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 지난 지금 할아버지재산을 명의이전 해야된다는 통지서를 받고 삼촌들과 고모 그리고 숙모들 동의하에 제 남동생한테 물려주기러 하고 각자 서류 준비하고있는 와중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10년 넘게 연락없는 새엄마라는 년 때문에 말이죠.
상황을 설명하자면.......
95년도에 저희 아버지 새엄마라는 여자와 재혼 하셧습니다.그 당시 저희 (나12살,남동생10살)
5년이 지나 2000년도에 저희 아버지 간암으로 돌아 가셧습니다. (나17살,동생15살)
그후 저희는 할아버지 밑에서 커왔고 새엄마라는 년?????????????????
1> 작은방 하나라도 얻어달라며 할아버지께 돈 요구한거 기억나네요 .
저희 할아버지 그 당시 잘했던 못했던 아픈 아버지와 저희 남매 5년동안 돌봐줬다는 이유로 성의 표시했다고하구요 (몇일전에 알게 되었구요 금액은 몇천 정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2> 할아버지가 주시는 돈 받기전에 미리 저희랑 살던집(1층 아버지 공장과 작은 사무실,2층 저희살던집)은 처분다 한것 같구요 이번에 서류떼서 보니 그 집이 새엄마명의로 되어있었네요.. 아버지가 재혼하는 이유로 새엄마 명의로 해주신거 같네요(새엄마 역시 재혼)
3> 그리고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몸이 점점 않좋아진다는 의사말에 산 근처에 집지어서 살라고 사놓은 땅이있었는데요..그건 아버지 몸이 많이 않좋으실때 처분했는지 아니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처분했는지는
해당 구청에가서 재산세낸거있는지 확인해야 나온다네요 (확인 되지않음)
4> 아버지 사망보험금 (6000만원),저희 남매 보험약관대출 각1500만원씩 (3000만원) 이보험 저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새엄마라는 사람이 저희 남매를 델꼬 보험회사 보상과담당자 분을 만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한것 같은데 저희 남매 근처에서 이야기 안하고 조금 떨어진곳에서 이야기한거 같네요
기억나는건 담당자분이 저희 남매에게
" 이 보험은 나중에 너희들이 성인이 되서 직접 찾을수 있고 다름사람은 아무도 건들지 못한다 "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대출했다고 몇일뒤 다시 넣어 놓을꺼라고 말한뒤 전화 번호 바꾸고 10년 넘게 연락되지 않았습니다.
대출 뒤 남아있는 금액찾을려면 1년가까이 미납된 보험금과 대출이자 정산하고 나면 각각120만원??정도 찾을수 있다고 해서 해약하고 할아버지께서 찾으셨어요 (저희 명의로 되어있어서 해약은 못하고 대출되는 만큼 다 받은거 같네요)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이사실을 할아버지 재산 정리하면서 알았네요
이 모든것을 알고 나서는 황당하다 못해 잡아서 죽이고 싶은 욕구가 사그라 들지않네요
5년살면서 지가 배아파 낳은 자식아니라고 인간쓰레기 취급하고 ..잘못 조금만해도 저희아버지한테 몇 배로 부풀려 말해서 몇시간씩 혼나게 만들고 ,, 진짜 두껍고 큰옷 아닌이상 세탁기 넣지말고 우리가 빨아입으라 카고 (ㅆ ㅣ발 저거옷은 속옷까지도 세탁기 돌리면서 ) ,학교마치고 집에 오는시간 재 놓고 1분이라도 늦으면 1시간 죽일듯 뭐라하고, 냉장고에 먹을거 꺼내먹으면,,, 어른도 손 안댔는데 손댓다고 지랄 (처먹어놓고), 집구석에서 청소도 안하고 뭐하는지 학교갔다가 오면...빨래널고 온나...설겆이 해라 등.. 노예노릇하는건 다반사ㅠ , 신발이 떨어져서 사달라하면 더 신어도 된다고 몇개월 더 신어라카면서 새엄마라는 년은 어디서 맨날 충동구매하는지 옷이나 신발이나 몇개씩 사가지고 오고...... 저 새엄마라는사람이 5년동안 저희 남매에게 한 행동들을 다 말하면 책 한권?아니 몇 권은 나오겟네요
저희 친척들도 새엄마라는 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면서 아무말안했습니다.
아버지 몸이 너무 않좋으신데 스트레스 받으면 쓰러질까봐요..
지난 5년동안 새엄마라는 여자가 우리한테 한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저 많은 돈을 들고 갔다고 생각하니 도둑년,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이네요...저흰 새엄마의 행동들이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용서가 안되는데 저 여자는 많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고있을 거란 생각하면 진짜 눈물밖에 안나오네요
저희 성인이 된 지금은 부모 복 지지리도 없는 탓에서로 의지해가면서 열심히 살고있는데
돈에 환장한 새엄마라는 사람때매 또 한번더 미치게 만드네요
저만큼 들고가서 10년동안 연락없다가 이번 할아버지 재산 정리에 때문에 제가 어렵게 전화번호 알아내서 인감도장 필요하다고 이런저런 상황설명하고 인감도장쫌 찍어 달라했더니 지 몫 챙길려고 안찍어 줄라 하네요 ㅠㅠ
지가 들고간 돈 되돌려 받아도 모지랄판에 더 가지고 갈려고 하니까 미친게 아닐까 싶네요
저희 삼촌들 숙모들 고모 재산 상속 다 포기하고 동생한테 줄려고 하는데 10년동안 소식없던 새엄마라는년이 지 몫 챙길려고 발버둥 치고 있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삼촌들과 숙모들은 서류 상에 복직이라고 되어있어서 끝난지 알고 있었다던데 복직과는 상관없이
재산일부 물려 받을 권리있는건 또 미친년이 알고있는가보네요
5년동안 저희 남매 쓰레기 취급하고 저 많은돈을 들고 갔는것도 모자라 10년넘게 연락없던 여자가
이제 와서 또 돈뜯어낼려고 하니 이번엔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저희 남매 배운게 없어 똑똑하지는 않지만 이번 일 만큼은 저여자 돈에 미친거 맞다는거...
재산일부를 가질 권리 없다는거는 배운게 없어도 새엄마라는 년이 알게 만들어 주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저희 남매 이름으로 보험들은걸 보면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로 남겨 주신거 같은데 그것마저 새엄마라는 년이 대출받아가놓고도 모자라서 마지막 재산까지 뜯어갈려고 하니 너무 괘씸하네요
아무리 재산일부 새엄마라는 여자가 가질 권리있다고 하지만 진짜 양심이 있다면 포기 할텐데 말이죠..
포기 안하고 눈 동그랗게 뜨고 또 뜯어갈라카니 ...참 ....
저희 새엄마라는 년이랑 똑같은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 살고 있는와중에 이 일들을 알아버린 이상 절대 가만히 있지않을려구요
새엄마라는 년 때문에 재산정리 못하고 있어요 ㅠㅠ
판에 있는 글들 읽을줄만 알았지...
또 글써보는건 첨이네요ㅠ
글이 횡설수설 하지만 읽어주시고 해결방법 부탁드립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 재산을 정리하지 못하고 6년전에 갑자기 지병으로 돌아 가셧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할아버지재산을 명의이전 해야된다는 통지서를 받고 삼촌들과 고모 그리고 숙모들 동의하에 제 남동생한테 물려주기러 하고 각자 서류 준비하고있는 와중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10년 넘게 연락없는 새엄마라는 년 때문에 말이죠.
상황을 설명하자면.......
95년도에 저희 아버지 새엄마라는 여자와 재혼 하셧습니다.그 당시 저희 (나12살,남동생10살)
5년이 지나 2000년도에 저희 아버지 간암으로 돌아 가셧습니다. (나17살,동생15살)
그후 저희는 할아버지 밑에서 커왔고 새엄마라는 년?????????????????
1> 작은방 하나라도 얻어달라며 할아버지께 돈 요구한거 기억나네요 .
저희 할아버지 그 당시 잘했던 못했던 아픈 아버지와 저희 남매 5년동안 돌봐줬다는 이유로 성의 표시했다고하구요 (몇일전에 알게 되었구요 금액은 몇천 정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2> 할아버지가 주시는 돈 받기전에 미리 저희랑 살던집(1층 아버지 공장과 작은 사무실,2층 저희살던집)은 처분다 한것 같구요 이번에 서류떼서 보니 그 집이 새엄마명의로 되어있었네요.. 아버지가 재혼하는 이유로 새엄마 명의로 해주신거 같네요(새엄마 역시 재혼)
3> 그리고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몸이 점점 않좋아진다는 의사말에 산 근처에 집지어서 살라고 사놓은 땅이있었는데요..그건 아버지 몸이 많이 않좋으실때 처분했는지 아니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처분했는지는
해당 구청에가서 재산세낸거있는지 확인해야 나온다네요 (확인 되지않음)
4> 아버지 사망보험금 (6000만원),저희 남매 보험약관대출 각1500만원씩 (3000만원) 이보험 저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새엄마라는 사람이 저희 남매를 델꼬 보험회사 보상과담당자 분을 만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한것 같은데 저희 남매 근처에서 이야기 안하고 조금 떨어진곳에서 이야기한거 같네요
기억나는건 담당자분이 저희 남매에게
" 이 보험은 나중에 너희들이 성인이 되서 직접 찾을수 있고 다름사람은 아무도 건들지 못한다 "
이 말만 확실히 기억나구요 싸인이나 도장찍은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저희 보험 대출해간건 2001년인지 2002년도 인지는 모르겟는데 할아버지가 저희동네 어떤 분이 말씀해주셧다며
집에오자마자 새엄마한테 전화해서 왜 대출했는지 물어보라셔서 물어봤더니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대출했다고 몇일뒤 다시 넣어 놓을꺼라고 말한뒤 전화 번호 바꾸고 10년 넘게 연락되지 않았습니다.
대출 뒤 남아있는 금액찾을려면 1년가까이 미납된 보험금과 대출이자 정산하고 나면 각각120만원??정도 찾을수 있다고 해서 해약하고 할아버지께서 찾으셨어요 (저희 명의로 되어있어서 해약은 못하고 대출되는 만큼 다 받은거 같네요)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이사실을 할아버지 재산 정리하면서 알았네요
이 모든것을 알고 나서는 황당하다 못해 잡아서 죽이고 싶은 욕구가 사그라 들지않네요
5년살면서 지가 배아파 낳은 자식아니라고 인간쓰레기 취급하고 ..잘못 조금만해도 저희아버지한테 몇 배로 부풀려 말해서 몇시간씩 혼나게 만들고 ,, 진짜 두껍고 큰옷 아닌이상 세탁기 넣지말고 우리가 빨아입으라 카고 (ㅆ ㅣ발 저거옷은 속옷까지도 세탁기 돌리면서 ) ,학교마치고 집에 오는시간 재 놓고 1분이라도 늦으면 1시간 죽일듯 뭐라하고, 냉장고에 먹을거 꺼내먹으면,,, 어른도 손 안댔는데 손댓다고 지랄 (처먹어놓고), 집구석에서 청소도 안하고 뭐하는지 학교갔다가 오면...빨래널고 온나...설겆이 해라 등.. 노예노릇하는건 다반사ㅠ , 신발이 떨어져서 사달라하면 더 신어도 된다고 몇개월 더 신어라카면서 새엄마라는 년은 어디서 맨날 충동구매하는지 옷이나 신발이나 몇개씩 사가지고 오고...... 저 새엄마라는사람이 5년동안 저희 남매에게 한 행동들을 다 말하면 책 한권?아니 몇 권은 나오겟네요
저희 친척들도 새엄마라는 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면서 아무말안했습니다.
아버지 몸이 너무 않좋으신데 스트레스 받으면 쓰러질까봐요..
지난 5년동안 새엄마라는 여자가 우리한테 한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저 많은 돈을 들고 갔다고 생각하니 도둑년,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이네요...저흰 새엄마의 행동들이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용서가 안되는데 저 여자는 많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고있을 거란 생각하면 진짜 눈물밖에 안나오네요
저희 성인이 된 지금은 부모 복 지지리도 없는 탓에서로 의지해가면서 열심히 살고있는데
돈에 환장한 새엄마라는 사람때매 또 한번더 미치게 만드네요
저만큼 들고가서 10년동안 연락없다가 이번 할아버지 재산 정리에 때문에 제가 어렵게 전화번호 알아내서 인감도장 필요하다고 이런저런 상황설명하고 인감도장쫌 찍어 달라했더니 지 몫 챙길려고 안찍어 줄라 하네요 ㅠㅠ
지가 들고간 돈 되돌려 받아도 모지랄판에 더 가지고 갈려고 하니까 미친게 아닐까 싶네요
저희 삼촌들 숙모들 고모 재산 상속 다 포기하고 동생한테 줄려고 하는데 10년동안 소식없던 새엄마라는년이 지 몫 챙길려고 발버둥 치고 있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삼촌들과 숙모들은 서류 상에 복직이라고 되어있어서 끝난지 알고 있었다던데 복직과는 상관없이
재산일부 물려 받을 권리있는건 또 미친년이 알고있는가보네요
5년동안 저희 남매 쓰레기 취급하고 저 많은돈을 들고 갔는것도 모자라 10년넘게 연락없던 여자가
이제 와서 또 돈뜯어낼려고 하니 이번엔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저희 남매 배운게 없어 똑똑하지는 않지만 이번 일 만큼은 저여자 돈에 미친거 맞다는거...
재산일부를 가질 권리 없다는거는 배운게 없어도 새엄마라는 년이 알게 만들어 주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저희 남매 이름으로 보험들은걸 보면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로 남겨 주신거 같은데 그것마저 새엄마라는 년이 대출받아가놓고도 모자라서 마지막 재산까지 뜯어갈려고 하니 너무 괘씸하네요
아무리 재산일부 새엄마라는 여자가 가질 권리있다고 하지만 진짜 양심이 있다면 포기 할텐데 말이죠..
포기 안하고 눈 동그랗게 뜨고 또 뜯어갈라카니 ...참 ....
저희 새엄마라는 년이랑 똑같은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 살고 있는와중에 이 일들을 알아버린 이상 절대 가만히 있지않을려구요
지가 들고 간 많은 돈 중에 우리 몫은 어떻게 해서라도 꼭 받아내고
재산포기하게 만들어야겠어요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