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어쩔 수 없이 사게되 버리는 하루키의 책 [하루키 잡문집]

마늘2012.07.05
조회21

 

 

 

 

 

 

 

 

 

 

 

 

 

 

내용이나 스타일이 뻔하지만 어쩔수 없이 사게 되는 책이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입니다.

이번에도 신간이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채소의 기분과 바다표범의 키스라는 책도 발간되었습니다.

언젠가 사서 읽게 될 꺼 빨리 읽자 라는 생각에 구입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상당히 두껍습니다.

 

 

 

 

 

 

표지에는 귀여운 쥐와 토끼가 그려져 있습니다.

 

 

 

 

 

 

1979년 부터 2010년까지 여기저기에 실린 글들을 모아놓은 형태의 에세이입니다.

 

 

 

 

 

 

제목과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프로는 프로다워야 합니다.

자존심을 지킵시다.

 

 

 

 

 

 

참고합니다.

 

 

 

 

 

 

 

남과는 다른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말로 이야기하라.

 

 

 

 

 

 

 

음악에 관한 잡문들은 재미있습니다.

 

 

 

 

 

 

괜히 존레넌이 아닙니다.

 

 

 

 

 

 

동감입니다.

 

 

 

 

 

 

앞으로 더욱 꾸준하고 즐겁고 긍정적으로 포스팅을 올리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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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에세이] 어쩔 수 없이 사게되 버리는 하루키의 책 [하루키 잡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