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는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에 대한
반전의 스토리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오~~ 현대판 콩쥐 팥쥐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이야기는 오누이 괴담 <해와 달>
동화 속 [해와 달]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남매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네요!
동화 속에서는 호랑이가 남매를 위협하지만
영화 속에서는 숨막히는 공포가 남매를 위험으로 몰아간다고 하는데..
그동안 알던 동화속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지니
공포감 100% 상승이 되네요!!
기존의 동화와의 내용과 비교해 보는 것도
이 공포 영화들을 보는 재미 포인트중 하나 일듯!
동화를 원작으로 한 공포 영화는 뜬다?!!
더워더워ㅠㅠ 이렇게 더우면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8월에는..
어떻게 살라는 말인지 걱정이죠??ㅜ
그러나!! 여름이면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오싹한 공포 영화때문에
더워도 살만한거 아니겠어요?^^
근데 요즘 안 사실인데!....
흥행하는 공포영화에는 법칙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그 법칙은 동화 원작이 존재한다는 점!
그 영화들에 대해서 떨리는 마음 단단히 잡고 알아볼까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아픈 무언가가 살아있는 공포물
<장화, 홍련>!
2009년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되기도 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영화로
기존 공포영화와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여운을 많이 줬던 영화였죠?
그러나 이 영화는 제목만 봐도 알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 누구나 봤던!
[장화홍련전] 전래동화의 내용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점!
사실 동화 이야기도 계모의 계락으로 딸을 죽게 만든 다는 점에서
동화 치고는 조금 살벌한 내용이긴 했죠!!
잔인한 장면은 거의 없었지만 음악과 알수 없는 묘~한
느낌으로 공포 영화중에 쵝오였다고 말할 수 있는 작품중 하나라는거~~
한 동안 분홍색 구두를 못신게 만든 영화
<분홍신>
분홍신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딸까지도 살인하는
끔찍한 공포 영화 중에 하나였죠!

<분홍신>은 안데르센의 동화 [빨간 구두] 이야기에서
구체적인 모티브를 얻었다는거 아셨나요?
할머니가 신지 말라고 한 ‘빨간 구두’에 집착한 소녀가
춤을 멈출 수도 없고 신발도 벗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결국 나무꾼의 도움으로 발목을 자를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 빨간 구두가 분홍구두로 바껴져서!
여자들의 탐욕과 질투를 그려진 점에서 더 살벌하게 다가 온다는!!..
그리고
7월 26일 개봉 예정인 공포괴담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이러한 동화를 모티브로 한 스토리가 두개나 있다고 하네요!

그 중 하나는 두 자매의 욕망과 탐욕을 담은 <콩쥐, 팥쥐>
동화 속에서는 선과 악의 구분이 너무나 분명했던 [콩쥐, 팥쥐]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