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인규명 청와대 조직적 은폐

통일소망2012.07.05
조회72

6시내고향 demi****

벌써 반년이나 됬네요. 제가 쓴글 검색하시면 당시 시간거리 상황, 공개된 CCTV 위작증거 등 있습니다. 동의 없이 어느 부분 전 부분 다 쓰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09.12.18 16:12

 

통일소망 aspireu****

6시내고향님 님의 글을 통해 찾고 있었던 많은 자료들을 확인 할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바람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9.12.18 16:15

 

이글은 6시 내고향님의 사인규명 글 중 전반부입니다.

 

제목: 사인규명 - 상식이 있는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상식이 있는 아래의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1. 네티즌 여러분

 - 자살이라는 증거는 경호관 목격담과 유서 단 두갠데 두개 모두 인정받고 있지 못하는 점 잘 아실겁니다.

 -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널리 퍼뜨려주세요.

 - 우리가 제기해야 밝혀 낼 수 있는 문제 입니다.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 주세요.

 

2. 유가족 또는 유가족 관계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 경호관, 경찰이나 다른 쪽에서 의문이 없다고 하는 것은 당연히 그럴거라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당사자 또는 최고 인접 관계자분들이 이렇게 의문이 많은데 이렇게 계시는 것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 물론 여러분들은 저희보다 월등히 많은 사실과 증거 Fact를 갖고 계시겠죠.

 - 그런데 여러 의혹이 너무 많은데 대체 이렇게 가만 계시는 것은 아래 어떤 사안에 가깝습니까?

 

(1) 이미 고인이 사망하여 되돌아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분란을 만들 이유가 없다.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

(2)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사안이 있어 진실을 밝히기가 너무 어렵고 두렵다.

(3) 자살이 아닌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의 단순 낙상에 의한 실족사이기에 단순 실족사인 경우 의미가 절하되므로 경호팀 및 비서관들과 자살로 결정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4)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자살이 공개하지 못한 너무 명백한 증거가 있다.

 

위 세 가지 중 어떤 것입니까? 위 세가지중 (3)번이라면 걱정 마세요. 아무도 고인의 죽음을 자살이던 단순 실족이라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본질을 평가절하하진 않을 겁니다.   위 세가지중 아무것도 아니면 정말 자살이 너무너무 명백한 경우입니까? 다른 명확한 Fact를 갖고 계십니까? ==> 이 경우는 그렇다면 밝혀주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 국민들이 애통하고 제기 되는 의혹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3. 경찰관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 아마 매우 당황스러우시지요?  여러 사건을 조사해 봤지만, 이처럼 아구가 하나도 안 맞는 사건은 처음이시지요? 그래서 사건 당일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더 조사를 해봐야겠다고 했지요?

 

 - 여러분의 사명은 국민을 보호하고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내부 수사에 있어 어떤 난관이 있고 막힘이 있는지 모르지만, 분명 사명감을 갖고 계신 경찰관 분들 계시지요?  밝혀 주세요. 국민들이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 경호관이 주로 핸드폰 사용했는데...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이건 여러분들이 밝혀주셨지요. 그런데 지금 경호관은 오늘 이 시간까지 무려 네 번이나 진술을 번복했지요? 그렇지요? 경호관 휴대폰 통화 내역 중 노전대통령에게 전화건게 있나 봐주세요. 그것만 봐도 이 사건은 바로 풀립니다. 노전대통령을 시야에서 놓쳤다면 다른 경호관에게 무전기가 아닌 핸드폰으로 (말도 안 되는....) 연락했겠지만 제1 경호 당사자라면 사고를 의심하기 전에 무조건 노전대통령 핸드폰으로 전화 걸어서.... "안보이시는데 어디십니까" 라고 전화를 해야 당연한 거지요?

 

- 물론 사고를 이미 당했다면 통화는 이루어지지 않았겠지만 노전대통령에게 바로 전화를 거는게 우선시 되고 또 당연한 거겠지요?  통화 기록 중에서 이것 분명히 찾으셔야 합니다.  경호를 받는 대상은 본인이 핸드폰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경호관이 비상시를 위해 핸드폰은 반드시 챙겨드리는거 맞지요?

 

- 이번 사건의 본질은 공개된 자료만 갖고도 충분히 의문사입니다. 현장검증을 사건 발생 8일이 지나서 이제서야 하는 이유는 대체 먼가요?

 

 따라서 경호관이 VIP를 시야에서 놓친후 VIP 핸드폰으로 통화 시도 했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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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이 기사 나왔지요? - 경찰관분들 여러분들이 풀어주셔야 합니다. 사명감을 갖고 해주세요.

 

- 발견 후 30분 지나도록 왜 5분 거리에 있는 진영119 연락안했습니까?  지근거리에 대기중인 앰뷸런스를 부르지 않고 낙상환자를 업고 뛴 것 단 하나만으로도 이건 다른 의도가 있다는 겁니다.

 

- 조직적 은폐 :  이러한 사건에 아무리 청와대 경호대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도 이정도 사건에서는 조직적인 은폐가 있을 수 없습니다. 경호대에서 그렇게 교육 받았나요? VIP가 사고를 당했는데 당신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조직적으로 은폐를 했다구요?  당신들은 당신들의 안위가 아니라 VIP 긴급상황 발생시 목숨을 내 놓을 수 있게 평소 교육 훈련 받은 사람들 입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VIP의 생명을 더 우선시 하는 당신들이 그 자리에서 짤릴까봐 조직적인 은폐 시나리오 작업을 단 30분 안에 완료했다구요?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 이건 미리 작당을 하기 전에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맞지요? 그렇지요?

 

경호원들 두번이나 조직적 은폐시도

노 전 대통령 시신 발견후에도 30분간 방치

차량이송 시간 오전 7시 이후로 밝혀져

[한경닷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경호원들이 '경호실패'를 은폐하기 위해 시간대 등을 두번이나 조직적으로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경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서거 당일 오전 6시 56분에 은회색 경호차량이 사저에서 출발하는 것을 CCTV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2번째 수사 발표시 경호관은 오전 6시 45분께 사저에서 차량을 출발시킨 것으로 진술했으나 이같은 진술은 늑장대처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오전 7시께 로 알려진 세영병원 도착 시간도 최소 오전 7시 20분 이후로 보인다고 경찰관계자는 전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봉하마을 주민 이모씨도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서거 당일 오전 7시께 은회색의 승용차가 급하게 부엉이바위 밑으로 달려가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마을 주민은 서거 당일 오전 6시 30분께 경호관이 노 전 대통령을 발견했다고 진술해 경호관들이 노 전 대통령을 발견하고도 30분 가까이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에 따라 경호관들이 노 전 대통령 발견 시각과 병원 이송 시각간 등을 모두 거짓으로 진술하는 등 책임을 피하기 위해 조직적 은폐시도를 해왔음이 명확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두번이나 경호원들의 진술이 허위인 것으로 파악돼 조직적 은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현장검증을 통해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밝힐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현장검증에서 경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소방서,과학수사대 등 130여명은 부엉이바위에서 추락 시간대와 당시 상황 등을 조사했다.

출처: 한경신문

봉하마을=이재철/김태현 기자 eesang69@hankyung.com

입력: 2009-06-01 11:48 / 수정: 2009-06-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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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음모론 이런거 엄청 싫어하는 인간이다.

 

그런데 내가 더 싫어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것이다. 내가 점심까지 굶어가면서 이딴 헛딴짓을 하는 거는 정말 논리에 맞지 않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 새벽인가에 법의학쪽 지식있는 양반 글 잘 읽었다. 내가 그쪽 방면에 지식이 없어서 뭐라 하긴 그렇지만 나름 수긍이 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랬다.   그런데, 나는 그냥 아주 상식적인 수준에서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이건 아니다 싶은거 몇개만 짚어 보려고 한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 엄청 환영한다.

 

 

자 이제 하나씩 보자   

 

증거 시즌 1)

 

그림1) 부엉이 바위 그림이다 중간에 바위 상단과 바위 하단이 보이고 기자양반이 사진찍을때 누군가 검시하는듯한 인간이 보인다. 대략 추정 추락위치 정도로 보면 무리는 없을 것같다.  중간 바위 갈라진 기준으로해서 상단 기준길이를 1.0으로 했을때, 하단 추락지점까지 길이는 대략 그 1.5배정도 된다.

 

6시 상식01.jpg



자 봤지?

 

그림 2,3) 은 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 모습인건데... 이거 잘보면 창고나 주변 집모양이 빗나가게 찍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거의 수직앵글로 봐도 되겠다..

 

결론은 부엉이 바위는 완전 수직낙하 바위는 아니고 약간 경사진 바위란거다... 어디 기사에서도 경사가 한 80도쯤 된다고 했으니 맞다.

6시 상식02.jpg

6시 상식03.jpg


자, 위에 그림들은 나중에 논리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모두모두 추가해도 되겠다.

 

본격적으로

....

   


"노무현시해 저수지 옆 등산로"