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용산 가족공원 이름과 딱 어울리는 가족같은 공원~~

김미소2012.07.03
조회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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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사였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공원이죠

아직도 도심에 이런 공원이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정말 고요하고 평화롭고 시골에서나 볼수 있는 공원에서 운영하는

텃밭도 있고 산딸기랑 살구나무도 있어 마음껏 따먹었네요 ㅎㅎ

그날따라 날씨도 서늘해서 정말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산책하구 왔습니다^^

조촐했지만 참석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용산 가족공원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 이곳은 언제나 평온하고 조용한 곳이에요

 

 

여기 저기 꽃들이 참 많네요^^

 

 

 

산책나온 연인도 보이구요 ~~ 부럽부럽 ㅎ

 

 

사방으로 펼쳐진 잔디밭에서 치맥을 먹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기 보이는 대형의자는 아이들의 놀이터 랍니다~이렇게 돗자리펴고 여유로움을 즐길수 있는곳이에요

다른공원은 정말 사람 많은데 유독 용산 가족공원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너무 좋아요

 

 

 

호수 위 다리~~~ 위 .. 이곳은 주로 포즈즐 잡고 사진을 찍고 가지 않으면 섭섭한 곳이죠

그래서 부클짱님을 모델삼아 한컷 찍었습니다  이쁘세효 +_+ 누가 찍었는지  ㅋㅋ

 

 

 

 

연못위엔 연꽃들이 이제 피기 시작하네요~~

한여름이면 완전 이쁘게 피겠죠?

 

 

사방으로 호수가 있어요~~ 여기도 호수 저기도 호수

 

 

또한번 부클짱님을 모델삼아 찰칵~!~ 뒷테도 입흐세용 ㅎㅎ

 

 

비록 놀이기구는 없지만 놀이터는 있네요 ㅎㅎㅎ

 

 

 

 

 

 

 

와우~~ 찍고 나서 너무 놀랬어요 너무 이쁜거있죠~~

주말인데도 이렇게 평화롭다니 놀랍습니다 ~~

 

 

호수 다음으로 많은건  운동기구에요 ㅎㅎ 여기저기 많더라구요 ㅎ우리에 부클짱님

신기한듯 만져봅니다  그렇게 신기해쪄요? ㅋㅋㅋ

 

 

공원이 무지 넗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더구요 우선 무조건 위로 올라가 봅니다

 

 

 

이길은 정말 예뻐요 +_+ 그냥 갈수 없죠 ~~ 오늘 일일 모델 부클짱님 ㅎㅎ

 

 

 

 

정말 여유롭지 않나요~~

 

 

자 이번엔 이곳에 하이라이트  미르폭포에 가볼까요

저는 왠지 여기가면 맘이 편해지더군요  폭포라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큰 폭포는 아닌데

무이 졸졸졸 흐르는 소리가 들리고 맘이 편해지는 곳이에요

 

 

들어가는 입구가 정말 예뻐요..

 

 

그래서 또한컷 ㅋㅋㅋ 우리에 부클짱님 ^^

 

 

여기가 폭포에요  반영이 정말 예쁘죠^^

 

 

 

미르폭포 가는길에 딴 산딸기~~ ^^ 여기저기 산딸기가 많아서 무지 많이 따먹었답니다

 

 

이제 슬슬 출구쪽으로 나가볼까요^^ 이곳은 국립중앙 박물관과 연결되어 있어서 이쪽으로 가면

박물관이 나온답니다

 

 

 하지만 우린 텃밭을 보기위해 다시 입구쪽으로 왔죠 ㅎ

 

 

 

이거보니까 상추뜯어서 쌈싸먹고 싶어지더군요

 

 

들어오는 입구 반대쪽에 있던 또다른 호수인데 참 예쁘네요

 

 

나가는 길인데 왠지 저 벤치에 좀 쉬다 가고 싶어지더군요..

쪼기 나무들은 다 살구 나무에요^^

 

 

마침 그 길을 지나는데 살구 한개가 톡 !! 하고 떨어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 행복한 출사를 마치고 집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