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이직과 미래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곧 2주년을 맞이하는 저와의 관계가 사실상 편해지고 익숙해질때쯤.........10일전이였네요요..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시간을 줬는데... 그게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시간인지 정리해버리려고 하는 시간인지... 어느쪽이라고 확실하게 믿지못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시간줘서 달라질 건 없다구요.. 결국 합의하에?... 좋은 인연을 만날수잇는 기회다 생각하고 기 기회를 잡기로 했습니다. 하루가 지났을까요... 너무 그리워서 하루도 안된 그사람에게 연락을했죠.. 그런데 돌아오는말은 같았습니ㅏ. 꼭돌아올테니 시간을 달라고... 그말에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보같이 더 매달렸다가는 더 질려할 것 같아서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그런데도 연락한통 없던 그남자.... 그때서야 이건아니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먼저 연락을 했죠.. 그만하자고 ...진짜 끝인것 같다고 생각할 시간조차 안주는 나쁜년이라고 생각하라고.. 너무 힘들다고.. 또 이런일이 생기질 않을거란 보장이 없지 않냐고.. 그래서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다고.. 그래서 정말 끝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이틀만에 연락이 왔네요.. 항상 옆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다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너무 변한것 같아 미안했다구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구요..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다신은 바보같은짓하지않겠다고... 저아닌 다른여자 생각해본적도 없고... 상상조차 안된다구요.. 싫다고 하면 기다리겠다고... 그래서 꼭 결혼할꺼라고... 저 이남자 정말 사랑하나봐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남자와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dear. ....평생을 함께할 그 남자에게 우리 아직갈길이 멀다 그치? 목적지를 알고있어도 어떻게 가야되는지 모르니깐.. 자꾸만 빙빙 멀리 돌아가는거 같아서 발걸음이 무거워.. 근데 함께 가겠다는 니가 있어서 좋아 오늘처럼 자꾸 딴길로 새려는 나를 붙잡아 주는게 너라서.. 혼자 뒤돌아 가버린줄 알고 겁나고 무서웠는데.. 회사, 미래, 내가 걱정된다고 했지? 나는빼줘.. 니가 어떤 선택을 해도 옆에 있을께 회사를 그만둬도... 미래에 대한 압박감이 들어도 그냥 옆에서 힘이 되줄께 그럴때 힘주려고 내가 옆에 있는거잖아 힘들어하면 토닥여주고 위로해줬어야되는데... 참으라고 공부하라고.. 매질만 해서 미안해.. 이젠안그럴게 더 현명한 여자가 될께.. 서로 노력하자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더 사랑할 수 있도록 서로한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아직은 불완전한 우리지만 이번같은 시간이 우리를 더 성장시켜줬다고 생각할께.. 행복하고 좋은일인데 어깨가 무겁네 나만 생각하는 철부지가 아니라 서로를 위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자 우리.. 새벽이라 감수성이 풍부해지네... 그냥 그렇다구... 잘부탁해... 새로운동반자님^^ 이시간까지 이별의 ...아픔으로 힘들어 하시는분들.. 꼭 힘내세요 그리고 정말 용기를 가지세요... 조금이라도 가까이잇고 옆에잇을 때 잡으세요... 후회하지 마시길.. 그리고 저희커플 영원할 수 있도록... 빌어주시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3
후폭풍..다시시작하려고합니다 저희..
남자친구가 이직과 미래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곧 2주년을 맞이하는 저와의 관계가 사실상
편해지고 익숙해질때쯤.........10일전이였네요요..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시간을 줬는데... 그게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시간인지
정리해버리려고 하는 시간인지...
어느쪽이라고 확실하게 믿지못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시간줘서 달라질 건 없다구요..
결국 합의하에?... 좋은 인연을 만날수잇는 기회다 생각하고 기 기회를 잡기로 했습니다.
하루가 지났을까요...
너무 그리워서 하루도 안된 그사람에게 연락을했죠..
그런데 돌아오는말은 같았습니ㅏ.
꼭돌아올테니 시간을 달라고...
그말에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보같이 더 매달렸다가는 더 질려할 것 같아서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그런데도 연락한통 없던 그남자....
그때서야 이건아니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먼저 연락을 했죠..
그만하자고 ...진짜 끝인것 같다고
생각할 시간조차 안주는 나쁜년이라고 생각하라고..
너무 힘들다고.. 또 이런일이 생기질 않을거란 보장이 없지 않냐고..
그래서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다고.. 그래서 정말 끝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이틀만에 연락이 왔네요..
항상 옆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다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너무 변한것 같아 미안했다구요..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구요..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다신은 바보같은짓하지않겠다고...
저아닌 다른여자 생각해본적도 없고... 상상조차 안된다구요..
싫다고 하면 기다리겠다고... 그래서 꼭 결혼할꺼라고...
저 이남자 정말 사랑하나봐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남자와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dear. ....평생을 함께할 그 남자에게
우리 아직갈길이 멀다 그치? 목적지를 알고있어도 어떻게 가야되는지 모르니깐..
자꾸만 빙빙 멀리 돌아가는거 같아서 발걸음이 무거워..
근데 함께 가겠다는 니가 있어서 좋아
오늘처럼 자꾸 딴길로 새려는 나를 붙잡아 주는게 너라서..
혼자 뒤돌아 가버린줄 알고 겁나고 무서웠는데..
회사, 미래, 내가 걱정된다고 했지?
나는빼줘.. 니가 어떤 선택을 해도 옆에 있을께
회사를 그만둬도... 미래에 대한 압박감이 들어도 그냥 옆에서 힘이 되줄께
그럴때 힘주려고 내가 옆에 있는거잖아
힘들어하면 토닥여주고 위로해줬어야되는데...
참으라고 공부하라고.. 매질만 해서 미안해.. 이젠안그럴게
더 현명한 여자가 될께..
서로 노력하자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더 사랑할 수 있도록
서로한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아직은 불완전한 우리지만 이번같은 시간이 우리를 더 성장시켜줬다고 생각할께..
행복하고 좋은일인데 어깨가 무겁네
나만 생각하는 철부지가 아니라 서로를 위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자 우리..
새벽이라 감수성이 풍부해지네... 그냥 그렇다구...
잘부탁해... 새로운동반자님^^
이시간까지 이별의 ...아픔으로 힘들어 하시는분들..
꼭 힘내세요
그리고 정말 용기를 가지세요... 조금이라도 가까이잇고
옆에잇을 때 잡으세요...
후회하지 마시길..
그리고 저희커플 영원할 수 있도록... 빌어주시길...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