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경찰서 측에서는 2012년 4월 21일 새벽 5시경 오토바이로 44번 국토 상에서 (故)이재인 군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도로 옆 농수로에 부딪쳐 농수로 약 150m를 떠내려가서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위 동영상은 사건당일(4월21일) 경수로를 유가족이 직접 찍은 것입니다. (물 깊이는 7cm입니다.) 홍천 경찰서((故)이재인 사건) 담당경찰관 말이 수압도 전혀 없고 압력도 없는 이 깊이의 물에서 키187cm 몸무게80kg의 늘씬한 체격의 저희아이가 떠내려 갔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유가족측은 이의제기를 계속하였지만 경찰이라는 집단의 힘을 이용해 묵살 해 버리고 있습니다.2주후에 나오는 목격자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교통사고, 분석, 감정, 충돌 등의 모의실험을 기관에서 종합해 보면 모든 의문이 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3012
담당 경찰관, 국과수와 유가족간의 전쟁
홍천 경찰서 측에서는 2012년 4월 21일 새벽 5시경 오토바이로 44번 국토 상에서 (故)이재인 군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도로 옆 농수로에 부딪쳐 농수로 약 150m를 떠내려가서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위 동영상은 사건당일(4월21일) 경수로를 유가족이 직접 찍은 것입니다. (물 깊이는 7cm입니다.)
홍천 경찰서((故)이재인 사건) 담당경찰관 말이 수압도 전혀 없고 압력도 없는 이 깊이의 물에서 키187cm 몸무게80kg의 늘씬한 체격의 저희아이가 떠내려 갔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유가족측은 이의제기를 계속하였지만 경찰이라는 집단의 힘을 이용해 묵살 해 버리고 있습니다.
2주후에 나오는 목격자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교통사고, 분석, 감정, 충돌 등의 모의실험을 기관에서 종합해 보면 모든 의문이 사라지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