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고싶지만 지금 너무 화가나는 마음에 음슴체로는 이 기분을 전달못할것
같아서 그냥 씁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대생 24입니다.
지금 진짜 너무 빡? 열받아서 눈에 뵈는게 없네여
저학교다니면서 사귄 친구가있습니다 . 바로 글의 주제에 본것처럼 중국인(여) 유학생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중국인치곤 참 착하구나 했습니다 . 성격은 낙천적인것이 그냥 말그대로 착한칭구였습니다 .
그렇게 학교다닐때 중국인 친구와 같이다니는친구들해서 4명이서 가치 학교를 다녔지요.
다른애들도 처음 보고 착하다고 다들 친하게지냈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줬습니다 한국인 친구가없다고해서 ) 그러다 이제 방학때가 다가올무렵 중국인친구가 제게 고민을 하더군요 한국에서 취업하고싶다고 그래서 취업센터 댈꼬가서 상담받으라고 해줬습니다 그런대 거기서 한다는말이 한국에서 취업하려면
영어가 필수고 토익점수가 있어야된다고 그랬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긴하지만 자기딴에는 중국어와 한국어가되니까 우위에 있어서 취업이 잘될꺼라고 생각했나봅니다
암튼 이제 부터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중국인친구를 중칭이라 하겠습니다 , 중칭은 이번학기가 마지막으로
비자가 끝납니다 . 그런대 중칭이 토익을보고가고 (알바를해서돈도 벌어야겠다며) 싶다며 저한테 고민을 또 털어놓더군요 그래서 보고가면되지 않나했더니 학교 기숙사가 이번달(6월달) 말까지고 그이후에는 방을비워야 한다하더군요.
그래서 토익보고 언재갈꺼냐고 물으니 7월말에 간다길래 제가 고민하다가 저히집에서 한달동안 지내다가
가라고했습니다. 일단 친구가 착하니까요 별문제 없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예..... 여기서 부터가 발단이지요 .... 제잘못이지요 ....
이렇게해서 6월말에 중칭이 우리집으로 들어와서 이때부터 같이 살기시작합니다. 첫날에는
애가 와서 침대에 누워만있는겁니다. 짐도안풀고 그래서 피곤해서 그러겠거니하고 그냥냅뒀습니다
저도 쉬라고했구요 문제는 이제 2일째부터입니다 ...
알바를 구해야겠다고해서 급하다며 제가그담날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계절학기중) 여기저기 알아봐주고 가치 가줫습니다 저히집이 역권이기때문에 일자리가 좀 있는편입니다 . 그래서 몇시간동안 돌아댕기며
한군데에서 다음날면접보러 오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알바구하는건 끝내고 집에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침대부터 중칭은 현재 5일째인데 침대에서 벗어나는일이 없습니다.. 침대에서 먹고 자고 냉장고도 침대에서 손닿는거리라 .. 움직이질않습니다.. 와 진짜.....그건 참겠습니다 가만히있으니 걸리적거리지도않으니까요 그런데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 자기꺼만 금방먹더니 바로 침대 ... 치우지도않고여 ...
하는일이 침대에서 하루종일 핸드폰만지기... 그리고 그날 오자마자 세면대를 고장냈습니다
빨래를 한다며 세면대보면 물을 받을수있게 구멍을 막을때 손잡이뒤로 올렸다 내렸다하면 세면대 마게가
마인드부터 바꾸라고 말이죠 , 그랬더니 알았다고 이제부터 조금식 바꿔보겠답니다 . 그리고 또 사고를 쳤네여 ... 몇일전 친구생일이라 신발을 샀습니다. 친구가바뻐서 이번에 주려고했구요 신발을 사면 보통 신발이든 머든 종이백에 담아주잖습니까 그래서 그상태로 주려고 방한쪽에다 뒀더니 학교에 갔다오니까 안에 알맹이가 신발이 나와있고 종이백이 없는겁니다 . 그래서 당장 전화를했죠(이때 2틀하고짤린집에서 알바하고있었음 ) 신발담아둔 종이백어쨌냐니까 자기알바가는데 옷담을때가 없어서 가꼬갔답니다.
멘붕 ... 머라고 막했습니다 친구생일선물줄껀대 가져가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중요한것 같지않아서 빼서 썼답니다 .와 멘붕멘붕 진짜 화가 날때로 났습니다. 또 짜증이....
그리고 빨래를하길래 세탁이 동작방법을 가르쳐줬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지가 한다고 나가있으라길래 나와서 컴터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히집이 워낙 작아서 ㅡㅡ 욕탕문열어노면 휴지 감는소리까지 들립니다. 그런데 먼가 몰래 하는소리랄까요?? 몰래 꼼지락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깜짝놀래더군요. 제피죤을 몰래 쓰다 걸린겁니다 . 제피죤이요?? 저 상관없습니다 쓰든지 말든지 그런건 신경안씁니다. 그런데 화가나는건 중칭은 올때 뽑아쓰는피죤을 챙겨왔습니다. 쓴다고 욕실어 뒀구요 근데 지꺼쓰기아까우니까 제껄쓰는겁니다 .... ㅡㅡ 그래서 제피죤 써도되니까 눈치보지말라고 이러는거 기분안좋다고 했지요
한번도 그런적이없다네여 기가차서 그래서 너내나라역사책이 좀 문제가있다 그것때문에 지금 중국이 역사왜곡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자주 뉴스에 기사가 나오곤한다 . 그랬더니 아니라네여 자기는 역사를 그렇게배웠고 백두산도 지내꺼 옛날 발해영토였느니 그딴것도 배운적이없답니다 . 그래서 제가 너내나라 교과서가문제가 왜곡하고있다했드니 지네가 진짜고 우리나라가 가짜랍니다 . 갑지기 너무화가나서 야 전세계에서 기록외있는 역사를 너내나라만 왜곡하고 자빠져있는데 잘못됐다는 생각을안해봤냐고 하니까
어느나라가 그러냐는겁니다 ㅡㅡ 미국이 그러냐고 그러더니 미국이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안하냐고 지내나라가 강대국이니까 견제하려고 ㅋㅋㅋㅋㅋ 걍 어이없어서 처다만 봤습니다 보고 기차차서 웃었지요 더이상말이안통했습니다 . 전 한마디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강대국은 될수있어도 선진국은 될수없는거라고 그래서 너내나라는 안된다고 그러니 맨날 욕먹는거라고ㅋ 두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내쫒을수도없고 갈때가없으니 집에와서 한마디도안하고 무시하고있습니다 .
중국인칭구와 이야길하면서 많이느꼈네요 교육이란 무서운거구나하구요
중국 이 더싫어졌네여 다신 중국인친구 만들생각도없도 정이 떨어지내요
아짜증나요 ...이일로 중국인들 제인상에 더 안좋게남았네여 앞으로 말안하려구요 지내나라잘났고
중국인과 자취 그리고 중국역사왜곡
맨날 글만읽고읽다 처음글을 쓰네여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고싶지만 지금 너무 화가나는 마음에 음슴체로는 이 기분을 전달못할것
같아서 그냥 씁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대생 24입니다.
지금 진짜 너무 빡? 열받아서 눈에 뵈는게 없네여
저학교다니면서 사귄 친구가있습니다 . 바로 글의 주제에 본것처럼 중국인(여) 유학생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중국인치곤 참 착하구나 했습니다 . 성격은 낙천적인것이 그냥 말그대로 착한칭구였습니다 .
그렇게 학교다닐때 중국인 친구와 같이다니는친구들해서 4명이서 가치 학교를 다녔지요.
다른애들도 처음 보고 착하다고 다들 친하게지냈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줬습니다 한국인 친구가없다고해서 ) 그러다 이제 방학때가 다가올무렵 중국인친구가 제게 고민을 하더군요 한국에서 취업하고싶다고 그래서 취업센터 댈꼬가서 상담받으라고 해줬습니다 그런대 거기서 한다는말이 한국에서 취업하려면
영어가 필수고 토익점수가 있어야된다고 그랬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긴하지만 자기딴에는 중국어와 한국어가되니까 우위에 있어서 취업이 잘될꺼라고 생각했나봅니다
암튼 이제 부터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중국인친구를 중칭이라 하겠습니다 , 중칭은 이번학기가 마지막으로
비자가 끝납니다 . 그런대 중칭이 토익을보고가고 (알바를해서돈도 벌어야겠다며) 싶다며 저한테 고민을 또 털어놓더군요 그래서 보고가면되지 않나했더니 학교 기숙사가 이번달(6월달) 말까지고 그이후에는 방을비워야 한다하더군요.
그래서 토익보고 언재갈꺼냐고 물으니 7월말에 간다길래 제가 고민하다가 저히집에서 한달동안 지내다가
가라고했습니다. 일단 친구가 착하니까요 별문제 없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예..... 여기서 부터가 발단이지요 .... 제잘못이지요 ....
이렇게해서 6월말에 중칭이 우리집으로 들어와서 이때부터 같이 살기시작합니다. 첫날에는
애가 와서 침대에 누워만있는겁니다. 짐도안풀고 그래서 피곤해서 그러겠거니하고 그냥냅뒀습니다
저도 쉬라고했구요 문제는 이제 2일째부터입니다 ...
알바를 구해야겠다고해서 급하다며 제가그담날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계절학기중) 여기저기 알아봐주고 가치 가줫습니다 저히집이 역권이기때문에 일자리가 좀 있는편입니다 . 그래서 몇시간동안 돌아댕기며
한군데에서 다음날면접보러 오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알바구하는건 끝내고 집에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침대부터 중칭은 현재 5일째인데 침대에서 벗어나는일이 없습니다.. 침대에서 먹고 자고 냉장고도 침대에서 손닿는거리라 .. 움직이질않습니다.. 와 진짜.....그건 참겠습니다 가만히있으니 걸리적거리지도않으니까요 그런데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 자기꺼만 금방먹더니 바로 침대 ... 치우지도않고여 ...
하는일이 침대에서 하루종일 핸드폰만지기... 그리고 그날 오자마자 세면대를 고장냈습니다
빨래를 한다며 세면대보면 물을 받을수있게 구멍을 막을때 손잡이뒤로 올렸다 내렸다하면 세면대 마게가
닥혔다 열리는거 있잖아요 뒤에 암튼 저히집은 에초에 그게 없었습니다 아니 뽑혀있었다라고나 할까요??
이사올때부터 그랬으니 암튼 그런데 빨래하는데 세면대 막으려고보니 막는게 없어서 손으로 힘으로 눌러버린겁니다 ... 그이후로 안렬립니다 . 안열릴수밖에요 ... 지금도 막혀있어서 세면대에는 항상 물이 받앚있네요 ...
그때까지도 걍참았습니다 ... 처음온집이니까 적응해야겠거니해서여 그런대 ㅜㅜ 집에온이후로 너무 보기가안좋은겁니다 ㅜㅜ 분명친했는데 하루종일 침대에있고 알바구해달라그래노코는 난열심히 사이트뒤지고있는데 지는 옆에서 핸드폰질 ㅡㅡ 그래서 야 난 너땜에 지금 사이트뒤지느라 고생하고있는데 모해 ?
이랬더니 그제서 야 알았어 그러더니 옆에서 처다만봅니다 .. 하 ...
그래서 차라리 빨리 알바를 보내면 볼시간이많이없으니까 괜찮겠다 싶어서 어떻게든 알바구해주려고했습니다 . 그런데 그다음날 면접보라고 오라고하던대서 열락이왔습니다 낼부터 출근하라고
전 뛸듯이기뻣습니다 .열시반까지인데 그때까지는 혼자있을수있겠구나 싶어서여 솔직히 이때는
이칭구를 우리집에오라고한걸 엄청후회 하고있었습니다.
암튼그렇게 2틀을 나가더군요 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기분이였는데 ..
2틀째에 퇴근하고오더니 ... 짤렸답니다 ...헐...
왜냐고물으니 ... 참나 아직도어이가 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오네여ㅋ
사장님이 화장실청소를 시켰는데 싫다고했답니다 .... 어이가 ... 여자가 어떻게 이런걸하냐면서 ...
그리고 찜닭집인데 소중대가 있잖습니까? 대짜 나갈때는 접시가 너무무거워서 못들겠답니다 .
팔이후덜거려서 ... 그래서 짤려서왔습니다 ...
제가 머라고했죠 .. 한국에서 일할려면 당연히 그래야된다고 여긴 중국이아니라고
중국에서 일하는것처럼 하면 어떻게하냐고 하면서요 . 그래도 화장실청소는 죽어도 못하겠답니다 .
엄청 곱게자란티가 납니다, 그래서 그전에 기숙사에서는 화장실청소 안했냐고 물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동안 한번도 안했답니다 .ㅋㅋㅋ 와우 룸메가 했을꺼랍니다 .
그래서 집에서는 누가하느냐 물으니 모른답니다 엄마가하는지 아빠가하는지 자기는 쓰기만한다고
와 ㅋㅋㅋ 마인드자체가 틀립니다 .
진짜 눈치 자체가없습니다 애입니다 애요 .
그래서 또 집에있는데 하 ...또 하루종일 침대 ... 지도이제 돈이 없는지 그래도 알바사이트좀 본답니다
그런데 중국에가 몰알겠습니까.. 제가 도와줬죠 .. 그런데 또문제가있습니다 .
설거지는 죽어도 못하겠답니다 참내
설거지빼고 는 다할수있답니다.. 이거저거 빼서 고르니 알바자리가 얼마없네여 암튼그래도
제 가 억지로라도 시킬려고 또 내일 면접갑니다 .
오늘은 또 침대에서 생활 ..그리고 밥을사다먹더군요 저히집은 제가 벌래꼬이는게 싫어서 밥을 항상사먹거나 저 알바가서해결해서 집에서는 해먹을수있는 냄비나 후라이팬같은게 없습니다. 밥을사서먹고난후 통째로 휴지통에 넣을려길래 분리수거해서 버리라했더니 그게뭐나고 되 묻습니다..하 ..당최어떻게살아왔길래 ..그리고 또침대 ..그래서 물었습니다 여기온이유가머냐고 그랬더니 토익공부때문이라고 ...
작게말하더군요 제가 따끔하게 말했습니다 한국에서 이러면 너 아무데도 한군데도 취직못한다고
마인드부터 바꾸라고 말이죠 , 그랬더니 알았다고 이제부터 조금식 바꿔보겠답니다 . 그리고 또 사고를 쳤네여 ... 몇일전 친구생일이라 신발을 샀습니다. 친구가바뻐서 이번에 주려고했구요 신발을 사면 보통 신발이든 머든 종이백에 담아주잖습니까 그래서 그상태로 주려고 방한쪽에다 뒀더니 학교에 갔다오니까 안에 알맹이가 신발이 나와있고 종이백이 없는겁니다 . 그래서 당장 전화를했죠(이때 2틀하고짤린집에서 알바하고있었음 ) 신발담아둔 종이백어쨌냐니까 자기알바가는데 옷담을때가 없어서 가꼬갔답니다.
멘붕 ... 머라고 막했습니다 친구생일선물줄껀대 가져가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중요한것 같지않아서 빼서 썼답니다 .와 멘붕멘붕 진짜 화가 날때로 났습니다. 또 짜증이....
그리고 빨래를하길래 세탁이 동작방법을 가르쳐줬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지가 한다고 나가있으라길래 나와서 컴터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히집이 워낙 작아서 ㅡㅡ 욕탕문열어노면 휴지 감는소리까지 들립니다. 그런데 먼가 몰래 하는소리랄까요?? 몰래 꼼지락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깜짝놀래더군요. 제피죤을 몰래 쓰다 걸린겁니다 . 제피죤이요?? 저 상관없습니다 쓰든지 말든지 그런건 신경안씁니다. 그런데 화가나는건 중칭은 올때 뽑아쓰는피죤을 챙겨왔습니다. 쓴다고 욕실어 뒀구요 근데 지꺼쓰기아까우니까 제껄쓰는겁니다 .... ㅡㅡ 그래서 제피죤 써도되니까 눈치보지말라고 이러는거 기분안좋다고 했지요
.
그리고 오늘때판싸웠습니다 .
판을쓴 큰이유이기도하구요
저녁에 김밥천국가서 밥을먹는데 한국이랑 중국이랑 별반 틀린게 많이없다면서 비슷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한중은 좀비슷하고 일본이좀 틀리지 하고 애기를하고있없습니다 . 그러다 제가 중국이랑 한국을 땅도붙어있고 예날부터 이리저리 전쟁도 많이하고 발해때는 어떻고 고려신라하면서 역사예기가 나왔습니다 .
발해때 는 우리나라 영토가 요동성에서 쑹화강 까지올라갔다구요 .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내는겁니다 정색을하면서여 와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다 자기내땅이였답니다
한번도 그런적이없다네여 기가차서 그래서 너내나라역사책이 좀 문제가있다 그것때문에 지금 중국이 역사왜곡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자주 뉴스에 기사가 나오곤한다 . 그랬더니 아니라네여 자기는 역사를 그렇게배웠고 백두산도 지내꺼 옛날 발해영토였느니 그딴것도 배운적이없답니다 . 그래서 제가 너내나라 교과서가문제가 왜곡하고있다했드니 지네가 진짜고 우리나라가 가짜랍니다 . 갑지기 너무화가나서 야 전세계에서 기록외있는 역사를 너내나라만 왜곡하고 자빠져있는데 잘못됐다는 생각을안해봤냐고 하니까
어느나라가 그러냐는겁니다 ㅡㅡ 미국이 그러냐고 그러더니 미국이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안하냐고 지내나라가 강대국이니까 견제하려고 ㅋㅋㅋㅋㅋ 걍 어이없어서 처다만 봤습니다 보고 기차차서 웃었지요 더이상말이안통했습니다 . 전 한마디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강대국은 될수있어도 선진국은 될수없는거라고 그래서 너내나라는 안된다고 그러니 맨날 욕먹는거라고ㅋ 두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내쫒을수도없고 갈때가없으니 집에와서 한마디도안하고 무시하고있습니다 .
중국인칭구와 이야길하면서 많이느꼈네요 교육이란 무서운거구나하구요
중국 이 더싫어졌네여 다신 중국인친구 만들생각도없도 정이 떨어지내요
아짜증나요 ...이일로 중국인들 제인상에 더 안좋게남았네여 앞으로 말안하려구요 지내나라잘났고
지잘난애 아효 짱깨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