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의 때이른 출발로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 다들 평온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합니 다. 전 40 직장 남자로서 얼마전 이쁜딸을 얻은 초보아빠입니다. 이렇게 여성분들만 공감하고 왕래하는 공 간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당황스럽고 예상하지못한 저의 모습때문이며, 이런 상황을 여성분들은 혹 시나 제가 어떤 심리나 생각을 하고있는지 공감부분을 여쭙고자 이렇게 염치불구 써내려가겠습니다. 각설하고, 전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여 3년차에 어렵게 이쁜딸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어렵게 얻었다고 말 함은 첫번 임신때에는 유산이었고, 이번임신은 노산으로 인한 여러 임신중독증상들로 인해 조산, 출산후 미숙아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또한 와이프도 병원신세를 자주지는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얻은 딸이라 전 정말 좋고 애틋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또한 정말 좋기도합니다 . 이제 신생아인지라 마냥 울고 또 울고 ( 그렇다고 유아 산통은 아닙니다.) 그런것이 당연하지만 돌보고 있는 내모습을 볼때에 간혹 짜증을 발견했으며,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저의 모 습을 발견하여 실망과 당혹스움을 느꼈습니다. 밤낮을 안가리고 분유와 기저귀를 갈고 달래는 와이프를 보며 애기가 얄밉다는 어이없는 마음을 발견하고 놀라고 아팠습니다. 애기는 우는게 오직표현이고 당연한 행동인데 또한 알고있는데 정작 아빠는 그걸 이해못하는 상황이 어이없습니다. 혹여나 이런 감정들이 발 전하여 언론이나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들로 연결이나 되지 않을지 과대상상까지도 하게됩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시기이며 딸인데도 정작 순간 감정을 컨드롤 못하는 아빠로서의 저를 발견할때에 무 지 힘드네요. 어떤일이든 처음이 중요한것처럼 저도 저의 딸과의 시작을 중요하게 여겨 행복한 출발을 하고싶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싶으며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고싶습니다. 짧은 글로서 판단이 어렵겠지만 초보 아빠 수련의 의미로서 아시는거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조언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5
아빠도 산후우울증이 옵니까?
안녕하세요. 여름의 때이른 출발로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 다들 평온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합니
다. 전 40 직장 남자로서 얼마전 이쁜딸을 얻은 초보아빠입니다. 이렇게 여성분들만 공감하고 왕래하는 공
간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당황스럽고 예상하지못한 저의 모습때문이며, 이런 상황을 여성분들은 혹
시나 제가 어떤 심리나 생각을 하고있는지 공감부분을 여쭙고자 이렇게 염치불구 써내려가겠습니다.
각설하고, 전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여 3년차에 어렵게 이쁜딸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어렵게 얻었다고 말
함은 첫번 임신때에는 유산이었고, 이번임신은 노산으로 인한 여러 임신중독증상들로 인해 조산, 출산후
미숙아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또한 와이프도 병원신세를 자주지는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얻은 딸이라 전 정말 좋고 애틋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또한 정말 좋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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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생아인지라 마냥 울고 또 울고 ( 그렇다고 유아 산통은 아닙니다.) 그런것이 당연하지만 돌보고
있는 내모습을 볼때에 간혹 짜증을 발견했으며,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저의 모
습을 발견하여 실망과 당혹스움을 느꼈습니다. 밤낮을 안가리고 분유와 기저귀를 갈고 달래는 와이프를
보며 애기가 얄밉다는 어이없는 마음을 발견하고 놀라고 아팠습니다. 애기는 우는게 오직표현이고 당연한
행동인데 또한 알고있는데 정작 아빠는 그걸 이해못하는 상황이 어이없습니다. 혹여나 이런 감정들이 발
전하여 언론이나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들로 연결이나 되지 않을지 과대상상까지도 하게됩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시기이며 딸인데도 정작 순간 감정을 컨드롤 못하는 아빠로서의 저를 발견할때에 무
지 힘드네요.
어떤일이든 처음이 중요한것처럼 저도 저의 딸과의 시작을 중요하게 여겨 행복한 출발을 하고싶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싶으며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고싶습니다. 짧은 글로서 판단이 어렵겠지만 초보
아빠 수련의 의미로서 아시는거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조언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