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거 처음으로 써봅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목을 보고 욕하러 오신분은 욕해도 됩니다. 대~충 등장인물?ㅋㅋㅋㅋㅋ 나: 나 내가 좋아하는 아이 : A 소문으로 나를 좋아하는 아이 : B 소문으로 나를 좋아하는 아이의 친구 : C 내가 믿는 아이 : D 머 이렇게 나옵니다 ㅎㅎ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1학년이 된 나 입니다. 저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일단 B,C,D 이 아이들과 친했습니다. 매일 붙어다녔습니다. 평상시에 B라는 아이가 계속 그냥 심심하다고 카톡하자고 해서 톡을 몇번하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카톡 문자 그런거 좀 싫어해서...그냥 전화가 편한 사람입니다. 어느날 우리가 MT를 갔는데 우리끼리 막놀고 선배들하고 막놀고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B란 아이가 술마시고 취했는데 막 저를 찾는겁니다...ㅜ.ㅜ 그러면서 제팔짱을 끼면서 계속 누나 외롭다...그러고 어디가지말라고하고 ㅋㅋ 하는 수없이 그냥 있었습니다. B랑C는 누나 입니다. 취해서 이러는 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아무기억없다고 내빼고 ㅋㅋ 우리들은 그냥 막 웃고 ㅋㅋ더 친해졌습니다. 며칠 뒤에 A란애가 학교를 안나오고 있다고 나온겁니다!!!!저희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자애들하고도 놀고 그러면서 ABCD랑 못놀게되엇습니다. 어느날 시험기간이되었습니다. 저는 시험공부를 안하는 사람이라 너무심심해서 애들한테 전화를 하닌깐 다 시험 공부한다고 바쁘다고하는겁니다 ㅜㅜ 너무심심해서 A란 아이한테 카톡을했습니다. 근데 A는 잠시 쉬고있다면서 자기도 심심했다면서 마침 잘됫다는둥 머 그런식으로 와서 그렇게되서 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그렇게 친해지면서 A가 좋아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친해지고 나서 A가 요즘 외롭다 머 그런식으로 말을 해서 저는 하,,, 나도 머 그렇다는 둥 그런식으로 보냇슴돵 그러다가 며칠뒤에 이 아이한테 고백을했습니다. 전화로,,,(만날시간도없고 실제로 본적도 몇번없습니다ㅜㅜ) 근데 이친구가 받아주더라고요?ㅋㅋㅋ 다음날 지나가다가 봣는데 친구들이랑있어도 손도잡고 그랬는데 ㅋㅋㅋ 밤에 카톡을 계속하다가 그때 내가 머라했는지는 모르겟는데 ㅋㅋ A가 나한테 친구왜그래 이러는겁니다 ㅋㅋㅋ 순간 어이가 좀없어서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물어봣는데 하는 말이 자기 외롭고 나 외로워서 다음에 한번 놀자고 그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대요? 분명 좋아한다고했는데,,, 저는 A가 고백 받아주고나서 더 좋아졌습니다.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A가 안되겠어 친구가 좋다 이렇게 말해서 계속 말하면 A랑 멀어질것 같아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날밤에 생각을 많이해봤습니다. A를 내가 잘 모르고 고백한거같아서 제가 일단 A랑 친한 B,C누나들한테 도움을 구해야겟다고... 그래서 제가 B누나한테 일단 말하닌깐 무조건적으로 니 도와준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솔직히 내가 제일 친했던 사람이 B인데 이렇게 나와줘서 감사했음ㅋㅋ 근데 C누나는 위로는 못해줄망정 일단 A입장도 들어봐야겟다 머 그런식으로 말을해서 그냥 C는 무시했습니다. B는 내가알기로는 A랑 매일 붙어다닙니다. 보닌깐A랑 친한것같더라구요. 제가 B한테 내가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밥도 같이먹자했고 근데 갑자기 이누나가 연락 두절이네요ㅡㅡ;;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2~3일뒤에 답장오고 솔직히 B가 나한테 자기만 믿으라면서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저는 A한테 계속 마음이 있었습니다. A랑 카톡은 쭈욱했어용~ 갑자기 어느날 C가 나한테 'A랑 자주 연락해?'하고 묻길래 제가 답한게 '하기는 하는데 너무 자주 보내서 불편해하지않을까요? 좀 줄일까요?' 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C가 하는말이 '아닐거다 나는 하기 싫고 귀찬으면 그렇게 답잘안해준다 요즘 A수업시간때 카톡자주하던데 니랑 하는거였구나^^' 이렇게 답와서 먼가 용기??? 그런게 좀나서 계속 카톡을 했습니다. 그래도 좀 그래서 B한테 물어밧습니다 '제가 A한테 카톡을 너무자주하는데 귀찬케하지않을까요?' 보내닌깐 어이없는 답장;; '하지마라 왤케 귀찬케하노' 'A가 착해서 그런거지' '내같으면 니 차단한다' 이런식으로 갑자기 보내는거에요...;;; 저는 생각했죠 저는 C보다는 B를 더 믿고있었으닌깐 저는 결국 B를 믿고 카톡을 안했습니다. 매일 술로 보냈습니다. 학교 폐인처럼 다니고 맨날 싸우고 학교도 잘안가고, 그러다가 A가 너무 좋고 해서 카톡을 용기내고 보냇더니 답장도 잘안오데요 몇시간씩오고 B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덕분에 사이도 멀어지고 완전;;친구도 안됫습니다. 욕도 진짜 제가 많이하고 술로 또 보내고 있다가 B랑 C는 좀 아니네 싶어서 D한테 부탁했습니다. D도 A랑 친했습니다. 제가 그냥 헬프미 하닌깐 알겟대요~ 그래서 일단은 B랑 C한테 는 말하지마 진짜 니 밖에없다 이런식으로 잘말하고 헤어졋습니다 그날 저녁에 갑자기 A가 연락와서 연락와서 니왜 언니들한테 그런거 말하고 다니냐면서... 난니 피해 볼까바 안말하고 다녓는데 그러는거에요 저는 좀 미안햇어요 ㅅㅂ근데 한시간뒤에B한테 연락하닌깐 지가 말햇다면서 여자들은 그런거 말한다면서 아 그냥 저는 여자아니라서 이해 못하고 열받아서 끈어버리고 다음날 따지러갔습니다. 근데 B 이년이 쪼개면서 '남자가 몇번 매달리고안되면 포기해야지 이러는거에요' 저는 '멀' 이러닌깐 하는말이 니어제 D한테 부탁햇다며 ㅋㅋㅋㅋㅋㅋ 이런면서 쪼개는거에요 아나 진짜 D 그년도 그사이에 바로 말하고 저는진짜 여자 못믿겟다면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B가 니좋아햇다면서... 그러는거에요... 저는 설마 이러면서 그러는데 진짜라면서...소문으로는 머 니가 A좋아하닌깐 여자들끼리 술마시면서 울고그랫다던데;; 이러는겁니다...(좀미안;;) 나참 ㅋㅋ 끝이 너무 구리네요 ㅜㅜ 그냥 저는 심심해서 적어봣고 이제는 아무런 감정이없는데 계속 먼가 남는게 나를 좋아했다면서 저래? 나를 좋아하고있는사람이 저런게 말이됨?친구하는말로는 B가 니좋아하는데 니가 A좋아하닌깐 방해햇다던데 솔직히 심해! 이해안가! 일단 저는 읽든 안읽든 상관업슴 ㅋㅋ 그냥 적다보니 재밋네요 ㅋㅋㅋ 일단그래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감사 ㅋㅋㅋ 읽으신분들은 대단합니당ㅋㅋㅋ 1
그아이가 나를 좋아하는거 일까용?
안녕하세요.
이런거 처음으로 써봅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목을 보고 욕하러 오신분은 욕해도 됩니다.
대~충 등장인물?ㅋㅋㅋㅋㅋ
나: 나
내가 좋아하는 아이 : A
소문으로 나를 좋아하는 아이 : B
소문으로 나를 좋아하는 아이의 친구 : C
내가 믿는 아이 : D
머 이렇게 나옵니다 ㅎㅎ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1학년이 된 나 입니다.
저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일단 B,C,D 이 아이들과 친했습니다.
매일 붙어다녔습니다.
평상시에 B라는 아이가 계속 그냥 심심하다고 카톡하자고 해서 톡을 몇번하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카톡 문자 그런거 좀 싫어해서...그냥 전화가 편한 사람입니다.
어느날 우리가 MT를 갔는데 우리끼리 막놀고 선배들하고 막놀고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B란 아이가 술마시고 취했는데 막 저를 찾는겁니다...ㅜ.ㅜ
그러면서 제팔짱을 끼면서 계속 누나 외롭다...그러고 어디가지말라고하고 ㅋㅋ
하는 수없이 그냥 있었습니다.
B랑C는 누나 입니다.
취해서 이러는 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아무기억없다고 내빼고 ㅋㅋ 우리들은 그냥 막 웃고 ㅋㅋ더 친해졌습니다.
며칠 뒤에 A란애가 학교를 안나오고 있다고 나온겁니다!!!!
저희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자애들하고도 놀고 그러면서 ABCD랑 못놀게되엇습니다.
어느날 시험기간이되었습니다.
저는 시험공부를 안하는 사람이라 너무심심해서 애들한테 전화를 하닌깐 다 시험 공부한다고
바쁘다고하는겁니다 ㅜㅜ
너무심심해서 A란 아이한테 카톡을했습니다.
근데 A는 잠시 쉬고있다면서 자기도 심심했다면서 마침 잘됫다는둥 머 그런식으로
와서 그렇게되서 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그렇게 친해지면서 A가 좋아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친해지고 나서 A가 요즘 외롭다 머 그런식으로 말을 해서
저는 하,,, 나도 머 그렇다는 둥 그런식으로 보냇슴돵
그러다가 며칠뒤에 이 아이한테 고백을했습니다. 전화로,,,(만날시간도없고 실제로 본적도 몇번없습니다ㅜㅜ)
근데 이친구가 받아주더라고요?ㅋㅋㅋ
다음날 지나가다가 봣는데 친구들이랑있어도 손도잡고 그랬는데 ㅋㅋㅋ
밤에 카톡을 계속하다가 그때 내가 머라했는지는 모르겟는데 ㅋㅋ
A가 나한테 친구왜그래 이러는겁니다 ㅋㅋㅋ
순간 어이가 좀없어서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물어봣는데
하는 말이 자기 외롭고 나 외로워서 다음에 한번 놀자고 그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대요?
분명 좋아한다고했는데,,,
저는 A가 고백 받아주고나서 더 좋아졌습니다.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A가 안되겠어 친구가 좋다 이렇게 말해서
계속 말하면 A랑 멀어질것 같아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날밤에 생각을 많이해봤습니다.
A를 내가 잘 모르고 고백한거같아서
제가 일단 A랑 친한 B,C누나들한테 도움을 구해야겟다고...
그래서 제가 B누나한테 일단 말하닌깐
무조건적으로 니 도와준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솔직히 내가 제일 친했던 사람이 B인데 이렇게 나와줘서 감사했음ㅋㅋ
근데 C누나는 위로는 못해줄망정 일단 A입장도 들어봐야겟다
머 그런식으로 말을해서 그냥 C는 무시했습니다.
B는 내가알기로는 A랑 매일 붙어다닙니다.
보닌깐A랑 친한것같더라구요.
제가 B한테 내가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밥도 같이먹자했고
근데 갑자기 이누나가 연락 두절이네요ㅡㅡ;;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2~3일뒤에 답장오고
솔직히 B가 나한테 자기만 믿으라면서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저는 A한테 계속 마음이 있었습니다.
A랑 카톡은 쭈욱했어용~
갑자기 어느날 C가 나한테 'A랑 자주 연락해?'하고 묻길래
제가 답한게 '하기는 하는데 너무 자주 보내서 불편해하지않을까요? 좀 줄일까요?'
이런식으로 보냈습니다.
C가 하는말이 '아닐거다 나는 하기 싫고 귀찬으면 그렇게 답잘안해준다 요즘 A수업시간때 카톡자주하던데 니랑 하는거였구나^^' 이렇게 답와서 먼가 용기??? 그런게 좀나서 계속 카톡을 했습니다.
그래도 좀 그래서 B한테 물어밧습니다 '제가 A한테 카톡을 너무자주하는데 귀찬케하지않을까요?'
보내닌깐 어이없는 답장;; '하지마라 왤케 귀찬케하노' 'A가 착해서 그런거지' '내같으면 니 차단한다' 이런식으로 갑자기 보내는거에요...;;;
저는 생각했죠 저는 C보다는 B를 더 믿고있었으닌깐
저는 결국 B를 믿고 카톡을 안했습니다.
매일 술로 보냈습니다. 학교 폐인처럼 다니고 맨날 싸우고 학교도 잘안가고,
그러다가 A가 너무 좋고 해서 카톡을 용기내고 보냇더니 답장도 잘안오데요
몇시간씩오고 B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덕분에 사이도 멀어지고 완전;;친구도 안됫습니다.
욕도 진짜 제가 많이하고 술로 또 보내고 있다가 B랑 C는 좀 아니네 싶어서 D한테 부탁했습니다.
D도 A랑 친했습니다.
제가 그냥 헬프미 하닌깐 알겟대요~
그래서 일단은 B랑 C한테 는 말하지마 진짜 니 밖에없다 이런식으로 잘말하고 헤어졋습니다
그날 저녁에 갑자기 A가 연락와서 연락와서 니왜 언니들한테 그런거 말하고 다니냐면서...
난니 피해 볼까바 안말하고 다녓는데 그러는거에요
저는 좀 미안햇어요
ㅅㅂ근데 한시간뒤에B한테 연락하닌깐 지가 말햇다면서 여자들은 그런거 말한다면서
아 그냥 저는 여자아니라서 이해 못하고 열받아서 끈어버리고 다음날 따지러갔습니다.
근데 B 이년이 쪼개면서 '남자가 몇번 매달리고안되면 포기해야지 이러는거에요'
저는 '멀' 이러닌깐 하는말이 니어제 D한테 부탁햇다며 ㅋㅋㅋㅋㅋㅋ
이런면서 쪼개는거에요 아나 진짜 D 그년도 그사이에 바로 말하고
저는진짜 여자 못믿겟다면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B가 니좋아햇다면서...
그러는거에요...
저는 설마 이러면서 그러는데 진짜라면서...소문으로는
머 니가 A좋아하닌깐 여자들끼리 술마시면서 울고그랫다던데;;
이러는겁니다...(좀미안;;)
나참 ㅋㅋ 끝이 너무 구리네요 ㅜㅜ
그냥 저는 심심해서 적어봣고 이제는 아무런 감정이없는데
계속 먼가 남는게 나를 좋아했다면서 저래?
나를 좋아하고있는사람이 저런게 말이됨?
친구하는말로는 B가 니좋아하는데 니가 A좋아하닌깐 방해햇다던데
솔직히 심해!
이해안가!
일단 저는 읽든 안읽든 상관업슴 ㅋㅋ 그냥 적다보니 재밋네요 ㅋㅋㅋ
일단그래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감사 ㅋㅋㅋ
읽으신분들은 대단합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