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살인마 3탄★★★★

호랄히요2012.07.04
조회401,330

 

안녕하세요ㅎㅎ날씨가 많이 덥죠열

더우시더라도 힘내세요슬픔

 

오늘은 일본 살인사건에 대해서 쓸게요^^

3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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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트리트 살인사건을 보신분 계신가요?

 

 

↑위의 영화는 실화를 배경으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제작당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개봉된지 몇일만에 상영금지를 당하는등 하였습니다.

 

 

1988년 11월 25일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소년A                           소년B              소년C     

 

콘크리트 살인사건이란 죄없는 15세의 여고생을 하교길에 납치하여

수개월간 감금, 여러명이서 온간 성행위 강간등 인간으로서

 어떡해 저럴수가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폭행과 고문을 한뒤

무참히살해하여 공사장인근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어버린뒤

평상시와 똑같은 일살을 살았던 소년들의 매우 충격적인사건.

그들의 나이는 불과15~18세 였습니다.

 

1988년 11월 25일 20:00

 

자전거로 귀가하던 소녀를 소년A가 소년C에게 발로 차도록함

소녀를 넘어뜨린 소년C는 도주하고, 공범인 소년 A가 소녀에게 다가가

"위험하니 데려다 주겠다" 라고 말하며 하교길에 집으로가던 소녀를

납치 합니다.

 

 

11월30일

 

그들의 아지트 (소년C의집2층)로 끌고가 수시간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한다거나 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거라고 겁을준뒤,

공중전화로 집에 전화하여 친구네집에잇으니 걱정말고

신고하지 말라고 하여 부모님을 안심시킵니다.

 소년C의집

 

그뒤 납치한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한뒤 무참히 폭행하는등

단지 스트레스푸는 기계로 여겼으며

 

여학생은 하루에 18시간씩 성폭행과 성적고문을 당했고

집으로 돌려보내달라고 요구하자 그폭행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여학생이 신고를 한적도있으나 발각되어 전화가 끊낀뒤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경찰의 전화에 장난전화였다며 무마시킴)

 

소년들은 납치소녀에게 물과 음식을 주지않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이자 몸이 반응하지못하고

토해내면 더럽다고 구타, 손 발 정강이 무릎등에

라이터 기름을 발라 불을질러 고통스러워하면

발버둥 치는 모습을 즐겼고 그것을끄기위해 몸무림치는것을

하지말라며 폭행, 손에마저 불을 붙이고 그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이행위로 인해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되고

술을 억지로 다량 먹여 고통스러워하면 토해내는 모습을즐기겼으며

더럽다며 폭행, 항문과 성기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꼽아놓고

터트리는등 (부검당시 소년의 대장에 심각한 화장이있었다고함)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세 웃으라고강요. 웃지않으면 무자비

폭행을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소녀의 안면을 구타, 코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부분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해놓고 성경험이 없던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 이물질과 벨레등을 삽입하였으며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습니다.

 

소녀의 부검당시 안면부도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만큼손상되어있었고

성기와 항문은 더욱 심각했다고합니다.

 

여학생은 그들의 요구에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해야했고,

미친짓을 해보라는등 엽기적인 것들을 시켰으며

 베란다에 알몸으로 쫏아내 여러개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게하고 그때마다 웃지않으면 폭행을가함

 

폭행을 가하다 넘어진 소녀가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Kg의 철아령을

복부에 던지는등 소녀가 반응을하지않자

몸에 기름을발라 불을 붙이는등 반을을 보이자

불을끄고 2시간가까이 폭행

 

또한 자신이 배설한 소변,대변 맞아서나온 혈흔까지 받아먹어야했고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않기위해 손과발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돌려차기등의폭행을가함.

 

소년들은 죄를뉘우치기는커녕 자신의집에 재미있는것이있다며

주변인들에게 자랑. 이사실을 안 소년들의 주변인은

100여명으로 추정, 이중10여명은 폭행에 직접관여

 

소년C의 부모들도 여학생이 2층에있는것은 알았지만

소년C가 두려워 이를묵살,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진술

소년A의 부모는 이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받고

집과전재산을팔아 5000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냈다.

 

하지만 피해자의 모친은 사건내용에 충격을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했습니다.

 

공판기록에 의하면 변호사가

"그정도의 폭행을 가하면 그녀가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라는질문에

 

"생각할수없었다"

라고 대답햇으며

"죄를뉘우치고있는가?"

라는질문에

소년B,C,D등은 죄를 뉘우친다고하였으나

 

소년A는

"단지 운이없어서 잡혔을뿐이다"라고하였습니다.

 

A는 이전 근무하고있던 타일 공장으로가

모르타르 , 드럼통, 등을조달

시체를 가방에 넣어 A의집앞에서 트럼통에 콘크리트를 흘려넣었고

 

이때 공장의 전 상사는 사람을 죽였던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여겨지고 있던걸로 파악해 조사하여 처벌.

 

도쿄 고등법원판결

소년 A는 17년형

나머지 3명에관해서는 5~9년형을 선고

 

그들은 반성조차하지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에게 욕설까지 퍼부었습니다.

 

소년C와 주범 A를 제외하고는 이미 출소

그들은 사회에 나와 대부분 적응을 못하고있으며

그중 소년D는 가장 반성하고있으며 납치여학생이

"나는 언제 집에갈수있는거야?"라고 말했다며

수년이 지난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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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름송이 저도 봤어ㅎㅎ세상에는 참 신기한 사람이 많은듯해요당황 

저때문에 판들어올 맛이 난다니 기분조으다음흉

 

 그만두지 않아요ㅎㅎ그만둘때가되면 그만두겠지만ㅠㅠ

댓글님 너무 시크해 너무재밌어 나도 댓글님 팬됫어.짱

ㅋ.ㅋ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다 재밌다니 다행이네요ㅎ

 

 

기다리는 만큼 글을 잘쓰도록 보답하겠소. 감사하오.

감사합니다^^부끄

 

 글읽으시느라 댓글님도 수고하십니다^^

언제나 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더운데 힘내세요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