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서 협박을 당했습니다

....2012.07.04
조회151

나이트 삐끼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왔는데

처음에 계속 저를 주시하면서 이상한 싸인을

보내더라고요 저를 주시하면서 뒷짐지기,오른쪽 눈

가르키기 등 전 몰라서 쌩깠는데 얼굴이 벌개 지면서

다짜고짜 핫바 집어서 데워라네요

제가 웃으면서 "손님 계산하셔야 데워드립니다 "

라고 하니깐 욕한번하고 계산 다끝나고 문열고 나가는데

다짜고짜 뭐라뭐라 욕하면서 분위기를 잡는데

저도 볼팬 집어서 이마찍을려고 분위기 잡는데

그냥 돈타야겠다는 생각에 112전화걸었는데 역시나

전화를 안받네요

전에도 이런 놈이랑 시비가 붙었는데 경찰이 무조건

그놈들 편들어주고 오히려 저를 강압했는데

오늘 시비붙은거 다합치면 벌써 25명 입니다

녹음한 파일도 20개가 넘고

동영상도 3편입니다

몰아서 지방경찰청 청감님과의 대화 신청해서

하소연 하거나 이래도 안되면

윗기관으로 치고 올라갈려고 고려중입니다

요즘 자꾸 이런 놈들이 붙어서 힘들어요ㅠㅠ

정말 짜증나네요ㅠㅠ

저는 초면에 그렇게 할 수 있는지 궁금 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이해관계,원한관계 이런것도 아니고;

무슨 냄새를 맡았나???

이런 비상식적인 인간들을 뭐라고 하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