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상태로 글을올려 빠진내용이 많아 추가글올립니다 저희어머니는 당시 코피를 상당히 많이 흘리셨고 그외에 염좌, 타박상과 저는 에어백이 터지면서 안면쪽 화상외에 염좌, 타박상 애기는 사고당시 공갈젖꼭지를 물고있었기때문에 입안이 찢어져 피가났고 입술과 볼이 빨갛게 부어오른 상태였습니다. 정면추돌한거치곤 겉보기에 증상이 가벼워 골절된 부분도 없고하니 진단주수가 크게 나오지않을거같습니다 그래서 더 억울합니다 ..아직도 목이 돌아가지않고 온몸이 아픈데 작은소리에도 놀라서우는 아기를 안아줘야하니 회복이 느립니다 몸아픈것보다 모유를 먹일수없게된것과 애기와 저희를 돌봐주시는 이모님 이에 대한 보상은 보험회사에서 받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애기는 진단이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고.. 어제 또 가해자 지인이 다녀갔습니다 가해자도 재입원했다하고 뭐 가해자측도 애기가 다친걸알고 충격을받아서 정신과치료도 받아야한다며...그리고 성의표시라고 놓고간것은 요구르트 한줄과 몽키바나나 였습니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정신적인 충격은 저희가 더 받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갔습니다 그때는 바빠서 대신온게 아니라 아파서 대신온거라고 한건데 제가 잘못알아들었다며.. 분명히 바빠서 가해자 대신온거라해서 누구는 할짓없어서 누워있냐고 하니 아무런 반박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번복하고 가해자도 많이 다쳤다하고... 제차엔 블랙박스가 없어 영상이 없습니다 반대차선에 관광버스나 버스뒤따라오던 차량에 블랙박스가 있었다면 찍혔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없어도됩니다. 가해자과실이 100%임이 확실해졌기때문에 제목은 너무 억울한마음에 그대로올린것이니 자극적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슈화되는건 원치않고 그저 아는것이 없어 도움을 얻고자 올린것이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오늘로써 일주일이 지나는데 아기는 젖병물리면 처음엔 밀어내다가 울면서 먹습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티비로만보던 김여사한테 저도 당할줄은 몰랐습니다 6월29일 75일된아가와 친정엄마를 태우고 산부인과에 들렸다가 집에가던도중 편도1차선도로에서 마티즈한대와 정면충돌했습니다 반대차선에는 관광버스가 오고있었고 갓길조차없어 피할곳이없었습니다 가해자는 그 관광버스를 추월하려 시야확보도 안된 상태에서 우리차선으로 넘어와 버스와 같이 달려오고 있었던것입니다 방어운전할것도없었고 가해자가 우리차선으로 넘어온순간부터 이정도 거리면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살짝박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가해자는 버스와 같은속도로 끝까지 돌진하였습니다 결국 정면으로 박고 속도를 줄이지않은차는 제차보다 작은차임에도 불구하고 덜찌그러지고 제차는 밀리면서 앞이 다 찌그러졌고 수리기간이 열흘이상나왔습니다 차에서 연기가나서 폭발하는줄알고 제뒤에 따라오시던분이 빨리내리라고하여 정신을차리고 내렸고 친정엄마는 충돌직전 카시트를 감싸시어 피를 뚝뚝흘리시며 아기를 안고내리셨습니다 아기입안에서 피가나고 입이붓고.. 너무 분하고 아기땜에 눈물이 났습니다 가해자는 내려보지도않고 신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픈것도잊고 억울하여 운전석쪽으로가 미쳤냐고하니 그래미쳤는갑다. 이게 끝이었습니다 뒤따라오시던 분이 신고해주시고 목격진술도 해주셔서 가해자100프로 과실이 인정됐으나 응급실에 실려온후 저희애기는 너무어려 정확한 검사도 힘들어 외관상보이는부분 입안이 찢어지고 붓는것만 확인한후 소독한게 다였습니다 모유먹던 아이라 분유도 없어 계속 숨넘어갈정도로 울었습니다 너무 마음이아파 눈물만나오고 저는 일어나지도못해서 아기를 볼수없었습니다 친정엄마도 많이다친상태로 겨우일어나서 애기를 달래고 ..병원과 경찰 119에게 부탁하여 제발 애기좀 다른병원에 데려가달라했으나 서로 미루기만하였습니다 이후 남편이 급히 분유와 젖병을 들고와 먹이려했지만 젖만물던아이라 젖병은 거부하고 자지러지듯이 울기만했습니다 5일이 지난지금 애기도 같이 입원상태이나 아기를 돌봐줄수가없어 이모가 와계신상태고 이모도 언제까지 간병과 아기돌보기를 같이할수는 없는상황입니다 몸을 혼자 가누지 못하는 아기가 사고를 당했는데도 간병인비용을 대주지 못한다합니다 아기가 너무어려 손이많이가고 원래 그렇게잘웃고 잘놀던아기가 사고이후 울기만하고 작은소리에도 심하게놀래고 분유도 거부하니 마음이아파 죽을거같습니다 아기가 무슨죄입니까 죄라면 그 정신나간 가해자가 죄인이지만 아기엄마로써 저도 너무 큰 죄책감에빠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프지만 수유땜에 주사와 약 모두 거부하고 젖을 물리려해봐도 제목가누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그몇일사이 항생제쓰고 젖을못물려 젖량이 확줄어버려서 이 어린아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기땜에 다인실에 있지도못해 3인실에 있었는데 보험처리가 안되는병실이라합니다 아기가 자꾸 울고 보채는 상황에서 엄마인 제가 붙어있어야하는데 제가 병실을 부담해야한답니다 결국 5일 입원하고 병원을 옮겨 아기와 어머니와 다인실에 같이 있는 상태입니다 가해자는 진작 퇴원했지만 얼굴도 비치지않고 바쁘다는핑계로 지인을 보내 이상황을 살피고만 갔습니다 너무억울하고 분통이터져 죽을거같습니다 우리애기... 맘마도 못먹고 하루종일 울기만합니다 모유먹이려얼마나 노력했는데 어디가 아픈지 알수가없으니 너무불쌍하고 안쓰럽습니다 너무 어린아가라 검사조차 제대로 할수없습니다.. 매일 아기목욕시키기 매일나오는 아기빨래와 젖병, 젖병소독하기 이 모든게 병원에서는 정말 하기힘듭니다 면역력도없는 갓난애기가 병균에 감염될까봐도 걱정입니다 사고때문에 저희 생활이 다 망가졌습니다 입은피해만큼 보상받지못할거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전화한통없는 가해자......어떻게하면 강하게 처벌할수있을까요 흥분상태라 두서가없지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6814
(추가)역주행 김여사. 저도 당했습니다 너무억울합니다
흥분상태로 글을올려 빠진내용이 많아 추가글올립니다
저희어머니는 당시 코피를 상당히 많이 흘리셨고 그외에 염좌, 타박상과
저는 에어백이 터지면서 안면쪽 화상외에 염좌, 타박상
애기는 사고당시 공갈젖꼭지를 물고있었기때문에 입안이 찢어져 피가났고
입술과 볼이 빨갛게 부어오른 상태였습니다.
정면추돌한거치곤 겉보기에 증상이 가벼워 골절된 부분도 없고하니 진단주수가
크게 나오지않을거같습니다
그래서 더 억울합니다 ..아직도 목이 돌아가지않고 온몸이 아픈데
작은소리에도 놀라서우는 아기를 안아줘야하니 회복이 느립니다
몸아픈것보다 모유를 먹일수없게된것과 애기와 저희를 돌봐주시는 이모님
이에 대한 보상은 보험회사에서 받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애기는 진단이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고..
어제 또 가해자 지인이 다녀갔습니다 가해자도 재입원했다하고 뭐 가해자측도
애기가 다친걸알고 충격을받아서 정신과치료도 받아야한다며...그리고 성의표시라고
놓고간것은 요구르트 한줄과 몽키바나나 였습니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정신적인 충격은 저희가 더 받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갔습니다
그때는 바빠서 대신온게 아니라 아파서 대신온거라고 한건데 제가 잘못알아들었다며..
분명히 바빠서 가해자 대신온거라해서 누구는 할짓없어서 누워있냐고 하니
아무런 반박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번복하고 가해자도 많이 다쳤다하고...
제차엔 블랙박스가 없어 영상이 없습니다 반대차선에 관광버스나 버스뒤따라오던 차량에
블랙박스가 있었다면 찍혔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없어도됩니다. 가해자과실이 100%임이 확실해졌기때문에
제목은 너무 억울한마음에 그대로올린것이니 자극적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슈화되는건 원치않고 그저 아는것이 없어 도움을 얻고자 올린것이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오늘로써 일주일이 지나는데 아기는 젖병물리면 처음엔 밀어내다가 울면서 먹습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티비로만보던 김여사한테 저도 당할줄은 몰랐습니다
6월29일 75일된아가와 친정엄마를 태우고 산부인과에 들렸다가
집에가던도중 편도1차선도로에서 마티즈한대와 정면충돌했습니다
반대차선에는 관광버스가 오고있었고 갓길조차없어 피할곳이없었습니다
가해자는 그 관광버스를 추월하려 시야확보도 안된 상태에서 우리차선으로 넘어와
버스와 같이 달려오고 있었던것입니다
방어운전할것도없었고 가해자가 우리차선으로 넘어온순간부터
이정도 거리면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살짝박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가해자는 버스와 같은속도로 끝까지 돌진하였습니다
결국 정면으로 박고 속도를 줄이지않은차는 제차보다 작은차임에도 불구하고 덜찌그러지고
제차는 밀리면서 앞이 다 찌그러졌고 수리기간이 열흘이상나왔습니다
차에서 연기가나서 폭발하는줄알고 제뒤에 따라오시던분이 빨리내리라고하여 정신을차리고 내렸고
친정엄마는 충돌직전 카시트를 감싸시어 피를 뚝뚝흘리시며
아기를 안고내리셨습니다 아기입안에서 피가나고 입이붓고..
너무 분하고 아기땜에 눈물이 났습니다
가해자는 내려보지도않고 신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픈것도잊고 억울하여 운전석쪽으로가 미쳤냐고하니
그래미쳤는갑다. 이게 끝이었습니다
뒤따라오시던 분이 신고해주시고 목격진술도 해주셔서 가해자100프로 과실이 인정됐으나
응급실에 실려온후 저희애기는 너무어려 정확한 검사도 힘들어 외관상보이는부분
입안이 찢어지고 붓는것만 확인한후 소독한게 다였습니다
모유먹던 아이라 분유도 없어 계속 숨넘어갈정도로 울었습니다
너무 마음이아파 눈물만나오고 저는 일어나지도못해서 아기를
볼수없었습니다 친정엄마도 많이다친상태로 겨우일어나서
애기를 달래고 ..병원과 경찰 119에게 부탁하여 제발 애기좀
다른병원에 데려가달라했으나 서로 미루기만하였습니다
이후 남편이 급히 분유와 젖병을 들고와 먹이려했지만 젖만물던아이라
젖병은 거부하고 자지러지듯이 울기만했습니다
5일이 지난지금 애기도 같이 입원상태이나 아기를 돌봐줄수가없어 이모가 와계신상태고
이모도 언제까지 간병과 아기돌보기를 같이할수는 없는상황입니다
몸을 혼자 가누지 못하는 아기가 사고를 당했는데도 간병인비용을 대주지 못한다합니다
아기가 너무어려 손이많이가고 원래 그렇게잘웃고 잘놀던아기가
사고이후 울기만하고 작은소리에도 심하게놀래고 분유도 거부하니 마음이아파 죽을거같습니다
아기가 무슨죄입니까 죄라면 그 정신나간 가해자가 죄인이지만
아기엄마로써 저도 너무 큰 죄책감에빠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프지만 수유땜에 주사와 약 모두 거부하고 젖을 물리려해봐도 제목가누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그몇일사이 항생제쓰고 젖을못물려 젖량이
확줄어버려서 이 어린아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기땜에 다인실에 있지도못해 3인실에 있었는데 보험처리가 안되는병실이라합니다
아기가 자꾸 울고 보채는 상황에서 엄마인 제가 붙어있어야하는데 제가 병실을 부담해야한답니다
결국 5일 입원하고 병원을 옮겨 아기와 어머니와 다인실에 같이 있는 상태입니다
가해자는 진작 퇴원했지만 얼굴도 비치지않고 바쁘다는핑계로
지인을 보내 이상황을 살피고만 갔습니다
너무억울하고 분통이터져 죽을거같습니다 우리애기...
맘마도 못먹고 하루종일 울기만합니다 모유먹이려얼마나 노력했는데
어디가 아픈지 알수가없으니 너무불쌍하고 안쓰럽습니다
너무 어린아가라 검사조차 제대로 할수없습니다..
매일 아기목욕시키기 매일나오는 아기빨래와 젖병, 젖병소독하기 이 모든게
병원에서는 정말 하기힘듭니다 면역력도없는 갓난애기가 병균에 감염될까봐도 걱정입니다
사고때문에 저희 생활이 다 망가졌습니다
입은피해만큼 보상받지못할거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전화한통없는 가해자......어떻게하면 강하게 처벌할수있을까요
흥분상태라 두서가없지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