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스플래그 가는날!!! 딱 일년하고 일주일 뒤 ㅋㅋㅋ 전날 둘이 맥주마시고 티비보고 자는바람에.. 아침 6시에 일어나야되는데 3시에 잠들었다 ㅠ 그나마도 나는..항상 아침 9시 10시에 잠자다가 새벽 3시에 자려니까...정말 미치는 주 알앗음 ㅠㅠ 2시간 겨우자고 5시부터 일어나서..할거없어서 아침이나 먹고 출발하자해서 토스트 만들고,., 둘이 천천히 준비해서 7시 반이 넘어서 집에서 나왓다. 집에서 나오자마자 화장한걸 후회했다.. 엄청나게 더운날씨...분명히 다 지워질게 뻔한데... 우리는 차가 없기때문에.. 식스플래그까지 태워줄..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일행이 될 John을 만나러 브룩클린으로 고고! 브룩클린 86가 까지가는데.. N트레인에서 R트레인으로 갈아타고 기다리고 하느라 한시간 반이나 걸렸다 ㅠㅠㅠ 브룩클린 도착하니 9시도 넘었음 ㅠ 정말 차없는 서러움이란 ㅠㅠ John이랑 John의 '여자'친구 ('여자친구'아님)를 만나서 뉴저지로 고고~~~ 뉴저지 가는내내 작년에 식스플래그에서 잇었던 얘기를 하면서~ ㅋㅋ 브룩클린 끝에서 스테이튼아일랜드를 거쳐 뉴저지로 가니 완전 빨리갔음.. 저번에는 길막히고 막그래서 거의 3시간 걸렸는데 이번에는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밖에 안걸렸다. 가는내내 피곤해 죽는주 알았음.. 9시 10시...자야되는 시간인데.. 식스플래그고 모고 그냥 집에가서 자고 싶엇음 ㅠㅠ 드디어 식스플래그 입구!! 식스플래그의 최고스릴러!!! 작년에 운행안해서 못탔던 kingda ca! 보이자 마자 다들 저거타자!! 로이만..난 빼줘. ㅋㅋㅋ 식스플래그는...주차장 들어서기 전에 차 입장료 받음 ㅋㅋ 주차료임..ㅋㅋ 20불이였나. 주차장에서 찍은 롤러코스터들. 아~ 근데 너무덥다.....차에서 내리자 마자 미친듯이 더움.. 이날 최고 온도가 95가 넘었음.. 체감 온도는 이미 100도 넘음... 95도 이면 섭씨로.. 35도....정말 타들어간다 ㅠ 덥지만!! 넷다 완전 흥분상태! ㅋ 입구 사진은..작년에 설명한거 포스팅 해놔서 제대로 찍지 않았음.. 한가지 알아낸건! 작년에는 음식 반인 할수 잇는지 몰랏는데.. 간단한 스낵이나 음료 반입 가능하다. 검색대를 통과하긴 하는데 그렇게 가방까지 검색 안하고 음식 제제 안함. 그냥 무기 같은거 있나 검사하는거임. 철로 된 물건 다 꺼내서 바구니에 두고 검색대 통과. 만약에 가방이나 몸에서 삐소리가 나면 가방검사나 몸검사 함. 요것은! Flash pass 를 할수있는 pass기계다. 작년에 놀이기구 하나 기다리는데 한시간씩 걸려서 짜증나 돌아버리는주 알앗음. 그래서 이번에는 돈더내고 pass끊자! 해서.. regular price가 40몇불이라면 pass는 80몇불, 두배정도 가격이다. 참! 여기는..한국처럼...자유이용권 개념이 없는듯. 그냥 입장료가 자유이용권인듯 하다 . 대신 2살이하는 무료. 고로...놀이기구 못타고 입장만 하는사람도 40불내야 하는듯... 일단 pass티켓 바꾸는데로 찾아가서 그룹에 대표 한명이 신분증 하나 맡기고 자기 그룹 인원수 말하면 그 인원수 입력한 기계를 준다. 사용법은. 자기가 원하는 놀이기구를 선택하면 예약가능한 시간이 뜬다. 그시간에 예약을 하고 놀이기구로 찾아가서 (패스라인이 따로있다) 직원이 가꼬있는 똑같은 모양의 파란색 기계랑 배꼽맞추듯이 뭔가를 맞추면 들어간다;;; (내가 한게 아니라 자세하게 모름..) 웨이팅 없이 바로 타는거임. 식스플래그 들어가자마자 할일은!! 캐비넷에 자기 물건부터 보관! 모든 놀이기구가 가방가지고 들어갈수가 없다. 우리나라처럼 놀이기구 옆에 보관하는데도 없다. 우린 작년에 가놓고도 가방 들고 들어가서 옆에다 놓고 탈려다가 쫓겨낫음.. 가방 밖에 캐비넷에 보관하고 오라고.. 모든 놀이기구 주변에 캐비넷이 있지만. 보관료 1불이고 한번 꺼내면 다시 보관 못함. 또 1불 내야된다. 한번 보관하는데 1불인거임. 우리는 그 싸인도 안보고 한번 꺼냈다가 다시 닫았다. 당연히 보관다시 되는주 알고.. 그러고나서 놀이기구 한개 타고 내려와서 캐비넷 옮길려고 여는데.... 안열림.,...두둥.. 이 캐비넷 오토매틱이다. 키없음. 한번 1불 넣으면 영수증같이 바코드 밖힌 종이 인쇄되는데 그 바코드를 더기에 갖다대면 자동으로 캐비넷 하나가 열리는거임. 그러므로..한번 열고 닫히면....열수있는 방법이없는거다,. 돈넣고 랜덤으로 열리지 않는이상. 우리 완전 비상사태였음. 차키랑 집키 지갑 신분증 캐비넷에 다잇는데 안열리는건 물론이고 만약 누군가가 랜덤으로 열었다면 다 훔쳐간거임.. 직원은 불렀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나타나고...돌아버리는줄 알앗음.. 한참 한 20분도 넘어서 흑인 한명이 완전 어슬렁어슬렁 걸어옴.. 진짜 한걸음에 10센티 걸으면서 정말 어슬렁어슬렁,... 다행히도 아무도 안훔쳐가고 그대로 있었음.. 그래서 옮긴 캐비넷이 바로 여기! 식스플레그 입구밖에 있는 캐비넷. 하루종일 보관하는데 12불이다. 열었다 닫았다 할수있는 캐비넷. 아..첨부터 차에 짐두고 필요한것만 가져왔으면 되는건데... 이캐비넷 이이후로 한번도 찾아와서 열은적 없음.. 작년에도 못탔고 이번에도 못탄 놀이기구 ㅋㅋ 고공파도타기 같은거랑 ...하나는... 그네같은건데 위아래로 그냥 업앤다운 하는 거임.. 근데 그높이가 장난이 아니다;; 롤러코스터 게임에 보면 있는거임 ㅋㅋ 남치니랑 둘이갓으면 다 타겟는데 ㅠㅠ 일행이 있으니까..대세에 따라야함.. 무엇보다...워낙 크다 보니..가장중요한것만 타도 하루다감.. 그러니 시시껄렁한거는 무조건 패스해줘야함;; 작년에 못탔던 그린랜턴!! 이번에는 제일 처음으로 탔다! 당연히 플래쉬패스로 기다림 없이 ! 요렇게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다 ㅋ 어젖게 sbs뉴스 인터넷톡톡인가? 거기서 소개나오던데 ㅋㅋ 여기 마이크잡고 안내하는 직원 완전 개싸가지. 사람들이 처음타는거라 몰르면 그럴수도있는거지 서서 타는거니까 안지말고 서라고!! 내가 몇번말하냐 서!! 오마이갓 아까 내가 서라는거 못들었어? 제발좀 서라고!! 사람들이 막 저여자애 이일 완전 싫어하나보다고 뒤에서 수근수근. "In brightest day, in blackest night, no evil shall escape my sight! " 탑승소감은... 덜무섭다. 서서 타는거라 더 스릴있을줄 알앗는데.. 뭔가...더 안정감있다고 해야되나? 발이 일단 바닥에 붙어있고 안전바로 몸이 고정되있어서.. 더 안전하다는 느낌과 몸이 더 고정된 안정감.. 그래서...덜무섭다.ㅋㅋㅋㅋ 재밌는데...덜무섭다 ㅋㅋㅋㅋ 식스플래그에 좋은점은..모든롤러코스터가 엄청길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언제끝나지? 이런느낌...왠지 충분히 돌았고 충분히 올라갓다 내려갓다햇는데.. 한국같으면 벌써 끝낫어야되는데.. 어라? 또 내려가네;; 이정도? ㅋ 요거는~~ 그린랜턴 바로 옆에 붙어있는 슈퍼맨! 저렇게 슈퍼맨 ~ 자세를 하고 타는거다. 슈퍼맨은 동영상과 함께 작년 포스팅에 자세히 설명되있음. http://www.cyworld.com/adieuandnew/7010236 우리는 패스로 바로 맨앞에 왔는데 뒤에 기다리는줄 ㅋㅋㅋ 저~~뒤에 노란색 화살표 있는데까지 줄서잇다 ㅋ 작년에 우리도 여기서 한시간 넘게 기다렸음....ㅋㅋ 탑승 소감은..완전 불안하다. 거꾸로 매달려서 누워서 타기 때문에.. 타면서..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 생각났다는.. 정말 안전바 하나 풀리면 그냥 떨어져 죽는거라는 생각;; 다른 롤러코스터는 앉아서 타고 서서 타고, 내가 안전바만 잘붙들거나 아니면..일단 몸이 뭔가 안정된 자세라 좀 덜한데 이거는 거꾸로 매달려 있으니까...정말 안전바 하나 풀리면 바로 땅에 얼굴갔다 밖는 거임;; 그런생각에 더 무서웠음 ㅋ 그리고 회전하는 구간에서. 내 등이 레일에 매달려 있는거기 때문에. 회전하는 레일 바닥(땅에서 가까운 아랫부분)에서는 내몸이 하늘을 쳐다보고 뒤집히는데 그때가 제일 무섭다 ㅋㅋ 정말 너무너무 더워서... (한국처럼 막 숨이 턱턱 막히고 땀이삐질삐질 나는 더위는 아니지만... 35도의 태양이 머리위로 내려쬐는데...머리랑 어깨가 타들어가는 느낌이다...) 중간중간 저렇게 물뿌리는 기계들이 있다.. John,,,ㅋㅋㅋ 캐비넷 열리는거 기다리는동안 농구공 하나 주슨건데 계속 들고 다닌다 ㅋㅋ 키다리 아저씨 삐에로. 옆에 잇는 아저씨 키 그렇게 안작은데.. 키다리 아저씨 옆에 있으니까 난쟁이같다... John이 작년에도 탔던 Dare Devil Dive 이거는 extra로 돈을 더 주고 타는거임. 한 20~30불더 주는거 같았다. 타는 과정 비디오로 동영상 찍어주는데 그 동영상까지 찾으면 돈 더줘야 되는듯.. 작년 포스팅에도 말했던 이 컵! 음료수 병인데. 하나 사면 식스플래그 거의 모든 음식가판 에서 리필 가능. 하나사면 14.99불. 두개사면 11.99불. 세개 사면 9.99다. 우리는 3개사서 한명당 9.99에 텍스까지 10불 좀 넘게 낸듯.. 작년에는 소다랑 레몬에이드 같은것만 있고 물은 없었는데 올해는 물도 있다 ㅋㅋ 이거사서 하루종일 다들 물만 10번은 리필한듯 ㅋㅋ 요즘 뉴욕에 소다먹지말라는 광고가.. 티비고 지하철이고 여기저기 붙어있어서 왠지 소다먹기 꺼림직하다는.. 소다에 엄청난 량의 설탕이 들어있어서 소다 많이마시면 당뇨병걸려서 죽을수도 있다 머 이런식의 광고다..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한 뉴욕 ㅋㅋㅋ 여기는 또다른 테마로 들어가는 입구~ 더 골든킹덤. 요기 안은 약간 서부식으로 되있는듯.. 안으로 더들어가면 완전 멕시코 풍이다 ㅋ 요기는 애기들 노는곳.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강가 옆에 위치하고 있다. 요기는 또다른 테마~~ Saw mill log flums. 후름라이드~~ 더운데 정말 잘됬다 ㅠㅠ 다들 흠뻑 젖고 싶었다 역시나 엄청난 줄을 재치고 flash pass!! 식스 플래그가 참 4명그룹한테 좋다 4인용으로 타는 롤러코스터나 놀이기구들이 참많다~ going up up!! 올라가는 중에 얼른 핸드폰 꺼내서 찍었다 ㅋㅋ 로이가 앞에 타자고 하는바람에 로이가 맨앞 그리고 내가 두번째,.,.ㅠㅠ 이거 완전 홀라당 젖게 생겼고만 ㅠㅠ 예이~~~~~~~ 홀라당 다 젖었다 ㅋㅋㅋㅋ 한국 후름라이드에 경우는 크게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많아야 두번인데 여기는 세네번은 넘는다 ㅋㅋ 그래서 진짜 홀라당 다젖는다. 맨뒤에 앉아도 홀라당 다젖느다 ㅋㅋㅋ john 이랑 남치니는 운동화 신고갔는데 운동화 홀라당 다 젖었다 ㅋㅋㅋ 그래도..이 땡볕 더위에 타고 내려오니 너무 시원했다 ㅋ 흠뻑 젖고 내려왔다.. 안젖어 보이지만...얼굴에 화장 다지워졌다.. 이래서 화장을 하고 오지 말았어야됐어 ㅠ 이거 타고 내려와서 진짜 얼굴 다 망가졌음... (image from google) 3시간 동안 땡볕에 돌아다니느라 배고프고 지치고. 나는 잠도 못자서 정말 쓰러질듯이 힘었다 ㅠㅠ 다들 이젠 너무 배고프다해서 밥먹으러 가기로,. 애들이 계속 jhonny rokets 하던데 나는 그게 롤러코스터 이름인주 알았다. 알고보니..햄버거 가게이름.. 이거 먹으러 다시 메인스트릿(입구쪽) 까지 기어 나갔다. 아...때앗볕에서 먹어야 되는군... 다른 식당들은 전부 하물며 나단핫도그도 에어컨 나오는 실내인데 왜 여기는 야외석 밖에 없냐 ㅠㅠㅠ 그늘도 아님....ㅠㅠ 아..얼마나 맛있는지 보자.. 남친이는 싱글버거 12불 나는 치킨핑거 11불. 어니언링이랑 프렌치 후라이는 딸려 나온다. 치킨핑거. 개맛없다. 정말 개맛없다.. 배고파서 한개 까지는 먹었는데 두개는 못먹을맛.. 어니언링도 완전 튀김옷 덩어리고.. 태어나서 이렇게 퍽퍽하고 맛없는 프렌치 후라이는 첨 멋어봄.. 그나마 남친이 햄버거는 어느정도 먹을만 하던데... 다들 버거 시킬때 버거 시켰어야 됫다 ㅠㅠ 아무튼...jhonny rocket 개맛없음.. 차라리 가판에서 파는 칠면조 다리 사먹을껄 엄청크던데 ㅠ 차라리 안먹으니만 못한 점심을 먹고 잠시 그늘에서 휴식 햇음... 이제 엄청난 롤러코스터에 도전하러 가는길! 요기 테마는 약간..사파리.. 들어가자마자 동물있는 우리도 있고 애기들 노는 미니 워터파크도 있다 ㅋ 왜이렇게 애기들이 수영복입고 돌아다니나 했더니 바로 그 때문이였음 (image from google) 이순간 모두가 생각한것은...나도 애들이고 싶다 ㅠㅠ 정말 너무너무 부러웠음. 당장이라도 다 벗고 뛰어들고싶었다 ㅠㅠㅠ 드디어!! 식스플래그 최고의 스릴러! Kingda ka!! 완전 직각으로 올라가서 직각으로 내려오는 롤러코스터임.. 세계에서 최고 높은 롤러코스터 이며 두번째로 빠른 롤러코스터이다. 로이는 이거는 죽어따 깨나도 못타겠다고 빠졌음 ㅋㅋㅋ 모두가 chicken 이라고 놀렸음 ㅋㅋㅋ john이 니꺼 때서 여자친구 주라고 ㅋㅋㅋ(어디를..ㅋ) 이거는 이렇게 두명씩 타는 롤러코스터. john 이 혼자 다음차례에 타고 나랑 john '여자'친구가 둘이 먼저 탔다. 소감은.... 다타고 내려와서 찍은 동영상.. 정말장난아니다.. 마치 출발은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처럼 갑자기 팍 출발하는데 그속도가 진짜;; 몸을 내가 못가눌 정도로.. 침이 흘러나올정도로 빛의 속도가 이런건가 할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쭉~~ 올라간다; 뭔가를 느낄 여유도 없다;; 그렇게 올라가 꼭대기에서 한 1초정도 여유가 있나 싶으면 바로 수직으로 떨어진다. 정말 스릴이고 모고 느낄 여유가 없다,. 동영상에서 보는 저 속도 그대로지만 몸으로 느끼는 시간은 100배임... 동영상에서는 출발해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10초 넘게 걸리지만 몸으로 느끼는건 3초. 정말 단 3초. 눈감고 뜨면 다 지나간다. 무서움을 느낄 겨를이 없음 ㅋㅋ 롤러코스터가 플랫폼으로 들어가는동안 옆에 여자애랑 미친듯이 웃었다. 정말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이게 먼지 정신이 하나도 없고 ㅋㅋ 그냥 웃음 밖에 안나온다. 대박이라는 말밖에.. 다타고 내려와서 남치니가 어땟냐고 물어보는데. 아무것도 못느꼈다고 너 탔어야 된다고 ㅋㅋ 근데 대박인건 분명하다며 ㅋㅋ john이 뒤에 타고 내려오면서 콧물 침 다나오는데 내가 컨트롤 할수가 없다고. 눈도 안떠진다고 ㅋㅋㅋ 아무튼 이건 말이 필요없다 대박이다 ㅋㅋ 타보지 않은사람은 모른다 ㅋㅋ 다시 골든 킹덤으로 가는중. 아..정말 얘네 다 길치다. 도대체 같은데를 왔다갔다 몇번을 하는지.. 그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갈때마다 길을 못찾는다.. 어짜다 쳐다본 바닥. 시멘트 바를 때 어짜다 잘못해서 나뭇잎이 붙었나? 했는데 바닥 여기저기에 있다. 컨셉인 거임 ㅋㅋ 바로 저기보이는 엄청난 것을 타기위해....ㅋ 엄청난 위엄의 우든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게임에서 이거 많이봤는데 ㅋㅋㅋ 요기는 멕시코풍 테마, 여기저기 마가리타랑 타코파는곳도 있고 놀이기구도 멕시코처럼 꾸며져 있다 ㅋㅋ EL TORO ! 엘토로는 스페인어로 The Bull 이라는 뜻이다. 황소.ㅋㅋㅋ 줄이 엄청나다... 거기다 이건 pass라인도 없다.. 정말 이때 너무 더웠음.. 그늘도 없고 땡볕에서 30분 넘게 기다리는데.. 거기다가 롤러코스터가 한번 고장나서 엔지니어들 왔다갔다 하고.. 정말...쓰러져 버릴뻔햇다 ㅠㅠ 우리 물병에 갖고 있던 물 서로 끼얹어주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우든롤러코스터의 엄청난 굉음이 계속 들려왔다;;ㅋㅋ 굉음들릴때마다 로이는 또 못타겟다고.;.ㅋㅋ 왜이렇게 오래걸렸는지 알겟다... 이렇게 두명씩 타는 데다가 차량하나가 고장나서 한대가지고 운행.. 모든게 다 나무로 되있구나;;ㄷㄷㄷ;; 굉음녹음할라고 찍은 동여상인데 잘 안들리네 ㅋㅋ 탑승 소감은!! 와우.................kingda ka 저리가!! 대!!!!!!박!!! 이다 정말 대!!!박!!! 우든롤러코스터의 위엄이란 정말... 진동이 장난아니다. 그러므로 스릴 이 배가 된다. 에버랜드에 있는..T EXPRESS ? 진짜 그건 쨉도 안된다.. 정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한 20번은 되는거 같다. 스피드는 또 얼마나 빠른지.. 자신의 몸을 자기가 가눌수 없을정도. 오늘 탄 롤러코스터 중에 이게 최고다!! 그래서 구글에서 찾아봤더니 생각 과는 다르게 2006년도에 만들어 졌고. (로이가 엄청 오래되보인다고 타지 말자고햇따;;) 76도 경사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롤러코스터였는데 2008년에 1도차이로 기록이 깨졌다고. 세계에서 3번째로 크고 3번째로 빠른 우든롤러코스터. (방금 찾아보니 에버랜드 우든 롤러코스터도 대단하네요. 이 엘토로를 1도차이 경사로 기록을 깬게 바로 에버랜드 T-EXPRESS..길이도 엘토로랑 같은 길이이고.. 하지만 속도와 높이에서는 엘토로가 훨씬 높은 등수,,) 로이는 이거 타고 내려와서 병났다...ㅋㅋ 다음날까지..젠장맞을 엘토로....라며 ㅋㅋ 다 타고 내려와서 카메라 찍힌거 보니까 나는 완전 한쪽으로 쏠리고 옷은 완전 밑에까지 벗겨졌는데 가슴이 없어졌다..어디론가 쏠린거다 ㅋㅋ 그리고 다른 여자애는 가슴 거의 튀어나올거 같고 ㅋㅋ 로이는 완전...진심 울부 짖고 있었다;;; 타는 내내 옆에서 fun!! fun!! 을 외치는게 장난인주 알앗는데 ;;ㅋㅋ 정말 엄청난 괴물에 쫓기는듯한 울상 ㅋㅋ 아,.,그사진을 찍엇어야되는데 ㅋㅋㅋ완전 대박이였음 ㅋㅋ 암튼..지금까지 랭킹 1위 엘토로! 정말..대!!!!!박 이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이번에는 대망의 비자로!! 작년 포스터에도 있지만.. 작년 베스트로 뽑았던 롤러코스터.. 비자로 까지 오는데 너무 힘들었다.. 이미 다들 지치고 더위도 심하게 먹고... (사실 우든롤러코스터랑 비자로랑 바로 다리 하나로 이어져잇는데 그걸 모르고 뺑 돌아왔다..길치들..) 이번에는 비자로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작년에 포스팅 해놓은게 있을뿐더러 이번에는 PASS 라인으로 들어 갓는데 PASS라인이 출구라 ...찍을게 없었다.. 비자로가 입구쪽으로 되있고 출구는 거의 끝이라...출구에서는 비자로가 잘 안보인다.. 다시한번 비자로의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슈퍼맨의 복제인간.변형체? 근데 나쁜놈임.. 그래서 슈퍼맨이랑 싸운다... 나도 자세히는 모르겟음.. 롤러코스터는 저렇게 앉아서 타는건데 안전바를 매면 슈퍼맨 처럼 바닥이 밑으로 사라진다. 한마디로 허공에 발이 떠있는데.. (비자로 동여상은 작년 포스팅에 있음) 이번 비자로는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됬다. 작년에는 불속으로만 뛰어들어갓는데 이번에는 불 속도 뛰어들고 중간중간 물도 뿜어져 나온다 ㅋ 그리고 건물 모형들도 레일 중간중간 더 많이 생겼다., 대박이다!! 그리고 좌석 뒤에 다 스피커가 장착되있는데 롤러코스터 타는동안 비자로의 사악한 웃음소리와 함께 사악한 노랫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완전... 4D 체험임 ㅋㅋ 불,물,사운드 까지!! 이로써 랭킹 체인지. 비자로가 최고다!!1 다들 비자로 타고 내려오면서 역시 대박이라며.. ( image from google ) 이렇게 물이 뿜어져 나오는 비자로. (image from google) 이번에는 불통과~ 물나왔다 불나왔다 완전 스펙타클임.. 비자로 타고 내려와서 모두다 넉다운됐음.. 벤치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거위.. 오리인지 거위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가까이 온다.. 이젠 완전 떼로 나타났음;;; 도망가지도 않고.. 멀달라는듯이 입을 계속 움직여댄다.. 이렇게 한 10분쯤 누워있다가.. 이제 몇개 더 타고 가자..하고 움직이는데 이미.. 모두 쓰러질듯한 표정... 결국..이러다간 운전하고 가면서 사고나겟다 싶어서.. 오늘은 이만 철수... 아......베트맨,nitro, 콩고 익스프레스 못탔는데 ㅠㅠㅠ 7시간을 땡볕에 돌아다니느라 다들 더위 먹어서 기운이 없음.,.. 집에가기 전에 한컷~ 아...아쉽다... 내년에는..해 떨어질때쯤와서 다 타고가야지.. 이거 원...너무 크고 더워서....쓰러지겟음.. john은 우리를 또 그렇게 브루클린에 내려주고 가고.. 집에 겨우겨우 들어오니,..8시가 넘었다.. 어깨가 너무 따가워서 확인해보니...화상이다 ㅠㅠㅠ 젠장 ㅠㅠ너무아프다.. 감자팩했는데 소용없음 ㅠㅠ 원래 어두운 피부라 타도 더 어두워 지는 남친이 피부도 벌겋게 달아올랐다. 당연하지..거의 100도 가까운 날씨였으니 ㅠㅠ 저녁은 하랄푸드와 맥주로 야무지게 마무리! 이날밤 남친이는 15시간 나는 12시간 야무지게 잤다! ㅋㅋ http://www.sixflags.com/greatadventure/info/parkmap.aspx (식스플래그 지도) 우리가 이날 타고온거는 정말,...꼭 타고 와야할 것들만 탔는데도 다 못타고왔다. 우리가 탄것들 말고도 놀이기구가 엄청나게 많다,. 혹시미국에 오게 되면 디즈니 랜드 말고 식스플래그도 꼭 한번 방문 해보시길.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놀이기구를 경험하실겁니다....ㅋㅋㅋ 판에 동영상이 안올라갔내요, 블로그에 놀이기구 동영상도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adieuandnew/8148218 16115
상상초월 롤러코스터! Six Flags Great Adventure in newjersey
오늘은 식스플래그 가는날!!!
딱 일년하고 일주일 뒤 ㅋㅋㅋ
전날 둘이 맥주마시고 티비보고 자는바람에..
아침 6시에 일어나야되는데 3시에 잠들었다 ㅠ
그나마도 나는..항상 아침 9시 10시에 잠자다가
새벽 3시에 자려니까...정말 미치는 주 알앗음 ㅠㅠ
2시간 겨우자고 5시부터 일어나서..할거없어서
아침이나 먹고 출발하자해서 토스트 만들고,.,
둘이 천천히 준비해서 7시 반이 넘어서 집에서 나왓다.
집에서 나오자마자 화장한걸 후회했다..
엄청나게 더운날씨...분명히 다 지워질게 뻔한데...
우리는 차가 없기때문에..
식스플래그까지 태워줄..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일행이 될 John을 만나러
브룩클린으로 고고!
브룩클린 86가 까지가는데..
N트레인에서 R트레인으로 갈아타고 기다리고 하느라
한시간 반이나 걸렸다 ㅠㅠㅠ
브룩클린 도착하니 9시도 넘었음 ㅠ
정말 차없는 서러움이란 ㅠㅠ
John이랑 John의 '여자'친구 ('여자친구'아님)를 만나서
뉴저지로 고고~~~
뉴저지 가는내내 작년에 식스플래그에서 잇었던 얘기를 하면서~ ㅋㅋ
브룩클린 끝에서 스테이튼아일랜드를 거쳐 뉴저지로 가니
완전 빨리갔음..
저번에는 길막히고 막그래서 거의 3시간 걸렸는데
이번에는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밖에 안걸렸다.
가는내내 피곤해 죽는주 알았음..
9시 10시...자야되는 시간인데..
식스플래그고 모고 그냥 집에가서 자고 싶엇음 ㅠㅠ
드디어 식스플래그 입구!!
식스플래그의 최고스릴러!!!
작년에 운행안해서 못탔던 kingda ca!
보이자 마자 다들 저거타자!!
로이만..난 빼줘. ㅋㅋㅋ
식스플래그는...주차장 들어서기 전에 차 입장료 받음 ㅋㅋ
주차료임..ㅋㅋ 20불이였나.
주차장에서 찍은 롤러코스터들.
아~ 근데 너무덥다.....차에서 내리자 마자 미친듯이 더움..
이날 최고 온도가 95가 넘었음..
체감 온도는 이미 100도 넘음...
95도 이면 섭씨로..
35도....정말 타들어간다 ㅠ
덥지만!! 넷다 완전 흥분상태! ㅋ
입구 사진은..작년에 설명한거 포스팅 해놔서 제대로 찍지 않았음..
한가지 알아낸건!
작년에는 음식 반인 할수 잇는지 몰랏는데..
간단한 스낵이나 음료 반입 가능하다.
검색대를 통과하긴 하는데 그렇게 가방까지 검색 안하고 음식 제제 안함.
그냥 무기 같은거 있나 검사하는거임.
철로 된 물건 다 꺼내서 바구니에 두고 검색대 통과.
만약에 가방이나 몸에서 삐소리가 나면 가방검사나 몸검사 함.
요것은! Flash pass 를 할수있는 pass기계다.
작년에 놀이기구 하나 기다리는데 한시간씩 걸려서 짜증나 돌아버리는주 알앗음.
그래서 이번에는 돈더내고 pass끊자! 해서..
regular price가 40몇불이라면 pass는 80몇불,
두배정도 가격이다.
참! 여기는..한국처럼...자유이용권 개념이 없는듯.
그냥 입장료가 자유이용권인듯 하다 .
대신 2살이하는 무료.
고로...놀이기구 못타고 입장만 하는사람도
40불내야 하는듯...
일단 pass티켓 바꾸는데로 찾아가서
그룹에 대표 한명이 신분증 하나 맡기고
자기 그룹 인원수 말하면 그 인원수 입력한 기계를 준다.
사용법은.
자기가 원하는 놀이기구를 선택하면
예약가능한 시간이 뜬다.
그시간에 예약을 하고 놀이기구로 찾아가서
(패스라인이 따로있다)
직원이 가꼬있는 똑같은 모양의 파란색 기계랑 배꼽맞추듯이 뭔가를 맞추면
들어간다;;;
(내가 한게 아니라 자세하게 모름..)
웨이팅 없이 바로 타는거임.
식스플래그 들어가자마자 할일은!!
캐비넷에 자기 물건부터 보관!
모든 놀이기구가 가방가지고 들어갈수가 없다.
우리나라처럼 놀이기구 옆에 보관하는데도 없다.
우린 작년에 가놓고도 가방 들고 들어가서
옆에다 놓고 탈려다가 쫓겨낫음..
가방 밖에 캐비넷에 보관하고 오라고..
모든 놀이기구 주변에 캐비넷이 있지만.
보관료 1불이고 한번 꺼내면 다시 보관 못함.
또 1불 내야된다.
한번 보관하는데 1불인거임.
우리는 그 싸인도 안보고 한번 꺼냈다가 다시 닫았다.
당연히 보관다시 되는주 알고..
그러고나서 놀이기구 한개 타고 내려와서 캐비넷 옮길려고 여는데....
안열림.,...두둥..
이 캐비넷 오토매틱이다. 키없음.
한번 1불 넣으면 영수증같이 바코드 밖힌 종이 인쇄되는데
그 바코드를 더기에 갖다대면 자동으로 캐비넷 하나가 열리는거임.
그러므로..한번 열고 닫히면....열수있는 방법이없는거다,.
돈넣고 랜덤으로 열리지 않는이상.
우리 완전 비상사태였음.
차키랑 집키 지갑 신분증 캐비넷에 다잇는데
안열리는건 물론이고 만약 누군가가 랜덤으로 열었다면 다 훔쳐간거임..
직원은 불렀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나타나고...돌아버리는줄 알앗음..
한참 한 20분도 넘어서 흑인 한명이 완전 어슬렁어슬렁 걸어옴..
진짜 한걸음에 10센티 걸으면서 정말 어슬렁어슬렁,...
다행히도 아무도 안훔쳐가고 그대로 있었음..
그래서 옮긴 캐비넷이 바로 여기!
식스플레그 입구밖에 있는 캐비넷.
하루종일 보관하는데 12불이다.
열었다 닫았다 할수있는 캐비넷.
아..첨부터 차에 짐두고 필요한것만 가져왔으면 되는건데...
이캐비넷 이이후로 한번도 찾아와서 열은적 없음..
작년에도 못탔고 이번에도 못탄 놀이기구 ㅋㅋ
고공파도타기 같은거랑 ...하나는...
그네같은건데 위아래로 그냥 업앤다운 하는 거임..
근데 그높이가 장난이 아니다;;
롤러코스터 게임에 보면 있는거임 ㅋㅋ
남치니랑 둘이갓으면 다 타겟는데 ㅠㅠ
일행이 있으니까..대세에 따라야함..
무엇보다...워낙 크다 보니..가장중요한것만 타도 하루다감..
그러니 시시껄렁한거는 무조건 패스해줘야함;;
작년에 못탔던 그린랜턴!!
이번에는 제일 처음으로 탔다!
당연히 플래쉬패스로 기다림 없이 !
요렇게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다 ㅋ
어젖게 sbs뉴스 인터넷톡톡인가? 거기서 소개나오던데 ㅋㅋ
여기 마이크잡고 안내하는 직원 완전 개싸가지.
사람들이 처음타는거라 몰르면 그럴수도있는거지
서서 타는거니까 안지말고 서라고!!
내가 몇번말하냐 서!!
오마이갓 아까 내가 서라는거 못들었어? 제발좀 서라고!!
사람들이 막 저여자애 이일 완전 싫어하나보다고 뒤에서 수근수근.
"In brightest day, in blackest night, no evil shall escape my sight! "
탑승소감은...
덜무섭다.
서서 타는거라 더 스릴있을줄 알앗는데..
뭔가...더 안정감있다고 해야되나?
발이 일단 바닥에 붙어있고 안전바로 몸이 고정되있어서..
더 안전하다는 느낌과 몸이 더 고정된 안정감..
그래서...덜무섭다.ㅋㅋㅋㅋ
재밌는데...덜무섭다 ㅋㅋㅋㅋ
식스플래그에 좋은점은..모든롤러코스터가 엄청길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언제끝나지? 이런느낌...왠지 충분히 돌았고 충분히 올라갓다 내려갓다햇는데..
한국같으면 벌써 끝낫어야되는데..
어라? 또 내려가네;; 이정도? ㅋ
요거는~~ 그린랜턴 바로 옆에 붙어있는 슈퍼맨!
저렇게 슈퍼맨 ~ 자세를 하고 타는거다.
슈퍼맨은 동영상과 함께 작년 포스팅에 자세히 설명되있음.
http://www.cyworld.com/adieuandnew/7010236
우리는 패스로 바로 맨앞에 왔는데
뒤에 기다리는줄 ㅋㅋㅋ
저~~뒤에 노란색 화살표 있는데까지 줄서잇다 ㅋ
작년에 우리도 여기서 한시간 넘게 기다렸음....ㅋㅋ
탑승 소감은..완전 불안하다.
거꾸로 매달려서 누워서 타기 때문에..
타면서..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 생각났다는..
정말 안전바 하나 풀리면 그냥 떨어져 죽는거라는 생각;;
다른 롤러코스터는 앉아서 타고 서서 타고, 내가 안전바만 잘붙들거나
아니면..일단 몸이 뭔가 안정된 자세라 좀 덜한데
이거는 거꾸로 매달려 있으니까...정말 안전바 하나 풀리면 바로 땅에
얼굴갔다 밖는 거임;;
그런생각에 더 무서웠음 ㅋ
그리고 회전하는 구간에서.
내 등이 레일에 매달려 있는거기 때문에.
회전하는 레일 바닥(땅에서 가까운 아랫부분)에서는 내몸이 하늘을 쳐다보고 뒤집히는데
그때가 제일 무섭다 ㅋㅋ
정말 너무너무 더워서...
(한국처럼 막 숨이 턱턱 막히고 땀이삐질삐질 나는 더위는 아니지만...
35도의 태양이 머리위로 내려쬐는데...머리랑 어깨가 타들어가는 느낌이다...)
중간중간 저렇게 물뿌리는 기계들이 있다..
John,,,ㅋㅋㅋ
캐비넷 열리는거 기다리는동안 농구공 하나 주슨건데 계속 들고 다닌다 ㅋㅋ
키다리 아저씨 삐에로.
옆에 잇는 아저씨 키 그렇게 안작은데..
키다리 아저씨 옆에 있으니까 난쟁이같다...
John이 작년에도 탔던 Dare Devil Dive
이거는 extra로 돈을 더 주고 타는거임.
한 20~30불더 주는거 같았다.
타는 과정 비디오로 동영상 찍어주는데
그 동영상까지 찾으면 돈 더줘야 되는듯..
작년 포스팅에도 말했던 이 컵!
음료수 병인데. 하나 사면 식스플래그 거의 모든 음식가판 에서 리필 가능.
하나사면 14.99불. 두개사면 11.99불. 세개 사면 9.99다.
우리는 3개사서 한명당 9.99에 텍스까지 10불 좀 넘게 낸듯..
작년에는 소다랑 레몬에이드 같은것만 있고 물은 없었는데
올해는 물도 있다 ㅋㅋ
이거사서 하루종일 다들 물만 10번은 리필한듯 ㅋㅋ
요즘 뉴욕에 소다먹지말라는 광고가..
티비고 지하철이고 여기저기 붙어있어서
왠지 소다먹기 꺼림직하다는..
소다에 엄청난 량의 설탕이 들어있어서 소다 많이마시면
당뇨병걸려서 죽을수도 있다 머 이런식의 광고다..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한 뉴욕 ㅋㅋㅋ
여기는 또다른 테마로 들어가는 입구~
더 골든킹덤.
요기 안은 약간 서부식으로 되있는듯..
안으로 더들어가면 완전 멕시코 풍이다 ㅋ
요기는 애기들 노는곳.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강가 옆에 위치하고 있다.
요기는 또다른 테마~~
Saw mill log flums.
후름라이드~~
더운데 정말 잘됬다 ㅠㅠ
다들 흠뻑 젖고 싶었다
역시나 엄청난 줄을 재치고 flash pass!!
식스 플래그가 참 4명그룹한테 좋다
4인용으로 타는 롤러코스터나 놀이기구들이 참많다~
going up up!!
올라가는 중에 얼른 핸드폰 꺼내서 찍었다 ㅋㅋ
로이가 앞에 타자고 하는바람에 로이가 맨앞 그리고 내가 두번째,.,.ㅠㅠ
이거 완전 홀라당 젖게 생겼고만 ㅠㅠ
예이~~~~~~~
홀라당 다 젖었다 ㅋㅋㅋㅋ
한국 후름라이드에 경우는 크게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많아야 두번인데
여기는 세네번은 넘는다 ㅋㅋ
그래서 진짜 홀라당 다젖는다.
맨뒤에 앉아도 홀라당 다젖느다 ㅋㅋㅋ
john 이랑 남치니는 운동화 신고갔는데
운동화 홀라당 다 젖었다 ㅋㅋㅋ
그래도..이 땡볕 더위에 타고 내려오니 너무 시원했다 ㅋ
흠뻑 젖고 내려왔다..
안젖어 보이지만...얼굴에 화장 다지워졌다..
이래서 화장을 하고 오지 말았어야됐어 ㅠ
이거 타고 내려와서 진짜 얼굴 다 망가졌음...
(image from google)
3시간 동안 땡볕에 돌아다니느라 배고프고 지치고.
나는 잠도 못자서 정말 쓰러질듯이 힘었다 ㅠㅠ
다들 이젠 너무 배고프다해서 밥먹으러 가기로,.
애들이 계속 jhonny rokets 하던데 나는 그게 롤러코스터 이름인주 알았다.
알고보니..햄버거 가게이름..
이거 먹으러 다시 메인스트릿(입구쪽) 까지 기어 나갔다.
아...때앗볕에서 먹어야 되는군...
다른 식당들은 전부 하물며 나단핫도그도 에어컨 나오는 실내인데
왜 여기는 야외석 밖에 없냐 ㅠㅠㅠ
그늘도 아님....ㅠㅠ
아..얼마나 맛있는지 보자..
남친이는 싱글버거 12불
나는 치킨핑거 11불.
어니언링이랑 프렌치 후라이는 딸려 나온다.
치킨핑거. 개맛없다.
정말 개맛없다..
배고파서 한개 까지는 먹었는데 두개는 못먹을맛..
어니언링도 완전 튀김옷 덩어리고..
태어나서 이렇게 퍽퍽하고 맛없는 프렌치 후라이는 첨 멋어봄..
그나마 남친이 햄버거는 어느정도 먹을만 하던데...
다들 버거 시킬때 버거 시켰어야 됫다 ㅠㅠ
아무튼...jhonny rocket 개맛없음..
차라리 가판에서 파는 칠면조 다리 사먹을껄 엄청크던데 ㅠ
차라리 안먹으니만 못한 점심을 먹고
잠시 그늘에서 휴식 햇음...
이제 엄청난 롤러코스터에 도전하러 가는길!
요기 테마는 약간..사파리..
들어가자마자 동물있는 우리도 있고
애기들 노는 미니 워터파크도 있다 ㅋ
왜이렇게 애기들이 수영복입고 돌아다니나 했더니 바로 그 때문이였음
(image from google)
이순간 모두가 생각한것은...나도 애들이고 싶다 ㅠㅠ
정말 너무너무 부러웠음.
당장이라도 다 벗고 뛰어들고싶었다 ㅠㅠㅠ
드디어!!
식스플래그 최고의 스릴러!
Kingda ka!!
완전 직각으로 올라가서 직각으로 내려오는 롤러코스터임..
세계에서 최고 높은 롤러코스터 이며 두번째로 빠른 롤러코스터이다.
로이는 이거는 죽어따 깨나도 못타겠다고 빠졌음 ㅋㅋㅋ
모두가 chicken 이라고 놀렸음 ㅋㅋㅋ
john이 니꺼 때서 여자친구 주라고 ㅋㅋㅋ(어디를..ㅋ)
이거는 이렇게 두명씩 타는 롤러코스터.
john 이 혼자 다음차례에 타고 나랑 john '여자'친구가 둘이 먼저 탔다.
소감은....
다타고 내려와서 찍은 동영상..
정말장난아니다..
마치 출발은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처럼
갑자기 팍 출발하는데 그속도가 진짜;;
몸을 내가 못가눌 정도로..
침이 흘러나올정도로
빛의 속도가 이런건가 할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쭉~~ 올라간다;
뭔가를 느낄 여유도 없다;;
그렇게 올라가 꼭대기에서 한 1초정도 여유가 있나 싶으면
바로 수직으로 떨어진다.
정말 스릴이고 모고 느낄 여유가 없다,.
동영상에서 보는 저 속도 그대로지만
몸으로 느끼는 시간은 100배임...
동영상에서는 출발해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10초 넘게 걸리지만
몸으로 느끼는건 3초.
정말 단 3초.
눈감고 뜨면 다 지나간다.
무서움을 느낄 겨를이 없음 ㅋㅋ
롤러코스터가 플랫폼으로 들어가는동안
옆에 여자애랑 미친듯이 웃었다.
정말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이게 먼지 정신이 하나도 없고 ㅋㅋ
그냥 웃음 밖에 안나온다.
대박이라는 말밖에..
다타고 내려와서 남치니가 어땟냐고 물어보는데.
아무것도 못느꼈다고 너 탔어야 된다고 ㅋㅋ
근데 대박인건 분명하다며 ㅋㅋ
john이 뒤에 타고 내려오면서
콧물 침 다나오는데 내가 컨트롤 할수가 없다고.
눈도 안떠진다고 ㅋㅋㅋ
아무튼 이건 말이 필요없다 대박이다 ㅋㅋ
타보지 않은사람은 모른다 ㅋㅋ
다시 골든 킹덤으로 가는중.
아..정말 얘네 다 길치다.
도대체 같은데를 왔다갔다 몇번을 하는지..
그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갈때마다 길을 못찾는다..
어짜다 쳐다본 바닥.
시멘트 바를 때 어짜다 잘못해서 나뭇잎이 붙었나? 했는데
바닥 여기저기에 있다.
컨셉인 거임 ㅋㅋ
바로 저기보이는 엄청난 것을 타기위해....ㅋ
엄청난 위엄의 우든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게임에서 이거 많이봤는데 ㅋㅋㅋ
요기는 멕시코풍 테마,
여기저기 마가리타랑 타코파는곳도 있고
놀이기구도 멕시코처럼 꾸며져 있다 ㅋㅋ
EL TORO !
엘토로는 스페인어로 The Bull 이라는 뜻이다.
황소.ㅋㅋㅋ
줄이 엄청나다...
거기다 이건 pass라인도 없다..
정말 이때 너무 더웠음..
그늘도 없고 땡볕에서 30분 넘게 기다리는데..
거기다가 롤러코스터가 한번 고장나서 엔지니어들 왔다갔다 하고..
정말...쓰러져 버릴뻔햇다 ㅠㅠ
우리 물병에 갖고 있던 물 서로 끼얹어주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우든롤러코스터의 엄청난 굉음이 계속 들려왔다;;ㅋㅋ
굉음들릴때마다 로이는 또 못타겟다고.;.ㅋㅋ
왜이렇게 오래걸렸는지 알겟다...
이렇게 두명씩 타는 데다가 차량하나가 고장나서 한대가지고 운행..
모든게 다 나무로 되있구나;;ㄷㄷㄷ;;
굉음녹음할라고 찍은 동여상인데 잘 안들리네 ㅋㅋ
탑승 소감은!!
와우.................kingda ka 저리가!!
대!!!!!!박!!! 이다 정말 대!!!박!!!
우든롤러코스터의 위엄이란 정말...
진동이 장난아니다.
그러므로 스릴 이 배가 된다.
에버랜드에 있는..T EXPRESS ? 진짜 그건 쨉도 안된다..
정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한 20번은 되는거 같다.
스피드는 또 얼마나 빠른지..
자신의 몸을 자기가 가눌수 없을정도.
오늘 탄 롤러코스터 중에 이게 최고다!!
그래서 구글에서 찾아봤더니
생각 과는 다르게 2006년도에 만들어 졌고.
(로이가 엄청 오래되보인다고 타지 말자고햇따;;)
76도 경사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롤러코스터였는데 2008년에 1도차이로
기록이 깨졌다고.
세계에서 3번째로 크고 3번째로 빠른 우든롤러코스터.
(방금 찾아보니 에버랜드 우든 롤러코스터도 대단하네요. 이 엘토로를 1도차이 경사로 기록을 깬게 바로
에버랜드 T-EXPRESS..길이도 엘토로랑 같은 길이이고.. 하지만 속도와 높이에서는 엘토로가 훨씬
높은 등수,,)
로이는 이거 타고 내려와서 병났다...ㅋㅋ
다음날까지..젠장맞을 엘토로....라며 ㅋㅋ
다 타고 내려와서 카메라 찍힌거 보니까
나는 완전 한쪽으로 쏠리고 옷은 완전 밑에까지 벗겨졌는데
가슴이 없어졌다..어디론가 쏠린거다 ㅋㅋ
그리고 다른 여자애는 가슴 거의 튀어나올거 같고 ㅋㅋ
로이는 완전...진심 울부 짖고 있었다;;;
타는 내내 옆에서 fun!! fun!! 을 외치는게 장난인주 알앗는데 ;;ㅋㅋ
정말 엄청난 괴물에 쫓기는듯한 울상 ㅋㅋ
아,.,그사진을 찍엇어야되는데 ㅋㅋㅋ완전 대박이였음 ㅋㅋ
암튼..지금까지 랭킹 1위 엘토로!
정말..대!!!!!박 이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이번에는 대망의 비자로!!
작년 포스터에도 있지만..
작년 베스트로 뽑았던 롤러코스터..
비자로 까지 오는데 너무 힘들었다..
이미 다들 지치고 더위도 심하게 먹고...
(사실 우든롤러코스터랑 비자로랑 바로 다리 하나로 이어져잇는데 그걸 모르고 뺑 돌아왔다..길치들..)
이번에는 비자로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작년에 포스팅 해놓은게 있을뿐더러 이번에는 PASS 라인으로 들어 갓는데
PASS라인이 출구라 ...찍을게 없었다..
비자로가 입구쪽으로 되있고 출구는 거의 끝이라...출구에서는 비자로가 잘 안보인다..
다시한번 비자로의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슈퍼맨의 복제인간.변형체?
근데 나쁜놈임..
그래서 슈퍼맨이랑 싸운다...
나도 자세히는 모르겟음..
롤러코스터는 저렇게 앉아서 타는건데
안전바를 매면 슈퍼맨 처럼 바닥이 밑으로 사라진다.
한마디로 허공에 발이 떠있는데..
(비자로 동여상은 작년 포스팅에 있음)
이번 비자로는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됬다.
작년에는 불속으로만 뛰어들어갓는데 이번에는
불 속도 뛰어들고 중간중간 물도 뿜어져 나온다 ㅋ
그리고 건물 모형들도 레일 중간중간 더 많이 생겼다.,
대박이다!!
그리고 좌석 뒤에 다 스피커가 장착되있는데
롤러코스터 타는동안 비자로의 사악한 웃음소리와 함께
사악한 노랫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완전... 4D 체험임 ㅋㅋ
불,물,사운드 까지!!
이로써 랭킹 체인지.
비자로가 최고다!!1
다들 비자로 타고 내려오면서 역시 대박이라며..
( image from google )
이렇게 물이 뿜어져 나오는 비자로.
(image from google)
이번에는 불통과~
물나왔다 불나왔다 완전 스펙타클임..
비자로 타고 내려와서 모두다 넉다운됐음..
벤치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거위..
오리인지 거위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가까이 온다..
이젠 완전 떼로 나타났음;;;
도망가지도 않고..
멀달라는듯이 입을 계속 움직여댄다..
이렇게 한 10분쯤 누워있다가..
이제 몇개 더 타고 가자..하고 움직이는데 이미..
모두 쓰러질듯한 표정...
결국..이러다간 운전하고 가면서 사고나겟다 싶어서..
오늘은 이만 철수...
아......베트맨,nitro, 콩고 익스프레스 못탔는데 ㅠㅠㅠ
7시간을 땡볕에 돌아다니느라
다들 더위 먹어서 기운이 없음.,..
집에가기 전에 한컷~
아...아쉽다...
내년에는..해 떨어질때쯤와서 다 타고가야지..
이거 원...너무 크고 더워서....쓰러지겟음..
john은 우리를 또 그렇게 브루클린에 내려주고 가고..
집에 겨우겨우 들어오니,..8시가 넘었다..
어깨가 너무 따가워서 확인해보니...화상이다 ㅠㅠㅠ
젠장 ㅠㅠ너무아프다..
감자팩했는데 소용없음 ㅠㅠ
원래 어두운 피부라 타도 더 어두워 지는 남친이 피부도
벌겋게 달아올랐다.
당연하지..거의 100도 가까운 날씨였으니 ㅠㅠ
저녁은 하랄푸드와 맥주로 야무지게 마무리!
이날밤 남친이는 15시간 나는 12시간 야무지게 잤다! ㅋㅋ
http://www.sixflags.com/greatadventure/info/parkmap.aspx
(식스플래그 지도)
우리가 이날 타고온거는 정말,...꼭 타고 와야할 것들만 탔는데도 다 못타고왔다.
우리가 탄것들 말고도 놀이기구가 엄청나게 많다,.
혹시미국에 오게 되면 디즈니 랜드 말고 식스플래그도 꼭 한번
방문 해보시길.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놀이기구를 경험하실겁니다....ㅋㅋㅋ
판에 동영상이 안올라갔내요,
블로그에 놀이기구 동영상도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adieuandnew/8148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