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냐는 말씀과 내용이 길어 뒷이야기 후에 올린다는 말에 의심 하시는것 같기에 마저 다 올려 봅니다 임신 사건 이후에 친정엄마는 의심을 하게 되었지요 초반부에 그녀의 호구조사편에 의하면 "고아"라고 했다고 합니다 어릴적에 고아원에 버려져 있었고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한 가정으로 입양되어 들어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가정에서 그렇게 순탄하지 지내지 못하여 따로 나와 살게 된 것이라고 전해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생명을 가지고 어르신들과 오빠를 속이고 있었기에 호적 초본을 떼 오라고 했답니다 결혼 시킬 명분이라며 아무리 고아라도 예비 며눌의 태어난 고향이며 어디서 자랐는지 알고는 있어야겠다며 그녀에게 호적초본을 떼 오라고 해 보았답니다 그런데 호적 초본을 떼 오라고 했는데 연락이 감감 하더랍니다 오빠에게 따로 전화를 하여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이랑 알고 있으냐고 물으니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은 가르켜 주지 않았다고 하며 항상 따른 장소에서 만나고 했다는 것 입니다 언제이고 기회가 된다면 그녀의 지갑을 열어보아 신분증 확인 해보라고 했는데 수일이 지난 다음에 오빠의 메시지는 아무리 보아도 그녀의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한개도 없더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참 어이가 없는것은 이 여자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물어보지 않겠지...? 하는 행동을 하더란 것 입니다 뜬금없이 연락을 하여 "어머니~놀러 갈께요~"란 멘트를 시작하여 언제 그런일이 있었느냐는 모습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얼렁뚱땅 넘기려고 했다고 하는군요 저희 엄마도 보통분 아니십니다 아무리 시골분이라고 하셔도 맹물 시골분 아니시온데 그녀는 대충 아무렇지 않게 넘기려고 하는것만 같았지요 그녀가 놀러 오겠다고 하니 전화상으로 야단을 해봐야 답이 나오지 않을것 같으니 일단 대면을 하고 캐 물어 보실 요량으로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등장으로 엄마께서 앉혀놓고 이러이러하다 의심스럽다며 왜 어른들 기만 하느냐고 물어 보았다고 하네요 여자는 당당하게 초본을 들고 왔긴 하였으나 쓰윽~한번 보여주고 냉큼 백에다 넣어 버리더란 것 입니다 저희엄마.. 가만 있었겠어요...? 초본 다시 보겠다고 하여 잠깐 보게 되었다고 하는데 고아 출신이 아닌 친부가 있고 친모도 있고 초본에 등록된 주소랑 체크하고 물어보니 고아란 존재가 친엄마가 있다고 하면서 재혼한 엄마가 엄마도 아니라며 또 소설같은 이야기가 줄줄 나오더란 것 입니다 엄마는 앞으로 내집에 발걸음 하지 말고 아들과 만나지도 말라며 호통을 쳤다는데 둘이 좋아하는 사이인데 누가 말릴수 있겠냐며 되려 따지고 돌아 가더란 것입니다 엄마가 기억 해낸 주소를 체크하고 그 여자 주소지 근처에 큰딸이 살고 있기에 한번 다녀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언니가 회사 쉬는날 엄마가 일러준 주소지로 가서 보니 그런 여자는 살고 있지 않았고 주소지만 그쪽으로 퇴고지만 되어 있다고 했지요 답답하게 이렇다 하는 내용꺼리도 없이 되돌아온 큰언니 아빠가 너무 기도 차지 않아서 아빠가 그 주소지로 가 보았다고 합니다 마침 그 주소로 되어 있는 건물주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1층 우편함 앞에서 궁시렁 궁시렁 하시기에 아빠가 여쭤 보았다고 하네요 퉁퉁하고 머리 긴 여자..수더분하게 생긴 30대 중반인 아가씨가 이 건물에 세들어 살고 있는 사람 있냐며 여쭤 보았다고 합니다 건물주 할머니 말씀이 그런여자 세들어 살고 있지않고 그렇지 않아도 어떤 여자가 자기 살던 집으로 퇴고를 해놓은통에 퇴고만 한것도 아니고 모든 우편물을 이쪽으로 해놔서 당신 우편함에 빛독촉하는 우편물만 수두룩 하다고 말씀 해주던것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행여 나중에라도 우편물 찾으러 올수 있으니 통통하고 머리긴여자로 보이는 아가씨 다녀 가거덩 연락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역쉬나 이후에 연락이 와서 아빠가 다시 그곳에 다녀 갔는데 우편물 찾으러 온 그녀랑 건물주 할머니랑 딱 만나게 되었다지요 할머니가 아무리 보아도 혼자 와서 우편물을 찾으러 온게 아니고 등에는 3살로 추정되는 남자아이 업고 있었고 한손에는 7살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같이 있더랍니다 건물주 할머니가 노발대발 하면서 야단을 하셨다고 하네요 누가 감히 함부로 생판 모르는 남의집에 퇴고를 해놓고 우편물까지 이쪽으로 주소를 돌려 놓을수가 있는것인지 야단을 무지 심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되러 적반하장형 할머니에게 자기 아이 좀 봐달라고 부탁을 하더란 것입니다 애 아빠가 없다며 혼자서 직장 다니고 아이 키우기 힘이 드니 자기 아이좀 봐 달라고 하더란 것입니다 할머니가 이전에 쌓인 정체 불명의 우편물들을 뜯어 보았을때 빛잔치 독촉장들이 그득 했다는데 아이들을 봐 줄수 있었겠어요...? 쫓아 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아빠에게 다 전해 주시니 아빠는 정말...세상 무녀지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바보같은 저희 오빠 눈으로 보지 않았기에 못 믿겠다 합니다 그녀의 거짓말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고 고아라고 하더니 고아도 아니고 조심스럽게 그 여자를 어디서 만나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광역시 어느 술집에서 따로 음식먹고 있다가 만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여자 소개는 광역시 쪽에 노래방을 운영 해보려고 지금 건물이 신설중이다고 소개를 하더랍니다 대략 그녀가 말한 위치를 모르는바도 아니고 그러냐며 오빠는 인근에서 살고 있으며 부모님 밑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저희집에 처음으로 인사하러 오기 까지 그여자는 벌써 여러날동안 오빠랑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이 서로 호감이 생겨 교제를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집에 인사 드리러 오기전 석달정도 둘이 사귐을 하였기에 진솔해 보이고 도외적인 모습이 전혀 아니였기에 있는 그대로 믿고 교제를 해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이야기를 오빠에게 전해 받으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저희집에 인사 드리러 오기 이전에 엄마의 집과.30분 거리에 있는 아빠의 땅과 광역시 소재로 있는 돌아가신 외할머니에게 물러받은 유산으로 땅과 집과 또 아빠 명의로 되어 있는 (이것 또한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물러 받은 재산)을 다 돌아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왔다는 것이지요 엄마는 모른 사실이였고 제가 오빠에게 물어물어 어떻게 만났으며 교제 하던 중에 이상한 낌새들이 없었냐고 물어보고 있던 과정에 오빠가 전해주는 말들이였지요 오빠 마저도 그녀가 알려준 이름이 본인 이름이 아님을 엄마 통해서 (초본) 그녀의 거주지를 체크 하며 들통난 사실들을 아빠귀로 듣고오셔서 전해주는 말들이며 도저히 믿기 어려워 하며 오빠가 너무도 괴로워 하고 있더이다 언제였던가 그녀가 오빠의 아이를 임신을 했다고 전해 들었을때 결혼식을 먼저 올리자..며눌로써가 아닌 고아라고 했으니 당신의 딸처럼 아끼면서 잘 챙겨 주겠노라고 하시면서 비싸지는 않지만 알이 박힌 반지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녀쪽에서 결혼식을 먼저 하는게 아니고 아이 낳고 하겠다고 했으니 엄마는 서운하지 않겠냐며 먼저 반지 하나를 해주었다고 했는데 그 믿음이 깨 지던날 그야말로 부모님들은 초토화가 되지 않았겠는지요 여자의 세치혀가 그렇게 무서운지 몰랐네요 들통이 나면 난데로 적반하장격인데 자기들이 성인이니 부모 허락 없이도 결혼 할수 있다며 큰소리 뻥뻥 치더란 것입니다 무엇이 그리 당당한지... 집으로 또 방문해서 결혼하겠다고 하기에 아빠가 다녀온 이야기 아가씨 행세를 하고 두아이 낳은 여자를 이집에 들일수 없다며 호통을 치는 과정에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더란 것입니다 여자가 처음에 말했던 광역시 소재로 신축한다던 노래방 사업을 하려고 한다던 그곳도 가서 보니 신축 하는 현장이 아무리 눈을 씻고 보아도 그런 건물이 없다는 사실과 함께 정체 모를 유부녀를 집에 들일수 없다며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는데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더랍니다 참 바보 같은 오빠는 그녀의 어떤말에 또 속아 넘어갔던지 정말 제가 이건 아니다고 하여도 오빠는 그녀말을 더믿고 있는 눈치였지요 행여 그 한방에 끝나는 "배게머리 송사 편"에 현혹이 된것인지 이여자 보통내기 아닌것은 인정 할수밖에 없었지요 그렇게 발걸음 하지 말라고 경찰에 신고 한다 하여도 심심하면 툭~친정집으로 행차를 하여 아무렇지도 않게 "어머님 일손 도우러 왔어요"라고 한답니다 마침 친정에서는 그냥 시골집이 아닌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밭농사를 하고 있었지요 수확을 코 앞에 다가 오고 있었는데 그 농작물의 수익금을 오빠 명의로 돌려 달라고 대놓고 말을 하기에 엄마가 이 여자를 당해 낼 재간이 없어 보이더랍니다 어떤 이유로 오빠에게 접근 했을것 같은 스토리도 알겠고 여자가 맘만 먹고 있었으니 젊은여자에게 감정적으로 대해봐야 되러 엄마가 아무도 모르게 당할까바 이렇게 말씀을 했다고 하네요 "그거 알고 있니...? 내 아들 신용불량자이고 내 아들 빛만 무려 몇천만원이 있는데 그거 감안하고 결혼 할수 있겠니...?" 그녀 빛이요..? 무슨 빛이요..? 되물어보기에 가서 내 아들에게 물어보거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잠시후 벌떡 일어나서 오빠 있는곳에 가는것 같더니만 감정이 상해서 돌아간걸루 알고 있네요 그런데 그게 마지막 발걸음이였는데 엄마는 그녀를 용서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동네 유지셨던 엄마가 관공서러 찾아서 혼인빙자로 인해 사기형을 접수 하려고 했더니 일단은 물질적으로 손실이 된게 없으니 접수가 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냥 너무 쉽게 관공서에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것인가..? 하여 제 중학교 동창 녀석이 마침 광역시에서 경찰직을 다니고 있었기에 상담차 의논해보니 같은 이야기를 해주더이다... 그녀의 이름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는데 몇달후 마음 추스리며 지내고 있는 오빠에게 그녀가 연락을 해왔던지 그녀 만나러 다녀 오겠다고 마무가내로 나온 오빠는 자기 차가 아닌 아빠차를 몰고 가서는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벌써...2년이 되어 갑니다 오빠가 아빠 차를 몰고 갔기에 신고 접수를 하러 경찰서에 또 가보니 자식이 몰고간 차량은 도란 차량으로 간주가 되지 않는다며 접수를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소식이 끊긴 오빠... 살아 있는것인지..알수가 없는... 그야말로 영화같은 이야기 이런 일이 정말 나와 관계되어 발생이 될까..? 하는 의구심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버젓이 딱 이런일을 당해 보다니요... 지금 무소식일때 되러 감사를 해야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행여..여차여차하여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될까바 그게 더 무서움이 들긴 합니다 유일하게 그녀의 모습이 담아져 있는 내 핸폰 이 여자를 공개하여 정말 잡아다 신고 하고 픈 맘이 굴뚝이온데 물질적으로 손실난게 없으니 신고 하여도 접수를 못해 준다 하는 실정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아마도 그녀가 저희 친정집에 인사 오기 전 시간에 마당에 나타난 큰 구렁이도 예사롭지 않고 그냥 별것 아님으로 넘겨 보았는데 아마도 이런것들이 단지 우연이였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무슨 전설의 고향편도 아닌데 말이죠 .............................. 그녀의 사진이 저에게 있습니다 다른 이와 같은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사진을 공개를 해도 되는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의견 내어 주셨음 합니다 10
꽃뱀 (그녀의 정체) 2
자작이냐는 말씀과 내용이 길어 뒷이야기 후에 올린다는 말에 의심 하시는것 같기에
마저 다 올려 봅니다
임신 사건 이후에
친정엄마는 의심을 하게 되었지요
초반부에 그녀의 호구조사편에 의하면
"고아"라고 했다고 합니다
어릴적에 고아원에 버려져 있었고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한 가정으로 입양되어 들어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가정에서 그렇게 순탄하지 지내지 못하여 따로 나와 살게 된 것이라고 전해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생명을 가지고 어르신들과 오빠를 속이고 있었기에
호적 초본을 떼 오라고 했답니다
결혼 시킬 명분이라며 아무리 고아라도 예비 며눌의 태어난 고향이며
어디서 자랐는지 알고는 있어야겠다며 그녀에게 호적초본을 떼 오라고 해 보았답니다
그런데
호적 초본을 떼 오라고 했는데
연락이 감감 하더랍니다
오빠에게 따로 전화를 하여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이랑 알고 있으냐고 물으니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은 가르켜 주지 않았다고 하며
항상 따른 장소에서 만나고 했다는 것 입니다
언제이고
기회가 된다면
그녀의 지갑을 열어보아 신분증 확인 해보라고 했는데
수일이 지난 다음에 오빠의 메시지는
아무리 보아도 그녀의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한개도 없더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참 어이가 없는것은
이 여자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물어보지 않겠지...? 하는 행동을 하더란 것 입니다
뜬금없이 연락을 하여
"어머니~놀러 갈께요~"란 멘트를 시작하여
언제 그런일이 있었느냐는 모습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얼렁뚱땅 넘기려고 했다고 하는군요
저희 엄마도 보통분 아니십니다
아무리 시골분이라고 하셔도 맹물 시골분 아니시온데
그녀는 대충 아무렇지 않게 넘기려고 하는것만 같았지요
그녀가 놀러 오겠다고 하니
전화상으로 야단을 해봐야 답이 나오지 않을것 같으니
일단 대면을 하고 캐 물어 보실 요량으로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등장으로
엄마께서 앉혀놓고 이러이러하다
의심스럽다며 왜 어른들 기만 하느냐고 물어 보았다고 하네요
여자는 당당하게 초본을 들고 왔긴 하였으나
쓰윽~한번 보여주고 냉큼 백에다 넣어 버리더란 것 입니다
저희엄마..
가만 있었겠어요...?
초본 다시 보겠다고 하여 잠깐 보게 되었다고 하는데
고아 출신이 아닌
친부가 있고 친모도 있고
초본에 등록된 주소랑 체크하고 물어보니
고아란 존재가
친엄마가 있다고 하면서 재혼한 엄마가 엄마도 아니라며
또 소설같은 이야기가 줄줄 나오더란 것 입니다
엄마는
앞으로 내집에 발걸음 하지 말고
아들과 만나지도 말라며 호통을 쳤다는데
둘이 좋아하는 사이인데 누가 말릴수 있겠냐며 되려 따지고 돌아 가더란 것입니다
엄마가 기억 해낸 주소를 체크하고
그 여자 주소지 근처에 큰딸이 살고 있기에 한번 다녀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언니가 회사 쉬는날
엄마가 일러준 주소지로 가서 보니
그런 여자는 살고 있지 않았고 주소지만 그쪽으로 퇴고지만 되어 있다고 했지요
답답하게 이렇다 하는 내용꺼리도 없이 되돌아온 큰언니
아빠가 너무 기도 차지 않아서
아빠가 그 주소지로 가 보았다고 합니다
마침 그 주소로 되어 있는 건물주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
1층 우편함 앞에서 궁시렁 궁시렁 하시기에 아빠가 여쭤 보았다고 하네요
퉁퉁하고 머리 긴 여자..수더분하게 생긴 30대 중반인 아가씨가
이 건물에 세들어 살고 있는 사람 있냐며 여쭤 보았다고 합니다
건물주 할머니 말씀이
그런여자 세들어 살고 있지않고
그렇지 않아도 어떤 여자가 자기 살던 집으로 퇴고를 해놓은통에
퇴고만 한것도 아니고 모든 우편물을 이쪽으로 해놔서 당신 우편함에
빛독촉하는 우편물만 수두룩 하다고 말씀 해주던것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행여 나중에라도 우편물 찾으러 올수 있으니
통통하고 머리긴여자로 보이는 아가씨 다녀 가거덩 연락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역쉬나 이후에 연락이 와서
아빠가 다시 그곳에 다녀 갔는데
우편물 찾으러 온 그녀랑 건물주 할머니랑 딱 만나게 되었다지요
할머니가 아무리 보아도
혼자 와서 우편물을 찾으러 온게 아니고
등에는 3살로 추정되는 남자아이 업고 있었고
한손에는 7살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같이 있더랍니다
건물주 할머니가 노발대발 하면서
야단을 하셨다고 하네요
누가 감히 함부로 생판 모르는 남의집에 퇴고를 해놓고 우편물까지 이쪽으로
주소를 돌려 놓을수가 있는것인지 야단을 무지 심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되러
적반하장형
할머니에게 자기 아이 좀 봐달라고 부탁을 하더란 것입니다
애 아빠가 없다며 혼자서 직장 다니고 아이 키우기 힘이 드니
자기 아이좀 봐 달라고 하더란 것입니다
할머니가 이전에 쌓인 정체 불명의 우편물들을 뜯어 보았을때 빛잔치 독촉장들이
그득 했다는데 아이들을 봐 줄수 있었겠어요...?
쫓아 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아빠에게 다 전해 주시니
아빠는 정말...세상 무녀지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바보같은 저희 오빠
눈으로 보지 않았기에 못 믿겠다 합니다
그녀의 거짓말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고
고아라고 하더니 고아도 아니고
조심스럽게 그 여자를 어디서 만나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광역시 어느 술집에서 따로 음식먹고 있다가 만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여자 소개는
광역시 쪽에 노래방을 운영 해보려고 지금 건물이 신설중이다고 소개를 하더랍니다
대략 그녀가 말한 위치를 모르는바도 아니고
그러냐며
오빠는 인근에서 살고 있으며 부모님 밑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저희집에 처음으로 인사하러 오기 까지 그여자는
벌써 여러날동안 오빠랑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둘이 서로 호감이 생겨 교제를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집에 인사 드리러 오기전 석달정도 둘이 사귐을 하였기에
진솔해 보이고 도외적인 모습이 전혀 아니였기에 있는 그대로 믿고 교제를 해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이야기를 오빠에게 전해 받으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저희집에 인사 드리러 오기 이전에
엄마의 집과.30분 거리에 있는 아빠의 땅과
광역시 소재로 있는 돌아가신 외할머니에게 물러받은 유산으로 땅과 집과
또 아빠 명의로 되어 있는 (이것 또한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물러 받은 재산)을
다 돌아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왔다는 것이지요
엄마는 모른 사실이였고
제가 오빠에게 물어물어 어떻게 만났으며 교제 하던 중에 이상한 낌새들이 없었냐고
물어보고 있던 과정에 오빠가 전해주는 말들이였지요
오빠 마저도
그녀가 알려준 이름이 본인 이름이 아님을 엄마 통해서 (초본)
그녀의 거주지를 체크 하며 들통난 사실들을 아빠귀로 듣고오셔서 전해주는 말들이며
도저히 믿기 어려워 하며
오빠가 너무도 괴로워 하고 있더이다
언제였던가
그녀가 오빠의 아이를 임신을 했다고 전해 들었을때
결혼식을 먼저 올리자..며눌로써가 아닌 고아라고 했으니 당신의 딸처럼 아끼면서
잘 챙겨 주겠노라고 하시면서
비싸지는 않지만 알이 박힌 반지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녀쪽에서 결혼식을 먼저 하는게 아니고 아이 낳고 하겠다고 했으니
엄마는 서운하지 않겠냐며 먼저 반지 하나를 해주었다고 했는데
그 믿음이 깨 지던날 그야말로 부모님들은 초토화가 되지 않았겠는지요
여자의 세치혀가 그렇게 무서운지 몰랐네요
들통이 나면 난데로 적반하장격인데
자기들이 성인이니 부모 허락 없이도 결혼 할수 있다며
큰소리 뻥뻥 치더란 것입니다
무엇이 그리 당당한지...
집으로 또 방문해서 결혼하겠다고 하기에
아빠가 다녀온 이야기 아가씨 행세를 하고 두아이 낳은 여자를 이집에 들일수 없다며
호통을 치는 과정에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더란 것입니다
여자가 처음에 말했던 광역시 소재로 신축한다던 노래방 사업을 하려고 한다던
그곳도 가서 보니
신축 하는 현장이 아무리 눈을 씻고 보아도 그런 건물이 없다는 사실과 함께
정체 모를 유부녀를 집에 들일수 없다며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는데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더랍니다
참 바보 같은 오빠는
그녀의 어떤말에 또 속아 넘어갔던지
정말 제가 이건 아니다고 하여도 오빠는 그녀말을 더믿고 있는 눈치였지요
행여 그 한방에 끝나는 "배게머리 송사 편"에 현혹이 된것인지
이여자 보통내기 아닌것은 인정 할수밖에 없었지요
그렇게 발걸음 하지 말라고
경찰에 신고 한다 하여도 심심하면 툭~친정집으로 행차를 하여
아무렇지도 않게 "어머님 일손 도우러 왔어요"라고 한답니다
마침
친정에서는 그냥 시골집이 아닌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밭농사를 하고 있었지요
수확을 코 앞에 다가 오고 있었는데
그 농작물의 수익금을 오빠 명의로 돌려 달라고 대놓고
말을 하기에 엄마가 이 여자를 당해 낼 재간이 없어 보이더랍니다
어떤 이유로 오빠에게 접근 했을것 같은 스토리도 알겠고
여자가 맘만 먹고 있었으니 젊은여자에게 감정적으로 대해봐야 되러 엄마가
아무도 모르게 당할까바
이렇게 말씀을 했다고 하네요
"그거 알고 있니...? 내 아들 신용불량자이고 내 아들 빛만 무려 몇천만원이 있는데
그거 감안하고 결혼 할수 있겠니...?"
그녀
빛이요..? 무슨 빛이요..? 되물어보기에
가서 내 아들에게 물어보거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잠시후 벌떡 일어나서 오빠 있는곳에 가는것 같더니만
감정이 상해서 돌아간걸루 알고 있네요
그런데
그게 마지막 발걸음이였는데
엄마는 그녀를 용서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동네 유지셨던 엄마가 관공서러 찾아서 혼인빙자로 인해 사기형을 접수 하려고 했더니
일단은 물질적으로 손실이 된게 없으니 접수가 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냥 너무 쉽게 관공서에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것인가..? 하여
제 중학교 동창 녀석이 마침 광역시에서 경찰직을 다니고 있었기에
상담차 의논해보니 같은 이야기를 해주더이다...
그녀의 이름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는데
몇달후 마음 추스리며 지내고 있는 오빠에게 그녀가 연락을 해왔던지
그녀 만나러 다녀 오겠다고 마무가내로 나온 오빠는
자기 차가 아닌 아빠차를 몰고 가서는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벌써...2년이 되어 갑니다
오빠가 아빠 차를 몰고 갔기에 신고 접수를 하러 경찰서에 또 가보니
자식이 몰고간 차량은 도란 차량으로 간주가 되지 않는다며 접수를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소식이 끊긴 오빠...
살아 있는것인지..알수가 없는...
그야말로 영화같은 이야기 이런 일이 정말 나와 관계되어 발생이 될까..? 하는
의구심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버젓이 딱 이런일을 당해 보다니요...
지금
무소식일때 되러 감사를 해야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행여..여차여차하여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될까바 그게 더 무서움이 들긴 합니다
유일하게 그녀의 모습이 담아져 있는 내 핸폰
이 여자를 공개하여 정말 잡아다 신고 하고 픈 맘이 굴뚝이온데
물질적으로 손실난게 없으니 신고 하여도 접수를 못해 준다 하는 실정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아마도 그녀가 저희 친정집에 인사 오기 전 시간에
마당에 나타난 큰 구렁이도 예사롭지 않고 그냥 별것 아님으로 넘겨 보았는데
아마도 이런것들이 단지 우연이였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무슨 전설의 고향편도 아닌데 말이죠
..............................
그녀의 사진이 저에게 있습니다
다른 이와 같은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사진을 공개를 해도 되는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의견 내어 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