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가지마세요.

흔녀2012.07.05
조회4,549

얼마전까지 열씨미 일했던 공장에서 있던 일이에요.

간단하게 빨리 쓰려구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는 일이라서요

음슴체로가겠습니다!!

공장에서 빡시게 알바해서 돈 모으려고 공장알바함.

어느정도 일하고 물량 빠져서 원치않게 다른 라인으로 팔려감.

그때가 야간이였음.

그래서 이번달 빡시게 일해서 돈 많이 벌라고했씀.

계속 지원다님.

야간간지3일째.

일시작한지 10분만에 일못한다고 무시함.

친구랑 이야기도 못하게함. 괜히 꼴아보고 소리침.

자기들 일좀 한다고 옆에서 개 무시함.

아니. 솔까말 지들은 거기서 8년 일하고.

우리는 이제 와서 일 다시배우는데 어떻게 지들하고 똑같이 일할수 있나요?

지들은 거기서만 일해가시고 다른 라인지원 가리고 하면 일못한다고 무시당할까봐

가지도 않으면서 자기네 사람 필요해서 가면 일 못한다고ㅜ 오나전 개 무시 쩔고,

진짜 드럽네.

생긴건 공장년 같이생겨서.오크년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