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윤아를 바짝 추격하며 급부상 중이다.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 < 건축학개론 > 이 흥행하면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데다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 빅 > 에서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인기를 올린 덕분이다. 수지의 1년 광고 계약금은 4억 원대. 최근 1년 사이 가장 빠르게 몸값이 오른 스타로, 부동의 1위 윤아까지 넘볼 태세다. 수지는 최근 워터파크 캐리비언베이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 해마다 핫한 여자 스타들이 워터파크 모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점을 감안할 때 수지의 입지가 어느 정도인지 증명된다.
수지는 워터파크와 더불어 10대부터 20대 초반 소비자를 겨냥한 화장품 브랜드 티엔의 모델까지 맡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자 정일우와 도미노피자 모델로도 발탁됐다. 3개 브랜드 모델 계약금만 12억 원대. 현재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인 브랜드도 여럿이다.
수지의 수입 가운데 드라마 출연료도 빼놓을 수 없다. < 빅 > 에 출연 중인 수지의 회당 출연료는 1000만 원에서 약간 모자란 액수로 알려졌다. < 빅 > 은 16부작이지만 수지는 3회부터 나와 수지의 총 출연료는 1억 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총수익은 13억 원대로 추산된다.
몇몇 멤버가 개별 활동으로 유독 많은 돈을 벌지만 이 돈을 혼자 갖는 건 아니다. 미쓰에이 수지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개별 활동 수익이라고 해도 그룹 멤버들이 똑같이 나눠 갖는 방식을 택한다.
수지, 상반기에만 혼자서 13억
미쓰에이 수지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윤아를 바짝 추격하며 급부상 중이다.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 < 건축학개론 > 이 흥행하면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데다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 빅 > 에서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인기를 올린 덕분이다. 수지의 1년 광고 계약금은 4억 원대. 최근 1년 사이 가장 빠르게 몸값이 오른 스타로, 부동의 1위 윤아까지 넘볼 태세다. 수지는 최근 워터파크 캐리비언베이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 해마다 핫한 여자 스타들이 워터파크 모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점을 감안할 때 수지의 입지가 어느 정도인지 증명된다.
수지는 워터파크와 더불어 10대부터 20대 초반 소비자를 겨냥한 화장품 브랜드 티엔의 모델까지 맡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자 정일우와 도미노피자 모델로도 발탁됐다. 3개 브랜드 모델 계약금만 12억 원대. 현재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인 브랜드도 여럿이다.
수지의 수입 가운데 드라마 출연료도 빼놓을 수 없다. < 빅 > 에 출연 중인 수지의 회당 출연료는 1000만 원에서 약간 모자란 액수로 알려졌다. < 빅 > 은 16부작이지만 수지는 3회부터 나와 수지의 총 출연료는 1억 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총수익은 13억 원대로 추산된다.
몇몇 멤버가 개별 활동으로 유독 많은 돈을 벌지만 이 돈을 혼자 갖는 건 아니다. 미쓰에이 수지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개별 활동 수익이라고 해도 그룹 멤버들이 똑같이 나눠 갖는 방식을 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