의 명품 하모니가 매력적인 듀엣 곡 "우린 달라졌을까" 는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투명한 윤하의 보이스와 음악적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세련된 곡이다.
이번 정규 4집 앨범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음악을 표현하게 된 윤하는 작사, 작곡 등 앨범 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하고 7분의 롱 타임을 탄탄한 구성으로 이끌고 있는 “Set me free", 4집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Hope" 를 통해 기존 발라드 넘버로 국한 되었던 윤하의 레파토리를 모던 락으로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매 앨범마다 진화하는 윤하의 음악 세계는 이번 앨범 <Supersonic>을 통해 그 깊이와 매력을 십분 발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12곡 전곡이 마치 보석처럼 빛나는 이번 정규 4집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윤하의 새로운 매력과 감성에 푹 빠져들어보길 바란다.
멈추지 않고 달리는 한줄기 빛처럼.
시간과 공간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는
Supersonic
2012년 7월 3일
‘윤하’의 <Supersonic>에 빠져들다…!
■ ‘윤하’ 의 LIVE - 마치 공연장에 온 듯한 감동과 전율로!!
늘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과 하나 되는 공연을 선보이는 작은 거인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은 앨범 리스트 자체가 라이브 공연의 세트 리스트가 되어, 듣는 것 만으로도 공연장에서 라이브를 듣는 듯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전체 12곡의 흐름과 곡 사이사이의 인터벌타임까지 고려해서 마스터링 한 만큼, CD로 전곡을 들었을 때 듣는 이들의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라이브 공연을 염두하고 구성된 음악들은 이번 정규 4집 앨범 활동과 단독 콘서트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던 락,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이번 앨범은 비트의 속도감으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하고 넓은 음역 대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파워풀한 윤하의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곡들로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 ‘윤하’의 M/V –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느낌으로!!
이번 윤하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아트웍은 비주얼 아티스트 ‘Lumpens(룸펜스)’가 맡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윤하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다. 정형화된 이미지 자켓과 차별화를 둔 상징성이 돋보이는 비주얼 아트는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에 수록 된 12곡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전체적인 느낌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Run> 뮤직비디오는 끊임없이 어딘가를 향해 달리는 윤하의 주변으로 뻗어져 나가는 신비로운 이미지들로 그려지며, 윤하의 내면에서 피어나는 성장과 성숙되는 시간들을 표현하고 있어 그 동안 대중들에게 보여지던 그녀의 음악적 컬러와 장르에서 벗어나 보다 윤하 자신에게 가까운 음악으로의 발전을 의미한다.
‘윤하’, 4집 정규 앨범 슈퍼소닉(Supersonic) 전격 발매! 타이틀곡 '런(Run)' 주목!
가수 ‘윤하’,
1년 6개월의 기다림을 넘어
슈퍼소닉<Supersonic>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오다!
2012년 7월 3일
‘윤하’, 4집 정규 앨범 슈퍼소닉<Supersonic> 전격 발매!
자작곡과 더불어 총 12곡 수록!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대거 참여!
2012년 7월 3일, ‘윤하’의 정규 4집 앨범 <슈퍼소닉> 전격 발매!!
지난 2010년 12월 9일 발표했던 미니 앨범 <Lost In Love> 발표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가수 ‘윤하’가 1년 6개월 만에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을 들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6월 15일, 화제 속에 선 공개되었던 ‘윤하 & 존박’의 첫 듀엣 곡 “우린 달라졌을까”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예감케 한데 이어, ‘윤하’의 업그레이드 된
음악적 깊이와 컬러를 보다 뚜렷하게 담아내며 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정규 4집 앨범 <Supersonic>은 총 12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알차게 수록해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것에 이어 한 곡 한 곡 분명하게 드러나는 개성과 마치 윤하의 라이브 무대를 보는 듯, 한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 전체적으로는 유연한 어울림을 자랑하면서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이번 앨범 <Supersonic>의 타이틀 곡 “Run”은 1년여 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더욱 단단한 성장을 거듭한 윤하의 내적 고백이자, 한결같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모든 고마운 분들께 전하는 감사와 재회의 감동을 일렉트릭 사운드와 브리티쉬 락에 녹여 경쾌하게 노래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Ra.D’가 가사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타이거 JK’가 가사와 피처링을 맡은 “Rock Like Stars” 는 윤하의 색다른 보이스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낸 락과 힙합이 결합된 매력적인 곡이며,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가사에
참여한 “크림소스 파스타” 는 지난 2집 앨범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Strawberry Days” 이후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두 아티스트의 반가운 재회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박재범’이 가사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 “Driver"는 시크한 매력과 팝 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곡이며, 윤하와 ‘존박’의 명품 하모니가 매력적인 듀엣 곡 "우린 달라졌을까" 는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개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투명한 윤하의 보이스와 음악적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세련된 곡이다.
이번 정규 4집 앨범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음악을 표현하게 된 윤하는 작사, 작곡 등 앨범 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하고 7분의 롱 타임을 탄탄한 구성으로 이끌고 있는 “Set me free", 4집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Hope" 를 통해 기존 발라드 넘버로 국한 되었던 윤하의 레파토리를 모던 락으로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매 앨범마다 진화하는 윤하의 음악 세계는 이번 앨범 <Supersonic>을 통해 그 깊이와 매력을 십분 발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12곡 전곡이 마치 보석처럼 빛나는 이번 정규 4집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윤하의 새로운 매력과 감성에 푹 빠져들어보길 바란다.
멈추지 않고 달리는 한줄기 빛처럼.
시간과 공간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는
Supersonic
2012년 7월 3일
‘윤하’의 <Supersonic>에 빠져들다…!
■ ‘윤하’ 의 LIVE - 마치 공연장에 온 듯한 감동과 전율로!!
늘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과 하나 되는 공연을 선보이는 작은 거인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은 앨범 리스트 자체가 라이브 공연의 세트 리스트가 되어, 듣는 것 만으로도 공연장에서 라이브를 듣는 듯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전체 12곡의 흐름과 곡 사이사이의 인터벌타임까지 고려해서 마스터링 한 만큼, CD로 전곡을 들었을 때 듣는 이들의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라이브 공연을 염두하고 구성된 음악들은 이번 정규 4집 앨범 활동과 단독 콘서트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던 락,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이번 앨범은 비트의 속도감으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하고 넓은 음역 대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파워풀한 윤하의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곡들로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 ‘윤하’의 M/V –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느낌으로!!
이번 윤하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아트웍은 비주얼 아티스트 ‘Lumpens(룸펜스)’가 맡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윤하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다. 정형화된 이미지 자켓과 차별화를 둔 상징성이 돋보이는 비주얼 아트는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에 수록 된 12곡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전체적인 느낌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Run> 뮤직비디오는 끊임없이 어딘가를 향해 달리는 윤하의 주변으로 뻗어져 나가는 신비로운 이미지들로 그려지며, 윤하의 내면에서 피어나는 성장과 성숙되는 시간들을 표현하고 있어 그 동안 대중들에게 보여지던 그녀의 음악적 컬러와 장르에서 벗어나 보다 윤하 자신에게 가까운 음악으로의 발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