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다 !!!!!!!!!!!!!! 헤헷~ 룰루~ 랄라~ 여러분들 학점 잘 나왔나요? 덜덜 ;;;;; 사실 고딩시절에는 대학생되면, 진짜 공부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대학생들이 제일 바쁘고 힘들다는 점 – 셤 기간에도 공부 공부! 여름방학에도 공부 공부! 히힝 ;; 이번 여름방학에는 제가 하고 싶은 것들, 이 시기에 필요한 것들을 하면서 -나만의 대학생 여름방학 To Do List - 라는 계획아래 보람차게 보내기로 했어요! <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자격증공부, 토익공부, 아르바이트 등을 계획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취업 스펙에 도움된다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시험 기간이었지만, 좋아하는 브랜드이고 스킨 스쿠버를 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있어서 너무나 참여하고 싶어 후다닥 신청하였던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 서포터즈” 에 운 좋게 선정되었어요 ㅠㅠ 감샤!! 생각보다 빠르게 첫 번째 여름방학 계획을 실천하였던 “마린 서포터즈” 후기~~ 다함께 궈궈!! 대학생 서포터즈에 관심 있는 분들과, 바다 살리기 등 환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필 To the 독 !! <출처: 네이버 이미지> 마린 에너지에 근간을 두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리리코스는 2004년부터 UN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 한국위원회와 손을 잡고 “바다살리기 SAVE THE SEA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바다숲을 알리고 스쿠버 다이빙으로 아름다운 동해 바다 숲을 구경할 수 있는 재미와 봉사의 개념이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리리코스 SAVE THE SEA 대학생 마린 서포터즈” !!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난 목요일-금요일 1박 2일으로 강원도 양양군으로 바다숲 탐방 고고씽! 저를 포함한 서포터즈분들과 리리코스가 후원하고 있는 UN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 한국위원회와 수산자원산업단FIRA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도 함께 다녀왔는데요, 서포터즈분들과는 처음 보는 거였지만, 나이가 비슷해서 동해 바다로 가는 버스에서부터 친해졌어요 ㅎㅎ 서로 다들, 본인이 서포터즈로 뽑혀서 너무 기쁘다고!! 친구들한테 완전 자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떠들다보니, 도착!!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서포터즈 캠페인이 진행되는 리조트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풀고 강당에서 모여 리리코스, 유엔 산하 기관 UNEP,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의 각 기관소개와 기념식이 진행되었어요~ OT가 끝난 후 1시간정도 해양환경 관련하여 교육을 받았어요. 이번 리리코스 마린서포터즈로 참여하게 되면서 바다숲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바다의 사막화’라고 불리는 갯녹음 현상에 대한 심각성과 바다 숲 가꾸기를 통해 바다 생물 들이 다시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라는 내용들을 교육시간을 통해 좀 더 정확하고 세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서포터즈로서 이 정도의 지식은 필수겠죠? ^^ 그 후 안전하게 다이빙하기 위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에 대한 이론교육이 있었고 드디어, 다이빙 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바닷가로 이동 !! 슝슝~ 마린서포터즈임을 인증하는 SAVE THE SEA 라는 글씨가 새겨진 티를 입은 저의 모습 서포터즈 신청하면서 작년에 다녀온 선배님(?!)님들의 후기를 보니 흰색 티였는데, 이번에는 깊은 바다색을 닮은 남청색이네요 ^^ 살짝쿵 저의 이름표도 ㅋ 이번 SAVE THE SEA 마린 서포터즈에 더욱 끌렸던 이유는, 지구의 산소를 70%나 만들어주는 바다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바다숲” 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토익과 자격증 시험은 학기 중에도 틈틈히 할 수 있지만 이런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잖아요~ 이번 기회에 너무 소중하지만, 가까이 있지 않아 잊혀질 수 있는 바다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답니다~ 까앗! 부끄럽지만, 저도 쪼기에 있어요~ ㅎ SAVE THE SEA 바다숲 탐방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해안가로 이동하여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았어요. 바다 속에 들어가서 귀가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신호방법, 장비에 대한 설명들 – 전문 다이버분들께서 다시 꼼꼼히 해주셨구요 – 스쿠버 다이빙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워낙에 전문가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수영을 전혀 못해도 안전하게 할 수 있었어요 ^_^ 처음 보는 생소한 장비에 물 속에 들어가서 헤엄을…? 으윽!! 하면서 긴장했는데 전문가분께 꼼꼼히 교육받고, 내일 본격적인 바다숲 탐방 전에 미리 살짝 물에서 적응훈련하니 내일이 너무 기대되었어요!! 이게 바로 대학생의!! 젊음의!! 패기?! ㅎ 드디어 D-day! 바다 탐방의 날이 밝았어요!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히 준비한 후 해안가로 이동하여 스킨스쿠버 수트를 입었어요 처음 입어보는 꽉~ 쪼이는 쫄쫄이 옷에 오리발까지 +ㅁ+ ㅋㅋㅋ 수트 까지 입고 다들 모여서 장비점검과 조별로 점검을 한 후 다이빙 장소로 이동! 본격적인 바다숲탐방은 깊은 물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배를 타고 들어갔어요 깊은 곳으로 이동할수록 물이 정말 맑더라구요… 하아~ 눈으로 이렇게 맑은 동해 바다를 보고 나니, Save the sea 서포터즈로서의 자부심도 느끼고, 앞으로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올 여름 휴가지에서는 바닷물에 쓰레기 버리기 있기없기?! 리리코스 제품들은 바다 속 생명체로부터 얻어낸 마린플라센타 TM성분과 피부 필수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를 결합시킨 화장품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바다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인 캠페인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마린 서포터즈 이외에도 SAVE THE SEA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페셜에디션, 트라이얼세트 등 리리코스 화장품 구매 시 수익금의 일부가 바다숲 살리기에 쓰여진다고 하니더 맑고 깨끗하게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서앞으로도 Save the sea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려구요~ 떨리는 마음으로 드디어 바다숲 탐방 궈궈씽! 크히히~ 수중카메라로 찍은 바다 숲 사진 받았어요 바닷속의 푸른빛!! 리리코스 이미지랑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죠? ㅎㅎ또 제가 사용하는 리리코스 마린 스킨 색과 거의 흡사한거 같아요! 리리코스 마린 스킨 속에서 헤엄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ㅋㅋㅋ 앞에 미역이랑 해조류 있는 것들이 모여진 것을 일컫어 “바다숲” 이라고 해요. 나무가 모여진 것을 ‘숲’ 이라고 하듯이 바닷속에도 바다숲이 존재한다는 사실!! 하지만 요즘에는 환경오염등 자연번식이 어려워져 갯녹음현상이 일어나, 인공적으로 대형 해조류들을 바다에 심어준다고 해요. 이렇게 바다숲을 조성해주면, 생태계의 순환을 돕고, 바다의 기본이 되는 해양식물 생태계를 회복되어 해양 생태계가 균형이 맞게 된다고 해요. 3시간정도 바다숲 체험을 하면서, 아름다운 바다숲을 직접 확인하니 우리바다를 지켜야겠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이렇게 바다숲을 되살리고자 하는 노력은 리리코스의 제품력으로 이어지게 되는거죠! 마린 서포터즈로 선발되면서 리리코스에서 꼼꼼히 챙겨주신스페셜 트라이얼(Special Trial) 8종 세트는 마린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베스트 상품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여름철 휴가용 파우치 안에 쏙~ 넣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지구 산소의 70%를 공급하는 모든 생명을 되살리는 마린산소를 지키고 있는 ‘바다숲’ 이런 청정한 산소를 담아 완성한 제품이 바로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 35억년 전 지구에 최초의 산소를 불어넣은 스피쿨리나를 비롯하여 다양한 해양 추출물을 담아냈다고하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씨에 지친 피부에 생명력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손등테스트만으로도 느껴지는 넘치는 수분력 !! “마린 하이드로 앰플”은 고농축 수분 앰플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리리코스의 마린 에너지를 쭈~욱! 느낄 수 있도록 SAVE THE SEA 바다 살리기 캠페인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야겠다는 다짐 불끈불끈! 1박2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서포터즈에 참여하게 되어 스쿠버 다이빙도 체험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닷!! 4
뜨거운 여름방학의 첫 시작! 마린 서포터즈로 ‘바다 숲’ 탐방 다녀왔어요!
방학이다 !!!!!!!!!!!!!! 헤헷~ 룰루~ 랄라~

여러분들 학점 잘 나왔나요? 덜덜 ;;;;;
사실 고딩시절에는 대학생되면, 진짜 공부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대학생들이 제일 바쁘고 힘들다는 점 –
셤 기간에도 공부 공부! 여름방학에도 공부 공부! 히힝 ;;
이번 여름방학에는 제가 하고 싶은 것들, 이 시기에 필요한 것들을 하면서
-나만의 대학생 여름방학 To Do List - 라는 계획아래 보람차게 보내기로 했어요!
<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자격증공부, 토익공부, 아르바이트 등을 계획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취업 스펙에 도움된다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시험 기간이었지만, 좋아하는 브랜드이고 스킨 스쿠버를 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있어서
너무나 참여하고 싶어 후다닥 신청하였던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 서포터즈” 에
운 좋게 선정되었어요 ㅠㅠ 감샤!!
생각보다 빠르게 첫 번째 여름방학 계획을 실천하였던
“마린 서포터즈” 후기~~ 다함께 궈궈!!
대학생 서포터즈에 관심 있는 분들과, 바다 살리기 등 환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필 To the 독 !!
<출처: 네이버 이미지>
마린 에너지에 근간을 두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리리코스는
2004년부터 UN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 한국위원회와 손을 잡고
“바다살리기 SAVE THE SEA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바다숲을 알리고
스쿠버 다이빙으로 아름다운 동해 바다 숲을 구경할 수 있는
재미와 봉사의 개념이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리리코스 SAVE THE SEA 대학생 마린 서포터즈” !!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난 목요일-금요일 1박 2일으로
강원도 양양군으로 바다숲 탐방 고고씽!
저를 포함한 서포터즈분들과 리리코스가 후원하고 있는 UN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 한국위원회와 수산자원산업단FIRA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도 함께 다녀왔는데요,
서포터즈분들과는 처음 보는 거였지만, 나이가 비슷해서
동해 바다로 가는 버스에서부터 친해졌어요 ㅎㅎ
서로 다들, 본인이 서포터즈로 뽑혀서 너무 기쁘다고!!
친구들한테 완전 자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떠들다보니, 도착!!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서포터즈 캠페인이 진행되는 리조트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풀고 강당에서 모여 리리코스, 유엔 산하 기관 UNEP,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의
각 기관소개와 기념식이 진행되었어요~
OT가 끝난 후 1시간정도 해양환경 관련하여 교육을 받았어요.
이번 리리코스 마린서포터즈로 참여하게 되면서
바다숲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바다의 사막화’라고 불리는 갯녹음 현상에 대한 심각성과
바다 숲 가꾸기를 통해 바다 생물 들이 다시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라는 내용들을
교육시간을 통해 좀 더 정확하고 세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서포터즈로서 이 정도의 지식은 필수겠죠? ^^
그 후 안전하게 다이빙하기 위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에 대한 이론교육이 있었고
드디어, 다이빙 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바닷가로 이동 !! 슝슝~
마린서포터즈임을 인증하는 SAVE THE SEA 라는 글씨가 새겨진 티를 입은 저의 모습
서포터즈 신청하면서 작년에 다녀온 선배님(?!)님들의 후기를 보니
흰색 티였는데, 이번에는 깊은 바다색을 닮은 남청색이네요 ^^
살짝쿵 저의 이름표도 ㅋ
이번 SAVE THE SEA 마린 서포터즈에 더욱 끌렸던 이유는,
지구의 산소를 70%나 만들어주는 바다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바다숲” 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토익과 자격증 시험은 학기 중에도 틈틈히 할 수 있지만
이런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잖아요~
이번 기회에 너무 소중하지만, 가까이 있지 않아 잊혀질 수 있는
바다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답니다~
까앗! 부끄럽지만, 저도 쪼기에 있어요~ ㅎ
SAVE THE SEA 바다숲 탐방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해안가로 이동하여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았어요.
바다 속에 들어가서 귀가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신호방법,
장비에 대한 설명들 – 전문 다이버분들께서 다시 꼼꼼히 해주셨구요 –
스쿠버 다이빙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워낙에 전문가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수영을 전혀 못해도 안전하게 할 수 있었어요 ^_^
처음 보는 생소한 장비에 물 속에 들어가서 헤엄을…? 으윽!!
하면서 긴장했는데
전문가분께 꼼꼼히 교육받고, 내일 본격적인 바다숲 탐방 전에
미리 살짝 물에서 적응훈련하니 내일이 너무 기대되었어요!!
이게 바로 대학생의!! 젊음의!! 패기?! ㅎ
드디어 D-day! 바다 탐방의 날이 밝았어요!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히 준비한 후 해안가로 이동하여 스킨스쿠버 수트를 입었어요
처음 입어보는 꽉~ 쪼이는 쫄쫄이 옷에 오리발까지 +ㅁ+ ㅋㅋㅋ
수트 까지 입고 다들 모여서 장비점검과 조별로 점검을 한 후
다이빙 장소로 이동!
본격적인 바다숲탐방은 깊은 물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배를 타고 들어갔어요
깊은 곳으로 이동할수록 물이 정말 맑더라구요…
하아~ 눈으로 이렇게 맑은 동해 바다를 보고 나니, Save the sea 서포터즈로서의 자부심도 느끼고, 앞으로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올 여름 휴가지에서는 바닷물에 쓰레기 버리기 있기없기?!

리리코스 제품들은 바다 속 생명체로부터 얻어낸 마린플라센타 TM성분과
피부 필수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를 결합시킨 화장품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바다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인 캠페인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마린 서포터즈 이외에도 SAVE THE SEA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페셜에디션, 트라이얼세트 등 리리코스 화장품 구매 시
수익금의 일부가 바다숲 살리기에 쓰여진다고 하니
더 맑고 깨끗하게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서
앞으로도 Save the sea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려구요~
떨리는 마음으로 드디어 바다숲 탐방 궈궈씽!
크히히~ 수중카메라로 찍은 바다 숲 사진 받았어요
바닷속의 푸른빛!! 리리코스 이미지랑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죠? ㅎㅎ
또 제가 사용하는 리리코스 마린 스킨 색과 거의 흡사한거 같아요!
리리코스 마린 스킨 속에서 헤엄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ㅋㅋㅋ
앞에 미역이랑 해조류 있는 것들이 모여진 것을 일컫어 “바다숲” 이라고 해요.
나무가 모여진 것을 ‘숲’ 이라고 하듯이 바닷속에도 바다숲이 존재한다는 사실!!
하지만 요즘에는 환경오염등 자연번식이 어려워져 갯녹음현상이 일어나,
인공적으로 대형 해조류들을 바다에 심어준다고 해요.
이렇게 바다숲을 조성해주면, 생태계의 순환을 돕고,
바다의 기본이 되는 해양식물 생태계를 회복되어
해양 생태계가 균형이 맞게 된다고 해요.
3시간정도 바다숲 체험을 하면서, 아름다운 바다숲을 직접 확인하니
우리바다를 지켜야겠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이렇게 바다숲을 되살리고자 하는 노력은 리리코스의 제품력으로 이어지게 되는거죠!
마린 서포터즈로 선발되면서 리리코스에서 꼼꼼히 챙겨주신
스페셜 트라이얼(Special Trial) 8종 세트는 마린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베스트 상품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여름철 휴가용 파우치 안에 쏙~ 넣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지구 산소의 70%를 공급하는 모든 생명을 되살리는 마린산소를 지키고 있는 ‘바다숲’
이런 청정한 산소를 담아 완성한 제품이 바로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
35억년 전 지구에 최초의 산소를 불어넣은 스피쿨리나를 비롯하여
다양한 해양 추출물을 담아냈다고하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씨에 지친 피부에 생명력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손등테스트만으로도 느껴지는 넘치는 수분력 !!
“마린 하이드로 앰플”은 고농축 수분 앰플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리리코스의 마린 에너지를 쭈~욱! 느낄 수 있도록
SAVE THE SEA 바다 살리기 캠페인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야겠다는 다짐 불끈불끈!
1박2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리리코스 SAVE THE SEA 마린서포터즈에 참여하게 되어
스쿠버 다이빙도 체험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