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배달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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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세상을 살아본 이들은 말합니다 세상참 허망하다고

 

죽으면 모든것들을 다 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하였어도 이별을 고하면 죽일듯 미워하는데

 

사랑을 하면 뭐하냐구 넉두리 합니다

 

무기력하고 우울함에 죽음을 생각하며 무엇 때문에 사냐구 세상에 외처봅니다

 

가족을 위해 뻐골 빠지게 일한다해두 남는건 허망함뿐이 없음을 한탄하는 이들

 

지금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

 

저 자신두 마찬가지 였습니다

 

씨앗에 대한 애기을 듣기전 까지는

 

저에게 씨앗에 대한 애기을 해주신분 이걸 배달하고자 합니다

 

그분은 저에게 말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꽃들이 있다고

 

세상에 이름이 알려진 꽃들이 있지만 이름두 알려지지 않은 잡초같은 존재두 있다고

 

그러한 모든것들에는 씨앗이 있다고 너는 무슨 씨앗을 얻어가구 있냐구 묻더군요

 

꽃을 피워내는 씨앗두 있지만 꽃을 피워 보지두 못하는 씨앗두 있다구요

 

그러면서 애기 합니다 세상을 사는건 씨앗을 얻는거라구

 

꽃을 피워 내는 씨앗은 다음 생에두 꽃은 피울울수 있구 어떤 꼿으로 피울찌는 씨앗에 따라 달라진다고

 

꽃을 피워서 접종을 해야 다른 씨앗을 얻을수 있다구요

 

지금 너 자신이 하는 일은 꽃을 피우기 위한것며 다른 씨앗을 얻을 기회을 얻는거라구

 

세상이 허망하다 하여두 세상을 살아온 너만에  기억은 너 자신에게는 진솔하다구 합니다

 

지금 힘들고 괴롭움을 세상이 몰라준다 해두 너만은 기억할꺼라구요

 

씨앗이 자라서 꽃을 피울때 그때만이 어떤 꽃인지 알수 있는거라구 말합니다

 

그러니 너에 씨앗이 무슨 꽃인지 함 알아보지 않겠냐구 합니다

 

포기하지 말구 꽃이 필때 까지 힘들고 자라지 않을까 걱정두 되겠지만 궁금하지 않냐구

 

저는 아직 제 씨앗이 무슨 꽃인지 모릅니다 피워보지 않았기에

 

그래서 그분에게 말했습니다 내 자신에게 씨앗이 없다면 어찌 합니까

 

그분은 말하더군요 너에게 씨앗이 없다면 어찌 태어난거냐구요

 

씨앗이 있기에 태어난거란걸 꽃을피우던 피우지 않던 씨앗은 있는거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