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위에 뜨거나 그러진 않는데 제글에 댓글이 6개씩이나 달려 있다니!!!!!!!!!! 뭔가 굉장히 기분이 좋군요 ㅠ__ㅠ 재미있다고 해주시다니... 제가 생각 하기엔 내 머리속에 있는 기억을 이런식으로 밖에 쓰질 못하다니 ㅠㅠ 멍천한가..... 정말 기억을 화면으로 보내줄 수 있으면 그러고 싶음 이모티콘은 얼마나 써야 하는건지 ㅠㅠ 그리고 죵니 이런거 쓰는거는 저도 모르게 이 나쁜 손가락이 ㅠㅠ 무튼 기분 좋아서!!! 하나 더 올립니다!!!! 이렇게 글 띠우면서 쓰는거 맞나요??? ㅋㅋ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폐가 알바 안하게 된 이유는 나중에 쓸거예요!! 그거 내 비장의 카드예요!!!ㅋㅋㅋㅋ 음슴체로 갈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들 귀신 보이면 뭐해볼꺼 같음?? 어떻하다가 이승에 있나 보통 이런거 물어보거나 어제 살았었나 막 이런거 물어볼거 같음?? 나는 그렇게 시시한거 안 물어봄 또 귀신 자체가 말을 잘 안함 보통 기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막 흐느끼고 웃고 이런소리 낸다는 소리 많음 난 잘 모르겠음 귀신 퇴마사랑 있어도 퇴마사는 듣고 나는 못 듣고 이렇게 그럼 보통 다같이 듣는다?듣는다는 표현이 맞나?느낀다고 해야 하나 그런건 많이 없음 그리고 귀신 얘기 하면 무서운 얘기 많은데 난 그렇게 많지도 않음 그냥 병맛 이야기가 대부분임 ㅠㅠ 그리고 친가쪽에 물어봤는데 귀신이 보인다고 저런거 물어보면 안된다고 함 그럼 귀신이 달라 붙는다고 함 난 귀신이랑 아이컨택 하거나 그러면 보통 일순위로 물어보는게 있음 "로또 번호좀 제발 알려줘" 정말 처음 갓 보였을땐 저말 엄청 많이 했었음 ㅠㅠ 로또 당첨 되고 싶음 ㅠㅠ 그런데 대답 자체를 안하니 물어보지를 않음...... 귀신 보여서 뭐 수양 해서 뭐 한을 풀어주거나 그걸로 돈 버는거 아니면 귀신 보여서 좋을거 하나 없음 좋아지는건 딱 두가지임 깡이 엄청(졸라 안쓸게염..ㅠ)커지고 사고?많이 안당함 깡이 좋아지는건 공포영화?이런거 솔직히 쫌 무서움 근데 1편에서 말했듯이 난 원래 스크림도 못보는 남자였음... 근데 이제 그 각기터는 귀신 나오는거 ! 아 주온! 그것도 볼수 있음 근데 무섭긴 무서움.. 난 그런 귀신 본 적 많지가 않기에..... 사고 많이 안당한다는 말은 보통 귀신이 많은 쪽 있지 않음? 그럼 그쪽에서 뭐 발을 삔다거나 그런게 많음 첨엔 뭣도 모르고 지나가다가 발 삐고 그랬는데 그런길 피해 다니면 그런거 별로 없음 귀신 피해다니면됨 ㅋㅋㅋ 이야기 이상하게 가는데 ㅠㅠ 진짜 에피소드 말해드릴겠음 이번엔 쪼~~큼보다 쪼~큼 더 크게 소름 돋았던 이야기임 근데 또 글 쓰고 나면 재미 하나도 없을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폐가 알바...두번째 이야기임 이때도 군 휴가 기간 이었음 이번엔 4박5일로 휴가를 나옴 나오기 전 카페에서 폐가 갈 사람 모집 보고 연락 하고 또 가기로함 이땐 공짜로 갔는데 보통 폐가 갔다 오고 나면 술들을 다들 엄청 먹음 ㅋ 그거 꽁짜로 먹기로 하고.. (폐가라고 보기엔 흉가라고 하는게 맞는데 개인적으로 흉가라는 말을 싫어해서 폐가라고 함) 님들은 그 폐가가 어딘지 잘 모를거임 알아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 하는 글쓴이인 관계로 이름은 생략 하겠음 보통 폐가는 병원 식당 공장 이런곳 많지 않음?? 이때는 초가집이었음 집도 엄청 조그만함 이때도 역시 식사를 하고 퇴마사 두분과 일반인 4분 총 7명이 동행 했는데 들어가기전에 또 뭐 의식 치루고 물론 이때도 난 패스 밥을 먹는 이유 궁금하실까봐 알려 드리는건데 기가 약해지는걸 막기 위해서 그런거임 일단 배고픈것보다 배부른게 힘이 나지 않음?단지 그 이유임 기도 마찮가지라고 함 시골이었는데 산 중턱에 그 폐가가 입고 산 초입부엔 할머니,할아버지 몇가구 사는 그런 시골 암? 그런 곳이었음 난 실제로 귀신 와아아아아아거ㅏ다 할정도로 무서워 하진 않음 평범하게 생긴 귀신은 만만하게 보임 내 밥으로 보임 퇴마사 한분 제일 앞 한분 제일 뒤 그 가운데 우리가 또 손잡고 걸어 가는데 그 뭐라고함? 그 시골 가면 마당에 대나무로 당상?맞나? 누워서 쉴수도 있고 밥도 먹는 그런곳 있잖음? 거기에 여자귀신 한명이 걸터 앉아있는 거임 퇴마사는 우리에게 신호 주고 조용히 걸어 가는데 그 귀신 나랑 아이컨택 똬악~!!~~!~! 그랬는데 여자귀신 아이컨택 피해본거 간만임 아이컨택 하면 계속 하던가 해야 돼는데 피해 버리면 귀신이 나 밥으로 보고 나에게 귀신 달라 붙을수도. 근데 내가 피해 버린거임!! 귀신 생긴거에 너무 쫄았음 그 있잖음 질끈 감아 버리는거 무튼 그렇게 해버림 님들 생각을 해보셈 입이 한쪽으로 볼의 반정도? 찢어져 있다고 생각 해보셈 그 귀신이랑 아이컨택을 했다고 생각 해보셈 절대로 못 피함 진짜 폐가 귀신은 다들 너무 선명함 그래서 쫌 무서움 찔끈 피하고 아차 싶었음 퇴마사에게 말해야 되는데 그전에 차에서 이빨 엄청 쳐놨었음 ㅠㅠ 어떻게 말함??난 창피한게 더 싫었음 그래서 눈을 딱 떴음 그리고 귀신쪽 안보고 초가집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그 망할 귀신이 달려오는거임 뭐 순간이동 이런거 없음 달려옴 그게 더 무서움 그냥 날 향해 팔 흔들면서 달려옴 그리고 내 얼굴 앞에 얼굴이 똬악 뒤에오던 퇴마사 봤나봄 내 앞에 귀신 오는거 그래서 퇴마사가 팥 뿌리고 소금 뿌리고 그러면서 계속 중얼거림 그 귀신 나한테 빙의 하려고 하는지 계속 가슴이랑 머리가 쿵 쿵 거리는거임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 이 악 물고 버텼음 속으로 너 따위가 들어올 곳이 아니다 외치면서 견디고 있었음 난 버티고 퇴마사 두명은 중얼거리고 해서 그런지 쿵 쿵 거리던거 멈추더니 귀신 사라짐 퇴마사가 안되겠다고 일단 돌아 가자고 했는데 계속 괜찮다고 함 그래서 퇴마사 한분이랑 나랑 남고 나머지 분들 들어가기로 함 막 퇴마사가 나랑 있는데 아 들어가면 안좋을텐데 안좋을텐데 계속 이럼.. 나도 막 가슴 두근두근 거리고 있는데 초가집 들어간 팀이 1분도 안돼서 소리 지르는 거임 나란 퇴마사 한분 놀래서 뛰어 들어가느데 사람 두분이 나오는거랑 부딧히고 멈췄다가 다시 들어갔는데 한분 개거품 물고 쓰러져 있음 퇴마사는 막 주술 외우고 있고 막 우리 들어가서 부적 태우면서 다같이 나왔는데 개거품 물던분 깨어나서 얘기 했는데 나한테 들어오려 했던 그 여자귀신 있잖음? 그 귀신이 집 안에 있다가 기가 약해보였는지 그분한테 달려들었나봄 나랑 똑같이 입 옆이 찟어져 있는 여자 봤다고 함 그 여자 본 직후 토하고 개거품 물었다 함 근데 그 기억은 없음 그 귀신 본 직후 기억이 안난다함 술이고 뭐고 아침까지 다같이 있다가 해 뜨고 나서 다 집들어감 ㅋㅋ 자고 일어나서 깨끗히 잊어버리고 다시 모여서 술먹으로 감 ㅋㅋ 토 한분 빼고 ㅋㅋㅋㅋ 병맛 이야기 여기가 끝임... 아..진짜 글 재미 없음..죄송함 ㅠㅠ 872
나란남자 귀신 보이는 남자3
막 위에 뜨거나 그러진 않는데 제글에 댓글이 6개씩이나 달려 있다니!!!!!!!!!!
뭔가 굉장히 기분이 좋군요 ㅠ__ㅠ 재미있다고 해주시다니... 제가 생각 하기엔 내 머리속에 있는 기억을
이런식으로 밖에 쓰질 못하다니 ㅠㅠ 멍천한가..... 정말 기억을 화면으로 보내줄 수 있으면 그러고 싶음
이모티콘은 얼마나 써야 하는건지 ㅠㅠ 그리고 죵니 이런거 쓰는거는 저도 모르게 이 나쁜 손가락이 ㅠㅠ
무튼 기분 좋아서!!! 하나 더 올립니다!!!! 이렇게 글 띠우면서 쓰는거 맞나요??? ㅋㅋ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폐가 알바 안하게 된 이유는 나중에 쓸거예요!! 그거 내 비장의 카드예요!!!ㅋㅋㅋㅋ
음슴체로 갈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들 귀신 보이면 뭐해볼꺼 같음??
어떻하다가 이승에 있나 보통 이런거 물어보거나 어제 살았었나 막 이런거 물어볼거 같음??
나는 그렇게 시시한거 안 물어봄 또 귀신 자체가 말을 잘 안함 보통 기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막 흐느끼고 웃고 이런소리 낸다는 소리 많음 난 잘 모르겠음 귀신 퇴마사랑 있어도 퇴마사는 듣고
나는 못 듣고 이렇게 그럼 보통 다같이 듣는다?듣는다는 표현이 맞나?느낀다고 해야 하나
그런건 많이 없음 그리고 귀신 얘기 하면 무서운 얘기 많은데 난 그렇게 많지도 않음 그냥 병맛 이야기가
대부분임 ㅠㅠ 그리고 친가쪽에 물어봤는데 귀신이 보인다고 저런거 물어보면 안된다고 함 그럼 귀신이
달라 붙는다고 함 난 귀신이랑 아이컨택 하거나 그러면 보통 일순위로 물어보는게 있음
"로또 번호좀 제발 알려줘"
정말 처음 갓 보였을땐 저말 엄청 많이 했었음 ㅠㅠ 로또 당첨 되고 싶음 ㅠㅠ
그런데 대답 자체를 안하니 물어보지를 않음......
귀신 보여서 뭐 수양 해서 뭐 한을 풀어주거나 그걸로 돈 버는거 아니면 귀신 보여서 좋을거 하나 없음
좋아지는건 딱 두가지임 깡이 엄청(졸라 안쓸게염..ㅠ)커지고 사고?많이 안당함
깡이 좋아지는건 공포영화?이런거 솔직히 쫌 무서움 근데 1편에서 말했듯이 난 원래 스크림도 못보는
남자였음... 근데 이제 그 각기터는 귀신 나오는거 ! 아 주온! 그것도 볼수 있음 근데 무섭긴 무서움..
난 그런 귀신 본 적 많지가 않기에..... 사고 많이 안당한다는 말은 보통 귀신이 많은 쪽 있지 않음?
그럼 그쪽에서 뭐 발을 삔다거나 그런게 많음 첨엔 뭣도 모르고 지나가다가 발 삐고 그랬는데
그런길 피해 다니면 그런거 별로 없음 귀신 피해다니면됨 ㅋㅋㅋ
이야기 이상하게 가는데 ㅠㅠ 진짜 에피소드 말해드릴겠음 이번엔 쪼~~큼보다 쪼~큼 더 크게 소름
돋았던 이야기임 근데 또 글 쓰고 나면 재미 하나도 없을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폐가 알바...두번째 이야기임 이때도 군 휴가 기간 이었음
이번엔 4박5일로 휴가를 나옴 나오기 전 카페에서 폐가 갈 사람 모집 보고 연락 하고 또 가기로함
이땐 공짜로 갔는데 보통 폐가 갔다 오고 나면 술들을 다들 엄청 먹음 ㅋ 그거 꽁짜로 먹기로 하고..
(폐가라고 보기엔 흉가라고 하는게 맞는데 개인적으로 흉가라는 말을 싫어해서 폐가라고 함)
님들은 그 폐가가 어딘지 잘 모를거임 알아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 하는 글쓴이인 관계로
이름은 생략 하겠음
보통 폐가는 병원 식당 공장 이런곳 많지 않음??
이때는 초가집이었음
집도 엄청 조그만함 이때도 역시 식사를 하고 퇴마사 두분과 일반인 4분 총 7명이 동행 했는데
들어가기전에 또 뭐 의식 치루고 물론 이때도 난 패스
밥을 먹는 이유 궁금하실까봐 알려 드리는건데 기가 약해지는걸 막기 위해서 그런거임 일단 배고픈것보다
배부른게 힘이 나지 않음?단지 그 이유임 기도 마찮가지라고 함
시골이었는데 산 중턱에 그 폐가가 입고 산 초입부엔 할머니,할아버지 몇가구 사는 그런 시골 암?
그런 곳이었음 난 실제로 귀신 와아아아아아거ㅏ다 할정도로 무서워 하진 않음 평범하게 생긴 귀신은
만만하게 보임 내 밥으로 보임
퇴마사 한분 제일 앞 한분 제일 뒤 그 가운데 우리가 또 손잡고 걸어 가는데 그 뭐라고함?
그 시골 가면 마당에 대나무로 당상?맞나? 누워서 쉴수도 있고 밥도 먹는 그런곳 있잖음?
거기에 여자귀신 한명이 걸터 앉아있는 거임 퇴마사는 우리에게 신호 주고 조용히 걸어 가는데
그 귀신 나랑 아이컨택 똬악~!!~~!~! 그랬는데 여자귀신 아이컨택 피해본거 간만임
아이컨택 하면 계속 하던가 해야 돼는데 피해 버리면 귀신이 나 밥으로 보고 나에게 귀신 달라 붙을수도.
근데 내가 피해 버린거임!! 귀신 생긴거에 너무 쫄았음
그 있잖음 질끈 감아 버리는거 무튼 그렇게 해버림 님들 생각을 해보셈
입이 한쪽으로 볼의 반정도? 찢어져 있다고 생각 해보셈 그 귀신이랑 아이컨택을 했다고 생각 해보셈
절대로 못 피함 진짜 폐가 귀신은 다들 너무 선명함 그래서 쫌 무서움
찔끈 피하고 아차 싶었음 퇴마사에게 말해야 되는데 그전에 차에서 이빨 엄청 쳐놨었음 ㅠㅠ
어떻게 말함??난 창피한게 더 싫었음 그래서 눈을 딱 떴음 그리고 귀신쪽 안보고 초가집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그 망할 귀신이 달려오는거임 뭐 순간이동 이런거 없음 달려옴 그게 더 무서움
그냥 날 향해 팔 흔들면서 달려옴 그리고 내 얼굴 앞에 얼굴이 똬악
뒤에오던 퇴마사 봤나봄
내 앞에 귀신 오는거 그래서 퇴마사가 팥 뿌리고 소금 뿌리고 그러면서 계속 중얼거림
그 귀신 나한테 빙의 하려고 하는지 계속 가슴이랑 머리가 쿵 쿵 거리는거임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
이 악 물고 버텼음 속으로 너 따위가 들어올 곳이 아니다 외치면서 견디고 있었음
난 버티고 퇴마사 두명은 중얼거리고 해서 그런지 쿵 쿵 거리던거 멈추더니 귀신 사라짐
퇴마사가 안되겠다고 일단 돌아 가자고 했는데 계속 괜찮다고 함 그래서 퇴마사 한분이랑 나랑 남고
나머지 분들 들어가기로 함 막 퇴마사가 나랑 있는데 아 들어가면 안좋을텐데 안좋을텐데 계속 이럼..
나도 막 가슴 두근두근 거리고 있는데 초가집 들어간 팀이 1분도 안돼서 소리 지르는 거임
나란 퇴마사 한분 놀래서 뛰어 들어가느데 사람 두분이 나오는거랑 부딧히고 멈췄다가 다시 들어갔는데
한분 개거품 물고 쓰러져 있음 퇴마사는 막 주술 외우고 있고 막 우리 들어가서 부적 태우면서 다같이
나왔는데 개거품 물던분 깨어나서 얘기 했는데 나한테 들어오려 했던 그 여자귀신 있잖음?
그 귀신이 집 안에 있다가 기가 약해보였는지 그분한테 달려들었나봄
나랑 똑같이 입 옆이 찟어져 있는 여자 봤다고 함 그 여자 본 직후 토하고 개거품 물었다 함
근데 그 기억은 없음 그 귀신 본 직후 기억이 안난다함
술이고 뭐고 아침까지 다같이 있다가 해 뜨고 나서 다 집들어감 ㅋㅋ
자고 일어나서 깨끗히 잊어버리고 다시 모여서 술먹으로 감 ㅋㅋ 토 한분 빼고 ㅋㅋㅋㅋ
병맛 이야기 여기가 끝임... 아..진짜 글 재미 없음..죄송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