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애독자로써 간단히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매일 보기만하다가 직접 쓰려니 손가락이 오글거려 미치겠음 하나만 올리고 반응 없으면 바로 내릴 생각으로 올림. 꺅 대학생활 4년차 여자 다섯. 무료한 일상에 찌들어 있었고 전부터 여행들을 계획했지만 파토나기 일수였음. 이번에는 기필코 가리라 맘먹고 내일로 기차여행 남해 여행을 계획했음 하지만 두명이 실습이 있어서 안된다며 빠졌고 여자 셋만 떠나기로 결심했음. 여자셋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여자1(글쓴이) 대학4학년+ 직딩 일에 대한 압박으로 해탈직전 여자2 편입으로 인한 대학3학년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쩌들어 있음. 여자3 학번은 08인데 대학 3학년 군대 때문은 아님. 편입후 공부에 쩌듬. 우린 다 쩌들어 있었음. 우리가 처음 계획했던 여행은 남해 내일로였기에 직딩인 글쓴이는 틈나는대로 내일로 여행 루트를 짜고있었음. 그.런.데 뜨든! 에어부산에서 1+1로 편도 3마넌에 제주행 티켓이 인기검색어에 오르기 시작한거임!!!!!!!! 내일로가 대략 6마넌 정도 됨. 머리가 굴러가기 시작했음. 유류할증료 낸다 쳐도 제주도를 저가격에 가면 정말 행복할것 같았음. 흥분해서 여자 2,3에게 전화를 걸었음. 야 대박대박 제주도)(ㅒ*&*%^&$&%&(*&) 콜? -콜!!!!!!!!!!!!!!!!!!!!!!!! 글쓴이는 미친듯이 서버 폭주를 뚫기 시작했고 어연 한시간 반만에 예약을 끝냈음. 그리하여 떠나게된 제주도!! 가기 한달전에 예매해 논 터라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음 '버스타고 한바퀴돌자' '몸빼입고-' '밀짚모자쓰고-' '스쿠터타고-' 결국 결론을 못내리고 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일찍 비행이라 쩌든얼굴로 신났음. 공항에 도착해서 스쿠터가 너무 타고 싶었음 여자 1,2,3은 스쿠터를 타본 경험이 없었음. 2,3은 장농면허였고 필자는 무면허 였음. 여자 1은 뒷자리에 타기로하고 2, 3은 스쿠터 교육을 받기 시작함. 스쿠터 렌트하는 곳에서 친절히 교육까지 받은뒤에 탈수 있었음. 오전 시간은 스쿠터 교육에 시간을 다보냄. 이러다 제주도까지와서 하루를 스쿠터 교육에 쏟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듬. 하지만 교육은 중요함! 보험까지 들고 드디어 출발!! 첫날은 제주 일주도로를타고 서일주를 정복하고 중문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까지 가야했음. 무조건 중문까지는 달려야 한다는 소리. 출발하자마자 비가오기 시작함. 처음에는 오도방정을 다 떨었음 '어뜩해 비와 ' (하지만 돌아가는 날에는 우린 비와 한몸이 되어있었음) 비는 금방왔다 금방 그치기를 반복했고, 우린 계획과는 상관없는 충동적인 여행을 시작했음. 좋은 곳이 있으면 무조건 세우기 시작했음. 이름모르는 바다중 한곳 우연히 마주친 아름다운 경관에 신나서 미친 두여자임. 우린 여기서 해물짜장과 해물짬뽕을 시켜먹었음!! 너무 맛잇어서 미춰버리는줄!! 1132도로를 타고 계속 달리기 시작함 기분은 정말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았음 스쿠터 기름도 먹여줬음. 기름값도 무지쌈. 가득이 오천원이었나? 우리는 무조건 직진이었던 여자들임 1132도로만 무작정 타다가 길을잃고 들어간곳이 협재해수욕장. 한참을 달리다가 한림공원이 보이길래 무작정 들어갔음. 근데 우린 스쿠터 처음임 주차도 해변 아무데나 해본탓에 스쿠터는 어떻게 주차해야 매너인지 모름. 매너가 부족한 여자셋은 한칸에 한대씩 주차해버림. (한림공원 돌고 나오니 바로옆에 한칸에 두대씩 주차하는 것을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너무 개매너라며 사진까지 기념으로 찍음. 주차매너를 알게된 후로는 한칸에 두대씩 세웠음. 한림파크 조으다 의도하지않은 귀신놀이 한림공원 구경뒤 네비를 쳐서 중문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로 향하기 시작함. 근데 우린 이걸 몰랐음. 네비는 편한길이 아닌, 빠른길을 찾는다는걸. 중산간도로를 타기 시작했고 평지만 달리던 우리는 겁먹기 시작함. 하지만 30분후 우린 라이더가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세시간을 달려 중문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하게 됨 여미지 식물원이 보이는 전망을 갖춘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는 여행하는 사람들끼리 정보공유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저렴하다는 사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여행객 분들과 다들 생얼이셔서 가려드렸음. 첫째날은 여기서 마무리해야겠음- 흐억흐억 힘듬 판쓰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음. 맨날 마우스 휠만 내리다 보니 작성자의 마음이 이해가 감 일하던중에 쓰다보니 시간이 빨리감 글쓴이는 다시 일하러 가야겠음 2탄을 쓸지는 예측못하겠음. 히히힛 8
<제주 스쿠터>여자셋 도피여행기 1탄-수정
네이트 판 애독자로써 간단히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매일 보기만하다가 직접 쓰려니 손가락이 오글거려 미치겠음
하나만 올리고 반응 없으면 바로 내릴 생각으로 올림. 꺅
대학생활 4년차 여자 다섯.
무료한 일상에 찌들어 있었고
전부터 여행들을 계획했지만 파토나기 일수였음.
이번에는 기필코 가리라 맘먹고
내일로 기차여행 남해 여행을 계획했음
하지만 두명이 실습이 있어서 안된다며 빠졌고
여자 셋만 떠나기로 결심했음.
여자셋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여자1(글쓴이)
대학4학년+ 직딩
일에 대한 압박으로 해탈직전
여자2
편입으로 인한 대학3학년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쩌들어 있음.
여자3
학번은 08인데 대학 3학년
군대 때문은 아님.
편입후 공부에 쩌듬.
우린 다 쩌들어 있었음.
우리가 처음 계획했던 여행은 남해 내일로였기에
직딩인 글쓴이는 틈나는대로 내일로 여행 루트를 짜고있었음.
그.런.데
뜨든!
에어부산에서 1+1로 편도 3마넌에 제주행 티켓이
인기검색어에 오르기 시작한거임!!!!!!!!
내일로가 대략 6마넌 정도 됨.
머리가 굴러가기 시작했음.
유류할증료 낸다 쳐도 제주도를 저가격에 가면 정말 행복할것 같았음.
흥분해서 여자 2,3에게 전화를 걸었음.
야 대박대박 제주도)(ㅒ*&*%^&$&%&(*&) 콜?
-콜!!!!!!!!!!!!!!!!!!!!!!!!
글쓴이는 미친듯이 서버 폭주를 뚫기 시작했고
어연 한시간 반만에 예약을 끝냈음.
그리하여 떠나게된 제주도!!
가기 한달전에 예매해 논 터라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음
'버스타고 한바퀴돌자'
'몸빼입고-'
'밀짚모자쓰고-'
'스쿠터타고-'
결국 결론을 못내리고 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일찍 비행이라 쩌든얼굴로 신났음.
공항에 도착해서 스쿠터가 너무 타고 싶었음
여자 1,2,3은 스쿠터를 타본 경험이 없었음.
2,3은 장농면허였고 필자는 무면허 였음.
여자 1은 뒷자리에 타기로하고
2, 3은 스쿠터 교육을 받기 시작함.
스쿠터 렌트하는 곳에서 친절히 교육까지 받은뒤에 탈수 있었음.
오전 시간은 스쿠터 교육에 시간을 다보냄.
이러다 제주도까지와서 하루를 스쿠터 교육에 쏟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듬.
하지만 교육은 중요함!
보험까지 들고
드디어 출발!!
첫날은
제주 일주도로를타고 서일주를 정복하고 중문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까지 가야했음.
무조건 중문까지는 달려야 한다는 소리.
출발하자마자 비가오기 시작함.
처음에는 오도방정을 다 떨었음
'어뜩해 비와

'
(하지만 돌아가는 날에는 우린 비와 한몸이 되어있었음)
비는 금방왔다 금방 그치기를 반복했고,
우린 계획과는 상관없는 충동적인 여행을 시작했음.
좋은 곳이 있으면 무조건 세우기 시작했음.
이름모르는 바다중 한곳
우연히 마주친 아름다운 경관에 신나서 미친 두여자임.
우린 여기서 해물짜장과 해물짬뽕을 시켜먹었음!!
너무 맛잇어서 미춰버리는줄!!
1132도로를 타고 계속 달리기 시작함
기분은 정말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았음
스쿠터 기름도 먹여줬음.
기름값도 무지쌈.
가득이 오천원이었나?
우리는 무조건 직진이었던 여자들임
1132도로만 무작정 타다가
길을잃고 들어간곳이 협재해수욕장.
한참을 달리다가 한림공원이 보이길래 무작정 들어갔음.
근데 우린 스쿠터 처음임
주차도 해변 아무데나 해본탓에
스쿠터는 어떻게 주차해야 매너인지 모름.
매너가 부족한 여자셋은 한칸에 한대씩 주차해버림.
(한림공원 돌고 나오니 바로옆에 한칸에 두대씩 주차하는 것을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너무 개매너라며 사진까지 기념으로 찍음.
주차매너를 알게된 후로는 한칸에 두대씩 세웠음.
한림파크 조으다
의도하지않은 귀신놀이
한림공원 구경뒤
네비를 쳐서 중문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로 향하기 시작함.
근데 우린 이걸 몰랐음.
네비는 편한길이 아닌, 빠른길을 찾는다는걸.
중산간도로를 타기 시작했고
평지만 달리던 우리는 겁먹기 시작함.
하지만 30분후
우린 라이더가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세시간을 달려 중문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하게 됨
여미지 식물원이 보이는 전망을 갖춘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는 여행하는 사람들끼리 정보공유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저렴하다는 사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여행객 분들과
다들 생얼이셔서 가려드렸음.
첫째날은 여기서 마무리해야겠음-
흐억흐억 힘듬
판쓰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음.
맨날 마우스 휠만 내리다 보니
작성자의 마음이 이해가 감
일하던중에 쓰다보니 시간이 빨리감
글쓴이는 다시 일하러 가야겠음
2탄을 쓸지는 예측못하겠음.
히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