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모친이 집 옥상에서 키운 가지, 고추,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가지 핏자를 만들어 봤음 200도씨 온도의 오븐에서 10분간 구웠음~~ 파프리카 대신에 고추를 넣으니 더 맛있음~~ TV아침에 뭔~(잊었음.)프로그램에서 가수 '이예린'씨가 당뇨예방에 좋다고 해서리 잠깐 나온 화면으로 그까짓거 대~충 한번 만들어 봤는데~ 완전 내맘대로 핏자가 되었음 왜냐하면 거기서도 자세히 안 나왔기에..ㅋㅋ 다만... 도우를 또띠아로 했다는거... 왜냐면 칼로리가 낮으니까니 ㅋㅋㅋ 당뇨예방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으니까니~~ 근데 울 부친께선 "사먹는것보다 백번은 낫다~" 하시며 엄청 맛있게 드셨는데.. 울 모친께서는 "내가 입맛이 없나??" 하시는 솔직한 평을 해 주셨음 ㅋㅋ 글고 덧붙여서 "나 같으면 귀찮아서 사먹는다~~" 하심.. 사람 기를 죽이는게 울 모친님의 취~미~~ 하하하~~
가지 피자
모친이 집 옥상에서 키운 가지, 고추,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가지 핏자를 만들어 봤음
200도씨 온도의 오븐에서 10분간 구웠음~~
파프리카 대신에 고추를 넣으니 더 맛있음~~
TV아침에 뭔~(잊었음.)프로그램에서
가수 '이예린'씨가 당뇨예방에 좋다고 해서리
잠깐 나온 화면으로
그까짓거 대~충 한번 만들어 봤는데~
완전 내맘대로 핏자가 되었음
왜냐하면 거기서도 자세히 안 나왔기에..ㅋㅋ
다만...
도우를 또띠아로 했다는거...
왜냐면 칼로리가 낮으니까니 ㅋㅋㅋ
당뇨예방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으니까니~~
근데 울 부친께선 "사먹는것보다 백번은 낫다~"
하시며 엄청 맛있게 드셨는데..
울 모친께서는 "내가 입맛이 없나??" 하시는
솔직한 평을 해 주셨음 ㅋㅋ
글고 덧붙여서 "나 같으면 귀찮아서 사먹는다~~" 하심..
사람 기를 죽이는게 울 모친님의 취~미~~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