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수강전에 수업진행이 일본내 지역을 조별로 조사해서 발표하는 발표수업이며 2주에 한번씩 발표를 하게되어 있는과목이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설명때 해외현장학습이라는 내용자체가 말그대로 현장수업인데 해외다보니 방문하기 어려워 발표로대체했고 평가는 절대평가로 발표진행등 조별의 단결력등을 보고 모두들 좋은 점수를 주겠다 하셨습니다.
다들열심히 수업을 준비했고 조별로 어려운점이 있다해도 절대평가이니 그나마 좋은 점수를 받을 수있으리라 보고 모든 발표를 종료했습니다. 수업중간 공교롭게도 학교에서 준비한 해외방문기회가 생겼으나 주중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 많은 학생이 참여하지 못하게되었는데 교수님말씀으로는 성적에는 상관이 없는 일정이고 가고싶은 사람을 중심으로 가면된다 하셨습니다. 해외방문일정도 비용이나 일정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일부 소수인원이 다녀왔습니다.
이 후 기말고사기간이 지나 성적을 입력해줄시점.... 문자 한통... 갑자기 학적과의 일방적인 통보로 평가는 상대평가로 변경되었으니 이해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후 학생들에게 어떤 해명도 없었는데 막상 성적이 나온날 확인하니 성적은 가관이었습니다. 상대평가의기준자체도불분명하게 성적에 상관없다던 해외에 다녀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든 a+ 점수가 몰려있고 이외 조별 발표중 다른 학생들이 인정한 우수인재들의 올바른 평가보다 기준도 모호한 점수들로 혼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학교출결에도 의거해서 평가를 내렸다하는데 다들 점수를 확인해보니 결석율이 높아도 A+ 인사람도 있었으니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지... 쩝..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출결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을 잊어버렸다며 학생들 한두시간씩 기다리게하고 수업 펑크도 내셨다는거
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는 그 수업을 위해 학교에서 권하는 해외방문일정은 시간상 못다녀왔으나 발표준비차 일본에 다녀와 발표준비까지했는데 성적이 엉망이더군요
성적 이의신청기간이 단 3일이라 다시금 교수님께 항의하니 교수님은 학적과에서의 일방적인 통보라며 학생들에게 항의하라 손수 떠 미셨고 학적과는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하느냐며 교수님으로 항의하라는 답변만 할 뿐이며 장시간의 항의끝에 교수님과 상의하겠다라고는 하나 노력하니 그냥 기다리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올뿐입니다. 과사는 과사대로 왜 그러냐는 식으로 발을 빼고 있네요
학교홈피,과홈피 내용도 다올렸으나 반응은 무반응...
성적에 대해서 평가 기준을 정확하게 고지 하지 않은 교수님의 무책임함과 학교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평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리감독도 제대로 하지않는 학교측의 무책임함등으로 학생들만 우왕좌왕하게되었습니다. 시간만 지나면 다라는 생각인듯 하네요 ..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수업시작전 발표수업으로 인해 절대평가 기준으로 모두 좋은 점수를 받을 수있다고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하는점
2. 상대평가 변경으로 인한 구체적인 점수평가 기준이나 일정을 재차 안내하지 않은점
3. 임의대로 성적공지후 교수님은 학적과로 학적과는 교수에게 서로 떠밀며 시간을 지체하는점 (성적이의신청기간만 지나면 끝이라는처사/ 교수님은 제대로연락이 안되고 학적과는 제대로업무를 못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거나 성의있는답변이 없음)
4. 수업진행이나 점수는 교수의 재량이라고는 하나 제대로 평가되고 있는지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않는점. 문제가 터지고 나서도 방관하는점
관련내용으로 교육청에 신고도 해서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중인데 학교에서는 움직임조차 없네요.
등록금을 반값하네 마네 하면서 안그래도 어수선한테 성적평가도 엉터리에 돈내고 해외간 학생들은 사전에 말도 없이 좋은 점수를 당연한듯이 주는 행태 이걸 방관하고 떠미는 학교
명지전문대학 부당한 성적평가 및 엉터리 행정 어떻게 할까요?
명지전문대학 일본어과 산업체 2학년에 재학중이며 1학기 교과목중 해외현장학습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초기 수강전에 수업진행이 일본내 지역을 조별로 조사해서 발표하는 발표수업이며 2주에 한번씩 발표를 하게되어 있는과목이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설명때 해외현장학습이라는 내용자체가 말그대로 현장수업인데 해외다보니 방문하기 어려워 발표로대체했고 평가는 절대평가로 발표진행등 조별의 단결력등을 보고 모두들 좋은 점수를 주겠다 하셨습니다.
다들열심히 수업을 준비했고 조별로 어려운점이 있다해도 절대평가이니 그나마 좋은 점수를 받을 수있으리라 보고 모든 발표를 종료했습니다. 수업중간 공교롭게도 학교에서 준비한 해외방문기회가 생겼으나 주중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 많은 학생이 참여하지 못하게되었는데 교수님말씀으로는 성적에는 상관이 없는 일정이고 가고싶은 사람을 중심으로 가면된다 하셨습니다. 해외방문일정도 비용이나 일정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일부 소수인원이 다녀왔습니다.
이 후 기말고사기간이 지나 성적을 입력해줄시점.... 문자 한통... 갑자기 학적과의 일방적인 통보로 평가는 상대평가로 변경되었으니 이해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후 학생들에게 어떤 해명도 없었는데 막상 성적이 나온날 확인하니 성적은 가관이었습니다. 상대평가의기준자체도불분명하게 성적에 상관없다던 해외에 다녀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모든 a+ 점수가 몰려있고 이외 조별 발표중 다른 학생들이 인정한 우수인재들의 올바른 평가보다 기준도 모호한 점수들로 혼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학교출결에도 의거해서 평가를 내렸다하는데 다들 점수를 확인해보니 결석율이 높아도 A+ 인사람도 있었으니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지... 쩝..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출결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을 잊어버렸다며 학생들 한두시간씩 기다리게하고 수업 펑크도 내셨다는거
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는 그 수업을 위해 학교에서 권하는 해외방문일정은 시간상 못다녀왔으나 발표준비차 일본에 다녀와 발표준비까지했는데 성적이 엉망이더군요
성적 이의신청기간이 단 3일이라 다시금 교수님께 항의하니 교수님은 학적과에서의 일방적인 통보라며 학생들에게 항의하라 손수 떠 미셨고 학적과는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하느냐며 교수님으로 항의하라는 답변만 할 뿐이며 장시간의 항의끝에 교수님과 상의하겠다라고는 하나 노력하니 그냥 기다리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올뿐입니다. 과사는 과사대로 왜 그러냐는 식으로 발을 빼고 있네요
학교홈피,과홈피 내용도 다올렸으나 반응은 무반응...
성적에 대해서 평가 기준을 정확하게 고지 하지 않은 교수님의 무책임함과 학교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평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리감독도 제대로 하지않는 학교측의 무책임함등으로 학생들만 우왕좌왕하게되었습니다. 시간만 지나면 다라는 생각인듯 하네요 ..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수업시작전 발표수업으로 인해 절대평가 기준으로 모두 좋은 점수를 받을 수있다고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하는점
2. 상대평가 변경으로 인한 구체적인 점수평가 기준이나 일정을 재차 안내하지 않은점
3. 임의대로 성적공지후 교수님은 학적과로 학적과는 교수에게 서로 떠밀며 시간을 지체하는점 (성적이의신청기간만 지나면 끝이라는처사/ 교수님은 제대로연락이 안되고 학적과는 제대로업무를 못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거나 성의있는답변이 없음)
4. 수업진행이나 점수는 교수의 재량이라고는 하나 제대로 평가되고 있는지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않는점. 문제가 터지고 나서도 방관하는점
관련내용으로 교육청에 신고도 해서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중인데 학교에서는 움직임조차 없네요.
등록금을 반값하네 마네 하면서 안그래도 어수선한테 성적평가도 엉터리에 돈내고 해외간 학생들은 사전에 말도 없이 좋은 점수를 당연한듯이 주는 행태 이걸 방관하고 떠미는 학교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