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x성동 GS 편의점사장님이 손님하테 욕했습니다.

편의점어택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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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중구에 살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방금 전에 겪은 어이 없는 일을 쓰랄고 해요. 여자친구는 있는데 돈이 없어서 음슴체

여자친구님과 놀고 룰루랄라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오던 길에 담배를 다 펴서 담배를 사러집앞에 자주 가는 편의점을 들어감.들어가자 마자 나는 아저씨에게 '아이스 블라스트 하나만 주세요' 라고 말 했음근데 아저씨는 핸드폰 게임에 열중하시다 뒤늦게 일어나 담배 쪽으로 몸을 돌리셨음.그러고선 아저씨의 왈 '뭐? 아이스 블라스트? 아 쉬발 담배 졸라 바꾸네 헷갈리게'이러시는 거임. 글쓴이 벙짐. 뭐죠? 왜죠? 솔직히 글쓴이 담배를 자주 바꾸긴함. 그렇다고 날마다 바꾸는 것도 아니고 3주에 한번? 맨솔을 좋아해서 모히또 피다가 아이스블라스트 피다가 이럼. 근데 손님이 몇주마다 담배 피는거 바꿨다고 욕 들어야 함?더 어이없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님.지난번에도 저런식으로 욕설을 하시면서 말하길래 그때는 처음이라 당황해서 그냥 수고하세요 하고 나옴어쩔때는 다른 담배 피고 싶은데 저 소리 들을까봐 피던거 달라고함... 동네에서 24시 동안 운영하는 곳은 이곳 뿐이라 딴곳은 가고 싶어도 못가는 상황임....
이거 그냥 참고 넘어가야되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