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에서 지하철무개념남녀 이런 글만보다가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 너무 화가나 글을 씁니다.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방학이기때문에 아빠회사에서 일을 도와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치과 예약이 잡혀서 진료후 점심을 먹고 출근을 하려던길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마가 운전을 하고 저는 조수석에 타있었습니다. 주택단지를 지나가려고하는데 길이 좁더라고요 코란도 한대가 그 좁은 길에 서있길래 엄마가 크락션을 울렸고 그 청년은 한참을 저희 차를 응시하다가 차를 옆으로 이동해 주시드라구요. 저희 엄마는 고맙다는 말을 하기위해 창문을 내린상태였고 그 남자분이 창문을 내리시더니 신발 *^$%$& 이런식으로 욕을 하더라고요 확실히 들은 건 신발이라는 두글자였고 엄마가 듣기로는 죶같ㅇㄴ...이라고 말하는것같았다고 합니다. 저도 욕하는 입모양을 보았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하지못했고, 엄마 또한 얼어 붙었습니다. 그러더니 왜 비켜줬는데 안가냐고 비아냥거리드라고요
엄마는 너 여기 사니? 라고 말하고 니네 부모님 얼굴좀 보고 가야겠다라고 말을 하였고 그 남자는 니네 부모한테나 잘하지?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엄마는 몇달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아직도 사진을 보시며 울기도 해요. 엄마는 나 부모님 다 돌아가셨는데 라고 말했더니 그 남자분이 "니가 그따위로 하니 니네부모가 다죽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정신 나간 사람아닙니까? 그게 어른할테 할소리에요?
저희 엄마가 큰소리를 내자 동영상으로 저희를 찍더군요 그러더니 내려서 저희를 위헙하는것처럼 차 주위를 도는겁니다. 저도 화가나서 어른한테 뭔소리 하는거냐고 뭘잘했다고 찍냐고했더니 무시하고 계속 찍더라고요. 여자둘이여서 깔보는것같았고 저는 차밖으로 나가 경찰한테 전화를했습니다. 빨리좀 와달라고요 그분은 계속 저희에게 비아냥거리시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냥 차타고 가시려고 하길래 제가 차 앞을 막아섰고 어딜가는데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그분 옆집 아저씨 차가 들어오자 갑자기 태도를 바꾸더니 죄송하데요.
그리고 그 일어난 도로 바로 앞이 그 청년 집이였나봐요. 그분 어머니가 나오시더니 학생이 욕을 할수도 있는거지 저희가 예민하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그러면서 뭔경찰까지 부르냐 그냥 갈길가라 미안하다. 라고 말하셨고 그 청년을 계속 그분 어머니께 별일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아까 저희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어른한테 그러냐고 하니 서른넘으셨다매요 요즘은 서른 셋 회사원도 학생인가봅니다. 엄마는 넌 죄송한 태도가 아니였다고 뭐라하자 또 동영상 찰영을 하고 그분 어머님이 저를 따라오시면서 젊은 사람이 욕하는게 뭐가 대수냐고 계속 얘기하는데 그럼 제가 아줌마한테 욕해도 되는거에요? 아니잖아요. 아들분이 개념이 없으신거잖아요 젊은 사람이면 욕해도 그냥 넘어가는거는 뭔 경우냐고 저희 엄마가 욕을 들었는데 왜 그냥 넘어가야 하냐고 따지고 경찰과 함께 갔습니다. 가보니 어느새 그 청년분 아버지까지 나오셔서 우리엄마한테 큰소리치고계시드라고요 목격도 하지않았는데 뭐 그리 할말이 많으셨던건지... 경찰도 목격안하셨으니까 조용히 하시라고 말했는데도 막무가네로 소리지르시고, 저도 반박하니까 또 그분 동영상 찍더라구요
그러더니 경찰이 진술해보라니까 제가 욕을 한것같긴한데... 라고 말하더라고요 크락션을 튜닝한것같다면서 소리가 엄청커서자기도 모르게...그런것같긴해요라고 계속 말하니까 경찰아저씨가 하면한거지 한것같은건 뭡니까라고하니까... 아무말못하고 계속 한것같...다고 얘기하다가 똑바로말하라니까 안했다고 저희가 오해한거래요. 저희 두모녀 귀랑 눈이 장식품이였나. 그리고 저희차 14년 된차고 에어콘도 안나오는 차인데 크락션 튜닝은 뭔....
화난 엄마가 얘!, 너! 라고 얘기하니까 그분 아저씨 엄마한테 삿대질하면서그 아저씨 자기 자식한테 말함부로 하지 말랍니다. 욕한것도 아니고 ~새끼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존대라도 써야하나요. 경찰이 있건없건 그 부모님과 그 분은 저희에게 그렇게 살지말라는등, 애있는 부모인데 야박하다는등, 별의 별얘기와 큰소리를 지르시더니 엄마가 놀라서 담벼락에 기대니까 자기네 담이니까 기대지 말랍니다. 참 더럽고 치사해서 그 아줌마는 저희 엄마 몸 밀치고 나중에 저희 아빠가 오셔서 저희 그러고 당하고 있으니까 이새끼가 어른한테 뭐하냐고 큰소리 치셨더니, 아줌마가 에쿠스를 타고 왔네 어쩟네 욕을 하시며 아빠 밀치는거에요. 이건 또 뭔 드립인지...
아! 부모님들끼리 경찰아저씨들이랑 얘기하니까 저한테 오셔서 "너 왜 나대냐" 읍조리셨죠. 그럼 내가 그쪽 부모님 욕하면 가만히 계실라고요? 하니까 슬쩍 자리피하시고
엄마가 부모님을 보니까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겠네요. 라고 하니까 이번엔 그청년이 저희 죽일듯이 쫒아오드라고요. 자기 부모님 욕보이는 거는 죽일듯이 달려들고 저희 엄마 부모님은 욕보여도된답니까.
남자분! 무개념에 본건 많아서 동영상 엄청찍으시던데, 올리세요 막말은 한적없고 정당하게 따진것 뿐이지만 뭐 이슈만들고 싶어서 환장하신분 같으시덴데 ^^ 저희가 큰소리 낸것보다 여자둘 모욕하고 욕한죄가 더 크신거 스스로 아셨으면 좋겠네요.
예비 막말모녀로 동영상 올라올 모녀의 딸입니다.
맨날 판에서 지하철무개념남녀 이런 글만보다가 제가 이런일을 당하니 너무 화가나 글을 씁니다.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방학이기때문에 아빠회사에서 일을 도와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치과 예약이 잡혀서 진료후 점심을 먹고 출근을 하려던길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마가 운전을 하고 저는 조수석에 타있었습니다. 주택단지를 지나가려고하는데 길이 좁더라고요
코란도 한대가 그 좁은 길에 서있길래 엄마가 크락션을 울렸고 그 청년은 한참을 저희 차를 응시하다가
차를 옆으로 이동해 주시드라구요.
저희 엄마는 고맙다는 말을 하기위해 창문을 내린상태였고 그 남자분이 창문을 내리시더니
신발 *^$%$& 이런식으로 욕을 하더라고요 확실히 들은 건 신발이라는 두글자였고 엄마가 듣기로는 죶같ㅇㄴ...이라고 말하는것같았다고 합니다.
저도 욕하는 입모양을 보았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하지못했고, 엄마 또한 얼어 붙었습니다.
그러더니 왜 비켜줬는데 안가냐고 비아냥거리드라고요
엄마는 너 여기 사니? 라고 말하고 니네 부모님 얼굴좀 보고 가야겠다라고 말을 하였고
그 남자는 니네 부모한테나 잘하지?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엄마는 몇달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아직도 사진을 보시며 울기도 해요.
엄마는 나 부모님 다 돌아가셨는데 라고 말했더니
그 남자분이 "니가 그따위로 하니 니네부모가 다죽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정신 나간 사람아닙니까? 그게 어른할테 할소리에요?
저희 엄마가 큰소리를 내자 동영상으로 저희를 찍더군요
그러더니 내려서 저희를 위헙하는것처럼 차 주위를 도는겁니다.
저도 화가나서 어른한테 뭔소리 하는거냐고 뭘잘했다고 찍냐고했더니
무시하고 계속 찍더라고요. 여자둘이여서 깔보는것같았고 저는 차밖으로 나가
경찰한테 전화를했습니다. 빨리좀 와달라고요
그분은 계속 저희에게 비아냥거리시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냥 차타고 가시려고 하길래
제가 차 앞을 막아섰고 어딜가는데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그분 옆집 아저씨 차가 들어오자 갑자기 태도를 바꾸더니 죄송하데요.
그리고 그 일어난 도로 바로 앞이 그 청년 집이였나봐요. 그분 어머니가 나오시더니
학생이 욕을 할수도 있는거지 저희가 예민하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그러면서 뭔경찰까지 부르냐
그냥 갈길가라 미안하다. 라고 말하셨고 그 청년을 계속 그분 어머니께 별일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아까 저희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어른한테 그러냐고 하니 서른넘으셨다매요
요즘은 서른 셋 회사원도 학생인가봅니다.
엄마는 넌 죄송한 태도가 아니였다고 뭐라하자 또 동영상 찰영을 하고
그분 어머님이 저를 따라오시면서 젊은 사람이 욕하는게 뭐가 대수냐고 계속 얘기하는데
그럼 제가 아줌마한테 욕해도 되는거에요? 아니잖아요. 아들분이 개념이 없으신거잖아요
젊은 사람이면 욕해도 그냥 넘어가는거는 뭔 경우냐고 저희 엄마가 욕을 들었는데
왜 그냥 넘어가야 하냐고 따지고 경찰과 함께 갔습니다.
가보니 어느새 그 청년분 아버지까지 나오셔서 우리엄마한테 큰소리치고계시드라고요
목격도 하지않았는데 뭐 그리 할말이 많으셨던건지... 경찰도 목격안하셨으니까 조용히 하시라고
말했는데도 막무가네로 소리지르시고, 저도 반박하니까 또 그분 동영상 찍더라구요
그러더니 경찰이 진술해보라니까 제가 욕을 한것같긴한데... 라고 말하더라고요
크락션을 튜닝한것같다면서 소리가 엄청커서자기도 모르게...그런것같긴해요라고 계속 말하니까
경찰아저씨가 하면한거지 한것같은건 뭡니까라고하니까...
아무말못하고 계속 한것같...다고 얘기하다가 똑바로말하라니까 안했다고 저희가 오해한거래요.
저희 두모녀 귀랑 눈이 장식품이였나.
그리고 저희차 14년 된차고 에어콘도 안나오는 차인데 크락션 튜닝은 뭔....
화난 엄마가 얘!, 너! 라고 얘기하니까 그분 아저씨 엄마한테 삿대질하면서그 아저씨 자기 자식한테 말함부로 하지 말랍니다.
욕한것도 아니고 ~새끼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존대라도 써야하나요.
경찰이 있건없건 그 부모님과 그 분은 저희에게 그렇게 살지말라는등, 애있는 부모인데 야박하다는등,
별의 별얘기와 큰소리를 지르시더니 엄마가 놀라서 담벼락에 기대니까 자기네 담이니까 기대지 말랍니다. 참 더럽고 치사해서
그 아줌마는 저희 엄마 몸 밀치고 나중에 저희 아빠가 오셔서 저희 그러고 당하고 있으니까 이새끼가 어른한테 뭐하냐고 큰소리 치셨더니,
아줌마가 에쿠스를 타고 왔네 어쩟네 욕을 하시며 아빠 밀치는거에요. 이건 또 뭔 드립인지...
아! 부모님들끼리 경찰아저씨들이랑 얘기하니까 저한테 오셔서 "너 왜 나대냐" 읍조리셨죠.
그럼 내가 그쪽 부모님 욕하면 가만히 계실라고요? 하니까 슬쩍 자리피하시고
엄마가 부모님을 보니까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겠네요. 라고 하니까
이번엔 그청년이 저희 죽일듯이 쫒아오드라고요. 자기 부모님 욕보이는 거는 죽일듯이 달려들고
저희 엄마 부모님은 욕보여도된답니까.
남자분! 무개념에 본건 많아서 동영상 엄청찍으시던데, 올리세요
막말은 한적없고 정당하게 따진것 뿐이지만 뭐 이슈만들고 싶어서 환장하신분 같으시덴데 ^^
저희가 큰소리 낸것보다 여자둘 모욕하고 욕한죄가 더 크신거 스스로 아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