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포메라이언인 봉달이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입니다^^ 오늘은 저희 봉달이를 소개해 드리기위해 톡을 씁니다. 봉달인 연식이 5년된 강아지로.. 유지비 대비 효율성이 몹시 떨어지는..24시간중 20시간을 잠만자고.. 사료알맹이에 고기쪼가리를 섞어주지 않으면 며칠이고 단식을 하는.. 몸매를 죽어라 생각하는 강아지입니다 ㅡㅡ 자~ 본격 소개 힐위고우~! ㅋ 봉달인.. 작은 공간에 대해 로망이 있어요 ㅋㅋ 자신의 몸을 가두고 옥죄는 것에 흥미가 있달까요.. 변태 돋네요;;;;; 간접광고 ...ㅎㄷㄷ 강아지물품 배송시킨 후 택배박스를 현관쪽에 두었는데 어느새 끌고와서 지 덩치에 맞지도 않은 걸 깔고 앉았네요....ㅋ 살을 빼던가 ㅋ 예전엔 책을 담는 작은 상자에 궁디만 내밀고 앉아 뒷발은 미쳐 넣지 못 한채 앉아 있더라고요 ㅋ 진심 뿜었는데... 못 찍었네용 ㅠㅠ 작은 곳에 대한 집착... 대단하죵? ㅋㅋ 그래서 봉달인..집도... 베이비 싸이즈 입니다.... 실제 쓰고있는 집이 3~6개월 강아지껀데 봉달이가 장성한 후 지인분께 걍 얻어서 다른 아가 강아지키우는 곳에 주려고 한걸 봉달이가 어느새 들어가 지 몸에 맞게 빠개놓는 바람에 그러지도 못하고..... (꾸겨) 걍 봉달인 내집 마련을 그딴식으로 하고 말았죠ㅋ 실평수 넉넉한 집은 버려둔채..ㅠㅠ (아...내돈....내!돈!!! ) 집은 그렇다 치고.. 잘 땐 정말 "자라.. 오늘이 마지막 잠인 것 처럼....." 그렇게 잡니다 ㅠ 보실까용? . . . . . 아직은 잘자고 있쬬~? 슈퍼맨 꿈을 꾸나 보내요... . . . . . . . 하늘을 날고 있는 걸까요? ㅋ . . . . . . 하아.... 슈퍼맨꿈이 아니라... 슈퍼맨과 싸우는 악당이었나보군요...ㅠ 도대체 무얼 했기에 저리 자는 것일까요? 분명 움직이는 거라곤... 물마실때 두걸음. 밥먹을때도 두걸음.. 오줌쌀때 다섯걸음.. 이 모습밖에 못봤는데... 죽어라 자요 ㅠ 요즘엔 더워서 더 그러거 같네욤 ㅠ 어디 아픈가 아픈걸까요?? ㅋㅋㅋㅋ 아님 ... 저 몰래 히로뽕이라도 빠는걸까요.... 좀...깨서 놀자고!! ㅋ 그리고 봉달인 높은 곳을 좋아라해서 뭐 어디 올라가서 잘 수 있으면 어찌 올랐는지 올라가서 자고있어요 ㅋ 개냥이란 것이... 이런건가요...? ㅋㅋ 개냥이 짓은 또 있어요 ㅋㅋ 그런데... 열심히 세수를 해도... 눈꼽은 안떨어져요..... ㅋㅋㅋㅋ 더러븐것..에비...ㅋ 그리고.. 제 학업엔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 아세요? ㅠ 평소엔 불러도 이렇게 누워서 대충 꼬리만 몇번 흔들고 나에 대한 가증스런 몸짓을 보내건만... 꼭!! 공부하려고 좌탁에만 앉으면 무릎으로 와서 이러고 방해를 해요 ㅠ 지가 시험 대신 쳐줄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ㅠ "비켜..." 라고 나즈막하게 말하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있으니.. 제가 셤에서 매번 떨어지는건.. 아..아..아마 봉달이 때문이라고... 소...소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ㅋㅋ 그래도 이런 봉달일.... 저의 지독한 짝사랑으로 놓아 줄 수가 없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봉달이에게 부탁한가지 하고 마무리할께요~ " 봉달아~ 우리 인간적으로 .. 또 견(犬)적으로 니 똥은 니가 좀 치우자!! 니도 니 똥 더러워서 폴짝 폴짝 피해다니잖아 !!!! " " 무시 했냐 지금 ㅡㅡ " 에필로그 ㅋ 예전에 강아지 카페서 봉달이 일기를 만들어 올렸던 적이 있는데 그 중 몇개만 올려볼께욤 ^^ 1탄. 2탄 진짜 끝 ! ㅋㅋㅋ 그래도 끝은 훈훈하게 마무리 그리고 봉달인 요밑에 두 녀석과 행복하게 살고있는 다가족 견생입니다~ ㅋㅋ 댓글 달아 주실 꺼~~~죵? ㅋ 12
제 이름은 봉달이입니다.ㅋ
안녕하세욤^^
포메라이언인 봉달이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입니다^^
오늘은 저희 봉달이를 소개해 드리기위해 톡을 씁니다.
봉달인 연식이 5년된 강아지로..
유지비 대비 효율성이 몹시 떨어지는..24시간중 20시간을 잠만자고..
사료알맹이에 고기쪼가리를 섞어주지 않으면 며칠이고 단식을 하는..
몸매를 죽어라 생각하는 강아지입니다 ㅡㅡ
자~ 본격 소개 힐위고우~! ㅋ
봉달인..
작은 공간에 대해 로망이 있어요 ㅋㅋ
자신의 몸을 가두고 옥죄는 것에 흥미가 있달까요..
변태 돋네요;;;;;
간접광고 ...ㅎㄷㄷ
강아지물품 배송시킨 후 택배박스를 현관쪽에 두었는데
어느새 끌고와서
지 덩치에 맞지도 않은 걸 깔고 앉았네요....ㅋ
살을 빼던가 ㅋ
예전엔 책을 담는 작은 상자에 궁디만 내밀고 앉아
뒷발은 미쳐 넣지 못 한채 앉아 있더라고요 ㅋ
진심 뿜었는데...
못 찍었네용 ㅠㅠ
작은 곳에 대한 집착...
대단하죵? ㅋㅋ
그래서 봉달인..집도...
베이비 싸이즈 입니다....
실제 쓰고있는 집이 3~6개월 강아지껀데
봉달이가 장성한 후
지인분께 걍 얻어서 다른 아가 강아지키우는 곳에 주려고 한걸
봉달이가 어느새 들어가 지 몸에 맞게
빠개놓는 바람에 그러지도 못하고.....
(꾸겨)
걍 봉달인 내집 마련을 그딴식으로 하고 말았죠ㅋ
실평수 넉넉한 집은 버려둔채..ㅠㅠ (아...내돈....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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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그렇다 치고..
잘 땐 정말
"자라.. 오늘이 마지막 잠인 것 처럼....."
그렇게 잡니다 ㅠ
보실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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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잘자고 있쬬~?
슈퍼맨 꿈을 꾸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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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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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슈퍼맨꿈이 아니라...
슈퍼맨과 싸우는 악당이었나보군요...ㅠ
도대체 무얼 했기에 저리 자는 것일까요?
분명 움직이는 거라곤...
물마실때 두걸음.
밥먹을때도 두걸음..
오줌쌀때 다섯걸음..
이 모습밖에 못봤는데...
죽어라 자요 ㅠ
요즘엔 더워서 더 그러거 같네욤 ㅠ
어디 아픈가 아픈걸까요?? ㅋㅋㅋㅋ
아님 ...
저 몰래 히로뽕이라도 빠는걸까요....
좀...깨서 놀자고!! ㅋ
그리고 봉달인
높은 곳을 좋아라해서 뭐 어디 올라가서 잘 수 있으면
어찌 올랐는지 올라가서 자고있어요 ㅋ
개냥이란 것이...
이런건가요...? ㅋㅋ
개냥이 짓은 또 있어요 ㅋㅋ
그런데...
열심히 세수를 해도...
눈꼽은 안떨어져요.....
ㅋㅋㅋㅋ
더러븐것..에비...ㅋ
그리고..
제 학업엔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 아세요? ㅠ
평소엔 불러도
이렇게 누워서 대충 꼬리만 몇번 흔들고
나에 대한 가증스런
몸짓을 보내건만...
꼭!!
공부하려고 좌탁에만 앉으면
무릎으로 와서 이러고 방해를 해요 ㅠ
지가 시험 대신 쳐줄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ㅠ
"비켜...
"
라고 나즈막하게 말하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있으니..
제가 셤에서 매번 떨어지는건..
아..아..아마 봉달이 때문이라고...
소...소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ㅋㅋ
그래도
이런 봉달일....
저의 지독한 짝사랑으로 놓아 줄 수가 없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봉달이에게 부탁한가지 하고 마무리할께요~
"
봉달아~
우리 인간적으로 ..
또 견(犬)적으로 니 똥은 니가 좀 치우자!!
니도 니 똥 더러워서 폴짝 폴짝 피해다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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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했냐 지금 ㅡㅡ
"
에필로그 ㅋ
예전에 강아지 카페서 봉달이 일기를 만들어 올렸던 적이 있는데
그 중 몇개만 올려볼께욤 ^^
1탄.
2탄
진짜 끝 ! ㅋㅋㅋ
그래도 끝은 훈훈하게 마무리
그리고 봉달인 요밑에 두 녀석과 행복하게 살고있는 다가족 견생입니다~ ㅋㅋ
댓글 달아 주실 꺼~~~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