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재벌 총수들의 민낯을 공개합니다 삼성-현대차-SK-LG 10대 총수들의 탐욕이 그대로 드러난 지분도 유독 삼성과 롯데 지분도가 복잡한 이유 "현 정부 들어 재벌 총수 탐욕만 늘어...적은 지분으로 기업만 늘려나가"
"반도체 회사라 그런지, 전자 회로도 같아요."(아이디: 태O) "복잡하다던 서울 지하철 노선도는 오히려 양반..."(아이디: J**)
삼성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롯데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에스케이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금호아시아나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현대차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엘지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현대중공업 지분도 제대로 보기 지에스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한화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두산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음흉한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 이 정도일 줄이야 [게릴라칼럼] 대기업 보고서의 여론조작을 비판한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대학을 반으로 줄여라" '대학 등록금 못 내는 가난한 학생들은 '반값 등록금' 운운하지 말고 그냥 취직해라.' 언제는 '뜨거운 교육열'이 기회라더니 허술한 논리, 음흉한 계략 "고졸자만의 특정 기능과 기술 분야에 종사하면서 존중과 인정을 받는 일자리." 기초 셈도 못 하는 '박사들' '고졸'과 '대졸' 구분하는 학력차별부터 없애라
수고했습니다 ‘특검’, 아니 ‘특별변호사’님 90일 동안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사건을 수사해온 특별검사팀은 결국 ‘윗선은 없다’고 발표했다. 검찰 조사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간 채, 관련 의혹에 대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온라인 도박 합법화가 대가였나? 윗선은 진정 없는가? 공현민·김태경의 윗선으로 지목된 4급 비서관은? 20대 청년들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인가? 1억원 돈거래는?
★ 숨겨져 있지만 꼭 찾아봐야 하는 뉴스119 ★
여론 비난에 외교부마저 청와대에 등 돌렸다
"청와대 지시했다" 출입기자 오찬서 발언…"식사자리에서 정부비판은 이례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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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PD들에게 “MBC 파업 취재하지 마라” 파문
추적60분 제작진 제안에 시사제작국장 “불공정할 것” 불가통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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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올림픽 기간에 군사협정 체결 노리나?
[정욱식의 '오, 평화'] 한일 군사협정 파문 본질은 '불통'
한일 군사협정의 몸통은 MB
런던 올림픽이 호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20702140226§io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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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한·일 군사협정’ 질타…네티즌 “또 유체이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02133549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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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 유무는 왜…? 굳이 그것까지” 굴욕의 진료, 산부인과
여성이 불편한 산부인과
“검사할때 번거롭다, 솔직히 말해라” 굴욕주는 의료진
접수대부터 진료·시술까지 의료진 노골적 발언에 민망
사전피임약 처방전 필요한데… 여성들 심리적 부담 커 고민
환자 배려 의료지침 등 필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06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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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굴욕…국회 개원 연설 도중 박수 한번 못 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405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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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MBC 파업, 마봉춘 삼계탕이 왔다
‘82쿡 닷컴’ 회원들 2700만원 모아…“엄마들도 떳떳하려 응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5406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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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봉송 문대성, ‘태권왕’ 아닌 ‘철판왕’
‘논문표절’ 문대성 의원, 성화봉송 주자 나서 누리꾼 ‘경악’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5405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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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게 "야동 봤나"... 김상곤 교육감, 왜 이럽니까
경기교육청, 초중고생 200만 명 설문자료 데이터화 시도... 인권위 조사 나서
'학교폭력 미리 살피기'가 또 다른 '폭력'이 되는 상황
'인권교육감' 자처했던 김상곤 교육감, 새로운 의지 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1257&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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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지분 논란에 ‘불편한’ 중앙·한경
[경제뉴스톺아읽기] 공정위, 환상형 순환출자 ‘정조준’, 삼성·전경련 ‘긴장’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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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재벌 총수들의 민낯을 공개합니다
삼성-현대차-SK-LG 10대 총수들의 탐욕이 그대로 드러난 지분도
유독 삼성과 롯데 지분도가 복잡한 이유
"현 정부 들어 재벌 총수 탐욕만 늘어...적은 지분으로 기업만 늘려나가"
"반도체 회사라 그런지, 전자 회로도 같아요."(아이디: 태O)
"복잡하다던 서울 지하철 노선도는 오히려 양반..."(아이디: J**)
삼성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롯데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에스케이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금호아시아나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현대차 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엘지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현대중공업 지분도 제대로 보기
지에스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한화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두산그룹 지분도 제대로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1732&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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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가 칭찬한 일제고사 선도학교의 '참변'
발바닥 90대 체벌·성적으로 귀족-노예 분류
[발굴] 3700만원 지원 받아 일제고사 보충수업... "선도학교라는 압박 컸다"
교과부장관이 칭찬한 학교, 교과부 돈으로 일제고사 보충수업
이런 학교가 학력향상 모델학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1435&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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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수석 입학했던 그가 '제주해군기지' 반대하는 까닭
[인터뷰] 이젠 '장교'가 아니라 '욱꽃'이라 불리는 사내 송창욱
고향 제주도 거리공연으로 시작한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1249&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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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 이 정도일 줄이야
[게릴라칼럼] 대기업 보고서의 여론조작을 비판한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대학을 반으로 줄여라"
'대학 등록금 못 내는 가난한 학생들은 '반값 등록금' 운운하지 말고 그냥 취직해라.'
언제는 '뜨거운 교육열'이 기회라더니
허술한 논리, 음흉한 계략
"고졸자만의 특정 기능과 기술 분야에 종사하면서 존중과 인정을 받는 일자리."
기초 셈도 못 하는 '박사들'
'고졸'과 '대졸' 구분하는 학력차별부터 없애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0486&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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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잘못"... 말 뒤집은 김성환 장관, 왜?
청와대 불똥 차단 의도 관측도... 여야 의원들 '한일군사보호협정' 책임론 가세
'김 장관 발언, 청와대 책임론 막기 위한 것' 관측도
친박계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도 책임론 가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51643&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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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습니다 ‘특검’, 아니 ‘특별변호사’님
90일 동안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 사건을 수사해온 특별검사팀은 결국 ‘윗선은 없다’고 발표했다.
검찰 조사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간 채, 관련 의혹에 대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온라인 도박 합법화가 대가였나?
윗선은 진정 없는가?
공현민·김태경의 윗선으로 지목된 4급 비서관은?
20대 청년들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인가?
1억원 돈거래는?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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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특검이 못건드린 ‘신’의 사나이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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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피의자들은 왜 변호사를 해임했을까
디도스 공격을 실행한 피의자들이 자신의 변호사를 갑작스럽게 해임했다.
피의자들이 변호사에게 털어놓은 이야기를 불편해하는 누군가가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인다.
“윗선 관련 질문 없이 재판 끝내”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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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강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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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가뭄 극복? 설마, 돈가뭄 극복이겠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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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 언론도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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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끊었다, 용서하지 않겠다
6월19일 MBC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가 해고되었다.
해고된 이후로 잠이 오지 않아 약을 먹었지만 이제 끊기로 한다.
동지들을 생각한다.
나의 상처, 역사의 상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