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가 밉습니다

작살-간지2012.07.04
조회40,788

 

임신 6개월째 아내

나보고 먹고 싶어거 있다고 사올라고 해서 사가면 입덧한다고 안먹고ㅠㅠ

잘때

덮다고 나보고 거실에서 자라고 하고

중요한건

뱃속에 있는아이가 여아라른것 ㅠㅠ OTL

남들은 아들 잘놓는데

당췌 나한테는 왜이런 지지리궁상맞은 일만 있는지ㅠㅠ

어차피 여자애는 실컷 돈들여 키워놓으면 남자집으로 가서 출가외인 될건데~~ㅠㅠ

진짜 아내가 밉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