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시달려 죽을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이 나만 못살게 구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추천 10개 씩이나 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병맛 이야기 고고할게요~~ 참고로 글쓴이 글 재주 진짜 없음 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읽으려면 상상 하면서 보는게 쪼끔 더 나아요 ㅋㅋ 그래도 병맛 이야기인건 어쩔수 없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뭔 얘기 할까 생각 하다가 군대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음 보통 군부대 있던 자리가 예전에 묘지나 시체안치소?막 그런거 있던 자리인지는 다들 잘 알고 있지않음?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음 전 양평에서 군생활 햇었음 근무는 위병소 근무를 섰음 우리 부대 보면 커다란 나무가 하나 있음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는데 귀신나무라고 불렀었음 근데 웃긴게 뭔지 암? 그나무가 있는곳에 차량호? 그게 있는데 그 나무 떄문에 괜히 차랑 냐갈때 그 나무 피해서 나와야 함 딱 보면 저거 베어 버리면 편할텐데 왜 저기에 놔두고 자동차가 피해 다니지? 그렇게 생각 할 것임 나또한 그 나무에게서 귀신 형상을 못봐서 처음에 그런 생각을 했었음 2주동안은 부대내에서 근무를 안 서는데 신병대기 풀리고 근무를 처음 서는 날이었음 낮에 1시간30분동안 위병소 잘 서고 들어 오고 저녁에도 근무를 잘 서고 들어왔음 첫 근무 후 적응이 됐다고 할까? 난 근무 설때 막 다런 근무자들 근무교대 하고 그럴때 정말 딱 FM대로 행동 했었음 두번째 근무부터는 이제 자세만 똑바로 하고 딴 생각 하고 그럴 여유가 생김 근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됨 ㅋㅋ 우리 근무 서고 복귀 할때 보면 그 나무가 오른쪽으로 5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저녁에 그쪽을 지나가다가 나무를 봤음 그 나무가 꽤 큰 나무였음 우리 막사가 2층이었는데 그것보다 조금?더 큰 나무였는데 내가 말하지 않음? 나무 줄기가 길다고 그 줄기에 뿌연 물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거임 한 세개 정도 됬었거 같음 그래서 저기 귀신이 붙어서 나무를 안 자르는구나 이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러고 별 생각을 안하고 지내다가 부대내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함 뭔 제산가 봤는데 그 나무에 제사를 드리는 거임 우리부대 간부 와이프가 무당임 그 무당이 와서 제사를 지내고 막 혼을 달램 그리고 대대장이랑 중대장들 절하고 그렇게 마침 무당들은 신기한게 어떤 사람이 귀신 보면 그 사람 알아챔 나 짧게 불러서 얘기 했는데 귀신 보인다고 함부로 저 나무에 가거나 하지 말라고 함 난 말하지 않음?무섭게 생긴거 아님 귀신 아이컨택 가능함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무섭게 생겼으면 불가 ㅠㅠㅠㅠ 나란남자... 이유 물어보니까 여기 부대 예전에 시체 안치소 였는데 저 나무 주위에다가 많이 버렸다함 6.25 전쟁 때 그 뒤 저 나무에서 부대 생기고 거기서 군인 한명 두명 목 매달아 자살 하였다고 함 한명 자살 했을때 나무 배려고 했는데 그때 비 엄청 오고 그래서 자신이 무당이라 두번째 자살 뒤 자기 불러서 굿 한뒤 혼령들 보내고 자를려 했는데 굿 하고 나서도 안감 오이려 자신이 실신 했었다고 자기들 건드리지 않으면 온순히 있어서 내가 흐릿흐릿하게 보는거 같다고 했음 그 뒤 나무 봤는데 나부에 진짜 도끼자국 있었음 ㅋㅋ 그거 보고 조금 놀램 그때 알았음... 귀신 빡치게 하면 안되는군.... 가려가면서 아이컨택 해야 하는군...ㅋㅋ 막 이곳에 이런 나무가 왜있지? 이런 나무들 있지 않음?ㅋㅋ그런거 함부로 건드리지 마셈 ㅋㅋ 님들 그러다가 큰일남 ㄷㄷ 귀신이 완전 빙의 해버리거나 일반빙의 될 수 있음 목이나 어깨 막 뻣뻣해지고 그러면 무당이나 퇴마사에게 가서 돈 내고 치료 받아야함 ㅋㅋ 오늘은 진짜 병맛 이야기네요 ㅋㅋ 다 이런 병맛 이야기 밖에 없어서 ㅋㅋ 다음번엔 대학때 귀신 보고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사연 있던거랑 폐가 갔을때 이야기 쓰겠음 ㅋㅋ 나 진짜 병맛 이야기 밖에 없는듯 ㅠㅠ 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읽어 주셔서 캄사캄사 일 하면서 틈틈히 쓰니까 재미가 없음..원래 이 이야기는 재미가 없음 1024
나란남자 귀신 보이는 남자5
업무에 시달려 죽을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이 나만 못살게 구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추천 10개 씩이나 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병맛 이야기 고고할게요~~
참고로 글쓴이 글 재주 진짜 없음 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읽으려면 상상 하면서 보는게 쪼끔 더 나아요
ㅋㅋ 그래도 병맛 이야기인건 어쩔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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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얘기 할까 생각 하다가 군대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음
보통 군부대 있던 자리가 예전에 묘지나 시체안치소?막 그런거 있던 자리인지는 다들 잘 알고 있지않음?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음 전 양평에서 군생활 햇었음 근무는 위병소 근무를 섰음
우리 부대 보면 커다란 나무가 하나 있음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는데 귀신나무라고 불렀었음
근데 웃긴게 뭔지 암? 그나무가 있는곳에 차량호? 그게 있는데 그 나무 떄문에 괜히 차랑 냐갈때
그 나무 피해서 나와야 함 딱 보면 저거 베어 버리면 편할텐데 왜 저기에 놔두고 자동차가 피해 다니지?
그렇게 생각 할 것임 나또한 그 나무에게서 귀신 형상을 못봐서 처음에 그런 생각을 했었음
2주동안은 부대내에서 근무를 안 서는데 신병대기 풀리고 근무를 처음 서는 날이었음
낮에 1시간30분동안 위병소 잘 서고 들어 오고 저녁에도 근무를 잘 서고 들어왔음
첫 근무 후 적응이 됐다고 할까? 난 근무 설때 막 다런 근무자들 근무교대 하고 그럴때 정말 딱
FM대로 행동 했었음 두번째 근무부터는 이제 자세만 똑바로 하고 딴 생각 하고 그럴 여유가 생김
근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됨 ㅋㅋ 우리 근무 서고 복귀 할때 보면 그 나무가 오른쪽으로 5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저녁에 그쪽을 지나가다가 나무를 봤음 그 나무가 꽤 큰 나무였음
우리 막사가 2층이었는데 그것보다 조금?더 큰 나무였는데 내가 말하지 않음? 나무 줄기가 길다고
그 줄기에 뿌연 물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거임 한 세개 정도 됬었거 같음 그래서 저기 귀신이
붙어서 나무를 안 자르는구나 이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러고 별 생각을 안하고 지내다가 부대내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함 뭔 제산가 봤는데 그 나무에 제사를 드리는 거임 우리부대 간부 와이프가 무당임
그 무당이 와서 제사를 지내고 막 혼을 달램 그리고 대대장이랑 중대장들 절하고 그렇게 마침
무당들은 신기한게 어떤 사람이 귀신 보면 그 사람 알아챔 나 짧게 불러서 얘기 했는데 귀신 보인다고
함부로 저 나무에 가거나 하지 말라고 함 난 말하지 않음?무섭게 생긴거 아님 귀신 아이컨택 가능함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무섭게 생겼으면 불가 ㅠㅠㅠㅠ 나란남자...
이유 물어보니까 여기 부대 예전에 시체 안치소 였는데 저 나무 주위에다가 많이 버렸다함 6.25 전쟁 때
그 뒤 저 나무에서 부대 생기고 거기서 군인 한명 두명 목 매달아 자살 하였다고 함
한명 자살 했을때 나무 배려고 했는데 그때 비 엄청 오고 그래서 자신이 무당이라 두번째 자살 뒤
자기 불러서 굿 한뒤 혼령들 보내고 자를려 했는데 굿 하고 나서도 안감 오이려 자신이 실신 했었다고
자기들 건드리지 않으면 온순히 있어서 내가 흐릿흐릿하게 보는거 같다고 했음
그 뒤 나무 봤는데 나부에 진짜 도끼자국 있었음 ㅋㅋ 그거 보고 조금 놀램
그때 알았음... 귀신 빡치게 하면 안되는군.... 가려가면서 아이컨택 해야 하는군...ㅋㅋ
막 이곳에 이런 나무가 왜있지? 이런 나무들 있지 않음?ㅋㅋ그런거 함부로 건드리지 마셈 ㅋㅋ
님들 그러다가 큰일남 ㄷㄷ 귀신이 완전 빙의 해버리거나 일반빙의 될 수 있음 목이나 어깨 막 뻣뻣해지고
그러면 무당이나 퇴마사에게 가서 돈 내고 치료 받아야함 ㅋㅋ
오늘은 진짜 병맛 이야기네요 ㅋㅋ 다 이런 병맛 이야기 밖에 없어서 ㅋㅋ 다음번엔 대학때 귀신 보고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사연 있던거랑 폐가 갔을때 이야기 쓰겠음 ㅋㅋ
나 진짜 병맛 이야기 밖에 없는듯 ㅠㅠ 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읽어 주셔서 캄사캄사
일 하면서 틈틈히 쓰니까 재미가 없음..원래 이 이야기는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