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올립니다.제발 답변 부탁드려요

2012.07.05
조회29

 

로그인해서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너무억울한데 말할 곳도 없고 상담이나 뭘 알길이 없어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부모님은 서초구청에서 작지않은규모에서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남들 생각하는 것만큼 돈벌이는 안되구요...

 

아직어린 자식들때문에 밤낮고생하는 저희부모님입니다

이미 여러번 질병을 앓으신적도 잇고요

그런데 어느날,

서초구청사람들이 저희가게와서 평수를 재고 잇더라구요

 

뭔일인가...뭐지..

하고넘겻는데 저희는 땅/건물주인한테 몇년단위로 빌린?구매?한 입장입니다.

건물도 허름햇구요 저희부모님이 응용하고 나름대로 채우고 해서 쓰고잇는거구요

가구점햇던 이건물은 뒤켠에도 짐놓는걸 적지않게 봣거든요

그리고 땅주인역시 작은금액도 아니엿으니 별말없이 넘겻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응용하여 쓸 때,

그곳을 두루고 손님왓다갓다하고 짐놓는곳으로 썻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니,몇일전 서초구청에서 국가땅을대략한2년을불법으로썻으니 2천만원을

내라고 통보하고 갓습니다

뭐구청이나 이런쪽 아는분도 없고 답답하고 그저 속만타고 잇는 부모님들 보고

너무 서러워서 올립니다

그전에 아무말도없엇는데 그러는게 가능한가요

땅주인을 먼저 찻아갓는데(보통 땅이나 건물계약할때 주인들 유리한쪽으로 쓰는 편이잖아요..

계약기관이라고 자기는 아무상관없다고 해서 저희부모님이 그돈을 내게 생겻는데

소송하면 된다고 걱정말라곤 하시는데...

될까요그게...

솔직히 땅주인이든 구청이든 뭔들 잘못이잇겟어요

그런데 저희역시 영문도 모르고 잇다가 내게 되엇으니

그런걸 사전에라도 알앗으면 아예사용하지않앗을텐데..

그리고 매년얼마씩 내라는데 그러면 적자라고 계속 혼잣말도하시고

저도 너무 답답한데 할 수 있는것도없고

이대로 가만히 이천만원이란 거액을 내야하는지 방법은없는지

저역시 그렇게 직장생활하며 돈벌수있는 사회생활할 나이는 아니고

도움이될방법이없네요..어떻게해야하는지라도 조금이라도 듣고 싶어서 올려요

 

제발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