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걸어가다가 실수로 발을 삐그덕 해서 오른쪽으로 쓰러지려는데오른쪽으로 팔을 올렸고 급하게 무언가를 잡았는데우리 회사 여사원 가슴이었어요ㅋ막 소리지르면서 뭐하는짓이냐고 막 그러는데아무리 사정설명하면서 미안하다고 빌고 또 빌어도그럼 그냥 쓰러지셨어야지 노리고 한거 아니냐고 막 그러네요.너무 화가나서 '난 그럴의도 전혀 없었다. 사람 모함하지 말라 했지요.'주위사람들도 저의 평소 행실을 아는 터라이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면서 그 여사원을 진정시켰고그 여사원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자리로 돌아가면서 저를 노려봤습니다.그 상황까지 되니까 저도 막 화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나를 마치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여튼 기분나쁜상태로 저의 자리에 앉았는데한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더라고요.'뽕이었네....ㅋ' 32133
실수로 여자가슴 만진게 잘못인가요?
오른쪽으로 팔을 올렸고 급하게 무언가를 잡았는데
우리 회사 여사원 가슴이었어요ㅋ
막 소리지르면서 뭐하는짓이냐고 막 그러는데
아무리 사정설명하면서 미안하다고 빌고 또 빌어도
그럼 그냥 쓰러지셨어야지 노리고 한거 아니냐고 막 그러네요.
너무 화가나서 '난 그럴의도 전혀 없었다. 사람 모함하지 말라 했지요.'
주위사람들도 저의 평소 행실을 아는 터라
이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면서 그 여사원을 진정시켰고
그 여사원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자리로 돌아가면서 저를 노려봤습니다.
그 상황까지 되니까 저도 막 화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나를 마치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기분나쁜상태로 저의 자리에 앉았는데
한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더라고요.
'뽕이었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