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 광안리 2012 06 28~29

태양의나라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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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출장을 끝내고 해운대로 향했다...

 

아쿠아리움 한번도 안들어가 봤는데 담엔 꼭 들어가 주리라...

 

 

삼각대를 가져갔슴에도 불구하고 차에 두고 온 머저리...

 

이 날도 역시 나의 두손이 삼각대가 되었다...

 

 

평일이데도 해변에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시고 사진도 찍도 모두 즐거워 보였다...

 

 

인디밴드들이 부르는 음악도 잠시 들어보고...

 

 

많은 이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어주고 있었다...

 

 

전엔 보지 못했던 조형물이 있기에 함 담아본다...

 

 

삼각대 있었으면 좋았을 걸 ㅠㅠ

 

그래도 해운대 야경은 아름답다...

 

 

해운대 끝자락에 무수히 많은 불빛이 보여 포장마차 인줄 알고 열시미 걸어갔는데 포토존이 떡!!

 

ㅋㅋㅋ 완전 웃었다는...

 

 

여긴 무지 밝고 좋았다....

 

 

ㅋㅋ 은정언니 너무 귀여버~~~~

 

 

언니 거미닷~~~^^

 

 

나도 한장 담아본다...

 

 

 

 

 

 

 끝까지 걸어오니 차 있는 곳까지 넘 멀어 택시타고 그냥 광안리로 향했다...

 

 

 

 

 

아사히 생맥집에서 창틀을 삼각대삼아 광안대교 담아보고...

 

 

 

 

 

 

광안대교에서 술 한잔 하고 대시 해운대로 갔다...

 

해운대에서 2차 3차로 술을 마시고....

 

일출 보겠다고 해변으로 갔으나...

 

구름이 넘 많다 ㅎㅎㅎㅎ

 

 

아쉬운따나 요렇게라도 남겨본다...

 

 

 

 

 

 

 

 

 

 

 

 

 

 

 

 

 

 

 

 

 그렇게 해뜨는걸 보고서는 바로 일터로 ㅎㅎㅎㅎ

 

이날 운전만 450km 는 한듯 ㅋㅋ

 

난 아직 체력이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