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전 부인이랑 이혼하고 생활하던 중 한 여자를 만나 같이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지내는 곳은 원룸인데 제가 일마치고 집에 오면 맨날 인터넷 방송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난 새벽에 일끝나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담날 아침일찍 부터 일 나가야 하는데 불켜놓고 방송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뭐라하기 뭐해서 방송 끝나고 나 요즘 새벽에 일마치니 밤에 방송은 자제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일은 몇일 전에 터졌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새벽 3시에 일 마치고 집에 오니 또 방송을 하고 앉아 있는 겁니다 순간 화가나서 뭐라하고 하다보니 큰소리로 말이 오고갔네요.. 그러다가 열받아서 머리채를 잡아 끌었더니... 막~~울고 난리 났네요.. 그 새벽에.... 이웃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경찰 불렀네요 그래서 경찰오고...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어떤사이냐고 물어보고 경찰서까지 따라 오라고 하네요... 갔다가 이것저것 얘기하고 어제 돌아와서 이렇게 글씁니다 물론 제가 머리채 잡은 것은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데도 밤 늦게 인터넷 방송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시끄러워서 밤에 잠도 못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아니 동거는 같이 있고 싶어서 동거를 하는거지 그것도 죄입니까? 물론 여친이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면 동거 안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혼한 이유는 제가 폭력을 행사 해서 그런게 아니라 일이 늦게 마치다 보니 결혼한지 1년 쯤 넘어서 부인이 바람이 나서 그랬던 겁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바로 결혼 못하는 이유도 그 하나구요 머리채를 잡아당긴건 제가 백번 잘못했지만 일 마치고 방송하고 있는게 속이 확 뒤집혀서 그만 하라고 화를 내니 왜그러냐면서 맞받아치길래 "지금 새벽 3시야!!나 내일 또 일나가야해!!제발 좀 그만해!!" 라고 하니 지도 삐졌는지 밤중에 나갈려고 하길래 어딜 나가냐고 붙잡고 얘기를 하는데 밖이라 이웃주민들도 있고 해서 언성이 높아져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안들어올려고 하는겁니다 팔을 붙잡아도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그래서 머리채를 좀 붙잡고 우선 들어오라고 한겁니다 경찰들이 오고 여친은 울면서 자기 머리채 끌어당기고 때렸다고 막 그러고.... 암튼 그렇습니다 --------------------------------------------------------------------------- 댓글 다 읽어 봤습니다 진짜 너무 하네요 제가 여친을 주먹으로 막 때린것도 아니고 뺨을 친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오라고 머리 조금 잡아 당긴것 뿐입니다 댓글보면 무슨 내가 여친을 완전 개패듯이 팬것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148
밤마다 인터넷 방송하는 여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전 부인이랑 이혼하고 생활하던 중
한 여자를 만나 같이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지내는 곳은 원룸인데 제가 일마치고 집에 오면
맨날 인터넷 방송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난 새벽에 일끝나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담날 아침일찍 부터 일 나가야 하는데
불켜놓고 방송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뭐라하기 뭐해서
방송 끝나고 나 요즘 새벽에 일마치니 밤에 방송은 자제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일은 몇일 전에 터졌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새벽 3시에 일 마치고 집에 오니
또 방송을 하고 앉아 있는 겁니다
순간 화가나서 뭐라하고 하다보니 큰소리로 말이 오고갔네요..
그러다가 열받아서 머리채를 잡아 끌었더니...
막~~울고 난리 났네요..
그 새벽에....
이웃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경찰 불렀네요
그래서 경찰오고...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어떤사이냐고 물어보고
경찰서까지 따라 오라고 하네요...
갔다가 이것저것 얘기하고
어제 돌아와서 이렇게 글씁니다
물론 제가 머리채 잡은 것은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데도 밤 늦게 인터넷 방송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시끄러워서 밤에 잠도 못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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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거는 같이 있고 싶어서 동거를 하는거지 그것도 죄입니까?
물론 여친이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면 동거 안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혼한 이유는 제가 폭력을 행사 해서 그런게 아니라
일이 늦게 마치다 보니 결혼한지 1년 쯤 넘어서 부인이 바람이 나서 그랬던 겁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바로 결혼 못하는 이유도 그 하나구요
머리채를 잡아당긴건 제가 백번 잘못했지만
일 마치고 방송하고 있는게 속이 확 뒤집혀서 그만 하라고 화를 내니
왜그러냐면서 맞받아치길래
"지금 새벽 3시야!!나 내일 또 일나가야해!!제발 좀 그만해!!"
라고 하니 지도 삐졌는지 밤중에 나갈려고 하길래 어딜 나가냐고
붙잡고 얘기를 하는데 밖이라 이웃주민들도 있고 해서 언성이 높아져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안들어올려고 하는겁니다
팔을 붙잡아도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그래서 머리채를 좀 붙잡고 우선 들어오라고 한겁니다
경찰들이 오고 여친은 울면서 자기 머리채 끌어당기고 때렸다고
막 그러고....
암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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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읽어 봤습니다
진짜 너무 하네요
제가 여친을 주먹으로 막 때린것도 아니고 뺨을 친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오라고 머리 조금 잡아 당긴것 뿐입니다
댓글보면 무슨 내가 여친을 완전 개패듯이 팬것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