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알았고, 대충 둘러보니 관심받고 싶은 일부 남자들이 마냥 반말쓰면서 자국 여성에 된장녀니 뭐니 이상한 단어로 둔갑시켜가면서 무식한 티 내고 낄낄대고 있는 당신들 때문에 한 나라의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나고 정부 기관에 이렇게 건의 넣고 있습니다.
여기는 순 남자들 밖에 없는 곳 같은데 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고 알아 먹지도 못할 것 같군요.
짧게 말하자면 전쟁은, 남자가 만든 것이고, 남자가 책임져야 하고, 군대는 의무이며. 아무런 보상도 있어선 안되고, 자랑도 아닙니다.
자기들이 만든 전쟁때문에 나라 지키지도 못할 몸뚱이로 그깟 1년 8개월 다녀오면서 국위선양이라도 한 듯 노약자처럼 공익으로 빠질 대는 다 빠지면서 지들끼리 나라에 엄청난 도움이라도 된 마냥 꼴깝떨고 다니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의무 교육도 공익으로 빠져보시고, 초등학생들이 군인처럼 월급 달라고 해보세요. 당신들 논리 엄청 웃기죠?
남자들보고 외국 남성들처럼 사회적 약자인 자국 여성을 보호해달라고 안했습니다.
남자들 성격과 강간의 왕국으로 불리고 있는 남자들 현실에서 남자들에게 외국 사례처럼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보호를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자국 여성을 욕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며, 전쟁은 남자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겁니다.
고작 1년 8개월 나라를 위해 당연히 알아서 해야 할 일을 억울해 하고 인터넷에서 남녀 분쟁을 만들어 분열을 조장하고 남자들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그렇게 하기 싫어서 여성들에 대한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으면서 앉아서 여자 욕하지 말고 당신들 능력으로 나라를 바꿔보시던지요. 군대에서 남녀 싸움으로 국가 분열하라고 배워오셨어요? 아니잖아요.
외국과 비교 했을때 당신들은 한없이 초라하고 어디 내놓기 쪽팔려요.
이 곳을 보면 과연 한국 남자들이 과연 다 이럴까? 하는 혐오감 마저 생기고,
이곳을 처음 오는 여자들이 과연 남자들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정말 생각을 안해보셨나요?
자국 여성 욕하면서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일부 남자분들, 제발 한국에서 태어난 게 다행인줄 아세요.
남자가 만드는 전쟁 남자가 책임지는게 그렇게 억울하세요?
네. 당신들 말대로 여자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 글을 읽으신 남자분들의 인식이 조금이나마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알았고, 대충 둘러보니 관심받고 싶은 일부 남자들이 마냥 반말쓰면서 자국 여성에 된장녀니 뭐니 이상한 단어로 둔갑시켜가면서 무식한 티 내고 낄낄대고 있는 당신들 때문에 한 나라의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나고 정부 기관에 이렇게 건의 넣고 있습니다.
여기는 순 남자들 밖에 없는 곳 같은데 제가 이런 글을 올린다고 알아 먹지도 못할 것 같군요.
짧게 말하자면 전쟁은, 남자가 만든 것이고, 남자가 책임져야 하고, 군대는 의무이며. 아무런 보상도 있어선 안되고, 자랑도 아닙니다.
자기들이 만든 전쟁때문에 나라 지키지도 못할 몸뚱이로 그깟 1년 8개월 다녀오면서 국위선양이라도 한 듯 노약자처럼 공익으로 빠질 대는 다 빠지면서 지들끼리 나라에 엄청난 도움이라도 된 마냥 꼴깝떨고 다니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의무 교육도 공익으로 빠져보시고, 초등학생들이 군인처럼 월급 달라고 해보세요. 당신들 논리 엄청 웃기죠?
남자들보고 외국 남성들처럼 사회적 약자인 자국 여성을 보호해달라고 안했습니다.
남자들 성격과 강간의 왕국으로 불리고 있는 남자들 현실에서 남자들에게 외국 사례처럼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보호를 바라지도 않지만, 적어도 자국 여성을 욕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며, 전쟁은 남자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겁니다.
고작 1년 8개월 나라를 위해 당연히 알아서 해야 할 일을 억울해 하고 인터넷에서 남녀 분쟁을 만들어 분열을 조장하고 남자들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그렇게 하기 싫어서 여성들에 대한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으면서 앉아서 여자 욕하지 말고 당신들 능력으로 나라를 바꿔보시던지요. 군대에서 남녀 싸움으로 국가 분열하라고 배워오셨어요? 아니잖아요.
외국과 비교 했을때 당신들은 한없이 초라하고 어디 내놓기 쪽팔려요.
이 곳을 보면 과연 한국 남자들이 과연 다 이럴까? 하는 혐오감 마저 생기고,
이곳을 처음 오는 여자들이 과연 남자들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정말 생각을 안해보셨나요?
자국 여성 욕하면서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일부 남자분들, 제발 한국에서 태어난 게 다행인줄 아세요.
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가 있는 것입니다. 당신 엄마도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