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일가량사겼지요. 저희는 커플각서란걸 했습니다 다들아실려나? 문자 단어설정하면 그단어가 들어가면 서로에게 뜨는거 현재위치 이동경로 통화목록3분이상하면 잡히는. 4일전 금요일 , 여자친구는 어린이집선생입니다(22) 저는 나이많은 학생(25) 여자친구는 주말마다 알바를 했습니다. 토요일하루 일요일은 데이트해야하니깐, 토요일날 알바를 간다고 일찍 잔답니다. 저녁 9시30분에 오빠먼저잘께요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전화드릴께요 사랑해♡ , 이랬던아이가 다음날 토요일 오후 2시20분까지 연락이안와서 집으로 찾아갔지요. 비밀번호알아서 들어가도되지만 자기언니한테 연락해서 들어간다했습니다, 허락맞았구요^^ (본론 다생략하지요) 금요일날 잔다고해놓고 남자랑 다른지역가서 밤에 하룻밤 놀다온겁니다 너무충격이였습니다. 애들 어머님 누나 여자친구 세명다 절 바보만든거죠 그렇게 울고 불고 붙잡더라구요 비오는데 사람들 지나가는데 , 여자친구가 나쁜행동을 한건데 개들 언니 어머님 맨날 연락하고 밥도 같이 먹고했는데. 가족 셋이서 절 바보만든거 / 믿었던식구들 내용생략해서 없지만 제차키 리모컨을 뺏겼습니다. 차키는 있어서 타고왔지만 리모컨 차문열고 닫는거 어떻게 만나잡니다 키준다고, 별말없이 준다고, 너무 화가나고 분했습니다 막말이라도하고 뺨이라도 치고싶었는데 막상 키만받고왔습니다 , 웃음이나더라구요 나쁜감정 싹 사라지고 아무렇지않아지더라구요 희안하게 ㅎㅎㅎ 집에와서 있는데 카톡이 오더라구요 고마웠다고, 이런식... 마지막으로 나도 너한테 하고싶은말있었는데 주위 사람들와서 못했다니 한번 만나잡니다. 나쁜감정도없고 나쁜말로 충고 좋은말로 조언해주려고 만나서 애기하다가 헤어지니 있는애기 없는애기 서로서로 좋게 애기다했습니다 , 흔들리더라구요 집에서는 참 맘에들어했는데 눈감아 주랍니다 , 눈물이 날거같았지만 참고 참고 , 제가 나빳던거 같더라구요 ㅎㅎ 여자친구는 용서가되도 개들 누나 어머님은 용서가안됩니다 다시만나더라도 볼낯이 없더라구요 또본론생략 ㅠㅠㅠ 잡 드라마 영화같네요 본론생략다들이시면 ^^; 놀이터에서 애기하다 3시간가량 애 보내야겠다싶어서 가자했는데 먼저가랍니다 저옆에선 고삐리들이 교복입고 4명이서 담배피고있고하니 혼자가기 그렇더라구요 결국애기 계속했는데 울면서 그냥 가라고하길래 집에왔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건아니더라구요, 나쁜쇼키들이 해꼬지라도 하면 어쩌나, 이제상관할빠아닌데도 걱정이나서 나갔지요 ㅎㅎ(한심한가요) 부랴부랴 애기하다 이틀동안 잠도못잤고 술마시고 괴롭답니다 시간을 돌리고싶다고 잡아달랍니다 못잡아주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여자친구 직장이 저희집근처라 근처에 방을 잡아 들어갔습니다. 씻지도않고 누웠습니다. 내가 여기왜왔지? 한심하더라구요 저는 침대밑에 비개만들고 누웠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불을 다덮더니 울고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 그렇게 한참울더니 잠들었습니다 여자친구 폰을 보려고 했는데 비밀번호 바꼇더라구요 ㅎㅎ (찌질하죠) 그 외박간남자랑 연락했다길래 무슨애기했나 싶어서 풀어보려했는데 못풀고 도중포기(에효찌질이..궁상) 저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밑에 누워있다 담배피고 누웠다 잠들었는데 15분밖에 못잤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 밤새고 아침에 마지막으로 출근만 시켜주려고했습니다 6시에꺠워서 대충 씻고 애기했습니다 , 니도 내도 미안할거 하나없고 좋은오빠동생으로 지내자 좋은사람만나면 축하해줄게 니 전남자친구로서 니좋아했던사람으로서 몸관리잘하고 몸조리잘하고 건강챙겨라 , 등등. 앉아줬습니다 마지막으로 뽀뽀한번해달래서 살짝하고 어린이집에 태워주고 집에와서 이글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한말은 서로가 편안해지면 연락해서 좋은오빠동생으로 같이 놀러가고 할수있는 그때가 오길바란답니다, 알겠다고했습니다 ㅎㅎㅎ 정말 만나면 미워하고 욕하고 모진말 다하려고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병신같나요 무튼 이렇게 마지막 뽀뽀하고 서로 웃으며 다시만나자고 좋게 헤어져서 후련합니다 이제 솔로됬십니다. 새출발하겠습니다 글정말 많이썼네....... 진짜 다줄이고 다줄이고 안쓴게 많은데 , 고맙습니다 글읽어주셔서 정말 후련합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후련합니다
220일가량사겼지요.
저희는 커플각서란걸 했습니다 다들아실려나?
문자 단어설정하면 그단어가 들어가면 서로에게 뜨는거 현재위치 이동경로 통화목록3분이상하면 잡히는.
4일전 금요일 , 여자친구는 어린이집선생입니다(22) 저는 나이많은 학생(25) 여자친구는 주말마다 알바를
했습니다. 토요일하루 일요일은 데이트해야하니깐, 토요일날 알바를 간다고 일찍 잔답니다.
저녁 9시30분에 오빠먼저잘께요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전화드릴께요 사랑해♡ , 이랬던아이가
다음날
토요일 오후 2시20분까지 연락이안와서 집으로 찾아갔지요. 비밀번호알아서 들어가도되지만
자기언니한테 연락해서 들어간다했습니다, 허락맞았구요^^ (본론 다생략하지요)
금요일날 잔다고해놓고 남자랑 다른지역가서 밤에 하룻밤 놀다온겁니다
너무충격이였습니다. 애들 어머님 누나 여자친구 세명다 절 바보만든거죠
그렇게 울고 불고 붙잡더라구요 비오는데 사람들 지나가는데 , 여자친구가 나쁜행동을 한건데
개들 언니 어머님 맨날 연락하고 밥도 같이 먹고했는데. 가족 셋이서 절 바보만든거 / 믿었던식구들
내용생략해서 없지만 제차키 리모컨을 뺏겼습니다. 차키는 있어서 타고왔지만 리모컨 차문열고 닫는거
어떻게 만나잡니다 키준다고, 별말없이 준다고, 너무 화가나고 분했습니다 막말이라도하고
뺨이라도 치고싶었는데 막상 키만받고왔습니다 , 웃음이나더라구요 나쁜감정 싹 사라지고 아무렇지않아지더라구요 희안하게 ㅎㅎㅎ
집에와서 있는데 카톡이 오더라구요
고마웠다고, 이런식... 마지막으로 나도 너한테 하고싶은말있었는데 주위 사람들와서 못했다니
한번 만나잡니다. 나쁜감정도없고 나쁜말로 충고 좋은말로 조언해주려고 만나서 애기하다가
헤어지니 있는애기 없는애기 서로서로 좋게 애기다했습니다 , 흔들리더라구요 집에서는 참 맘에들어했는데 눈감아 주랍니다 , 눈물이 날거같았지만 참고 참고 , 제가 나빳던거 같더라구요 ㅎㅎ
여자친구는 용서가되도 개들 누나 어머님은 용서가안됩니다 다시만나더라도 볼낯이 없더라구요
또본론생략 ㅠㅠㅠ 잡 드라마 영화같네요 본론생략다들이시면 ^^;
놀이터에서 애기하다 3시간가량 애 보내야겠다싶어서 가자했는데 먼저가랍니다
저옆에선 고삐리들이 교복입고 4명이서 담배피고있고하니 혼자가기 그렇더라구요
결국애기 계속했는데 울면서 그냥 가라고하길래 집에왔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건아니더라구요, 나쁜쇼키들이 해꼬지라도 하면 어쩌나, 이제상관할빠아닌데도 걱정이나서 나갔지요 ㅎㅎ(한심한가요)
부랴부랴 애기하다 이틀동안 잠도못잤고 술마시고 괴롭답니다 시간을 돌리고싶다고 잡아달랍니다
못잡아주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여자친구 직장이 저희집근처라 근처에 방을 잡아 들어갔습니다.
씻지도않고 누웠습니다. 내가 여기왜왔지? 한심하더라구요 저는 침대밑에 비개만들고 누웠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불을 다덮더니 울고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 그렇게 한참울더니 잠들었습니다
여자친구 폰을 보려고 했는데 비밀번호 바꼇더라구요 ㅎㅎ (찌질하죠)
그 외박간남자랑 연락했다길래 무슨애기했나 싶어서 풀어보려했는데 못풀고 도중포기(에효찌질이..궁상)
저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밑에 누워있다 담배피고 누웠다 잠들었는데 15분밖에 못잤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 밤새고 아침에 마지막으로 출근만 시켜주려고했습니다 6시에꺠워서 대충 씻고
애기했습니다 , 니도 내도 미안할거 하나없고 좋은오빠동생으로 지내자 좋은사람만나면 축하해줄게
니 전남자친구로서 니좋아했던사람으로서 몸관리잘하고 몸조리잘하고 건강챙겨라 , 등등. 앉아줬습니다
마지막으로 뽀뽀한번해달래서 살짝하고 어린이집에 태워주고 집에와서 이글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한말은 서로가 편안해지면 연락해서 좋은오빠동생으로 같이 놀러가고 할수있는
그때가 오길바란답니다, 알겠다고했습니다 ㅎㅎㅎ
정말 만나면 미워하고 욕하고 모진말 다하려고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병신같나요
무튼 이렇게 마지막 뽀뽀하고 서로 웃으며 다시만나자고 좋게 헤어져서 후련합니다
이제 솔로됬십니다. 새출발하겠습니다
글정말 많이썼네....... 진짜 다줄이고 다줄이고 안쓴게 많은데 , 고맙습니다 글읽어주셔서
정말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