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한데 어디다 글을 올려야 될지 몰라 이렇게 네이트 판에 올려요. 대학교 2학년인 저에게 세살많은 언니가 있습니다. 그런 저의 언니는 보통 평범한 또래친구나 사람들과 생각하는 사고가 조금 달라요. 저의 언니는 중학생때부터 친구문제 또는 돈과 관련된 문제로 예를 들면 아이템, 캐쉬, 휴대폰 등등 의 사고를 쳐서 부모님을 힘들게 하고 써도 되지 않을 돈을 써가며 부모님께서는 뒷수습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의 언니가 직장을 제대로 구해서 '정신 차려 일을 잘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동안 잘 믿지않던 부모님들도 저의 언니를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우편물이 오는데 노란색,초록색 우편물들이 거의 매일 와있는겁니다. 모두 다 휴대폰과 관련된 체무 독촉장이였습니다. 거기 내용에 의하면 저의 언니에게 쓰는 폰 포함해서 총 네대의 폰이 있다는 겁니다. 언니한테 물어봤지만 언니는 가족과 관련된 전화를 아예 받지 않아서
(언니는 직장때문에 가족들과는 따로 살고 있어요)
제가 독촉장에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총 세대의 폰이 같은날 개통이 되었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받다가 엄마께서 받으면서 그럼 그 개통 시킨 대리점을 알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보니 언니가 작년 12월 전에 쓰던 폰의 위약금을 포함해
약 130만원을 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새로운 폰으로 바꾸면서 이외 두대의 폰을 더 개통시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언니한테 총 세대의 폰이 개통 시킨게 되는거죠.
새폰이 나오게 되면 당연히 바꾸고 싶은게 사람마음이죠.
그런데 어떻게 경제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에게 이렇게 폰을 팔 수가 있단 말입니까? 어떻게 130만원을 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총 세대의 폰을 개통을 시킬 수가 있죠?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겁니까? 그런데 새 폰으로 바꿀때 저의 엄마가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의 언니가 하도 사고를 많이 치고 휴대폰으로 인해 독촉장, 신용 불량 우편물이 많이 와
예전과 같은 일들이 또 발생할까봐 대리점 판매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엄마께서는 그럼 새로운 폰으로 하여금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발생하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직원은 없다고 단호하게 없다고 말을 해서 저의 엄마가 그럼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6,7개월이 지난 지금 새로운 폰으로 하여 두대의 폰의 요금을 요구하는 체무 독촉장, 신용불량 우편물이 날라옵니다. 분명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은 없다고 했는데 지금 엄마랑 통화한 직원이 하는 말은 이외의 두대의 휴대폰과 관련된 이야기 하지않아지 않냐고 말을 돌려서 말합니다.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는게 돈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건데
이외의 두대의 폰은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니라는게 말이 됩니까? 이외의 두대의 폰은 36개월 할부로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 30개월이나 남았습니다.
적어도 100만원씩은 되겠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을뿐더러 어떻게 경제력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을 상대로 성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개통을 시켜 줄 수가 있죠? 화나고 분통한건 저희쪽인데 오히려 그 대리점 직원이 화를 더 내더군요.
자기네들은 잘못한거 없다고, 이야기 충분히 해주고 개통 시켰다고 하더군요. 휴대폰 사기와 관련된 뉴스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기 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통해 글을 올립니다...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저의 언니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이렇게 써야된다는 게 너무 화나고 분하기만 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총 네대의 폰이라고 했는데 한대의 폰은 같은 대리점에서 개통했는지 잘모르겠어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본인인증이 되여야지만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요.... 휴대폰 사기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한데 어디다 글을 올려야 될지 몰라 이렇게 네이트 판에 올려요.
대학교 2학년인 저에게 세살많은 언니가 있습니다.
그런 저의 언니는 보통 평범한 또래친구나 사람들과 생각하는 사고가 조금 달라요.
저의 언니는 중학생때부터 친구문제 또는 돈과 관련된 문제로 예를 들면 아이템, 캐쉬, 휴대폰 등등 의 사고를 쳐서 부모님을 힘들게 하고 써도 되지 않을 돈을 써가며 부모님께서는 뒷수습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저의 언니가 직장을 제대로 구해서 '정신 차려 일을 잘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동안 잘 믿지않던 부모님들도 저의 언니를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우편물이 오는데 노란색,초록색 우편물들이 거의 매일 와있는겁니다.
모두 다 휴대폰과 관련된 체무 독촉장이였습니다.
거기 내용에 의하면 저의 언니에게 쓰는 폰 포함해서 총 네대의 폰이 있다는 겁니다.
언니한테 물어봤지만 언니는 가족과 관련된 전화를 아예 받지 않아서
(언니는 직장때문에 가족들과는 따로 살고 있어요)
제가 독촉장에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총 세대의 폰이 같은날 개통이 되었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받다가 엄마께서 받으면서 그럼 그 개통 시킨 대리점을 알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보니 언니가 작년 12월 전에 쓰던 폰의 위약금을 포함해
약 130만원을 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새로운 폰으로 바꾸면서 이외 두대의 폰을 더 개통시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언니한테 총 세대의 폰이 개통 시킨게 되는거죠.
새폰이 나오게 되면 당연히 바꾸고 싶은게 사람마음이죠.
그런데 어떻게 경제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에게 이렇게 폰을 팔 수가 있단 말입니까?
어떻게 130만원을 대납해준다는 조건으로 총 세대의 폰을 개통을 시킬 수가 있죠?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겁니까?
그런데 새 폰으로 바꿀때 저의 엄마가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의 언니가 하도 사고를 많이 치고 휴대폰으로 인해 독촉장, 신용 불량 우편물이 많이 와
예전과 같은 일들이 또 발생할까봐 대리점 판매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엄마께서는 그럼 새로운 폰으로 하여금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발생하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직원은 없다고 단호하게 없다고 말을 해서 저의 엄마가 그럼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6,7개월이 지난 지금 새로운 폰으로 하여 두대의 폰의 요금을 요구하는 체무 독촉장, 신용불량 우편물이 날라옵니다.
분명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은 없다고 했는데 지금 엄마랑 통화한 직원이 하는 말은 이외의 두대의 휴대폰과 관련된 이야기 하지않아지 않냐고 말을 돌려서 말합니다.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는게 돈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건데
이외의 두대의 폰은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니라는게 말이 됩니까?
이외의 두대의 폰은 36개월 할부로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 30개월이나 남았습니다.
적어도 100만원씩은 되겠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을뿐더러 어떻게 경제력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을 상대로 성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개통을 시켜 줄 수가 있죠?
화나고 분통한건 저희쪽인데 오히려 그 대리점 직원이 화를 더 내더군요.
자기네들은 잘못한거 없다고, 이야기 충분히 해주고 개통 시켰다고 하더군요.
휴대폰 사기와 관련된 뉴스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기 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통해 글을 올립니다...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저의 언니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이렇게 써야된다는 게 너무 화나고 분하기만 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총 네대의 폰이라고 했는데 한대의 폰은 같은 대리점에서 개통했는지 잘모르겠어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본인인증이 되여야지만 알려준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