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어떻게 하셨어요 들?

복이맘2012.07.04
조회1,594

 

 

곧 백일인데 ..

괜한 욕심에 ㅋㅋㅋ

 

 

시어머님 오시던날...(그날은 이렇게 덥지 않았다구요.. ㅠㅠ)

 

큰소리 .. 는아니고 괜한말 해버렸네요 ㅋㅋ

 

떡을 맞출거고 첫애라서 좀 욕심이 생긴다니 어쩐다니 ㅡㅡ

집에서 요리를 해서 대접할려고 했거든요 ㅋㅋㅋ........휴

 

근데 너무 더움 ㅠㅠㅠ

엊그제 인가 .. 친한동생이 와서 요리 해준다고 불앞에 몇시간 있었더니 떠죽떠죽..

죽겠는거 있죠 ㅠㅠ 아 앞이 캄캄 하네요 ㅋㅋㅋㅋ

어제는 또 밥반찬 귀찮아서 잔치국수 하다가 또 떠죽떠죽 ㅠㅠ

 

쨌던 ㅋㅋㅋ 무슨 대여 ?? 하는것도 있다던데 .. 저희집  코딱지만 해갖구 ??ㅋㅋ

그거 설치할 곳이 없네요 ㅠㅠㅠ또 다시 보내야 하잖슴??

 

그냥 맘먹고 요리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 휴 ...

시어머니 입장에서도 .. 뭔가 밖에서 먹고 그러면 (ㅡㅡ^) 이렇게 하실거 같음 ;;

대충 간단한 요리 뭐있을까요 ;;; 추천좀 해주십사 굽신굽신

 

요즘은 안하는집도 많다는데 ... 그런답글 말고요 ㅠㅠㅠㅠㅠㅠ

이미 엎질러진물 ㅠㅠㅠㅠ

 

아그리고 제발 초파리들 어케 퇴치 하는법 없나요 ;;; 너무 날라다녀서 ㅠㅠ

 

그럼 .... 답글 달아 주시리라 믿고

 

 

시원한 수박 드세요  

 

 

아참 제가 어제 목튜브를샀거든요 ㅠㅠ 근데 집에 욕조가 음서요 ....;;

 

아기 수영장 써보신분 있으시면 답글좀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