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단순한 재미보단 속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여우님들이 많음.....ㅋ 2편 쓴지 하루도 안되 또 키보드를 치는 ㅋㅋ 그래요 다 까발려드림...ㅋㅋ 편지와 전화...... 두둥.............와우 남자란 동물은... 어리고 멍청하고 가끔 무모함... 그리고 자주 동물,.. 짐승이라고 하나? 쨋든 그럼 또 이상하게도 내 남자친구는 눈치도 없고 분위기 잡는 것도 어설픔.... 이상하게 내남자만 그러는것 같음.. 티비 속 남자들은 잘만하는데(제발 고개 끄덕이지 마세요..ㅋ) 남자는 아가임 완전 순수한 아가는 아니고.. 음... 2차성장이 다 끝난 알건 다아는 중딩?? 칭찬해주고 잘 구슬리면 잘하지만,또 마냥 의지하면 뿌듯해 하지만 가끔 지 뜻이랑 안 맞으면 토라짐... 그런 내 남자가 군인이 되었음. 그러고 편지를 쓰기 시작함... 투박하고 못생긴 글씨지만 그 글씨 하나하나에 감정이 담겨있는 듯함ㅋㅋ 왠지 감동적이여서 여자분들은 그걸 몇 번씩 봄 근데 그거 앎?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보낸 답장... 여자의 몇 배는 더 자주 꺼내 봄 < >: 편지 전화 내용 '' : 속마음 <우리 이번 휴가때 ~~~~~~~하고 ~~~~하자> '난 너와 할 일들을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 꽤나 고생한 걸 알고 칭찬해줘' '아직도 애정이 충만하니 불안해하지마' 내무반은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임. 각 지역에 사는 사람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어느정도의 예산까지 계획함(이것은 대게 터무니없게 큰 차이로 오류가 남 ㅋㅋ) 그리고 지가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대부분 가게 됨. 칭찬을 해줘야함 <재밋는 음담패설 혹은 농도 진한 음담패설> '재밋냐?.... 난 죽겠다' ,'이거 그냥 하는 말 같지?....진짜야....' 군대에서는 어떻게 성욕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쓰면서 달래는 거임..... 가끔 전화로 하는 아이들도...ㅎㄷㄷ;;; 너무 자주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기 바람. 어떤 연구 결과에서 남자는 58초에 한번 씩 야한 상상을 한다는 자료가 나옴... <이번 훈련이~~~~`어쩌고~~~~~저쩌고~~~~`> 훈련전 '클났다... 불안해...그래도 나 불안한 티 안나지? 잘 할 수 있을거라고 해줘' 훈련후 '기특하지? 니 남자 버텨 냈다 얼른 칭찬해 ㅋㅋㅋ' <술 먹는다고?~~~~취하진 않았어?> '남자는 있어? 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그래 언제까지 먹을껀데??> '남자 있냐??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남자소리 들리네??> '진짜냐??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 <운동 안해도 되> '내가 나가있는 기간에만 날씬하면되. 다른 날까지 그러면 불안하잖아' 남자는 자기의 여자는 자기 앞에서만 이쁘길 바람.... 정성 가득한 손편지 꼬박꼬박 보내는 남자라면 헤픈 웃음 가득 담은 입으로 통화하는 남자라면 기다려 볼만한 남자임 그리고 위 같은 내용이 있다면 당신에게 푹 빠져 있는 남자임.... 보장함... 11328
기다릴 만한 군화의 조건3
ㅎㅎ 단순한 재미보단 속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여우님들이 많음.....ㅋ
2편 쓴지 하루도 안되 또 키보드를 치는 ㅋㅋ
그래요 다 까발려드림...ㅋㅋ
편지와 전화...... 두둥.............와우
남자란 동물은... 어리고 멍청하고 가끔 무모함... 그리고 자주 동물,.. 짐승이라고 하나? 쨋든 그럼
또 이상하게도 내 남자친구는 눈치도 없고 분위기 잡는 것도 어설픔.... 이상하게 내남자만 그러는것 같음.. 티비 속 남자들은 잘만하는데(제발 고개 끄덕이지 마세요..ㅋ)
남자는 아가임 완전 순수한 아가는 아니고.. 음... 2차성장이 다 끝난 알건 다아는 중딩??
칭찬해주고 잘 구슬리면 잘하지만,또 마냥 의지하면 뿌듯해 하지만 가끔 지 뜻이랑 안 맞으면 토라짐...
그런 내 남자가 군인이 되었음. 그러고 편지를 쓰기 시작함...
투박하고 못생긴 글씨지만 그 글씨 하나하나에 감정이 담겨있는 듯함ㅋㅋ
왠지 감동적이여서 여자분들은 그걸 몇 번씩 봄
근데 그거 앎?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보낸 답장... 여자의 몇 배는 더 자주 꺼내 봄
< >: 편지 전화 내용
'' : 속마음
<우리 이번 휴가때 ~~~~~~~하고 ~~~~하자>
'난 너와 할 일들을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 꽤나 고생한 걸 알고 칭찬해줘'
'아직도 애정이 충만하니 불안해하지마'
내무반은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임. 각 지역에 사는 사람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어느정도의 예산까지 계획함(이것은 대게 터무니없게 큰 차이로 오류가 남 ㅋㅋ)
그리고 지가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대부분 가게 됨.
칭찬을 해줘야함
<재밋는 음담패설 혹은 농도 진한 음담패설>
'재밋냐?.... 난 죽겠다' ,'이거 그냥 하는 말 같지?....진짜야....'
군대에서는 어떻게 성욕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쓰면서 달래는 거임.....
가끔 전화로 하는 아이들도...ㅎㄷㄷ;;;
너무 자주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기 바람. 어떤 연구 결과에서 남자는 58초에 한번 씩 야한 상상을 한다는 자료가 나옴...
<이번 훈련이~~~~`어쩌고~~~~~저쩌고~~~~`>
훈련전 '클났다... 불안해...그래도 나 불안한 티 안나지? 잘 할 수 있을거라고 해줘'
훈련후 '기특하지? 니 남자 버텨 냈다 얼른 칭찬해 ㅋㅋㅋ'
<술 먹는다고?~~~~취하진 않았어?>
'남자는 있어? 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그래 언제까지 먹을껀데??>
'남자 있냐??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남자소리 들리네??>
'진짜냐??불안해 그냥 지금 들어가 '
<운동 안해도 되>
'내가 나가있는 기간에만 날씬하면되. 다른 날까지 그러면 불안하잖아'
남자는 자기의 여자는 자기 앞에서만 이쁘길 바람....
정성 가득한 손편지 꼬박꼬박 보내는 남자라면
헤픈 웃음 가득 담은 입으로 통화하는 남자라면
기다려 볼만한 남자임
그리고 위 같은 내용이 있다면
당신에게 푹 빠져 있는 남자임.... 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