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욕 평소 판을 즐겨보는 안양사는 슴셋 흔녀입니당. 고딩때부터 판을 즐겨봤는데 막상 쓰는건 첨이라 괜시레 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들 다 하는대로 흔하게 음슴체 갑니당 코코코코 나님은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공부를 하고있는 유학생임 현재 방학이라 한국에 잠깐 있는데 올해 1월 동생이랑 뉴욕갔었던 일이 생각나 판을 쓰게되었음 ㅋㅋㅋㅋ 나님에게는 현재 꽃다운 20살짜리 여동생이 하나 있음 작년 동생은 고 3이었는데 이놈의가스나가 수능을 열라 망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킹왕짱하신 부모님이 견문을 넓히라며 내동생을 나님이 있는 토론토로 보내주셨음 한달동안. 평소 동생을 괴롭히는 재미로 살아온 나에게는 동생이 온다기에 매우 설렛음!! 그래서 뉴욕여행을 계획하고 오박육일인가? 동안 뉴욕을 가게되었음! 어렸을적부터 영어에 소질이 있던 나님과는 달리(자랑지송) 내동생은 영어를 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영어쓸일이 많은 나님과는 달리 동생은 잠시동안 놀러온거기때문에 좀 간단한 영어를 쓰도록 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 에피나감 epi1. 뉴욕에서 많이많이 걸어다니다 지친 나님과 동생은 허기를 때울 식당을 찾고있었음 ㅋㅋ 멕시칸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나님이 너무 피곤한지라 그리고 동생영어를 쓰게 시키기 위해 나님은 동생에게 점원불러서 주문 이거이거 하라 시켰음 동생은 오키를 했고 주문을 하려고..... HEY HEY HEY~~~~~~ 이러는거임!!!!! 그것도 손 휘두르면서 오마이가뜨!!!! 나님은 급하게 동생 저지를 시킴 ㅠㅠㅠ 우리나라에서는 주문할때 흔히들 저기요~ 이러고 주문하지만 미국캐나다에서는 그러면 안됨ㅜㅜㅜ 그냥 고상하게 앉아있다가 점원 계속 쳐다보다가 점원이랑 눈 마주치고 점원이 오면 그때 주문할수 있음! Excuse me도 좀 그런데 ㅠㅠㅠ 평소 예의없는 가운데나라ㅋㅋㅋㅋ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걸 보고 무식하다고 생각한 나로서는 오마이갓! 내동생이 그럴줄은 몰랐음 ㅠㅠㅠㅠㅠ 아무튼 다행이 내가 제지시켜 그냥 내가 주문하고 맛나게 밥을 머금 epi.2 뉴욕에 왔으니! 당연히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봐야하지 않겠음??? tkts라는 곳에 가면 당일날 남아있는 티켓인가 반품된 티켓인가?? 암튼 뮤지컬티켓을 반값에 준다는 소식을 듣고!! 문열기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기다렸음 그 한시간동안 우리는 뭘보지뭘보지 하며 들떠있었는데 결국 오페라의 유령을 보기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동생이 영어를 쓰도록 만들기위해 동생에게 그 티켓파는 사람에게 오페라의 유령 두장 달라고 말하라고함 동생 또 오키함 ㅋㅋㅋㅋ 점원: How may i help you? 동생: Opera ghost 2!! 점원: What? 오마이갓!!! 왓 ? What? What?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페라의 유령은 The phantom of opera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지ㅠㅠㅠㅠ 점원이 왓이라자나 ㅠㅠㅠㅠㅠㅠㅠ 응? 에피더있는데 쓰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 그만쓰겠음 혹시 톡....이 되면 에피 더 쓰겠움 ㅋㅋㅋ 근데 정말 이거 어케 끝내야 되는거임? 그냥 뿅! 좋은하루보내세요 >< 2
뉴욕에 놀러온 내동생 이야기
안녕하세욕
평소 판을 즐겨보는
안양사는 슴셋 흔녀입니당.
고딩때부터 판을 즐겨봤는데
막상 쓰는건 첨이라 괜시레 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들 다 하는대로
흔하게 음슴체 갑니당 코코코코
나님은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공부를 하고있는 유학생임
현재 방학이라 한국에 잠깐 있는데
올해 1월 동생이랑 뉴욕갔었던 일이 생각나 판을 쓰게되었음 ㅋㅋㅋㅋ
나님에게는 현재 꽃다운 20살짜리 여동생이 하나 있음
작년 동생은 고 3이었는데
이놈의가스나가 수능을 열라 망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킹왕짱하신 부모님이 견문을 넓히라며 내동생을
나님이 있는 토론토로 보내주셨음 한달동안.
평소 동생을 괴롭히는 재미로 살아온 나에게는
동생이 온다기에 매우 설렛음!!
그래서 뉴욕여행을 계획하고 오박육일인가? 동안 뉴욕을 가게되었음!
어렸을적부터 영어에 소질이 있던 나님과는 달리(자랑지송
)
내동생은 영어를 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영어쓸일이 많은 나님과는 달리
동생은 잠시동안 놀러온거기때문에
좀 간단한 영어를 쓰도록 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
에피나감
epi1.
뉴욕에서 많이많이 걸어다니다 지친 나님과 동생은
허기를 때울 식당을 찾고있었음 ㅋㅋ
멕시칸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나님이 너무 피곤한지라
그리고 동생영어를 쓰게 시키기 위해
나님은 동생에게 점원불러서 주문 이거이거 하라 시켰음
동생은 오키를 했고 주문을 하려고.....
HEY HEY HEY~~~~~~
이러는거임!!!!!


그것도 손 휘두르면서
오마이가뜨!!!!
나님은 급하게 동생 저지를 시킴 ㅠㅠㅠ
우리나라에서는 주문할때 흔히들 저기요~ 이러고 주문하지만
미국캐나다에서는 그러면 안됨ㅜㅜㅜ
그냥 고상하게 앉아있다가 점원 계속 쳐다보다가 점원이랑 눈 마주치고
점원이 오면 그때 주문할수 있음!
Excuse me도 좀 그런데 ㅠㅠㅠ
평소 예의없는 가운데나라ㅋㅋㅋㅋ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걸 보고
무식하다고 생각한 나로서는 오마이갓!
내동생이 그럴줄은 몰랐음 ㅠㅠㅠㅠㅠ
아무튼 다행이 내가 제지시켜 그냥 내가 주문하고 맛나게 밥을 머금
epi.2
뉴욕에 왔으니! 당연히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봐야하지 않겠음???
tkts라는 곳에 가면 당일날 남아있는 티켓인가
반품된 티켓인가?? 암튼 뮤지컬티켓을 반값에 준다는 소식을 듣고!!
문열기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기다렸음
그 한시간동안 우리는 뭘보지뭘보지 하며 들떠있었는데
결국 오페라의 유령을 보기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동생이 영어를 쓰도록 만들기위해
동생에게 그 티켓파는 사람에게 오페라의 유령 두장 달라고 말하라고함
동생 또 오키함 ㅋㅋㅋㅋ
점원: How may i help you?
동생: Opera ghost 2!!
점원: What?
오마이갓!!! 왓 ? What? What?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페라의 유령은 The phantom of opera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지ㅠㅠㅠㅠ 점원이 왓이라자나 ㅠㅠㅠㅠㅠㅠㅠ
응? 에피더있는데 쓰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 그만쓰겠음
혹시 톡....이 되면 에피 더 쓰겠움 ㅋㅋㅋ
근데 정말 이거 어케 끝내야 되는거임?
그냥 뿅! 좋은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