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열아홉번째 이야기(수정)

화영2012.07.04
조회4,129

안녕 톡커 여러분안녕

 

 

나오늘 기분 엄청 좋지 않아요 슬픔

 

 

일에 치이고 여기저기에서 혼나고 다치고 정말 일이 하나같이 엄청 꼬이는 그런날이에요.,통곡

 

거기에다가 댓글 보면서 힘내야지 들어왔더니 어떤 관심종자 가 저 글에 욕써서 관심 받고 싶었는지

 

욕을 한바가지 써놓고 갔네요

 

 

또 내글 올리면 보러 오겠지?

 

 

 

그럼 이글을 읽길바래 부끄

 

 

 

 

 

 

 

 

 

 

To..관심종자 에게..

 

 

 

나는 너가 이렇게 나를 싫어 하는줄 몰랐어.,

 

 

그러니까....

 

 

 

 

 

 

 

들어와서 수백번 수천번 읽어라

 

 

니놈한태 모든 악들이 흘러가서 몇일 아니 몇달 내내 가위나 귀신들이랑 싸워라

 

뭐?  자작타고 우끼지 말고 어쩌고?

 

 

보지 않고 느끼지도 않고  그딴 막말 하는거 아니다 ,

 

 

나는 상관 없겠지만 니놈의 잘난척 때문에 피해 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말한다.,

 

 

사람의 혓바닥 은 말할때마다 기를 뿜기 때문에 그것이 뽀족하지 않을뿐 엄청나게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는거다 .

 

니놈 타자 하나에 말한마디에 누군가는 상처받을 생각을 하니 니놈이 참 재수없으니까.,

 

내글 많이 읽어 그리고 니 맞춤법 지적 하지마라

 

애기 가 아니라 얘기 다. 

 

혼자 다아는척 하는 이기적인 시끼버럭

 

 

 

내글에 오한이 보이냐? 버럭버럭

 

 

오늘 같은날 날 건들이면 끝판왕 보는거야  버럭

 

 

 

 

 

 

 

하휴..이래도 오늘 은 기분이 영 좋지 않아요 ...통곡

 

 

 

 

그래도 전편 댓글 달아주신분들 고마워요 저두 스릉스릉부끄

 

 

 

 

오늘은 솔직히 말하면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까 ,

 

점점 더 강한것을 요하는 톡커 분들에게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 요즘.,

 

 

진짜 자작이라도 써야 하나 이생각을 해요 통곡

 

 

그래도 그런 자작은 정말 아닌거 같기에 ,

 

오늘은 영적인 귀신보단 영적인 기운으로 위기를 넘긴 이야기 하나 해볼까 해요,

 

 

 

 

음....

 

 

 

시작할까요.?

 

 

 

 

 

고고!!똥침

 

 

 

 

 

 

그떄는 바야흐로 공부에 미친듯이..?슬픔

 

는 아니지만 나란 남자도 공부에 열심히 매달릴때 이야기에요.,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어요 ㅎ

 

 

 

그때는 고등학교 2학년 때이기 때문에 야자가 강제적이여야 하지만.,

 

 

학교가 워낙 <<고침부끄

 

 

자유분방 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고싶은 사람들만 야자를 실행했지만 곧 답답함에

 

친구들은 공부를 자유롭게 하기위해 스터디 를 만들게 됨.,

 

 

그리하여 장소를 구하다가 서로 집의 중립지인 친구네 집에서 하기로 결성을 하고

 

그렇게 만들어져 방과후에 애들끼리 친구네 가서 공부하고 새볔이나 버스 막차 시간때에 집에 돌아

 

오는 시간이 대부분 이였고 그렇게 공부하는 지도 어연 몇달이 흘러가고 있을때였음!

 

 

 

아 발단 길어요 통곡

 

 

 

아무튼 그렇게 공부를 하고 그날도 어김없이 집으로 들어와 하루종일 받은 스트레스를 간단한

 

컴퓨터 게임으로 풀고 샤워를 자고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날 아침 평상시 처럼 씻고 밥을 먹고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이상한 말씀을 하신거임.,

 

 

 

 

 

 

 

 

 

 

"오늘은 공부하지말고 집에 빨리 들어와서 있어 컴퓨터 게임을 하던 뭘하던 말 안할태니까"

 

 

 

 

 

 

 

 

 

슬픔???

 

 

 

나 내일 모레 시험이에요.., 어머니.,슬픔

 

 

 

이렇게 말해도 어머니의 태도는 완강했지만.,

 

 

 

나님은 그때 당시에 귀담아 듣지 않고 그냥 흘려 넘긴듯 했어요.,통곡

 

 

 

그리고 학교에 등교 하였고 나님은 그렇게 학교 등교길에 버스에서 폭풍 잠을 자고 교실에 들어가

 

또 폭풍 잠을 자다 일어날 때였어요.,

 

 

 

 

일어나니까 그때도 이계절 쯤?

 

 

아마 하복을 입고있었으니 이때쯤일꺼에요.,

 

 

자다가 일어났는데. 앞에서는 영어선생님이 한창 열정적으로 영어를 토하면서 교육중이였고.,

 

나님은 눈을 비비며 창밖을 봤어요.

 

 

그리고 산한 바람이 스윽..들어오는거에요 슬픔

 

 

 

날은 엄청 덥고 햇빛이 쨍쨍 한 밖에서 스산한 바람이 들어온다는게 말이 안되지만.,

 

그때는 그렇게 크도록 인지 하지 않고 가만히 멍때리면서 영어책을 바라봤는데.,

 

 

 

갑자기 옆에 짝꿍 친구가 .,

 

 

 

 

엎드려 자고있었는데., 다리를

 

 

 

 

 

 

툭.툭.툭

 

 

 

 

 

반복적으로 떠는게 아니겠음?땀찍

 

 

 

 

그래서 이놈이 왜그러나 하면서 다리쪽을 봤는데...

 

 

 

 

 

 

 

 

허걱

 

 

 

 

 

 

 

 

 

 

귀신이 친구다리를 툭툭 건들고 있었음놀람

 

 

 

 

 

 

 

 

 

 

그래서 친구 뒷통수를 빡!버럭

 

 

 

 

 

 

 

 

 

 

이렇게 때리면서 친구를 깨웠더니  친구가

 

 

 

 

 

 

 

 

 

헉헉 헉

 

 

 

 

 

 

 

 

 

 

 

거리면서 가위에 눌린듯 식은땀에 많이 낫지만 지금은 수업중이 란것이 함정통곡

 

 

 

선생님의 교육방침은 잘꺼면 자라 너희들의 10년후는 책임지지 않는다

 

다만 수업방해는 초전박살 날줄 알아라..... 는 선생님이셨음..,

 

 

 

 

 

항상 참나무 를 들고 다니셨다는.....놀람

 

귀신보다 더무서웠음통곡

 

 

 

 

 

 

 

아무튼 귀신이 백트럭으로 덤빈다 해도

 

 

참나무 한번 휘둘르면 모든것을 평정할꺼 같던 놀람

 

 

 

 

 

 

 

헐크처럼생긴 여자 선생님이셨음..,

 

여자란것이 함정놀람

 

 

 

 

 

 

 

 

 

덩치도 헐크놀람

 

 

덩치도 헐크란것이 두번쨰 함정놀람

 

 

 

 

 

 

그렇게 친구는 가위 눌린거에 정신 차릴 여유없이 폭풍 엉덩이를 감당해내고

 

나님은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선처를 보냈지만 친구를 때리는것이 아니라고 한대 더 맞음..통곡

 

 

아무튼 그렇게 날이 정말 좋지 않는 하루 지나가고 방과후가 된거임.,

 

 

하루종일 온통 정신이 없어서 일까.,

 

 

 

아침의 어머니 말은 잊은지 오래 이미 친구네 집앞에 가있었음..,슬픔

 

 

 

 

 

참 불효자임통곡

 

 

 

 

 

 

------------------------------------------------------------------

 

 

제가 잠시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서 우선 이것만 올리고 조금있다가 또 올릴깨요 죄송해요 부끄

 

 

진짜미안해요 ㅠㅠㅠ

 

 

 

스릉스릉부끄

 

 

너무 애매 할때 끈었나요.? 그래서 미안해서 시간 쪼개고 쪼개서 겨우 접속해서 글 다시 써요

 

미안해요 바로 스타트 !

 

 

 

 

 

------------------------------------------------------------------------

 

 

 

 

어김없이 우리들은 친구네 도착하자 마자 상을피고 체력보충이란 명목으로

 

친구네 식량 창고를 털고 있었을 떄임.,

 

 

베란다 밖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데 검은 구름들이 심하게 껴있었고.,

 

 

스산한 바람이 다시한번 나의 볼을 스치고 지나갔음.,

 

 

 

아니 그때 느낌 이건 바람이 아닌듯한 느낌이였음.,

 

 

 

 

 

왜냐하면 바람이 불면 내머리카락은 적어도 한가락이라도 흔들렸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누군가 나를 만지고 있다는 놀람

 

 

 

 

 

 

 

 

 

결론을 내리고.,

 

 

 

 

 

 

 

 

 

 

나의 머릿속에 경고 신고가 울림 삐뽀삐뽀 땀찍

 

 

 

 

울려왔던 거임 허걱

 

 

 

그뒤로부터 느껴지는 초조함과 불안함 감정이 느껴지기 시작했음.,놀람

 

 

괜히 라면 끓이는데 춥고 배고프지도 않고 머릿속에 어머니가 막 떠올랐지만.,

 

 

애써 마음을 다잡으며 공부를 해야겠다고 미친듯이 공부를 한거 같음.,

 

 

 

그리고 그날은 신기하게도 10시 쯤에 끝나고 집에 귀가 를 하러 나옴.,

 

 

 

3명의 친구들과 같이 친구네 집에서 나와서 친구 두명은 같이 수다를 떨면서 걸어갔고.,

 

 

나님은 온신경이 바짝 든체로 걸어가고 있었음.,

 

 

 

 

 

그리고 비가올듯 날은 점점 선선하다 못해 추워지고 있었음.,

 

 

 

 

 

 

그리고.천천히 골목길을 걸어가는데.,

 

 

 

 

자꾸 아까부터 발자국소리가 들려오는게 아니겠음.?

 

 

 

아니 그걸 떠나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안들렸다 하는거임.,

 

 

 

 

 

 

 

그래서 뒤돌아 보면 아무도 없고..,놀람

 

 

 

 

 

나님은 느낌이 좋지 않다고

 

그떄는 친구들도 알고 있었어요 귀신보는거 부끄 

 

계속 빨리 가려하는데 갑자기 또 들려왔음..

 

 

 

 

 

 

발자국 소리가...허걱

 

 

 

 

그리고 나님 뒤돌아 봤음..,

 

 

 

 

 

 

 

 

그랬는데..

 

 

 

 

 

별거 없었음.,

 

 

 

 

 

 

 

 

 

그냥...남자 한명.,

 

 

 

 

 

 

 

 

 

근데..........

 

 

 

 

 

 

 

 

그냥...

 

 

 

 

 

 

 

 

 

 

 

손에 뭐가 가로등에 반짝 거리네.?

 

 

 

 

 

 

 

 

 

 

 

 

 

 

 

 

놀람

 

 

 

 

 

 

 

 

 

 

 

나님 조용히 아무렇지도 않은척 앞보면서 친구들한태 조용이 속삭임

 

 

 

 

 

"골목 나와서 옆으로 틀면 경찰서 있거든? 두명다 전력질주로 뛰어라" 

 

 

이말을 하자 친구들이 정말 아무내색 안하고 못들은척 하던 수다를 떨었고.,

 

 

 

 

 

 

그렇게 말하고 나님은 어떻게든 시간벌려고 막아볼려했음.,

 

 

 

 

친구 두명이 여자 였음놀람

 

 

 

그렇게 골목을 돌자마자 서로 미친듯이 경찰서를 향해 뛰었고.,

 

 

 

나님은 뒤돌아 서 봤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는거임.,땀찍

 

 

 

 

 

 

 

 

그래서 친구 두명 쪽을 봤는데.,

 

 

 

 

친구들 따라 뛰다가 나무에 숨더니 ...

 

 

 

 

 

 

 

 

 

 

 

 

 

 

 

 

 

씨익...땀찍

 

 

 

 

 

 

 

귀신보다 인간이 무섭다 라는건 그때 많이 깨달음..,

 

 

이상황을 즐기는거 같았음..,

 

 

 

나님은 그거 보고 반대방향으로 조심히 돌아서 경찰서 들어갔고

 

애들은 울고 불고 날리가 났음.,

 

 

친구들 은 나보다 빨리 알고 있었나봄.,

 

 

그래서 혹시 아니겠지 이러다가 내가 한말에 서로 미친듯이 뛰었던 거임.,

 

 

무서워서 큰소리로 수다를 떤것도..,

 

 

 

아무튼 애들이 쫌 진정되자 친절하신 경찰 아저씨는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셨고 그렇게

 

 

마무리 됨..슬픔

 

 

 

 

 

 

 

 

 

 

 

 

그리고 나중에 어머니 한태 혼나면서 들은 꿈이야기는.,

 

 

어머니가 집에있는데.,

 

 

제가 방에서 나왔는데 온몸이 피범벅 이였고.,

 

 

새볔인데 집 나가려고 했다는거임.,

 

 

 

다행이.. 어머니가 못가게 잡으셔서 나가지 않고 꿈에서 깨셨다고 함.,

 

 

 

 

 

 

 

 

 

 

 

 

 

 

댓글 그리고 밀땅 아닌데요 메롱

 

 

밀땅이란 모르는 순박한 남자임 부끄

 

 

 

그리고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

 

 

 

 

저 다시 일하러 가볼깨요 통곡

 

 

오타수정 못했어요 ㅠㅠ

 

 

여러분 스릉스릉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