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대로 잠들었어요~바로 음슴체 ㄱㄱ~ 그렇게 몇달간 고생만 하고 우리에게 생활고가 찾아왔음 서로 간간히 들어오는일 하고,개인작업 준비하던거 하고 선배한분은 일 물어오겠다고 영업뛰러가고 그런상황이였음. 웃고는 있으나 웃는게 웃는게 아닌... 그런 싸늘한 분위기에 막내인 난 사무실에서 눈치보면서 조용히 컴터만 하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몸이 너무 피곤한게 아니겠음 잠을 못자는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24시간 내내 졸리고 몸이 뻐근하고..눈도뻐근하고 무기력하고 앉아서 멍~때리는 일이 잦아졌음. 그냥 머리 상태가 '無'딱 이상태였던것같음. 개인적으로 하던 작업도 하나둘씩 밀리기 시작해서 한두개씩 펑크내고 말아먹어가고 있었음. 그냥 이게 슬럼프인가...?생각하고 말았는데 사무실에 이상한일 하나가 생김. 그날은 선배 한분과 밤쯤에 사무실에 남아 작업을 하고 있을때였음. 우당탕탕~~!!!!! 땅이 꺼지는것같은 엄청난 소리가 욕실에서 들리기 시작했음 와장창~~!! 연이어 나는 소리에 선배와 난 서로 토끼눈으로 뒤돌아보고는 둘다 욕실로 뛰어갔음. 근데 욕실에 거짓말 같은일이 벌어졌음. 욕실 벽이 무너졌는데... 일케 샤워실 벽면이 전체가 무너져 내렸는데...정말 이상하게 기이학적으로 부풀어오른거임;; 그냥 체크일반벽면 아실꺼임...그게 옆으로보면 이렇게 화산분화구처럼 뭔가가 쭉~빨아댕긴것처럼 모여서 부풀어올라 이상한 형태로 폭발이 된거임 선배랑 너무 황당해서 둘이 멍때리다 선배가 이 와중에 카메라 들고와서 찍기까지 하셨음 ㅋㅋㅋㅋㅋ 그정도로 희안했음 모양이.. >사진 아직 가지고 계시냐고 달라하고 싶었지만 대선배고 연락한지 너무오래되서 양해좀ㅜ 이얘기 쓰고 있다는것도 주변사람들이 아는것도 좀 껄끄럼 익명보장 해주구려ㅋ 암튼 선배가 경비실에 연락해서 경비아저씨를 불렀는데 경비아저씨도 우리보고 이게 벽이 대체 어떻게 이렇게되냐며-_-... 막 이상해하면서 의심하는 눈초리길래 우린 아니다 정말 소리나서 가봤더니 이렇다 설명하면서 수리를 하게됨. 선배는 집이 근처라 수리걸고 신기해하며 집으로 돌아가셨음. 정확히 그 이후 부터였던것같음. 내 몸이 부상이 잦고 아프기 시작한건... 그때부터 이상한점이 내가 사무실에서 잠이들면 어느정도를 잤든 잔게 아닌것같은 몸상태고 다크써클이 심해지고 두통이 엄청 잦기 시작했음. 매일매일을 두통을 달고 살고 손가락 마디가 이유없이 엄청 쑤시는가 하며, 턱디스크가 갑자기 생겨 귀에 들리는 삐-----!하는 이명 그것까지 동반되서 내상태는 두통+몸이쑤심+귀에서는 소리 이 상태까지 된거임. 그것도 나만 그러는데..ㅜㅜ 거기다 잦은 타박상이 생기다 못해 심지어 2층 복층에서 널어놓은 수건을 걷다 떨어지는 사건까지 일어남. 그때당시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게 선배들이 다 나가계셨고 잠시 내가 졸음에 '세수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건을 찾아나섬 2층복층 난간에 수건들이 쫙 널려있길래 저거 다 걷어나야겠다고 생각했음. 제일 윗계단에서 가까운 수건을 걷고 있는데 오싹한 기분과 함께 그 순간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2층 난간에 메달리게됨 공중에 대롱대롱 메달려서 공포에 떨고 있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거임 ㅜㅜ 그렇게 떨어졌고...다행히 아래 식탁을 피해 의자쪽으로 떨어져서 의자 틈사이에 발이끼면서 발목이 틀어지며 땅으로 떨어짐 ㅡㅡ... 그렇게 발목이 나갔음.이때까진 내 부주의다고만 생각했지 이 집을..아니, 내 주변을 의심하진않았었음. 그러던 어느날 새벽 2시경쯤.. 난 귀신 3마리에 존재를 알게되는 계기인 귀신 한마리와 화장실에서 마주치게됨. 쉬었다갑시다~ㅠ 31
▶3세위 귀신과의 동거 <3부>
어제 그대로 잠들었어요~바로 음슴체 ㄱㄱ~
그렇게 몇달간 고생만 하고 우리에게 생활고가 찾아왔음
서로 간간히 들어오는일 하고,개인작업 준비하던거 하고
선배한분은 일 물어오겠다고 영업뛰러가고
그런상황이였음. 웃고는 있으나 웃는게 웃는게 아닌...
그런 싸늘한 분위기에 막내인 난 사무실에서 눈치보면서 조용히 컴터만 하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몸이 너무 피곤한게 아니겠음
잠을 못자는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24시간 내내 졸리고 몸이 뻐근하고..눈도뻐근하고
무기력하고 앉아서 멍~때리는 일이 잦아졌음.
그냥 머리 상태가 '無'딱 이상태였던것같음.
개인적으로 하던 작업도 하나둘씩 밀리기 시작해서
한두개씩 펑크내고 말아먹어가고 있었음.
그냥 이게 슬럼프인가...?생각하고 말았는데
사무실에 이상한일 하나가 생김.
그날은 선배 한분과 밤쯤에 사무실에 남아
작업을 하고 있을때였음.
우당탕탕~~!!!!!
땅이 꺼지는것같은 엄청난 소리가 욕실에서 들리기 시작했음
와장창~~!!
연이어 나는 소리에
선배와 난 서로 토끼눈으로 뒤돌아보고는 둘다 욕실로 뛰어갔음.
근데 욕실에 거짓말 같은일이 벌어졌음.
욕실 벽이 무너졌는데...
일케 샤워실 벽면이 전체가 무너져 내렸는데...정말
이상하게 기이학적으로 부풀어오른거임;;
그냥 체크일반벽면 아실꺼임...그게
옆으로보면 이렇게 화산분화구처럼
뭔가가 쭉~빨아댕긴것처럼
모여서 부풀어올라 이상한 형태로 폭발이 된거임
선배랑 너무 황당해서 둘이 멍때리다
선배가 이 와중에 카메라 들고와서 찍기까지 하셨음 ㅋㅋㅋㅋㅋ
그정도로 희안했음 모양이..
>사진 아직 가지고 계시냐고 달라하고 싶었지만
대선배고 연락한지 너무오래되서 양해좀ㅜ
이얘기 쓰고 있다는것도 주변사람들이 아는것도 좀 껄끄럼
익명보장 해주구려ㅋ
암튼
선배가 경비실에 연락해서 경비아저씨를 불렀는데
경비아저씨도 우리보고 이게 벽이 대체 어떻게 이렇게되냐며-_-...
막 이상해하면서 의심하는 눈초리길래
우린 아니다 정말 소리나서 가봤더니 이렇다 설명하면서 수리를 하게됨.
선배는 집이 근처라 수리걸고 신기해하며 집으로 돌아가셨음.
정확히 그 이후 부터였던것같음.
내 몸이 부상이 잦고 아프기 시작한건...
그때부터 이상한점이 내가 사무실에서
잠이들면 어느정도를 잤든 잔게 아닌것같은
몸상태고 다크써클이 심해지고 두통이 엄청 잦기 시작했음.
매일매일을 두통을 달고 살고
손가락 마디가 이유없이 엄청 쑤시는가 하며,
턱디스크가 갑자기 생겨 귀에 들리는 삐-----!하는 이명
그것까지 동반되서 내상태는 두통+몸이쑤심+귀에서는 소리
이 상태까지 된거임.
그것도 나만 그러는데..ㅜㅜ
거기다 잦은 타박상이 생기다 못해
심지어 2층 복층에서 널어놓은 수건을 걷다 떨어지는 사건까지 일어남.
그때당시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게 선배들이 다 나가계셨고
잠시 내가 졸음에 '세수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건을 찾아나섬
2층복층 난간에 수건들이 쫙 널려있길래 저거 다 걷어나야겠다고
생각했음. 제일 윗계단에서 가까운 수건을 걷고 있는데
오싹한 기분과 함께 그 순간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2층 난간에 메달리게됨
공중에 대롱대롱 메달려서 공포에 떨고 있는데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거임 ㅜㅜ
그렇게 떨어졌고...다행히 아래 식탁을 피해 의자쪽으로 떨어져서
의자 틈사이에 발이끼면서 발목이 틀어지며
땅으로 떨어짐 ㅡㅡ...
그렇게 발목이 나갔음.이때까진 내 부주의다고만 생각했지
이 집을..아니, 내 주변을 의심하진않았었음.
그러던 어느날 새벽 2시경쯤..
난 귀신 3마리에 존재를 알게되는 계기인
귀신 한마리와 화장실에서 마주치게됨.
쉬었다갑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