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러갔는데 남친을득템함!! 141414

알바녀2012.07.05
조회18,904

우와....

14편까지.....

 

여러분의 관심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비가 주룩주룩오네요

전국적으로 장마라네요!!!!!!!!우산

우산 꼭챙기시고!!

시험기간이신분들 대박!! 아시죠?윙크?

 

 

 

 

 

음슴체ㄱㄱㄱㄱ

 

 

 

우리비룡이오빠야는

참 쿨한남자같음...

 

 

저번에 앞편에서 말했듯이

같이 서빙알바하는 오빠가 나갔음

일손이 한명 모자랄거아님?

 

 

한명 서빙알바가 새로왔음

22살언니였음

 

솔직히 처음엔 새로 알바한명온다길래경계했음

ㅋㅋ왠지모르겠는데 그냥 좀 텃세부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한테 나이 성별 이름 동네 물어보고

또 호구조사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내 취미는

호구조사로 바꿔야할듯....

 

 

어쨌든

그래서 그 새로운 서빙알바 언니가 온다는거임

월요일부터 온다그러는거임

 

아 앞편에서 말했던 위기의날은 수요일!

이 사건 있기 이틀전날인 월요일이었음!

 

 

 

그래서 오빠한테 막 얘기했음

 

 

 

알바녀 : 월요일부터 서빙알바언니 새로온데~

 

 

 

 

비룡이오빠 : 아~맞나

 

 

 

 

알바녀 : 응응 그언니가 이쁘면 어쩌지...

 

 

 

 

비룡이오빠 : 이쁘면 어때서ㅋㅋ

 

 

 

 

알바녀 : 아니 오빠야가 그언니 이쁘게보면 우째

 

 

 

 

비룡이오빠 : 난 별신경안쓰는데? 뭐 여자로 볼일도없고

 

 

 

 

알바녀 : 아니야 사람일은몰라... 그언니가 오빠야 좋다하면어쩌지ㅠㅠ아진짜ㅠㅠㅠㅠ

 

 

난 내심 진짜 불안했음통곡

난꿀리니까.....

언니가 이쁘고 막 완전 여신인데 오빠좋다하면

난 아주....어휴한숨

 

 

 

비룡이오빠 : 내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인기많은거아닌데?ㅋㅋ 나 인기없어

 

 

 

 

알바녀 : 즐 왜 서빙알바에 남자는 안들어오는거야!!!

 

 

 

 

비룡이오빠 : ㅋㅋ니도 남자기다리나

 

 

 

 

알바녀 : 아니 딱히 그런건아닌데.... 내가 남자알바랑 막 친하게지내면 어떨거같아?

 

 

 

오빠는 질투가 진짜 별로없음....쿨함....

그래서 내심 질투유발해보려고했음ㅋㅋㅋ

 

 

 

비룡이오빠 : ? 그럴수도있는거지 같이 일하는데

 

 

 

 

알바녀 : 아니 막 친하게 지내고 말도많이하고 이래도?

 

 

 

 

비룡이오빠 : 같이 일하고 친해지면그럴수도있지ㅋㅋ

 

 

 

 

아 그래....

내가 오빠야한테 뭘바라겠음...실망

잠시 내가 건방졌던거같음..ㅎ..ㅎㅎㅎ..ㅎ...ㅎㅎ......

 

 

 

 

 

알바녀 : 내가 남자사람친구랑 술마셔도 괜찮아?

 

 

 

이건 대놓고 질투유발물어보는 돌직구질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질투가 고팠나봄...

 

 

 

 

비룡이오빠 : 응 친구사인데 그럴수도있지!

 

 

 

ㅇ러ㅑㅐㅁ러ㅑㄴ어러ㅐㅑㅇㄹ;아아아아아악!!!

그놈의 " 그럴수도있지 " 진짜!!!

 

 

질투좀해!!!!!!!!!

너나안좋아하니???

제발 질투좀..굽실...ㅋ.....

구걸해야 질투받는거임..ㅠㅠ?

 

 

 

알바녀 : 반응이...

 

 

 

비룡이오빠 : 왜ㅋㅋㅋ뭐어떻게반응해줄까

 

 

 

알바녀 : 아니..내가 예상했던 거랑 달라서...

 

 

 

비룡이오빠 : 그남자 델꼬온나 내랑셋이서 같이마시자 이래반응할까ㅋㅋㅋㅋㅋ

 

 

Aㅏ.......

너란남좌......

정말....

 

 

 

알바녀 : 오빠야 질투안해? 질투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대놓고말함

질투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쓰러워...

할게없어서 질투를 구걸하다니..

 

 

 

 

 

 

비룡이오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쿨해서

 

 

 

알바녀 : 아니 굳이 안쿨해도되는데... 가끔질투좀...ㅠㅠㅋㅋㅋㅋㅋ

 

 

 

비룡이오빠 : ㅋㅋㅋㅋ그래

 

 

 

질투....그건 나에겐 사치인가봄ㅠㅠ

 

 

 

아 어느날이었음!

 

 

 

우리가게가

막 수제소시지를 주된요리로한 메뉴가많음

 

어떤 손님한테 수제소시지를 갖다드렸음

 

원래 서빙할때 나이프들고가서

손님께드리고

손님이 직접 썰어먹는거임

 

 

 

근데 손님이 음식갖다놓으니

 

" 썰어주세요 "

 

이러는거임

 

나 놀래서

 

 

" 네? "

 

하고 되물었음ㅋㅋㅋㅋㅋ

 

 

 

" 이거 좀 썰어달라구요~ㅋㅋ "

 

 

30대로 추정되는남자 두분에 약간 20대 후반같은 남자1명이 있었음

30대 남자분 한분이 웃으면서 말하는거임

 

 

나 장난인줄알고

다시한번 더 되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이거 썰어달라구요 손님? "

 

 

 

" 네 "

 

 

방긋...........

 

이 분이 아주 곱게자라신분인가

왜이러지..

 

 

주방에 다시 음식가져가서

주방이모들께 썰어달라하면되는데

난 그걸 미쳐생각못하고

내가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수제소시지라서

막 두껍고 잘안썰리는거임 ㅜㅜ...

 

게다가 난 우리가게에

소시지요리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진짜 생전처음썰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진짜 어눌하게 썰고있으니

왜이렇게 크게 써냐면서 막 뭐라고 장난치는거임ㅋㅋㅋㅋㅋ

 

 

 

맘같아선

 

아그럼 손님이 드세요!!!!!!!!버럭

르알말라ㅏㅇ러ㅏ얼민;아ㅓㅁㄴ;!!!

 

이러고싶었지만

그냥 쪽팔리고 민망해서 웃으면서

 

 

처음이라서 잘 못썬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음

 

 

소시지가 3개나있네..?

하.... 언제다썰지...

 

 

막 썰고있는데

손님들이 이러시는거임

 

 

" 긴장할필요없어요ㅋㅋㅋ 여기 다 아저씨예요~ "

 

 

 

긴장안했어요..

처음 썰어봐서 어려울뿐이예요..

난 손님들을 남자로 본적이없어요....

 

 

 

 

 

알바녀 : 아ㅎㅎ아뇨 써는게 어려워서..ㅎㅎ

 

 

 

 

손님 :  이거 써는동안 담배피고와야겠네요 이거ㅋㅋㅋㅋ

 

 

막 자꾸 내가 느리고 못썬다고

장난치는거임!!!!

 

 

알바녀 : 아 손님~제가 다음에 오실땐 잘 썰어드리도록 연습할께요!!

 

 

 

 

손님 : 아 진짜요?

 

 

 

 

알바녀 : 네ㅎㅎㅎ

 

 

 

다음엔 제가 알바안할때

오시길바래요......

 

 

 

손님 : 아근데 몇살이예요?

 

 

 

알바녀 : 스무살이요~

 

 

 

손님 : 아하~ 여기 이사람 25살인데 유부남이예요! 애도 2명이나있어요!ㅋㅋ

 

 

 

내 왼쪽에있는 손님가리키면서말하는거임

 

 

 

알바녀 : 아~진짜요? 손님 빠르시네요....하핳.....

 

 

 

 

25살에 애가 2명이면 진짜 빠른거아님?

그래서 그냥 빠르다고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인지 장난인진 모르겠음!

그냥 그렇게 말하니까 그냥 나도 저런말을 한거임..

 

 

 

뭐 저런말 샬라샬라하다가

드디어 다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맛있게드세요~ "

 

 

하고나왔음

 

 

그리고 저손님들이 가실때

내가 계산을했음

 

 

계산을하는데

나한테 묻는거임

 

 

" 남자친구있어요? "

 

 

 

이러는거임

 

당연하졓ㅎㅎㅎㅎㅎㅎ제남친은 저기 주방에서

열심히 요리중이랍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

 

 

 

 

" 아ㅎㅎ네 "

 

 

 

이러니까

아..

생각하니 또화남

또 억울함!!!!!!!!!!!!!

 

 

 

 

 

 

" 꼴에,,ㅋㅋ "

 

 

 

이러는거임............

오ㅏ 나 진짜 쓰면서 또 울컥하고 화나네

아 꼴에라니

말이심한거아님?

 

 

와나 또분노

아짜증남

 

 

댁이 25살인게 내가 남친있는것보다

더놀라운일이다!!!!!!!!!!!!

 

 

 

그래도 웃으면서

 

" 아!! 손님!! "

 

이러면서 웃으면서 막저랬음

 

 

사장님께 항상 웃으면서 손님대하라고

교육을받았으므로 웃으면서 막 장난으로받아쳤음

 

 

 

하......

너무 충격.........

 

 

아 내가 남친있는게

꼴에 라는소리 들을만큼 내가 못난건가...싶었음 ㅠㅠ...

 

 

 

오빠야한테 말해서

위로받아야지!!

이생각하고있었음ㅠㅠ....

 

 

 

 

오빠가 주방에서 바쁘길래 말할틈이없었음 ㅠㅠ

퇴근할때 말하려고 해도 내가 바빠서 못말했음 ㅠㅠ..

 

 

오빠가 데리러온다길래

그때 말하기로 결정!

 

 

 

 

빨리 넘겨서ㅋㅋㅋㅋㅋ

오빠가 데리러왔음!

 

그래서 오빠야한테 막 아까 저얘길해줬음

 

 

 

 

알바녀 : 아니 내가 어떤 테이블에서 소시지를 썰어줬는데~ 샬라샬라블라블라얄리얄리얄랴셩

 

 

 

열심히 그때의 상황을 재연하며

하나하나 빠지지않고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알바녀 : 아니 근데 막 " 꼴에..ㅋㅋ " 이러는거야ㅠㅠㅠ와나진짜ㅠㅠㅠ

 

 

 

 

비룡이오빠 : 헐ㅋㅋㅋㅋㅋㅋ

 

 

 

 

알바녀 : 그래서 내가 막 웃으면서 " 아!! 손님!! ㅠㅠ " 이러고 그러긴했는데 그래도 짜증ㅠㅠㅠ 꼴에라고했다고 꼴에ㅠㅠ

 

 

 

 

비룡이오빠 : 그걸 또 니가 썰어줬다고?ㅋㅋㅋㅋ

 

 

 

 

알바녀 : 어ㅠㅠㅠ 아니 열심히 썰어서 드렸더니 저런말하고ㅠㅠㅠㅠㅠㅠ 아진짜ㅠㅠ

 

 

 

 

막 난 억울하게 얘기하고있는ㄷㅔ

이놈의 쿨한 비룡이오빠.........

 

내편좀들어줘...

웃지만말고....

그남자 욕 쪼금이라도해줘....

 

 

 

응..?

왜이렇ㄱ ㅔ쿨하니....

 

 

 

 

알바녀 : 오빠야....반응이 그게다야....?

 

 

 

비룡이오빠 : ㅋㅋㅋㅋㅋ아 그남자 데려와 내가 썰어줄테니 데려와

 

 

 

하..참 내가 반응을 주문해야 나옴ㅠㅠ?

내가 많은걸 바라는건가ㅠㅠㅠ

이제 오빠한테 질투따위 바라는건 그냥 쿨하게 포기하기로함^^!

 

 

 

 

 

 

막 이런저런얘기 또하다가

새로서빙온 그 알바언니가 너무너무마른거임

키 172에 52키로랬음

 

와진짜..

몸매대박임 대박진짜 쩜

 

날씬하고ㅠㅠ완전부러움 ㅠㅠ

 

 

 

그에비해 나는

키 153에 몸무게는...음^^....

아~주 복스럽게생겼으니ㅎㅎ

 

 

 

 

알바녀 : 아 나 이제부터 안먹어 다이어트 더독하게할거야

 

 

 

비룡이오빠 : 왜? 니 좀 먹어라 난 니 팍팍먹는거 보고싶다

 

 

 

알바녀 : 아... 새로온 서빙알바언니봐... 날씬하잖아..와대박..

 

 

 

비룡이오빠 : 너무 말랐던데 난 별로...

 

 

 

알바녀 : 아니 난 그런몸매 완전좋아ㅠㅠ 진짜 내가 빼고말거야

 

 

 

비룡이오빠 : 그 애가 잘못들어왔네..

 

 

 

알바녀 : 왜?

 

 

 

비룡이오빠 : 걔때문에 니가 자극받아서 안먹고 막 굶는거잖아

 

 

 

알바녀 : 아니 근데 언니 진짜 날씬하고 이쁘잖아ㅠㅠ

 

 

 

비룡이오빠 : 관심없어

 

 

 

저말을 안아주면서 하는데

완전 좋았음부끄

 

 

 

 

알바녀 : 왜~~? 왜 관심없어~~??

 

나 또 깝침ㅋ

 

 

 

비룡이오빠 : 내 여자친구는 너잖아 뭐 걔가 어떻든 별 관심없다

 

 

 

핡...

저말이 날 너무 설레게했음!!!!!!

 

 

질투 안해도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이 난 그냥 좋았음ㅎㅎㅎㅎ

 

 

 

비룡이오빠 : 아 우리 커플링할까?

 

 

 

알바녀 : 헐?

 

 

 

비룡이오빠 : 왜? 싫나?

 

 

 

솔직히 우리 저때 사귄지 10일 겨우 조금넘겼었음

내친구들보면 막 100일 200일에 커플링하는데

우린 겨우 10몇일인데

커플링하는건 좀 부담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난 물건 잘잃어버리는타입이라

잃어버리면 어쩌나싶고

 

우리둘다 학생인데 비싸면 우리둘다 돈때문에

좀그렇고해서

 

좀 망설였음

 

근데 하고싶긴 했었음!ㅠㅠ

 

 

 

알바녀 : 아니 음... 너무 빠른것같지않나 싶어서!

 

 

 

비룡이오빠 : 그런가... 사실은 몰래해주려고했는데

 

 

 

알바녀 : 그럼왜말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비룡이오빠 : 아니 니 반지 호수를몰라서..ㅋㅋ 내가 니 손잡을때 네번째 손가락 막 만졌잖아 그거 대충 사이즈알아보려고 한건데 눈치챘어?

 

 

 

알바녀 : ㅋㅋㅋㅋ헐 진짜? 나 눈치못챘는데?

 

 

 

어쩐지 요즘따라 오빠야가 자꾸

내손가락을 쪼물딱쪼물딱거렸음

 

 

 

비룡이오빠 : 아 눈치못챘구나ㅋㅋ 아무래도 내가 막 손으로 만져봐도 사이즈는 모르겠더라 그래서 포기

 

 

 

알바녀 : ㅋㅋㅋㅋ 나중에하자 나중에!

 

 

 

비룡이오빠 : 흠.... 그래 알았어! 대신 나중에 꼭 보러가자!

 

 

 

알바녀 : 응응ㅋㅋㅋ

 

 

 

왠지 기분이좋았음!파안

그냥 커플링하자는건데 청혼받은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꼭 하러가기로했음!!

 

 

 

 

이런얘기하다가

또 시간이 늦어서 빠빠이할 때가 됐음 ㅠㅠ

 

 

우리커플은 늘 그랬듯이

이별할땐 뽀뽀 세번함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뽀x3하고 안녕했음

 

 

오빠가 막

 

 

" 너무 굶지말고 좀 먹고 잠 푹자~ 카톡할께~ "

 

 

이러면서 손크게 흔들고 빠이했음!!

 

 

 

 

 

 

 

 

 

 

흠.....

어째 이야기가 갈수록 재미가없네요ㅠㅠ

 

아무래도 저희가 시간도잘안맞고

데이트라고해봤자 제가 일끝나고

오빠가 데리러올때 얘기하는것뿐이라서

 

 

 

마땅히 적을 에피소드가없어요ㅠㅠ

곧 인증하고 사라지려하는데

오빠야한테 말할틈이없어욬ㅋㅋㅋㅋㅋㅋ

 

 

 

ㅠㅠ.....

일단 저라도 하면 되나요....ㅋㅋㅋㅋㅋ

오빠야는 허락안할수도있고ㅠㅠ....

 

 

 

이제 적을 에피소드가없어요...

여러분..

비룡오빠나 저에게 궁금한거 있으세요?

오빠야한테 궁금한거라면 제가 물어다드리겠어요!ㅋㅋㅋ

 

 

다음편은 질문스페셜로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제맘아시죠?

오늘은 꼭 제가 판에 글올리는거랑 인증얘기를

오빠야한테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